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HD가 출시되고 얼마되지않아 i30이 i시리즈로서 첫선을 보이고 꽤나 인기를 끌었었죠? 그 후로 아반떼는 MD라는 이름으로 모델체인지 되었지만 어찌된 일인지 30이는 모델체인지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한단계 윗 등급인 i40의 소식이 먼저 들려오네요 ^^;;;

현대자동차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i40의 사전계약을 오늘(22일) 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i40 은 i30이 아반떼HD의 플랫폼을 공유했듯이 YF쏘나타의 플랫폼을 공유한 헤치백 모델인데요, 이미지 상으로만 봤을때는 i30 보다 트렁크 공간을 늘여서 나온 CW 모델이 오버랩 되는군요 ^^;;;;

전면 디자인 역시 쏘나타라기 보다는 아반떼를 훨씬 더 닯은것을 봤을때도 아반떼의 파생모델이라는 느낌이 더욱 짙게 듭니다 ㅎㅎㅎ

i40의 엔진 라인업은 유로 5 기준에 맞춰나온 1.7리터 디젤(U2 엔진, 최대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3kg.m)엔진과 최대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21.6kg.m의 2리터 직분사 엔진이 들어간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인 관심은 유로5에 맞춘 U2엔진이지만 늘상그래왔던것처럼 승용 디젤은 홀대받고 가솔린모델이 압도적으로 많이 팔리겠죠?
골프같은 수입차는 승용디젤을 선호하던데 왜 국산 승용디젤은 그렇게 사랑받지 못하는걸까요 ㅡㅜ(그나마 크루즈디젤만 선전하는듯...)
유가상승의 이슈가 최근에 일났었고, 승용디젤에 대한 편견이 꽤 사라진 틈을 타서 i40이 승용디젤 붐을 한번 일으켜 줬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 생깁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인건가요? -ㅅ-)

i40의 출시 소식은 정말 반갑지만, 당장 오늘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되는데 아직 대략적인 가격조차 알려지지 않은건 그만큼 현대에서 단속을 한걸까요? 아니면 사전계약 상황을 보고 가격을 책정하려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걸까요?
어느쪽이 됐건간에 "얼마인지는 나중에 알려줄게 일단 살거야? 말거야?" 라는듯한 느낌이 들어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 부분이군요.
아직 밝혀진 정보만 봤을때는 i40라는 차에 꽤나 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판단은 공식적으로 가격과 제원이 밝혀진 다음에 해야할것 같군요. ^^

쌍용의 희망, 코란도C가 출시되고 제주도에서 런칭 시승행사에도 참여를 했었는데요. 이쯔~음 되면 도로에서 가끔씩 만나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했는데 아직도 도로에서는 코란도C를 만나보기는 힘드네요 ㅜㅡ
하지만 지난 11일까지 벌써 4200대가 사전 계약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국내에서 쌍용의 인지도를 봤을때는 아무리 신차라고는 하지만 꽤나 폭발적인 반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코란도C에 어떤 매력이 있어서 일까요?

일단 가장 큰 매력은 가격적인 면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코란도C는 중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컴팩트 SUV급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차량의 등급과 옵션에도 꽤나 자유도가 높은편이라 '옵션질'에 지친 소비자들에겐 이것또한 하나의 매력이 될지도 모르겟네요.
하지만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해서 무리한 원가절감을 하지않았다는점이 더 눈에 띄는데요, 예전처럼 프레임바디를 고수하지는 않았지만 모노코크 바디에 서브프레임을 더한것만 봐도 원가절감의 의지따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엔진에는 진동과 소음을 줄이기 위한 밸런스 샤프트까지... 이외에도 보이지않는곳에 많은 부분을 투자한점을 봤을때 쌍용은 코란도C에서 욕심을 내지 않고 부활의 첫 걸음으로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입니다.

그 외에도 연비(15km/l , 2WD A/T 기준)나 세련된 외관, 넓고 활용도가 높은 공간등은 가격과 함께 코란도C에 매력을 느끼게 하는 부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시승기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인테리어부분에서는 아쉬움을 감출수가 없는데요. 엔진이나 하체등 보이지않는곳에 투자한것들을 보이는 부분에 투자했으면 분명 소비자들을 유혹하는데 더 큰 효과를 발휘했을텐데, 이런점을 몰라서인지 우직해서인지...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눈에 보이는 아쉬운 부분을 가지고도 반응이 좋은걸 보면 쌍용의 이런 우직함을 알아주는 소비자들이 많던지, 아니면 아쉬운점보다는 끌리는 점들이 더 많아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거나 코란도의 이름을 이어받은 만큼 신차 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을수 있기를, 그리고 부활의 첫발을 딛은 쌍용이 다음 걸음도 순탄하게 내딛을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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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대표주자 S60이 드디어 오랜 침묵을 깨고 All-New Volvo S60으로 풀 모델체인지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스타일리쉬하고 날렵해보이는 라인과 전면의 아이언마크를 강조하는 본넷라인과 LED렘프는 볼보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보여주고있는데요. 이 선에서 만족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스타일링패키지로 차량을 더욱 스포티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All-New Volvo S60의 인테리어는 직관적이고 깔끔한 기존 볼보 인테리어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 좀더 세련된 모습으로 다듬은 느낌입니다. 운전자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센터페시아는 운전자의 주의를 잃지않도록 배려한 안전의 대명사 볼보 다운 디자인이네요 ^^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안전 사양에 있어서도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명성을 확인할수 있는데요 전 모델에 시티세이프티 기본 장착은 물론 T5 프리미엄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까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에 걸맞는 편의사양까지 대거 적용되었는데요. 이중에서 0-200km/h까지 페달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운행이 가능한 어답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그랜저 HG 시승때 사용해보고 상당히 만족했거든요 ^^)

