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의 가을한정모델! 2014 SM5 아트컬렉션을 직접 만나보고왔습니다.

 

 

 

 

 

 

 

얼마전, 문득 눈에 띈 르노삼성의 광고를 보고나니... 르노삼성에서 진행한 캠프 행사당시 발표했던 아트컬랙션 이라는 모델이 다시한번 떠오르더군요.

분명 가을한정으로 판매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정작 어떻게 다른지는 눈여겨 보지 않은것 같아 아트컬렉션 모델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지금쯤이면 지점에 다 풀렸겠지?" 싶은 마음에 주말을 맞아 인근 전시장으로 ㄱㄱㄱ

 

 

 

여기는 공항로를 타고다닐때 마다 눈에 띄었던 강서지점! 지점규모가 아마도 전국에서 탑10 안에 들거 같은데요...

 

 

위치도 딱 88체육관 건너편이라 찾기도 쉬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강서구청 사거리 유턴이 거지같아서 공항쪽에서 오시는분들은 좀 짜증나실듯;;;;

 

 

 

 

 

 

 

강서지점 안쪽을 둘러보니 대략 10대 정도의 전시차량이 있을정도로 넓은 공간에

악세사리 판매상품 전시와 함께, 넓고 쾌적한 상담석이 준비되어있네요.

적어도 여기오면 전시차가 부족하다거나 사람에 치여서 제대로 못본다거나 할일은 없겠는데요? ^^;;;

자~ 그럼 원래 목적인 아트 컬렉션을 보기로 할까요?

 

 

 

물론 이 지점에는 SM3 와 SM7, QM5 까지 아트컬렉션이 준비되어 있긴 했지만.....

어디 가는길에 잠시 들린터라 가장 관심이 가는 SM5 만 한번 둘러봤습니다.

 

 

 

음.... 뭐 일단 겉으로 봐서는 크게 달라진점은 보이질 않네요

 

 

 

요 주간주행등도 원래 있었던것같고........

 

 

휠 역시 기존에 있던 18인치 휠을 적용했네요.

 

 

응? 엉덩이쪽은 뭔가가 달라진건가.....?

 

 

미등을 안켰을때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 켜고 다시보니 LED로 바뀐게 티가 좀 나네요 ^^

흠..... 결국 밖에서 확인할수 있는건 LED 테일램프밖에 없는것 같은데...

한정판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 만큼 좀더 차이를 뒀으면 좋을뻔했네요 ㅎ

 

 

 

실내는...... 비닐조차 뜯지 않은 새삥.... 시트가 좀 다른것 같은데 비닐이 덮여있다니 약간 난감하긴 합니다 -ㅅ-;;

 

 

뭐.... 일단은 레떼루 에서 최고급 나파가죽 시트가 적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확실히 만져보면 레쟈따위보다는 더 부들부들한 맛이 있습니다.

 

 

뭐 청바지 이런거 입고서야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면바지라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듯?

 

 

 

 

그리고, 운전석은 물론 동승석 까지 전동시트가 적용되어있네요.

 

 

 

 

 

그리고, 나파가죽 시트와 함께 가장 눈에 띄었던건 바로 이 헤드레스트 였는데요.

가운데가 들어가고 양옆에서 살짝 받쳐주기만 하는듯한 모습이 마치 비행기 시트같은 모습입니다.

헤드레스트의 전후 조절을 하는부분도 다른 메이커와는 조금 다르죠? ㅎ

 

 

자~ 이렇게 간단하게 SM5 의 올 가을 한정판 모델인 아트컬렉션을 살펴봤는데요.

르노삼성에서 지향 한 것 처럼 크리에이티브 프리미엄 세단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것 같나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고, 요즘 르노삼성에서 밀고있는 민화 컨셉의 영상 한편과 함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화려한 런칭과 벨로스터 원정대의 활약으로 많은 사람들이 벨로스터가 출시했음을 인지했지만, 적절한(?)시기의 파업 덕분에 도로상에서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얼마전 노사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드디어 벨로스터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동네 현대자동차 영업소에는 아직 전시 차량이 보이질 않는데요. 물량이 많이 모자라서 전시차량을 아직 마련하지 못한건가 싶었는데 그래도 몇몇 지점에는 전시차량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중 가까운 주안지점을 찾아가 봤습니다.

