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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더 빠르게, 더 스마트하게 - 인텔 코어 i 357 프로세서 패밀리 발표현장. 발표회날 저녁에 바로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약속이 겹치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지난주 금요일. 인텔의 코어 i 3 5 7 프로세서 발표회에 갔더랬습니다. 사실 i7 과 i5 에 대해서는 칭찬 일색이었지만 가격때문에 걷불리 다가가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추가된 i3 는 충분한 메리트를 갖추었을까 하는 기대감이 제일 컸습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미리 뽑아놓은 명찰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저기 서있는 이쁜 언니들중 한명은 모터쇼에서도 본적이 있는듯 하군요. 허기를 채우라는건지 예전 윈도우7 발표회때 같은 느낌의 간식들이 준비되어 있네요. 아침부터 굶었었는데 결국 저녁까지 이런걸로 때우게 되는걸까요 ㅜㅡ 아무리 그래도 과자로 배를채우는건 아니다 싶어서 일단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봤습니다. 음.... 미리.. 더보기
인텔의 새로운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를 먼저 만나보러 갑니다. 얼마전 온오프 믹스에서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의 발표회가 있다고 해서 큰 기대도 안하고 신청을 해봤는데 이렇게 덜컥 초청장이 날아왔습니다. 하~앍. 한때 IT쪽에 얼리어답터적 성향을 띄고 있었지만(옵테론 144를 억지로 구해서 일주일동안 오버클럭에 매달렸던 시절이 있었죠 -ㅅ-) 현재는 자동차 쪽으로 눈을 돌린 터라 큰 감흥이 없을줄 알았는데.... 내일저녁. 새로워진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그럼 9일 오전에 자세한 발표회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윈도우7 과 함께한 777명의 블로거 파티 지난 22일 광장동에 있는 멜론 악스에서 777명의 블로거와 함께한 윈도우즈7 런칭 파티가 있었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신청한건 아니었는데 덜컥 선정이 되서 참가하게 됐네요. 사실 지금은 자동차블로거를 하고있지만 불과 몇년전까지는 몇일밤을 새가며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를하고, 신제품이 나오면 써보고 싶어서 안달하는 자동차보다는 IT에 더 빠져있던터라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호기심도 꽤 있었습니다. (한때 휘슬러와 롱혼도 사용해봤었죠. 개인적으로 XP로 정식 출시됐을때보다 휘슬러를 더 좋아했었습니다.) 음... 사설이 길었네요 다시 정신차리고 시작해볼까요? 멜론악스에 도착해보니 아직 30분정도 시간이 남았는데도 많은 블로거 분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위아래를 훑어봐도 자리가 꽉 차있네요. 이거 행사를 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