작년한해 볼보코리아가 주력모델인 S60 없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All-New Volvo S60의 출시로 인해 얼마나 약진할지가 기대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All-New Volvo S60은 T5/T5 프리미엄/D5 의 세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990만원 ~ 5,790만원 입니다.

 

 

The All-New S60 T5 Premium

The All-New S60 T5

The All-New S60 D5

승차 정원()

5

5

5

전장/ 전폭/ 전고(mm)/

4,628 / 1,865 / 1,484

4,628 / 1,865 / 1,484

4,628 / 1,865 / 1,484

엔진

직렬 5기통 저압터보

직렬 5기통 저압터보

직렬 5기통 트윈터보디젤

굴림 방식

FF

FF

FF

배기량(cc)

2,521

2,521

2,401

최고 출력(hp/rpm)

254 / 5,500

254 / 5,500

205 / 4,000

최대 토크(Kg.m/rpm)

36.7 / 1800-4000

36.7 / 1800-4000

42.8 / 1500-3250

변속기

기어트로닉 자동6

기어트로닉 자동6

기어트로닉 자동6

최고속도(km/h)

230

230

230

1~100km/h가속성능()

7.2

7.2

7.8

연비(km/l)

10.2

10.2

15.0

판매 가격 (VAT 포함)

57,900,000

49,900,000

51,200,000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ampari9 BlogIcon 피기 2011.03.10 14:53

    저 이거 디젤 모델 하나만 사주세요. ㅠ.ㅠ

쌍용의 사활을 건 신차. 코란도C 가 드디어 정식으로 공개됐습니다.
'KORean cAN DO' 한국인은 할수있다 라는 의미의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란도의 이름을 그대로 이어받은 코란도C.
그러고보면 코란도C 가 나오기 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구많은 역겅을 딛고 출시한 코란도C는 과연 쌍용 기사회상의 발판이 될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아래는 쌍용 홈페이지에서 제공된 가격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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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에드워드 권의 더 스파이스 레스토랑에서 열린 2011년형 뉴 링컨MKX의 런칭기념 포토세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이링컨터치를 비롯한 각종 첨단 옵션으로 럭셔리에 스마트를 더해 올해 초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SUV 2011년형 뉴 링컨MKX는 
가속 반응, 향상된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운전자와 도로간 더욱 긴밀한 느낌을 제공해 주며, 최고 출력 309마력, 최고 토크 38.7kgžm 내뿜는 신형 3.7 Ti-VCT V6엔진이 탑재되어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

2011년형 뉴 링컨 MKX의 특징은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손쉬운 터치 조작과 음성명령 인식 가능한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MyLincoln Touch driver connect technology)’의 채택인데요.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은 엔터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과 실내 온도조절 고객 맞춤형 정보와 차량환경 설정을 다이얼이나 조그스틱이 아닌 끝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작동할 있습니다.
센터스택 상단에 위치한 8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조절할 있으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크린 메뉴와 엠비언트 라이팅을 선택할 있습니다.  

 

2011 링컨MKX 전자 마감 패널(Electronic Finish Panel) 터치 기능이 작동되면 황색 조명이, 시동을 끄면 시그니처 링컨 화이트 조명이 나타납니다. 센터 스택 중앙에 위치한 볼륨과 팬을 터치 슬라이더를 따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화이트 조명과 함께 오디오 볼륨과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기능은 오직 링컨에서만 찾아볼 있습니다.

 

8인치 LCD 터치 스크린과 함께, 계기판 양면의 4.2인치 LCD 스크린으로도 멀티미디어 정보를 확인할 있으며 핸들 좌우에 전통적인 차량 버튼이 아닌 핸드폰과 MP3 플레이어에서 쉽게 찾아볼 있는 5방향 버튼으로 핸들에서 손을 필요 없이 바로 작동할 있어, 운전자는 오로지 운전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사이드미러에 기본 장착되어있는 사각지대 보조미러와 3단계 줌이 가능한 후방카메라를 통해 후방시야를 좀더 쉽게 확보할수 있도록 했네요.

