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JEEP 크라이슬러 입니다. 이날 미디어 컨퍼런스의 스타트를 끊은게 바로 크라이슬러였는데요. 외국인 임원이 나와서 컨퍼런스를 진행하긴 하는데 다행히도 화면에 자막이 나오네요.
크라이슬러에서 새로 선보인 신형 300C는 기존 300C에 비해 조금 벤틀리스러워진 느낌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신형의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네요.(사실 지금 300C 디자인을 정말 싫어하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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