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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올림픽대로에서 만난 현대의 전기자동차 '블루온' 어제 오전... 올림픽대로를 따라 강남으로 가는도중 낮익은 앰블럼에 낮설은 모양을 한 차량을 한다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i10 의 테스트카인가 했는데 잽싸게 뒤따라가 보니 i10 을 기반으로 만든 현대의 전기차 블루온 이었습니다. 아직 판매도 안하는 차량인데 누가 타고있는걸까요? 혹시 아는사람이면 저도 한번 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ㅜㅡ 순해진 클릭을 연상시키는 전면.... 스티커 붙은걸 보니 G20 때문에 현대에서 지원한 차량인듯 합니다. 음..... 예전에 뉴베르나와 뉴프라이드의 하이브리들 모델을 만들었을때도 일반 판매는 전혀 안하고 공공기관에서만 사용하도록 해서 타보고는 싶으나 그림의 떡 같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설마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운영하려는건 아니겠죠? ㅜㅜ 현대도... 공공기.. 더보기
AD모터스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와 전기자동차 인프라 구축 협약 체결. 전기자동차 개발/생산 기업인 AD모터스는 이달 17일 애니카서비스, 삼성화재와 함께 국내 전기자동차 고객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애니카서비스는 애니카 콜센터의 운여을 통해 전기자동차 Change의 부품유통, A/S 및 긴급출동 등의 복합적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AD모터스는 삼성화재를 전기자동차 보험개발 전담파트너로 지정하여, 최적의 보험상품 및 금융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고 하네요. 사실 AD모터스에서 전기자동차를 양산/판매 한다고 했을때 판매망은 둘째치고 A/S망을 어떻게 구축할지 궁금했었는데, 이런식으로 해결을 한다면 A/S의 삼성 이라는 이미지를 업고갈수 있겠군요. 적어도 사후 서비스가 찝찝해서 Change 의 구매를 망설이는 .. 더보기
볼보자동차가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일 차는?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오는 4월23일부터 5월2일까지 개최되는 제 11회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0)에서 The All-New Volvo S60과 양산형 전기차 The New Volvo C30등 볼보 미래를 제시할 모델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최초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 장착, The All-New Volvo S60] The All-New Volvo S60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세그먼트 중 하나인 CD프리미엄(컴팩트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겨냥해 볼보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전략 모델이다. 2세대 풀체인지를 통해 한층 다이내믹해진 주행성능과 스포티한 스타일로 새롭게 태어난.. 더보기
닛산의 전기자동차 LeafEV 닛산의 전기차 LeafEV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leafEV는 C세그먼트 해치백 4인승에 전륜구동으로 한번 충전에 160km를 운행이 가능하고 최고 140km/h를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전기차량들은 주유구에 충전플러그를 배치했는데 LeafEV는 특이하게 전면에 충전 플러그를 배치했군요. 급속충전단자와 가정용 전기 충전단자가 따로 있습니다. LeafEV 는 내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보기
ATB가 왜 도로위에 있나요? 얼마전 대전에서 어처구니없는 광경을 봤습니다. ATB가 버젓이 도로위를 달리고 있는 모습을... 동네도 아니고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빠져나오는 길입니다. 전기자동차 조차도 관련 법이 없어 번호판을 달지 못해 도로위를 달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물론 ATB와는 다른 이유입니다. 차량등록시에 기재할 배기량이 없어서 등록을 못한다고 하네요) ATB를 가지고 자동차 전용도로를 버젓이 돌아다니는걸 보니 참... 혹여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저러는걸까요? 법도 법이지만 조금만 더 자신의 안전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더보기
가장 빠른 전기자동차 Ultimate Aero EV 쉘비슈퍼카의 얼티밋 에어로 EV는 순수 전기 모터로 최고시속 150마일(약 241.4km/h)까지 낼수 있으며 한번 충전에 500마일(약 804.6km)을 운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20v 기준으로 밤새 충전을 해야한다는군요;;;; 더보기
미쓰비시의 순수 전기차 i-MiEV 이틀전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발표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성능은 확인 못했지만 어떻게 생긴녀석인지는 봐야겠죠? i 를 기반으로 한 롱휠베이스로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네요. 엔진이 없어 뭔가 휑한 본넷 안쪽의 모습입니다. 격벽만 잘 만들어놓으면 또하나의 수납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ㅅ- 트렁크 바닥을 들어보면 이런 게 들어있네요 언뜻 인버터랑 뭔가가 들어있다고 들었는데 기억력이 어류랑 맞먹어서 뭐였는지 잊어버렸네요 ;ㅁ; 후륜 바닥을 보니 구동모터와 트랜스미션, 그리고 검은색 커버로 덮인 베터리가 보이네요. 주유캡이 있는자리에 보이는 충전소켓.... 200v 가정용 전기로는 14시간 완충, 급속충전 시설이 있는곳에서는 30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쁜 아가씨들이 타.. 더보기