사실 그동안 링컨이라는 메이커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MKX를 보고나니 지난번 CTS를 처음 접해보고 캐딜락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뀌었던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미국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지만, 어느순간 인식이 바뀔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1 링컨MKX 주요 제원

 

구분

항목

제원

크기 중량

(mm)

4,755

(mm)

1,925

(mm)

1,750

베이스(mm)

2,825

승차정원()

5

공차중량(kg)

2,070

엔진 성능

형식

3.7L Ti-VCT V6

배기량(cc)

3,726

최대출력(ps/rpm)

309/6,500

최대토크(kg·m/rpm)

38.7/4,000

연료탱크용량(ℓ)

72.7

표준연비(km/L)

8.3

CO2(g/km)

284

트랜스미션

형식

6 자동

구동방식

AWD

섀시

서스펜션

전륜

독립식 맥퍼슨 스트럿

후륜

독립식 4링크

브레이크

전륜

디스크

후륜

디스크

타이어

P245/50R20

가격 (부가세 포함)

5,900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11.23 17:38

    우와 계기판 그래픽과 엔터테이먼트 시스템이 상당히 화려하네요.

  2. 그냥 2010.11.24 14:41

    휜수염고래가 연상되는 앞 디자인이군요.

    괜찮은 차인듯 합니다.. ^^

    연비만 더 높히면 될듯.

지난 4일에 런칭한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 에디션을 좀더 생생하게 볼수 있도록 프리뷰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여러 차량들을 타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역시 차는 크고 튼튼하고 편한게 최고인듯... (물론 펀카의 관점에서 보면 작고 가볍고 빨라야겠죠? ^^;;;)




고화질



※ 제원 및 가격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분류

내용

엔진

엔진타입

6.2L Vortec VVT V8

배기량 (cc)

6,162

최고 출력 (hp/rpm)

403 / 5,700

최대 토크 (kg·m/rpm)

57.6 / 4,400

파워트레인

구동 방식

상시 4륜구동 (AWD)

변속기

하이드라매틱 자동 6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브레이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서스펜션 (/)

독립식 코일오버 / 5-링크, 리얼타임 댐핑

22" x 9" (55.9cm x 22.9cm)

타이어

285/45R22

디멘션

전장 (mm)

5,140

전폭 (mm)

2,010

전고 (mm)

1,925

휠베이스 (mm)

2,946

트레드 (mm)

1,732 / 1,702

공차 중량 (kg)

2,610

트렁크 부피 (ℓ)

479 (3열 시트 뒤) / 1,708 (3열 시트 제거시)

연료 탱크 부피 (ℓ)

98

기타

탑승 인원 ()

7

공인 연비 (km/ℓ)

5.9 (5등급)

CO2 배출량 (g/km)

397


가격 : 129,000,000원 (부가세 포함)
  1. 굿굿 2010.11.08 23:24

    배경음이 잔잔하니 에스컬레이드랑 잘 어울리네요 ^^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10.15 08:49 신고

    오오~ 영상 좋은데? ㅋ

자동차 매니아 라면 기아자동차를 통해 국내에 들어왔던 로터스의 엘란 이란 모델을 알고 계실텐데요. 로터스에서 2013년에 출시할 새로워진 엘란의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언뜻보면 혼다의 CR-Z 와도 닮아있는 신형 엘란은 미드엔진 뒷바퀴 굴림 형식으로 차체의 무게는 1,295kg 에 불과하며. 최고 444마력/465Nm 의 4리터 V6엔진과 7단 DCT 미션을 적용해 0-100km/h 3.5초, 최고속 310km/h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신형 엘란은 2013년 가을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75,000유로(약 1억 1,55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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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를 닫았을때는 스타일리쉬한 쿠페로, 오픈했을때는 컨버터블의 자유로움을 느낄수 있는 2 in 1 컨셉의 모델로 한층 다이나믹해진 디자인과 첨단 안전시스템으로 무장한 볼보의 New Volvo C70이 국내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New Volvo C70은 전통적 볼보의 라인을 기본으로 기존보다 강조된 라인과 XC60부터 적용된 볼보의 새로운 패밀리룩을 적용해 더욱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인테리어는 알루미늄으로 형성된 센터스텍과 함께 스포츠 핸들을 탑재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풍기며 시트 색상이 아이보리인 경우 센터스텍이 100% 우드 재질로 구성되 스칸디나비안 럭셔리의 느낌을 한층 살렸습니다.

2 in 1 컨셉을 완성시키는 3피스 하드탑은 루프를 닫았을때는 스타일리쉬한 쿠페로, 탑을 열었을때는 자유로운 느낌의 컨버터블로 색다른 느낌을 주었으며, 컨버터블에 최적화된 측면보호시스템(SIPS)와 세계 최초로 사고시 도어에서 수직으로 팽창하여 머리까지 보호하는 커튼식 에어백(IC)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전복시 강철빔이 솟구쳐 탑승객을 보호하는 전복방지시스템(ROPS-Roll Over Protection System) 까지 탑재해 컨버터블에서도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이름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30마력의 2,521cc 5기통 저압터보(T5)엔진 적용으로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New Volvo C70의 가격은 69,900,000원 으로 7천만원이 약간 안되는 금액이네요 ^^

아래는 이번 볼보자동차 코리아에서 발표한 New Volvo C70의 제원표 입니다.

