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 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을 맞아 12일부터 5 8일까지 4주간 ‘2010 크라이슬러 에어컨 점검 캠페인 실시합니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20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크라이슬러, , 닷지 브랜드의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합니.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최첨단 Wi-Tech™(와이텍) 진단 장비를 통한 기본적인 점검과 에어컨 집중 점검 전반적인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올해 3 전국 크라이슬러 서비스센터에 도입된 와이텍은 기존 크라이슬러 전용 단말기를 진화시킨 최첨단 무선 진단 장비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차량의 작은 문제점들까지 찾아내 꼼꼼한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캠페인 기간 중에는 에어컨 필터, 컴프레서 주요 에어컨 부품과 에어 디플렉터, 와이퍼 블레이드, 각종 액세서리 컬렉션 제품 크라이슬러 순정 부품이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고 합니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CEO최고경영진이 미국 디트로이트 본사에서 4(미국 현지 시각) 크라이슬러, , 닷지 브랜드에 대한 향후 5년간의 사업계획과 전략을 발표했다.
로버트 키더(Robert Kidder) 크라이슬러 회장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량 라인업을 보강해나가는 것이 크라이슬러 그룹의 최우선 과제라고 발표하면서, 강력한 자동차 업체로 부활하기 위해 경영 체제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탈리아 자동차 그룹 피아트의 CEO를 겸하고 있는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크라이슬러 그룹 CEO는 계속된 재무 개선 노력으로 올해 6월 피아트가 크라이슬러 그룹을 인수할 당시 40억 달러 규모였던 현금 보유액이 9월말에는 57억 달러로 크게 늘었다고 밝히며, 크라이슬러 그룹의 경영정상화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차종 변화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중, 대형 엔진 위주의 현재 제품 라인업을 연비가 뛰어난 피아트 엔진을 장착한 중, 소형 위주로 재편하는 것이며, 둘째는 1.4리터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듀얼 클러치 변속기 등 플랫폼, 파워트레인 및 부품의 피아트와의 공유를 확대해 더욱 경쟁력있고 매력적인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차종 출시와 관련해서는, 2012년에 피아트 모델을 기반으로 한 총 4개의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 공개되었다. 이를 통해 2014년경에는 크라이슬러 차량의 56퍼센트가 피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피아트 기반의 새 모델들은 2014년까지 전세계 판매 280만대 및 매출액700억 달러, 그리고 140억 달러의 누적 영업이익을 달성하려는 크라이슬러의 목표를 현실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 2013년 피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차 출시 예정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2010300C와 세브링, 그랜드 보이저 및 PT크루저의 스페셜 에디션을 새로이 선보일 계획이며, 새로운 형태의 윙(wing) 마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어 2012년에는 새로운 소형 세단 모델을 내놓고, 2013년에는 피아트의 소형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또 다른 소형차를 선보인다. 또한, 2014년에는 신형 미니밴이 출시될 계획이다.


짚 브랜드 – 피아트와 플랫폼을 공유해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 확대 목표

신형 그랜드 체로키는 20105월 출시되며, 2013년 피아트 플랫폼을 이용한 소형 SUV (B세그먼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짚 리버티는 2013년부터 피아트 플랫폼을 도입하고, 짚 랭글러는 2011년에 대폭 변경된 모델로 거듭나게 된다.
짚 브랜드는 2014년 전 세계 시장에서 총 80만대의 차량을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2008
년 판매실적: 497천대)

닷지 승용차 브랜드 – 보다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한 신차 개발 및 라인업 개선

닷지 승용차 브랜드는 보다 젊고 세련된 이미지로 거듭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20107인승 크로스오버 차량을 내놓고, 어벤저 세단, 저니 크로스오버, 캐러밴 미니밴 및 차저 등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어 2012년과2013년에는 닷지 캘리버를 대체할 새로운 준중형차가 출시되며, 어벤저를 대체하기 위한 피아트 모델 기반의 새로운 세단, 그리고 준중형급보다 작은 해치백 모델을 선보일 것이다. 2014년에는 신형 미니밴이 출시된다.
2010에는 새로워진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춘 닷지 캘리버가 출시될 예정이며, 신형 캘리버는 새로운 닷지 브랜드 전략이 적용된 첫 번째 모델이 될 전망이다.
궁극적으로 닷지 승용차 브랜드에서는 2014년까지 총 11개의 차종에 대해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거나 상당 부분 변경 시켜 나갈 계획이다.

