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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주안지점에서 직접 만나본 현대의 2+1 벨로스터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화려한 런칭과 벨로스터 원정대의 활약으로 많은 사람들이 벨로스터가 출시했음을 인지했지만, 적절한(?)시기의 파업 덕분에 도로상에서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얼마전 노사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드디어 벨로스터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동네 현대자동차 영업소에는 아직 전시 차량이 보이질 않는데요. 물량이 많이 모자라서 전시차량을 아직 마련하지 못한건가 싶었는데 그래도 몇몇 지점에는 전시차량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중 가까운 주안지점을 찾아가 봤습니다. 평일 퇴근시간이 약간 안되서 주안지점을 방문했는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방문고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몇 없는 벨로스터 전시차량을 보유하고있는데다 넓직한 전시공간을 유지하고있는걸로 봐서는 평소에도 꽤 많은 사람이 찾는 전.. 더보기
김봉현 선수의 라프 출고현장!!! 예전에 각 메이커별 출고장 위치를 정리해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내 애마는 직접 찾아온다 - 국내 메이커별 차량 출고장 정리지난 22일(토) 김봉현 선수가 라프를 출고받으러 군산으로 직접 간다고 해서 저도 이기회에 출고장도 한번 구경할겸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군산 출고장에 도착해보니 눈에 보이는건 죄다 라프로군요 ㅎㅎㅎ. 데스크에서 접수를 하고 차량이 나오기까지 대략 2~30가량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안쪽 대기실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블링블링한 새 애마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싸나이의 얼굴 같은 느낌이 나나요? ㅎㅎㅎ 드디어 짧은듯 기나긴 기다림이 끝나고 출고장 앞으로 차가 나왔습니다. 기쁨에 가득찬 신차 오너의 브이~! 차가 나오자마자 쿨하게 비닐을 뜯어버리는 김봉현 선수... 더보기
스타일크리에이터 777, 차라리 이런 기획이었다면? 태백에서 본 스타일 크리에이터 777 라프. 그렇게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이던걸 여기서야 보네요 +_+ 한때 많은 사람들이 GM대우의 스타일 777 행사에 응모를 하고, 당첨자 발표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당첨자 발표가 모두 끝나고 당첨자들이 한창 1년간의 시승기회를 누리고 있을텐데요. 777대의 시승차가 돌아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첨자들의 소식은 커녕 시승차량의 모습도 구경하기 힘드네요. 물론 저 뿐만 아니라 제 주위 사람들도 본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발표 전에만 여기저기 소문이 무성했던 스타일 777. 발표가 끝나고 차량 수령이 끝난 지금은 간간히 동호회에서만 소식을 접할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엄청난 비용을 들인 마케팅 치고는 실패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 777대.. 더보기
뉴 SM5 출시 첫날부터 계약 폭주 르노삼성자동차의 뉴SM5가 지난달 22일 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해 출시 전까지 1만 4천여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한데 이어 출시 첫날부터 계약대수 2,012대를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단일차종 일일 최다 계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간 쌓아온 르노삼성자동차의 신뢰와 이번 뉴SM5에 대한 호평에 힘입어 이런 결과를 나타낸듯 한데요. 과연 생산이 수요를 얼마나 따라가 줄지가 관건이네요. 계약에서 출고까지 2개월 이상은 걸릴듯 한데, 그 텀을 줄이기 위한 르노삼성측의 대안이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뉴 SM3 드디어 출고시작? 지난달 15일부터 가계약을 시작으로 이달 3일부터 공식계약을 진행해 지난 10일까지 총 1만여대가 계약되었다는 뉴 SM3... 하지만 출고된 차량은 볼수가 없었는데요. 12일에 이런 메일이 하나 왔더군요... 드디어 출고를 시작하는건가?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음... 바로 어제 1호차 전달식이 있었군요. 1호차의 주인공은 대전지역 판사로 계시는 홍은기씨 라고 합니다. 이제 1호차 전달식도 끝났겠다 그간 목빠지게 기다린 계약자분들에게 차량이 인도되기 시작하겠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