 

New Volvo C70 T5

승차 정원()

4

전장(mm)

4,615

전폭(mm)

1,835

전고(mm)

1,405

엔진

직렬 5기통 저압터보

굴림 방식

FF

배기량(cc)

2,521

최고 출력(hp/rpm)

230/5,000

최대 토크(Kg.m/rpm)

32.6/1,500-5,000

변속기

기어트로닉 자동5

최고속도(km/h)

235

1~100km/h가속성능()

8

연비(km/l)

9.5

판매가격(VAT포함)

\69,900,000



 제원표

엔진명

T5

엔진형식

5기통 가솔린 엔진

구동방식

FF

배기량

2,521 cc

내경

83 mm

스트로크

93.2 mm

최대출력

230 hp @ 5,000rpm

최대토크

320 Nm @ 1,500 - 5,000rpm

사용연료

가솔린

연비

복합

9.4 l/100km

도심

14 l/100km

고속

6.7 l/100km

제로백

8

최고속도

235 km/h

CO2 배출량

219 g/km

연료탱크

62 l

트렁크

200 l

공차중량

1,725 kg

총중량

2,100 kg

높이

1,400 mm

길이

4,582 mm

넓이

1,836 mm

휠베이스

2,640 mm

윤거

1,550 mm

1,560 mm

회전반경

5.975 m

※ 위 제원표는 볼보자동차 홈페이지(http://www.volvocars.com/)의 제원표를 번역/편집한 내용입니다.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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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반떼MD 의 시승회가 있어 시승기들이 쏟아져 나왔었는데요. 전 아직 시승은 못해봤지만 양양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쏘나타 썸머페스티벌때 전시되어있는 차량을 볼 기회는 있었습니다. 시승의 기회는 언제 주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전시된 차량을 한번 살펴볼까요?

미니 삼엽충이다, 역시 곤충룩이다 라는 소리를 듣는 디자인은 예상보다는 봐줄만 했습니다. 무난한 디자인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YF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서 그런건지 디자인적으로 큰 불만은 없습니다. 뭐... 일단 디자인에 관한 견해는 주관적인거니까요.

새로 적용된 GDi 1.6리터 엔진과 6단오토 & 6단수동미션(올레!!!)의 매칭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반떼HD도 초반가속과 연비는 불만스럽지 않았는데 새로 적용된 1.6 GDi 엔진은 최대 140마력에 17kg.m의 토크, 그리고 16.5km/l(오토 기준)으로 연비로 더 향상됐으니 출력과 연비면에서 불만스러운 소리는 나오지 않을듯 하군요.

215-45-17 사이즈의 타이어를 보니 전시되어있는 모델은 최고등급인것 같군요. 알루미늄 휠 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휠캡이 들어간건 좀 의아합니다. 
최근 들어서 스틸휠 이외에는 순정휠에 휠캡이 들어간건 거의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그러고 보니 휀다쪽에도 센서가 하나 보이네요. 아마도 이번에 적용된 주차보조시스템 때문에 저 위치에도 센서가 달린듯 하네요.

높은 원가에도 불구하고 후륜 멀티링크를 적용해 오던 아반떼가(XD는 전륜 더블위시본까지 적용됐죠) MD에서는 토션빔으로 바뀌었군요. 승차감에 있어서는 멀링크를 사용할때보다 손해를 보겠지만, 토션빔이 적용된 라프의 승차감이 나쁘지 않았던걸 보면 셋팅기술이 좋아져 승차감이 크게 떨어질것 같지는 않네요.
여기서 절감한 원가를 다른곳에 2/3라도 투자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득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부품가격에서도 확 차이가 나니 유지보수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봐줘야 하나요? 

실내로 들어오면... 이미 판매까지 되고있는터라 많은분들이 보셨겠지만 HD와는 다른 세대의 모델이라는게 확실하게 느껴지는군요. 
이전 모델까지는 그냥 플라스틱으로 발라놨었는데 이렇게 재질과 색상의 변화를 주니 확연히 달라보입니다.

특히 센터페시아쪽은 상당히 세련되게 변했는데요. 어딘지 모르게 젠쿱의 냄새도 살짝 나는군요 ^^
공조장치 조작부 좌측 하단에 보이는 핸들모양의 버튼은 아마도 주차보조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버튼인것 같은데... 시승의 기회가 생기면 한번 체험해 보고 싶군요. 하지만 풀옵션을 시승해볼 기회가 생길지는.......

센터페시아 상단의 모니터는 제원상의 7인치보다 시원하게 커보이는게 좋군요. 하지만 좌우에 위치한 버튼은 차라리 서로 위치를 바꿨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아무래도 핸들리모콘에서도 조작이 가능한 오디오 버튼 보다는 네비게이션 버튼이 더 사용빈도가 잦을테니 말이죠.

