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유럽 수출형 전략모델 벤가의 EV 버전 컨셉카가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벤가 EV는  전륜에 80kW 전동모터가 들어가 최고 206pounf-feet의 토크를 내, 제로백 11.8초, 최고속 140km/h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트렁크 바닥에 내장된 LG화학의 24kWh 리튬-이온-폴리머 트윈팩 전지기술을 사용해 풀충전시 약180km를 이동할수 있으며, 충전시간은 80% 급속충전시에는 20분, 가정용 전기로 풀충전 시에는 8시간이걸린다고 하네요.

언제쯤 양산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가격으로만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받는 만큼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1. cbcmain 2010.03.04 23:16

    동일벨트 날라가겠구만

재규어 다음달 4 개최되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재규어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All-New XJ 최신 슈퍼차저 엔진을 얹은 XKR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번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XJ '퍼스포츠'럭셔리, 프리미엄 럭셔리, 포트폴리오 포함해 4개의 그레이드로 출시되는 XJ 모델 최상급 강력한 성능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All-New XJ ‘슈퍼스포츠’ 6세대 트윈 보어텍스 슈퍼차저 시스템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510마력에 최대토크 63.8kg.m/2,500~5,500rpm 으로 0-100km/h 4.9초의 스포츠카를 능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또한, 100% 경량 알루미늄 차체를 적용해 CO₂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EU5 ULEVII 규격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All-New XJ 함께 공개 예정인 재규어 New XKR 스페셜 에디션 New XKR 최고속도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스피드팩 옵션과 비주얼 임팩트를 강화시킨 블랙팩 옵션을 결합한 스포츠 쿠페 모델입니다

최고출력 510마력의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New XKR 스페셜 에디션은 엔진제어를 통해 최고속도를 250km/h에서 280km/h 증가시킨 스피드팩 옵션이 적용되어 있으며, 블랙 20인치 칼림노스(Kalimnos) 알로이 , 블랙 프론트 에어 그릴과 사이드 파워벤트,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 바디와 동일한 색상의 에어로-다이내믹 등이 포함된 블랙팩 옵션이 추가로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All-New XJ 올해 상반기중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상반기중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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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2011년형 All-New S60 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제 거의 양산차라고 볼수도 있는 상태의 S60 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일단 외형을 봤을때는 작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보여줬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뒷모습에서 볼보 특유의 모습이 사라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약간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볼보의 디자인은 이런 밋밋함이 아니라 패밀리룩을 적용했을때 더 멋있어 보였는데 이번 S60의 외형에선 그 모습을 찾아볼수 없군요.

이제는 이미 안하면 안될것 같은 쿠페형의 뒷라인은... 뒷좌석 헤드룸에 불리해서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겉에서 봤을땐 이런 모습이 더 멋져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S80에야 비할바가 못되지만 실나공간도 충분히 넉넉해 보입니다. 게다가 볼보의 시트는 항상 편했기에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편안한 승차감을 보여주리라 굳게 믿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살짝 실망한 것이... 컨셉때의 우주비행이라도 할수 있었던것 같은 실내의 모습이 패밀리 룩을 따라가 버겼습니다.
볼보의 센터페시아는 직관적이고 조작하기도 쉬워서 좋긴 한데. 프로토때의 10년은 앞서나가는듯한 우주선 실내가 그립네요.
다만.... 이젠 네비게이션이 팝업이 아닌 고정 디스플레이는 꽤나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고급 차량에만 적용되었던 2열 모니터까지 양쪽 다 있다니....훌륭합니다.

S60에는 볼보 답게 안전 장비가 적용되어 있는데요. 블리스, 코너링라이트, 씨티 세이프티 는 물론이고 보행자 감지나 전방 사각을 보여주는 카메라 등 더 많은 안정 장치가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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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네바 모터쇼의 막이 오르면,
벤틀리는 당신이 지금 보고있는 자동차로 많은 주목을 받을것이다. 그것은 아직 이름이 없고
(지금 그것은 단지 "Extreme Bentley"라고 불리워질 뿐이다)
기술적인 세부사항도 발표되지 않았지만, 벤틀리가 발표한 것은 이것이 현존하는 가장빠르고, 파워풀한
고급차의 생산이 될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이오연료를 사용한다.
외부 디자인을보면, 라디에이터를 감싸는 부분은 모두 블랙아웃 처리가 되었고  커다란 그릴이 세로로
앞범퍼의 양쪽끝을 차지하고있다.
본넷 또한 한쌍의 그릴을 가지고있는데 아마도 엔진열을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600마력, 토크 76.45Kg/m 의 "가장 파워풀한 벤틀리"의 타이틀을 가지고있는 컨티넨탈 GT Speed보다
더욱 Extream한 평가를 받을것으로보이는 이 모델은 아무리봐도 컨티넨탈 기반의 몬스터다.
50% 바이오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트윈터보 W12엔진은 컨티넨탈의 라인업으로 추진될것으로
예상된다. 어떤경우던간에 뉴 컨티넨탈은 더 커진 머플러를 달고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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