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
(이하GM DAEWOO)지난5월부터회사출범이후최대규모로진행중인~서비스CU Again(씨유어게인)페스티벌에서여름휴가철을앞두고6동안안전점검서비스캠페인을펼친다.

GM DAEWOO이번캠페인기간동안전국433정비소에서휴가철장거리여행에대비한무상안전점검은물론,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냉각수, 벨트류등에대한무상점검서비스를제공할예정.아울러엔진변속기오일등을무상으로보충해주며,각종점검항목수리와이퍼블레이드교환시수리비의50%할인해주는파격적할인혜택도제공한다.

외에도이번페스티벌에참여한모든고객들에게차량내부의각종세균과악취를인체에무해하게제거해주는차량실내살균탈취서비스를포함, 엔진에어클리닝, 타이어공기압과각종전구류점검, 소형전구(전조등, 안개등제외)교환다양한서비스도무상으로제공한다.가장좋은서비스를받은정비사업소추천시추첨을통해최대5만원상당의정비쿠폰과영화예매권을경품으로제공할계획.

한편, GM DAEWOO회사의고객만족정비서비스인~서비스출범7주년을기념, 5월과6동안혁신적서비스를제공하는~서비스CU Again 페스티벌실시하고있다. 이번캠페인은‘See You Again’약어로고객이다시찾고싶은자동차정비서비스를제공하겠다는취지로기획됐으며,지난5월에는에어컨특별점검서비스를시행한있다.
지엠대우와 함께한 태백에서의 트랙데이 현장영상!!!
지엠대우 전속 모델들과의 사진촬영, 트랙 자유주행, 짐카나 대회, 레이스카 체험주행까지 자동차 매니아 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알찬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기회가 종종 생겼으면 좋겠군요 ^^



항상 짐카나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카앤드라이빙님.... 역시 지난번 슬라럼은 일부러 2등을... -_-



  1. Favicon of https://caranddriving.tistory.com BlogIcon 카앤드라이빙 2010.05.11 19:00 신고

    와~~~ 이거 잘 만들었다!! ㅋㅋ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2 01:40 신고

      그나마 덜 흔들린거 찾느라 힘들었어요. 삼각대의 위대함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는데요? -ㅁ-;;;;

 

지난주말 GM대우에서 오너들을 대상으로 오토캠핑 초청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모다리뷰, 카앤레드존, 카앤로드,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맑은공기 마시면서 휴양도 할겸 해서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박낙호님 가족으로 참가했답니다 ㅎㅎㅎ) 장소는 공주에 위치한 '이안숲속' 이란 수목원 같은곳이었는데요. 어떤곳인지 궁금하신분은 이안숲속 홈페이지(http://local.moatv.com/leeyss/sub01.asp) 를 참고하세용~

이번 행사는 GM대우 측에서 진행하는 일정이 거의 없어 정말 가족끼리 캠핑을 즐기며 쉬다 가라는 취지로 계획된듯 한데요. 가족과 함께 움직이는거라면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것보다 훨씬 알찬시간을 보낼수 있을듯 하더군요. 설렁설렁 돌아다니다보니 미니풍차 같이 아기자기한 풍경들이 펼쳐져 있고(저 풍차.... 복층으로된 숙소더군요;;;;) 여기저기 GM대우 차량들과 텐트가 보이는군요. 특히 윈스톰은 도심에서 보던 이미지와 많이 달라보입니다. 배경빨인가요? ㅎㅎㅎ

음.... 수목원인만큼 식물관은 한번 가봐야겠죠?


사실 별 기대 안하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관리가 잘되어있습니다. 처음 왔을때 이미 여기저기서 오토캠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수목원 이라기보다는 야영장정도의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정말 수목원 맞는듯 하군요 ^^;;;

우연인지 계획된건지 몰라도 마침 촬영 컨테스트가 있더군요. 어쩐지 풀프레임 바디에 대포를 달고다니는 분들이 많다 했더니 바로 이거였군요.
이걸 보기 전까지는 DSLR이 유행일 심하게 타고있거나 SLR클럽에서 정모라도 온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을 정도였으니까요 -ㅅ-;;;

어슬렁 어슬렁 구경을 끝내고 적당히 숙소로 왔는데요.(예.... 저희는 텐트가 없으니까요 ( --)) 안쪽은 비포장로가 많아서 라프ID가 혹사를 좀 당했습니다 ^^;; 힘이 부족하거나 한건 아닌데 아무래도 승용차로 돌아다닐만한 지형은 아니었거든요. 윈스톰으로 왔었다면 좀더 느긋하게 돌아다녔을수도 있었겠네요.

숙소에서 짐을 풀고 컵라면으로 허기를 좀 채운 뒤 GM대우의 운영본부쪽으로 가봤습니다. 저녁때가 되려면 아직 이른듯 한데 벌써부터 바베큐 준비에 바쁘시군요. 통돼지를 구우려면 오래 걸리긴 하나봅니다.