아반떼 MD의 계기판은 HD의 눈부신 퍼런빛을 내뿜던 계기판과는 달리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인성을 높였다고 하는데요.
시동을 걸어볼수가 없어서 확인은 못했습니다 ㅜㅡ. 이것도 언젠가 시승을 통해 확인할 기회가 생기겠죠 ^^

쏘나타에도 올해에 들어 적용된 액티브 에코가 아반떼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연비운행을 하고싶어도 성격이 급해서 매번 실패하는 분들에게는 크나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속도감응형 MDPS... 현대/기아의 MDPS는 그동안 문제가 좀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2011년형 쏘나타에서 개선된걸 봤을때는 아반떼 역시 문제가 개선된 MDPS가 적용되어 있겠죠?

하지만 스티어링휠에 여전히 현대에 불만인건 HD에도 S16 ELEGANCE SPECIAL 트림에만 적용됐던 수동식 텔레스코픽이 이번에도 역시 최상위 트림인 TOP에만 적용되네요.... 사이드 & 커튼 에어백,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EBD-ABS &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안전옵션을 기본으로 넣은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지만 기왕이면 텔레스코픽도 기본으로 넣어줬으면 더 칭찬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시트는... 뭐랄까요 HD가 안락함을 중점으로 한 시트였다면 MD의 시트는 안락함과 견지력을 함께 추구한 시트랄까요? 차 = 이동수단 으로만 사용하는 분들에겐 HD쪽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드라이빙의 재미까지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MD쪽을 더 좋아하실겁니다.

2열쪽은 시트의 착좌감 보다는 30mm 늘어난 실내공간 덕에 좀더 여유가 생겼다는게 더욱 크게 느껴지는군요.

게다가 비록 프리미어 이상급에만 적용되지만 2열 히팅시트의 적용 역시 2열에 탑승해야 할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센터페시아 양 사이드에 위치한 포켓은 공간활용성을 조금이라도 더 늘려보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기어봉 앞의 수납공간도 좀더 넉넉해지고, 커버까지 생겼습니다. 파워아웃렛 하나가 조수석쪽 사이드 포켓으로 이동한것도 꽤나 적절한 배치네요.

콘솔박스 앞쪽에는 2개의 컵홀더와 휴대폰을 넣어둘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컵홀더의 크기와 갯수도 중요하지만 휴대폰을 놓을만한 공간이 잇다는데 더 큰 점수를 주고 싶군요.

1열 도어포켓에도 역시 컵홀더가 있고, 이쪽에도 포켓이 하나 더 있네요. 적어도 1열에선 물건을 어디다 둬야할지 고민하진 않아도 되겠군요.

2열 역시 도어포켓에 컵홀더가 있습니다. 중형인 쏘나타에도 없는 2열 도어포켓과 컵홀더가 오히려 아반떼에 있다니... 하극상이네요 ㅎㅎㅎ.
2열 암레스트에도 2개의 컵홀더가 있으니 아반떼에는 총 8개의 컵홀더가 있는건가요? 5인승차에 굳이 컵홀더가 8개 까지 필요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예' 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실내 공간을 잡아먹지 않는 선에서 수납공간은 크고 많을수록 더 좋으니까요.


마지막으로 가장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콘솔박스를 열어보니 불현듯 시빅이 떠오르는군요. 처음 봤을때 그 넓이와 깊이에 깜짝놀랐던 콘솔박스... 그 느낌을 아반떼에서 받게될줄은 몰랐습니다.
가격표에 (넷북 수납 가능) 이라고 되어 있는걸 봐도 그 크기가 어느정도일지 상상이 가시죠?
어쨌거나 실내 수납공간 하나만큼은 준중형을 넘어 중형세단들과 비교해 봐도 뒤지지 않을것 같네요. ^^

마지막 수납공간 트렁크...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폴딩시트 덕에 활용성이 높아진 것이 더 눈에 띄는군요.

트렁크에서 시트를 폴딩할수 있도록 배려까지... 공간의 마술사 혼다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워서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고 보니 전시되어있는 상태의 MD는(아직 시승은 못해봤으니까요 ^^;;;) 전체적으로 시빅을 따라가려고 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데요. "교과서" 라고 불리는 시빅이니 다른차를 쫒지 말고 계속 시빅을 쫒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아반떼MD 를 훑어보고 최하위 트림의 가격을 보고나니 적어도 전시장에서의 상품성은 국내 준중형중 가장 뛰어난듯 하군요.  하지만... 혼자 견적을 내려고 가격표를 들여다보니.... 안전사양을 기본으로하고 VDC도 전 트림에서 선택할수 있다는건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지만 그 유명한 옵션장난은 여전하군요. 게다가 '안전사양 옵션 선택 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는 살짝 찝찝함을 남기네요...



궁금하신게 있으면 위 터치링 위젯을 통해 저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낼수 있습니다. 


