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지른지도 어언 2주째... 사실 아이폰을 사게 된 계기는 시승을 할때 App 을 통해서 뭔가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낼수 있을거란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지르자 마자 M Power meter를 바로 설치했었구요. 하지만 정작 차량에 아이폰을 고정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동성이 좋은 유리창 부착 형태의 차량용 거치대를 하나 주문했습니다.

요렇게 평소에는 제 차에 붙여놓고 핸드폰 거치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거치대가 아이폰의 순정상태에 맞게 나온거라 젤리케이스는 과감히 버리고 보호필름을 사다 붙였습니다. 필름덕에 좀 꽉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오히려 고정은 더 잘될거라고 위안삼고 있습니다 ( --)

전/후/좌/우 로 걸리는 G 를 측정해주는 Skidmarks 라는 앱을 받아서 거치대를 한번 시험해 봤는데요. App자체가 너무 예민한건지 가만히 있어도 저정도 측정값이 나오네요.(설마 운전자가 타고있어서 저런수치가 나오는건가요? -ㅅ-) 그래도 저상태에서 수치의 변화가 없는걸로 봐서는 고정은 제대로 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뭐 측정할때는 완전 중립이 될때까지 거치대를 조정하면 되니까 고정만 잘되면 별 상관은 없을듯 하군요.
저번에 사용해본 결과로는 M Power Meter는 정확도가 약간 떨어지는것도 같고... Skidmarks 처럼 정확하고, 진행 결과가 저장까지 되는 App을 찾아보는 일만 남은것 같습니다.(Skidmarks는 저장이 안되더군요)
혹시 그런 App 알고 계신분은 제보좀 부탁드려용~(Cydia 가능 -ㅅ-)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