미쓰비시 i-MiEV 가 한국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금일 오전 MMSK 강남 전시장에서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가 국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직은 국내 도로법상 순수 전기차량이 도로를 달릴수 있게 허가받은 적이 없긴 하지만 아이미브가 그 전례를 깨고 전기자동차 시장에 선구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미브는 이달부터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일본의 각 편의점에는 이미 급속충전이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협의가 되어있다고합니다. 한편 아이미브는 한번충전으로 약 160km 를 주행할수있으며 최고시속은 130km/h 까지 낼 수 있으며, 가정용 220v 전기로는 충전하는데 7시간가량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전용 충전소에서는 30분이면 80%의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순수 배터리의 힘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CO2 배출량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 더보기
미쓰비시의 전기자동차 iMiEV 생산 시작 미쓰비시가 일본 오카야마 공장에서 iMiEV의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2,000대를 생산하고 내년에는 5,000대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우선 기업에 판매하고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는건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iMiEV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한번 충전했을때 100마일(약 160Km)를 갈수있고, 여기 들어가는 배터리는 미쯔비시와 GS yuasa의 공동개발이라고 합니다. 45,660 달러(약 5700만원) 의 iMiEV는 정부보조금을 받으면 31,300 달러(약 3900만원)에 구입할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장에 판매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일단 좌핸들 모델이 나와야 판매를 할수 있겠네요. 더보기
한번 충전으로 300마일을 달린다. 테슬라 모델S 공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성용 특파원 = 한번 충전하면 300마일(480㎞ 상당)을 달릴 수 있는 미래형 전기 승용차가 2011년 출시를 앞두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첫선을 보였다. 27일 미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인 테슬라모터스는 지난 26일 최고 7명(어린이 2명 포함)이 탑승할 수 있는 세단형 전기차 `모델 S' 견본을 제작,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공장에서 일반에 공개했다. 메이커 희망 출시 가격은 전기자동차 구입시 환불받을 수 있는 7천500만달러를 제외하고 대당 4만9천900만달러 정도이며 2011년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테슬라모터스는 "기존 전기차와 달리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고속도로를 맘놓고 달릴 수 있는 최초의 전기 세단이라.. 더보기
화재의 전기자동차 '압테라 2e' 올 10월부터 양산 화제의 전기자동차 ‘압테라 2e' 가 양산체제를 갖추고 드디어 시장에 나왔다. 구체적인 차량의 제원과 성능도 공개됐다. 시험공정으로 제작된 3대의 압테라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공장에서 출고됐다. 압테라 사측은 “현재 4000명의 예약을 받아놓고 있으며 올 10월에 1호 차가 주문자에게 인도된다.”고 말했다. 차량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압테라사 측은 2,5000~4,5000달러(3475~6255만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 ‘압테라 2e' 는 2인승으로 한번 충전으로 약 160km를 갈 수 있다.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며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8시간이다. 배터리 출력은 10-13 KWh로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차량지붕에는 태양광 발전 패널이 있으며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비상등을 비..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 쉘비 Ultimate Aero EV 시속 208마일(약 332.8km)의 속력을 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가 공개됐다. 친환경 슈퍼카 제조업체인 쉘비 슈퍼카(Shelby Supercar)가 만든 ‘얼티메이트 에어로 EV’(Ultimate Aero EV)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로서 시속 100km의 속력을 내는데 단 2.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판 중인 에어로(Aero)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지만, 1183 HP V8 대신 전기 엔진을 장착한다. 차 내부에는 500마력의 전기 모터 2개가 내장돼 있으며 이 모터들은 단 10분 안에 만충전이 가능하고 최대 출력은 1000마력에 달한다. 특히 150~200마일에 한 번씩 자동 충전되는 등 달리면서도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더욱 마니아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다른 자동차 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