  1. 그냥 2010.08.04 05:58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이 제일 좋은듯 하네요..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7 신고

      저도 그게 진리라고 보는데 안전옵션 선택시 주문제작 운영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걸리네요...
      디럭스 수동에 vdc선택한 사람이 많으면 금방 나오겠지만 몇명 없으면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2.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08.04 12:55

    헛 수동이 깡통만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네요. ^^b
    다 좋은데 하이패스단말기와 텔레스코픽은 아랫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04 19:55 신고

      하이패스까지는 안바래도 텔레스코픽은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겠어 ㅡㅜ

세단이라고 보기에도 SUV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새로운 장르의 BMW 그란투리스모가 드디어 국내에 런칭했습니다.
그란투리스모는 다른말로 그랜드투어러 즉 투어링카 를 의미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굳이 새로운 장르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전에 BMW 에서 X 패밀리를 내놓으면서 SUV 가 아닌 SAC 라는 장르로 불려지길 원했듯이 이번 그란투리스모 역시 PAS(프로그레시브 액티비티 세단)라는 장르로 불려지길 원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불러달라고 붙인 이름인데 안불러주면 섭섭하지 않겠어요? ㅎㅎㅎ

지난번 스파이샷에 이어 정식 런칭으로 만난 그란투리스모는 X6를 세단형으로 줄여놓은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아마도 어느곳에서나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가진 X6의 모습을 이어받아 그란투리스모 역시 존재감이 있어보이기 때문이었을까요?

이번에 출시한 그란투리스모는 2가지 모델이 판매될 예정인데요. 상위모델인 '그란투리스모 익스클루시브'가 먼저 선보이고 올 8월경에는 실용적인 사양의 '그란투리스모'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1억 510만원 과 7,850만원으로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개념있는 가격이네요.

BMW 그란투리스모에는 기본적으로 8단 스텝트로닉 오토미션과 파노라마 선루프, 서라운드뷰, iDrive(12GB 하드 내장), 한글 네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나믹 드라이브 가 적용되며 이피션트다이나믹스와 7시리즈에서 선보인 기술들이 적용되었습니다.
아직 시승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7시리즈 기반의 편안함과 넉넉한 실내공간과 트렁크공간, 존재감 있는 디자인, 개념있는 가격 등을 생각한다면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듯 하군요.


BMW 그란 투리스모 제원표

주요제원

BMW 그란 투리스모 Exclusive

BMW 그란 투리스모

가격(VAT 포함)

1 510만원

7,85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998 / 1,901 / 1,559

4,998 / 1,901 / 1,559

배기량(cc)

2,979

2,979

최고출력(bhp/rpm)

306 / 5,800

306 / 5,800

최대토크(kg.m /rpm)

40.8 / 1,200-5,000

40.8 / 1,200-5,000

0–100Km/h 가속시간()

6.3

6.3

안전최고속도(km/h)

250

250

타이어 규격

() 245/45 R19

() 275/40 R19

245/50R18

휠 사이즈

() 8.5J x 19

() 9.5J x 19

8J x 18

연료 탱크 용량()

70

70

주요 옵션사양

기본 사양외,

19인치 알로이

스포츠 스티어링

전자식 댐핑 컨트롤

어댑티브 드라이브

오토매틱 트렁크 오퍼레이션

소프트 클로징

4 에어컨디셔닝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하아파이 시스템 로직 7

8 스텝트로닉 오토매틱 기어

18인치 알로이휠

파노라마 선루프

서라운드

(리어뷰, 사이드뷰 카메라포함)

iDrive (12GB 하드디스크)

한글내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드라이브

(노멀, 스포츠, 스포츠+)

 

정부 공인표준연비(km/)

출시 예정

출시 예정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직분사 가솔린 엔진 `CGI` 장착한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최신 직분사 가솔린 엔진 `CGI` 혁신적인 친환경 컨셉인 `블루이피션시(BlueEFFICIENCY)` 진보된 기술력이 접목되어 탁월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은 물론 뛰어난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특징이다.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CGI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CGI엔진은 가변식 밸브 타이밍과 터보 차저로 최적화된 1.8리터 직분사 가솔린 4기통 엔진으로서 최고 출력 184마력과 최대 토크 27.5km.g 뛰어난 주행 성능은 물론 탁월한 연비를 자랑하며 CO2배출량도 현저하게 감소시켰다. , CGI엔진의 직분사 가솔린 시스템은 완전 연소에 가까운 연소 방식으로 연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고 최적의 가변 밸브 타이밍, 가벼워진 차체중량, 내부마찰 감소 등으로 연료 소비 감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C-Class CGI모델은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2 모델로 선보인다.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에는 17인치 알로이 휠과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장착되어 한층 개성있는 외관을 선사하며, 한국형 내비게이션과 커맨드(COMAND APS)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었다.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배기량 1,796cc, 직렬 4기통 신형 CGI 엔진에 자동 5 변속기를 장착했고, 최고 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 토크 27.5kg·m(1,800-4,600rpm)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최고 안전 속도 232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 8.2초에 주파하며, 연료 소비는 11.9km/이며, CO2 배출량은 197g/km 불과하다. 가격은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4 6 9 만원(부가세 포함)이며,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5 3 5 만원(부가세포함) 이다.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디자인, 주행 성능, 안전성, 친환경성의 완벽한 조화로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The new E-Class 라인업을 완성하는 모델이다.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배기량 1,796cc, 직렬 4기통 신형 CGI 엔진에 자동 5 변속기를 장착했고, 최고 출력 184마력(5,250rpm), 최대 토크 27.5kg·m(1,800-4,600rpm)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최고 안전 속도 23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8.2초에 주파하며, 연료 소비는 10.8km/이며, CO2 배출량은 217g/km 불과하다. 가격은 655 만원(부가세포함) 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CGI 모델 출시와 관련하여메르세데스-벤츠의 진보적인 기술의 총체인 CGI 모델을 국내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국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CGI 엔진의 친환경성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BlueEFFICIENCY 대하여