파워트레인 부문 – 피아트 기술을 도입해 크라이슬러 그룹 파워트레인 라인업 보강

크라이슬러 그룹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향후 5년에 걸쳐 그 동안 유지했던 중대형 중심의 엔진 라인업에서 피아트가 보유한 4기통 및 6기통 엔진 중심으로 개편될 것이다. 또한, 피아트가 개발한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북미 시장에서 판매되는 차종들에 도입될 계획이다.
새로이 개발될 펜타스타 6기통 엔진은 지금까지 2.7리터 및 4.0리터의 배기량으로 제작되었던 크라이슬러의 모든 6기통 엔진을 대체할 예정이다. 이 펜타스타 엔진은 내년 2분기에 출시될 2011년형 짚 그랜드 체로키를 통해 첫 선을 보일 것이다. 그리고 피아트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2010년 후반에 선보일 새로운 중형 세단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파워트레인 센터를 분할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피아트는 소형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생산하며, 크라이슬러는 6기통 및 8기통에 중심을 두게 된다. 크라이슬러의 엔진 라인업은 점차 4기통과 6기통을 중심으로 새로운 진용을 갖추게 된다.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피아트와 협력하기 이전의 크라이슬러 엔진들이 차지하는 비율을 2010년에 84퍼센트에서 2014년에는 12퍼센트로 낮출 계획이다. 반면, 피아트 기반의 엔진은 2014년에 크라이슬러 엔진 라인업의 42퍼센트를 차지하게 되며, 새로운 펜타스타 6기통 엔진이 이 중 38퍼센트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크라이슬러는 20104분기에 피아트 500에 탑재된 1.4리터 가솔린 엔진을 선보일 것이며, 20114분기에는 1.4리터 4기통 엔진의 터보 차저 버전을 내놓을 것이다. 이와 함께,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에 대한 개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인데, 이 부분은 크라이슬러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북미 외 시장 판매 - 2014년까지 50만대로 확충 목표

한편, 크라이슬러 그룹은 북미 외 세계 시장에서의 판매량을 2014년까지 50만대 정도로 신장시킬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그룹의 올해 북미 외 시장 판매는 144 천대로 그룹 전체 판매의 약 11퍼센트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이나, 2014년에는 총 50만대에 달해 그룹 전체 실적의 18퍼센트를 책임지게 될 것이다. 이 목표는 크라이슬러에 의해 생산되어 피아트 브랜드로 판매되는 차종들을 포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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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그룹 LLC‘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크라이슬러, , 닷지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된 주력 모델들을 선보인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크라이슬러가 올해 6월 피아트와의 제휴를 통해 크라이슬러 그룹 LLC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참가하는 국제 모터쇼로,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나란히 위치한 각 브랜드의 전시관을 내가 원하는 세상 (The world that I would like)’ 이라는 모터쇼 디자인 주제를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새로운 2.2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기존 모델보다 16퍼센트 향상된 마력과 3퍼센트 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료 효율성이 5퍼센트 증대된 닷지 캘리버를 선보인다. 또한, 나파(Nappa) 가죽 시트와 블랙우드 트림, 유커넥트 (Uconnect™)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고품격 사양으로 무장한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을 출품했다. 이외에 짚 브랜드에서는 보스턴 어쿠스틱 9-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을 갖춘 짚 패트리어트 오버랜드 모델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크라이슬러, , 닷지 순정 부품을 생산하는 모파(Mopar) 브랜드에서는 모파 부품들로 특별하게 꾸며진 짚 랭글러 언리미티드 모델을 전시한다.


크라이슬러(Chrysler)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1924년 첫 모델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끊임없이 독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왔다. 크라이슬러 300C의 대담한 디자인에서부터 그랜드 보이저 미니밴의 실용성과 다양한 기능에 이르기까지 모든 크라이슬러 브랜드 차량들은 열정과 창의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는 자동차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크라이슬러를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로 성장시킨 창업주 월터 P. 크라이슬러의 창업 정신을 기념하여 제작된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을 선보인다. 기존 모델의 업그레이드 스페셜 라인업인 300C 시그니처 시리즈 모델에는 나파 가죽 시트, 블랙우드 트림, SRT 디자인의 스티어링 , 8 스피커와 서브 우퍼를 갖춘 보스턴 어쿠스틱 5.1 서라운드 시스템 그리고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 고품격 사양들이 적용되어 있다.

 

(Jeep)

짚 브랜드는 7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4륜 구동 성능을 통해 모험, 자유 등 짚 고유의 가치를 전달해왔다. 오프로드 드라이빙에서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통해 짚 브랜드 차량들은 도심과 교외를 아우른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짚이 특별히 선보이는 모델은 유커넥트 폰, 보스턴 어쿠스틱 사운드 시스템과 파크센스(Parksense®)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이 적용된 짚 패트리어트 오버랜드이다.

 


닷지(Dodge)

닷지는 대담하고 남성적인 스타일과 강력한 주행성능 그리고 혁신적인 인테리어 사양을 자랑하는 미국적인 브랜드이다. 닷지 브랜드는 닷지 캘리버와 니트로 등 미국적인 전통을 살리면서도 세계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차량 라인업을 통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 공략을 추진해왔다. 닷지는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보다 세련된 내부 디자인과 새로운 2.2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을 탑재한 닷지 캘리버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유로Ⅴ 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엔진과 6단 수동 트랜스미션을 통해, 닷지 캘리버는 16퍼센트 향상된 마력(163마력) 3퍼센트 강력해진 토크(33.0kgm)를 제공하며, 연비는 5퍼센트 높아짐과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퍼센트 가량 감소하였다. 또한, 새로운 닷지 캘리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내 디자인과 함께 음성으로 작동되는 유커넥트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아이팟 거치대, 탈착과 충전이 가능한 LED 실내등, 음료의 냉장이 가능한 칠존(Chill Zone™) 등 편의 사양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1. BlogIcon TISTORY 2009.09.16 13:0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9.16 15:37 신고

      감사합니다. 또 메인가려면 더 열심히 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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