음? 이 훈남들은 누군가요? 첫날 거의 유일한 행사였던 원어민 영어교실의 강사진들 이었습니다. 저야 뭐 간혹 밭일할때나 깨작깨작 하고 여기저기 뛰댕기면서 각종 양서류와 곤충류를 학살(?)하고 돌아다니는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요즘아이들은 어렸을때부터 영어학원 다니고 그러잖아요?
부모님들도 그동안 학원에 보낸 성과를 확인해보시려는듯 예리한 눈으로 주시.....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구요. 아이들을 맡아줄 사람들이 나타났으니 걱정잆이 술한잔 기울이며 즐길 시간이 생긴거죠 ^^

영어교실이라고 뭐 ABCD 가르치고 하는건 아니고 단지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유치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단지 선생님들이랑 대화가 잘 안될뿐... -ㅅ-) 지금은 킬러게임(?)중... 둘러싼 인원중에 랜덤으로 한명이 킬러가 되어 가운데 있는 경찰의 눈을 속에 한명씩 죽여나가는 겁니다. 물론 직접가서 죽이고 이런건 아니고... 시민들에게 슬쩍 신호만 주면 저렇게 벌러덩~ 하면서 죽습니다. (스.... 스나이퍼?)

자기 역할에 충실한 꼬마와 거기에 낚인(?) 꼬꼬마 아가씨... 사실 뭐 낚였다기보다는 즐거워 하는듯 보이네요 -ㅅ-;;;

킬러게임 다음에 이어진 게임은 레드로버(맞나모르겠네요;;;) 양쪽 진영의 팽팽한 기운 보이십니까? 눈빛으로 계란도 구워먹을 기세!!!
게임 방법은 간단합니다. 한쪽 진영에서 "레드로버" 를 두번 외친뒤 상대진영중 한명의 이름을 부르면 지목된 1人이 돌진해 옵니다. 라인을 뚫리면 한명을 뺐기고, 탈출을 저지하면 그대로 그팀에 흡수되는 시스템이었는데요. 미식축구의 느낌이 약간.....

저..저..... 인정사정없는 러쉬!!! 저지선은 무력하게 튕겨나가네요 -ㅅ-.
위 두가지 단체게임 이후에 각 선생님별로 3그룹으로 나뉘어서 각자 게임을 하며 자연스레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 영어교실 시간이 끝나고 바베큐 파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뭘할까 하다가.... 이왕 캠핑온거 캠프파이어는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무작정 장작을 가져와서 불을 붙이기 시작했는데요.... 낮에 비가 살짝 왔다가 그치는 바람에 장작이 좀 눅눅하네요 -ㅅ-
덕분에 저정도로 불피우는데 2시간은 걸린듯 합니다;;;;;

네.... 2시간 걸렸습니다.... 불피우고 나니 바베큐 파티를 할 시간이더군요.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을하고 미리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_+

드디어 바베큐 배식이 시작되는군요. 10인분 같은 1인분 많이 주세욧~!!

바베큐로는 좀 모자란 감이 있어 결국 숙소에서 다시한번 삼겹살 파티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아까는 불을 못붙여서 애먹었는데, 이번에는 화력이 너무 세서 적절한 구이에 애로사항이 꽃피고 어려움이 있었네요 -ㅅ-;;;;;

다음날 아침..... 탁구공가지고 뭘하고 있는걸까요? 원래 예정대로라면 지금쯤 이안숲속 곳곳을 돌아다니며 보물찾기를 하고있을 시간이었지만... 아침부터 쏟아져 내리는 비로 인해 추첨으로 대체됐답니다. (3개는 찾을자신 있었는데!!!!) 

하나 둘 경품이 줄어갈때마다 아쉬운얼굴을 하고있었더니 결국 마지막에 득템했습니다! 덕분에 뭔가 가득 얻어가는 느낌으로 집에 돌아왔네요.

요즘 GM대우를 보면 고객과 함께 하는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지엠대우의 노력이 좋은결과로 돌아와 해가 지날수록 고객행사가 잦아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다른분들의 캠핑기도 한번 보실래요?


카앤드라이빙님의 캠핑기 - http://caranddriving.net/1584

모터-리뷰님의 캠핑기 - http://blog.naver.com/ljh8681/30073318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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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 이안숲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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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토스카 CF를 보면 가장 눈에띄는 단어가 Love or Hate죠 거기에 맞춰 토스카에 대해 제 개인적인 Love or Hate 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Love

토스카를 운전하면서 마음에 들었던건 부드러운 승차감이었습니다. 묵직한 차체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핸들링, 가볍지 않은 악셀등이 저를 여유롭게 만들어주더군요.