BlueEFFICIENCY 공기 저항의 최소화 엔진 동력의 절약 등을 통해 연비는 향상시키고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로 에어로다이나믹(풍동) 시작으로 에코 스티어링, 중량 저감, 친환경 엔진 개발 차량 제반 분야에서의 가능한 모든 기술을 동원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뜻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Green(그린) Clean(클린)이라는 친환경 추구의 사명 아래 전체 세그먼트에서 BlueEFFICIENCY 개념이 집약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CGI 모델 제원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The new E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길이x너비x높이(mm)

4,585 x 1,770 x 1,450

4,870 x 1,855 x 1,465

엔진 형식

직렬 4기통

직렬 4기통

배기량 (cc)

1,796

1,796

최고 출력 (hp/rpm)

184/5,250

184/5,250

최대 토크 (kg·m/rpm)

27.5/1,800-4,600

27.5/1,800-4,600

트랜스미션 형식

자동 5 변속기

자동 5 변속기

가속력 (0→100km/h)

8.2

8.2

연비 (km/ℓ)

11.9 (3등급)

10.8 (3 등급)

가격(부가세포함)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46,900,000

The new C 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53,500,000

65,500,000



그동안 해외에서 블루 이피션시에대한 소식만 계속 들리고 벤츠 코리에측에선 정작 블루이피션시가 적용된 모델이 들어오지 않아 좀 불만이었는데
드디어 국내에도 블루이피션시가 적용된 모델이 들어오는군요. 조만간 벤츠의 엔진라인업이 저배기량 터보로 점점 바뀔듯 한데 앞으로 나올 모델들은 국내에 좀 일찍 들여왔으면 좋겠네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의 하이라이트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 새롭게 선보인다.

 

2010 1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무대에 선을 보인 The new E-Class Cabriolet 최신 기술이 적용된 소프트 탑을 탑재해 카브리올레 본연의 느낌을 살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4인승 오픈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사계절 언제나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이 가능하다.

 

이번 The new E-Class Cabriolet 출시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라인업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기량을 비롯하여, E 220 CDI BlueEFFICIENCY AVANTGARDE, E 300 ELEGANCE, E 300 AVANTGARDE, E 350 AVANTGARDE, E 350 4MATIC AVANTGARDE, E 63 AMG 6 세단 모델과 E 350 Coupé 모델, 그리고 E 350 Cabriolet 모델 8가지 모델로 확대되었다.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 배기량 3,498cc, V 6기통 엔진에 자동 7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 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 kg·m(2,400-5,000rpm)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 제한 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 6.8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87,900,000(부가세 포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카브리올레 모델의 최첨단 소프트

The new E-Class Cabriolet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The new E-Class만의 특징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Cabriolet 독특한 개성을 갖춘 디자인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스타일리시하면서 다이내믹한 형상의 전면부 범퍼에 The new E-Class 직사각형 트윈 헤드램프를 채택하여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인상을 표현해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E-Class Cabriolet 탑재된 소프트 탑은 최고 품질의 흡음재를 사용하여 외부 소음을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방수, 방풍 기능에 탁월한 단열 기능까지 갖춰 안전하고 정숙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The new E-Class Cabriolet 최첨단 소프트 적용으로 패브릭 루프 장착 4인승 프리미엄 카브리올레 세그먼트에서 가장 정숙한 실내를 자랑한다.

 

버튼 하나로 20 내에 완벽한 자동 개폐가 가능한 소프트 탑은 최고 40km/h 주행 시에도 작동하며, 오픈 주행 카브리올레 루프는 트렁크 공간과 분리된 리어 패널 뒤쪽에 보관된다. 루프가 닫혀 있을 경우, 트렁크 공간은 루프 보관 공간(90리터)까지 확장할 있어 적재 공간은 390리터까지 늘어난다. 이외에도 쓰루-로딩 기능과 좌석 승객의 하차를 도와주는 EASY-ENTRY 기능 또한 기본 적용된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온 시스템, 에어캡(AIRCAP)

국내에 선보이는 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컨버터블 모델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다양하게 적용되었다. 세계 최초로 자동 드라우트-스탑 장치인 에어캡(AIRCAP) 난기류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차량 실내 보온성을 높인 최첨단 보온 시스템으로, 윈드 디플렉터와 좌석 사이에 있는 드라우트-스탑 가지로 구성된다.

 

The new E 350 Cabriolet 오픈 주행 강풍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시켜 승객들의 안락함과 쾌적함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시속 160km/h 이상 고속 주행 시에도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오픈 주행 중에도 좌석 승객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있다. 이런 기능은 버튼 하나로 쉽게 작동되며, 개별 작동 조절이 가능해 기능성, 쾌적함은 물론 우아함과 안전성까지 향상시킨 혁신적인 기술이다.