평일 퇴근시간이 약간 안되서 주안지점을 방문했는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방문고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몇 없는 벨로스터 전시차량을 보유하고있는데다 넓직한 전시공간을 유지하고있는걸로 봐서는 평소에도 꽤 많은 사람이 찾는 전시장인것 같네요.
방문전 미리 연락을 드리고 왔더니 당직 직원분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문도 열려있으니 마음껏 구경하고 사진찍으세요~
사실 벨로스터를 보려고 굳이 전시장을 찾은건 몇차례 벨로스터를 보긴했어도 제대로 살펴볼만한 환경이 아니었던게 좀 아쉬워서였는데, 이번에 그 아쉬움을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겠습니다. ㅎㅎㅎ

전시장 앞을 지나갈때 가장 잘보이는자리를 차지한 벨로스터!!! 지난번 벨로스터원정대때 본 블루오션, 소닉실버, 그린애플 과는 다른색상이 전시되어있는데요. 당시에 서인영씨가 팀장을 맡았던 벨로스터 레드 색상입니다.
분명 벨로스터 레드도 눈에띄는 색상중에 하나지만 그린애플 같은 특이한 색상도 있는데 벨로스터 레드를 전시한건 색상 자체에 차량의 이름이 들어간데 의미를 둔걸까요?  ㅎㅎㅎ
음? 그러고보니 전측면에서 본 헤드라이트는 제네시스쿠페를 살짝 닮은것도 같군요.

음.... 닮았나? 이렇게보면 또 전혀 다르게 생긴것도 같기도 하네요 ^^;;;;

바디컬러와 매칭되는 18인치 알로이휠 역시 벨로스터의 특징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가격표를 살펴보면서 알게된거지만 이 휠이 기본 사양이 아니더군요. 벨로스터는 '유니크' 와 '익스트림' 두가지 트림으로 나뉘는데, '유니크' 트림에서는 17인치 알로이휠이 기본 품목이었습니다.

읏...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라고할수있는 특징이 바로 1+2 도어라고 할수 있는데요. 바로옆에 기둥이 서있어서 2도어 쪽은 사진을 찍기 힘들게 가려져있네요 ㅜㅡ

전면 디자인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벨로스터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는건 바로 이 뒷태!!!
빵빵한 엉덩이에 중앙 하단부에 큼지막하게 몰려있는 머플러는 멀리서 봐도 '벨로스터다!!!' 라고 알아볼수있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가 아닐까요?
차고의 2배 가까이 쩍 벌어지는 헤치백은 보는이로 하여금 트렁크에 타고싶은 욕구를...

벨로스터의 인테리어는 요즘 출시되는 현대차량들과 마찬가지로 독수리가 날개를 편것같은(?) 라인을 기본으로 중앙에 뭔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데요.

뭔가 가운데 빡~ 몰려있어서 복잡할것같은 느낌이었지만 막상 운전석에 앉아보면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눈에 모든게 다 들어와서 찾기는 편하더군요 -ㅅ-

그래도 센터페시아에 붙어있는 시동버튼은 적응이 안되긴 합니다. 핸들 오른쪽에서 한참 찾았었다니까요. ㅎㅎㅎ

음.... 벨로스터의 1열 시트는 세미버킷에 착좌감도 괜찮은편이라 가격대만 좀 괜찮으면 투카시트 이상의 인기를 누릴것 같기도 합니다.

아... 전시차량에 대한 정보가 없었군요. 전시차량의 가격이 20,950,000원 으로 되어있는걸로 봐서는 '익스트림' 트림에 추가옵션(...이라고 해봤자 파노라마 썬루프 밖에 없긴 합니다)없이 나온 모델인것 같습니다. '유니크'로는 아무리 옵션으로 맞춰봐도 저 가격이 안나오거든요 ^^;;;

출시와 동시에 진통을 겪긴했지만 이제 전시장에도 모습을 드러내고 슬슬 출고가 되고있는 벨로스터. 곧 도로 여기저기서 알록달록한 색상의 벨로스터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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