직렬 6기통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가 이런 부드러운 주행을 만들어주는걸까요? 조용한 엔진음 또한 부드럽고 느긋한 주행을 하게 해 주는데 한몫 하는듯 합니다.

넓고 편한 시트
는 일상적인 주행때는 다른차량과 크게 차이를 못느꼈지만 시트를 눕혀서 누워있을때나 아예 뒷좌석에 누워봤을때 꽤나 안락하더군요. 잠자리를 많이 가리는 편인데 금새 잠들수 있었습니다.

토스카의 옵션사양 또한 마음에 드는게 많았는데요. 일단은 후방카메라... 사실 평소 주차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이 살았던 지라 후방경보기나 카메라 같은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막상 사용하다보니 편하다는건 인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확실히 감으로 하는것보다는 좀더 가까이 붙일수 있어 좁은곳에서도 전/후진 횟수가 줄게 되고, 사각이 줄어들어 안전한 점도 있더군요. (실제로 후진하려는데 카메라에 웬 꼬마가 하나 보여서 흠칫한 경험도 있습니다 -ㅁ-)

이와 더불어 후진시 조수석 미러 오토다운 기능과 운전석 곡면미러 또한 주행이나 주차를 편하게 해준 요인입니다.

DMB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솔직히 지속적으로 맵을 만들어온 네비게이션 전문회사의 맵보다는 쓰기 불편합니다.(익숙하지 않아서일수도...) 하지만 TPEG 기본제공에 샤크핀 안테나 적용으로 GPS와 DMB수신률이 좋아서 교통상황만 대충 파악하면서 아는길을 갈때는 오히려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네비게이션보다 나았습니다.


블루투스핸즈프리는 꽤나 편리한 기능입니다. 페어링만 한번 해 놓으면 따로 뭘 건드릴
필요도 없이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어둔 체로 차에타서 시동만 걸면 됩니다. 핸즈프리를
사용하면서도 충전이 가능해서  더 좋습니다. >ㅅ<b


음이온 공기청정기!!!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몰랐지만 공기청정기가 있고 없고의 실내공기차이는 꽤 심한편입니다. 차내에 먼지나 탁한공기가 반감됨은 물론 차에 탈때마다 은근한 솔잎향이 나는걸 봐서는 방향의 기능도 슬쩍 겸하고있는듯 합니다.

동급 유일의 전좌석 히팅시트
는 솔직히 이런 여름에는 크게 와닿는 옵션이 아니지만 추운겨울 아침에 차에 타본 분들은 히팅시트가 얼마나 축복받은 기능인지 아실겁니다.

토스카를 타보기 전까지는 연비가 별로 안좋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타고보니 생각외의 연비를 보여주었습니다. 시내주행에서는 솔직히 연비가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고속/장거리 연비는 깜짝놀랄정도로 좋았습니다. ( 고속도로만 타고다닐때는 평균연비가 20km/l 에 육박하더군요;;; ) 항속기어가 있는 6단변속기에 고속주행에 적합한 기어비 셋팅덕분인듯 하네요.


Hate

대우 특유의 느긋한 가속감은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평소 디젤 수동차량을 타고다니는데다 성격도 좀 급한편이어서 시원시원한 가속감이 아쉬웠습니다.(물론 풀악셀시에는 어느정도 가속감을 보여주긴 합니다)

내/외관 디자인은 저에게 약간의 답답함을 안겨주었는데요. 외관을 부분적으로 보면 괜찮은 부분도 있고 바디킷과 샤크핀 안테나까지 적용되서 전년도 모델에 비해 많이 스포티해진 편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날렵한 맛이 없어 제 취향을 벗어났고, 인테리어는 전체적인 조작감이나 디자인은 나쁘지 않았지만 우드그레인이 많이 들어간 모던한 느낌이 제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뭐... 이건 요즘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이런 추세로 가고있는듯 한데, 아반떼 하이브리드에서도 투덜거렸던 스위치식의 화장거울 조명은 언제봐도 마음에 안드는군요. 전 그냥 화장거울 커버를 열면 켜지는 그런 조명이 마음에 듭니다. -ㅅ-

운전시에 저를 당황하게 했던 한가지 인데... 셀프센터링이 거의 안되는편입니다. 평소 운전습관이 좌/우 회전이나 U턴후에 핸들을 슬쩍 놓아서 핸들을 푸는데, 부드러운 핸들링을 위한 셋팅인지 몰라도 핸들이 매우 늦게 돌아옵니다.
 