 

The new E 350 Cabriolet 적용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스카프(AIRSCARF) 좌석 헤드 레스트 송풍구의 각도를 아래 36도까지 조절할 있어 운전자 동반자의 키에 상관없이 따뜻한 바람을 즐길 있으며 주행 속도에 따라 풍량의 세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이외에도The new E 350 Cabriolet에는 카브리올레 모델 최초로 벨트 라인 부근 도어 패널에 헤드백(Headbag) 장착하였으며, 니백(Kneebag) 사이드백(Sidebag) 탑재하여 경미한 충돌은 물론 강력한 충돌에도 운전자와 승객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비롯해 탑승자 사전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Adaptive brake light),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Active light system) 등의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The new E-Class Cabriolet 출시와 관련하여 “The new E-Class Cabriolet 성공적인 E-Class family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E-Class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 350 Cabriolet 제원

 


항목

The new E 350 Cabriolet

길이x너비x높이(mm)

4,700 x 1,790 x 1,400

엔진

V 6기통

배기량(cc)

3,498

최고출력(hp/rpm)

272/6,000

최대토크(kg·m/rpm)

35.7/2,400-5,000

트랜스미션 형식

자동 7

가속력(0→100km/h)

6.8

연비(km/ℓ)

9.0 (4등급)

가격 (부가세 포함)

87,900,000



타워호텔 런칭 현장에서 만난 벤츠 E 350 카브리올레의 프리뷰 영상입니다. 잘빠진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에어캡 시스템까지 갖춰 오픈상태에서도 아늑한 주행을 할수 있을것 같네요. 그럼 후돌이의 영상리뷰를 감상해보세요.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 350 Cabriolet 제원

 


항목

The new E 350 Cabriolet

길이x너비x높이(mm)

4,700 x 1,790 x 1,400

엔진

V 6기통

배기량(cc)

3,498

최고출력(hp/rpm)

272/6,000

최대토크(kg·m/rpm)

35.7/2,400-5,000

트랜스미션 형식

자동 7

가속력(0→100km/h)

6.8

연비(km/ℓ)

9.0 (4등급)

가격 (부가세 포함)

87,900,000


BMW 코리아는 오늘오전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효율을 보여주는 SAV 뉴 X5를 출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출시한 뉴 X5는 모든 라인업에 BMW의 최신기술인 이피션트 나이나믹스를 적용, 강력한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까지 갖췄다고 합니다.

뉴 X5는 X 모델 특유의 DNA 를 간직하면서도 앞,뒤 범퍼 디자인을 새롭게 해 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며, 새롭게 구성된 엔진과 연료 효율성 향상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로상황에 따라 토크 분배를 해주는 xDrive는 온/오프로드 어떤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스텝트로닉 8단 자동 변속기가 기본 적용되어 최적의 기어비 배분으로 부드러운 주행과 최적의 연비를 실현하며, 업그레이드 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BMW X5 제원표

주요제원

X5 50i

X5 35i

X5 30d

가격

(VAT 포함)

1 2,980만원

9,690만원

9,17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854/1,933/1,766

4,854/1,933/1,766

4,854/1,933/1,766

배기량(cc)

4,395

2,979

2,993

최고출력

(bhp/rpm)

407/

5,500-6,400

306/

5,800

245/

4,000

최대토크

(kg.m /rpm)

61.2 /

1,750-4,500

40.8/

1,200-5,000

55.1/

1,750-3,000

0–100Km/h()

5.5

6.8

7.6

안전최고속도(km/h)

250

235

222

연료 탱크 용량()

85

85

85

정부 공인표준연비(km/)

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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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 차세대 세단 CLS-Class 메르세데스-벤츠 AMG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LS-Class 지금까지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는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차세대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기존 CLS-Class 모던한 디자인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AMG 19인치 알로이 휠과 앞뒤 범퍼, 사이드 스커트, AMG 크롬 싱글 배기 파이프로 구성된 메르세데스-벤츠 AMG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해 외관 디자인에서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강력한 파워를 연출한다.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배기량 3,498cc, V 6 기통 엔진 자동 7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kg·m(2,400-5,000rpm) 발휘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제한속도는 250km/h이며 0->100km/h 7 만에 주파한다. 가격은 109,000,000 (부가세 포함) 이다.

 

<강한 전율을 느끼게 하는 다이내믹한 스타일링>

당장이라도 달려 나갈 듯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의 외관은 AMG 스포츠 패키지의 다이내믹한 스타일링으로 강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입체형 다이아몬드 모양의 그릴과 화살 모양의 LED 방향 지시등이 내장되어 있는 사이드 미러가 매력적이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AMG 19인치 알로이 휠과 AMG 크롬 싱글 배기 파이프가 특히 돋보인다. 또한, 세심하게 작업된 내부는 실용적으로 구성되었고, 세단의 편안함이 강렬한 외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