09년식 토스카에는 동급 유일의 사양들이 많습니다. 직렬 6기통 엔진이라거나 6단오토미션, 전좌석 열선시트, 후방카메라, 블루투스핸즈프리, 오토다운미러 같은것들이죠. 하지만 이런 유일사양들이 아니더라도 토스카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감은 중형차로서 충분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강한 개성을 가지고 있기에 소비자의 호불호가 분명한 토스카. 여러분의 Love or Hate 는 어떤가요?
  1.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터리뷰 2009.08.04 12:43

    위이이잉~ 하는 엔진음은 LOVE... 중형차 중에서 편의 장비가 제일 딸리는것은 hate..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8.05 06:24 신고

      ㅎ~ 전 오히려 편의장비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취향은 다 다른듯 하네요

  2. 곽종구 2018.09.02 07:45

    버튼식 스마트키가 없는것도 아쉽더라구요..
    말리부부터는 나오긴했지만 토스카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뻔했네요..
    그래도 토스카의 직렬 6기통의 부드러움은 동급차종 현대 쏘나타, 기아 K5, 르노삼성 SM5 저리가라네요ㅋㅋ
    저도 토스카 타고있지만 중형 직렬 6기통의 부드러움이 너무 좋더라구요^^

몇일전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뒤편에서 모델체인지된 GM대우 토스카의 광고촬영과 포토세션이 있었습니다.

오호... 촬영은 이렇게 하는군요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 무거운 장비들을 들고 분주히 움직이며 촬영을 하고있었습니다. 촬영 중간중간에 안그래도 깨끗한 차를 먼지라도 앉았을까 계속 닦아내고... 이런 땀과 노력이 들어가있기에 멋진 영상이 결과물로 나오는거겠죠?


광고촬영 중간에 포토세션 시간이 있었는데... 남들 열심히 사진찍는동안 전 열심히 사진찍는분들의 사진을 슬쩍 찍었습니다. 사진찍는분들의 열의가 느껴지시나요? ㅎㅎㅎ

사진상으로 봐도 주변이 거울처럼 비치는 블링블링한 토스카의 모습... 언뜻 봐서는 "도데체 뭐가 달라진거야?"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바뀐곳이 꽤 있습니다. 미미한 변화가 전체적으로 있다랄까요?
감사하게도 이번에 시승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고 하니 차량에 대해서는 시승기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포토세션중 사진이 좀더 살아날수 있게 모델분들이 함께 해주셨네요. 레이싱 모델이 아니라 차를 활용한 다양한 포즈들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들만의 방식으로 토스카의 느낌을 살려주고있습니다. 이날 여성모델분은 이동시에 발목 컨디션이 좀 안좋은듯 보였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갈때는 언제 그랬냐는듯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프로의 면모를 보여주네요. 남성모델분은 훤~칠한 키와 "깔끔한 남자 T.O.P"를 닮은 외모로 차가운 도시의 남자의 포스를 물씬 풍겨주시네요.


오늘 촬영 컨셉이 어반에고이스트 라고 하던데...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유저 스스로 토스카의 포토 디렉터가 되어 나만의 온라인 브로셔를 제작하는 이벤트에 사용될 영상을 촬영한 거라고 합니다. 호기심에 검색을 해보니 도심속의 이기주의자 란 단어라고 나오는데 그래도 무슨의도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서 마이크로사이트(http://www.toscalove.com/에 들어가봤습니다.
음.... 21인의 어반에고이스트? 내용을 쭉 살펴보니 지엠대우에서는 이기주의라는 단어에 또다른 정의를 내린듯 합니다. 남들이 뭐라든 나만의 Love It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말이죠.
21인의 인터뷰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스탠딩콘서트는 음악을 살아있게 만드는 힘이다" 라는 말씀을 하는분인데... 그 조용한 말투속에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이 보이더군요.

이벤트 페이지를 보니 아직 이번에 촬영한 영상이 올라와있지 않네요. 7/19일 이후에 두번째 이벤트가 시작될듯 합니다. 아직 진행중인 이벤트에 저도 일단 참여해보긴 했는데 운이 따르려나 모르겠네요 ㅎㅎㅎ
첫번째 이벤트에 운이 안따르더라도 이번에 촬영한 영상이 올라오고 두번째 이벤트가 시작되면 또다시 응모해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벤트에 참여해서 행운을 시험해보시는게 어떠세요?


보너스컷은 모델분들과 함께한 토스카의 사진들....

  1. 지나가다 2009.07.08 08:46

    hate 한표~~~최악의 자동차

  2.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터리뷰 2009.07.08 18:55

    남자모델분이 깔끔한 남자 모터리뷰를 닮은 외모로......;;; ㅋㅋㅋㅋ 사진속에 아는분이 몇몇 보이네요^ ^;
    저도 토스카 태워주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07.09 00:25 신고

      ㅋ~ 그럼 깔끔한 남자 모터리뷰님의 사진을 올려도 되는건가요?

  3. Favicon of http://www.motor-review.net BlogIcon 모터리뷰 2009.07.14 18:27

    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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