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첫 디젤SUV 캐시카이가 빼빼로데이인 오늘 국내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사실 국내시장에서 디젤SUV는 그리 생소한 모델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연한 조합이죠.

하지만 르노그룹 산하의 닛산에서 디젤엔진 + CVT가 적용된 SUV가 나왔다는 사실은 의미가 큽니다.

몇년간 F1 우승팀에 엔진을 공급해온 르노의 엔진기술과 현존하는 최고의 CVT인 닛산의 XTroinc 이 만났으니까요.

비록 미션은 다르지만 최근 르노삼성을 통해 내놓은 QM3 를 통해 연비는 이미 입증될만큼 입증 된 상태이니...

QM3에서 크기와 승차감, 편의장비 등이 아쉬워서 구매를 망설였다고 한다면 캐시카이에 주목을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3천만원대 초반에 시작하니 국산 SUV들도 바싹 긴장해야할것 같습니다 -ㅅ-b

 

결론은 사고싶네요 ㅠㅠ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11, 닛산 브랜드의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공식 출시했다.

 

캐시카이는 2007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 200만대 넘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캐시카이는 올해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로서 2014 상반기 유럽 시장 SUV 판매 1 달성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소개됐다.

 

캐시카이는 디자인, 첨단 안전 기술, 퍼포먼스에 있어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 모델이다. 출시 직후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5 획득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캐시카이는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 1.6리터 디젤 엔진 7 매뉴얼 모드를 지원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 무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매끄러운 주행성능은 물론, 공인연비 15.3km/(도심 14.4km/, 고속도로 16.6km/) 탁월한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특히,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환경에 최적화 됐다는 평가다.

 

닛산 디자인 유럽(Nissan Design Europe)에서 창조한 캐시카이의 디자인은 SUV 특유의 넓은 시야와 넉넉한 실내 공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패밀리 카로서의 역할도 있도록 설계됐다. 동급 최고 수준인 2,645mm 휠베이스 함께 성인 5명이 타기에 충분한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16가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혁신적인 듀얼 플로어 시스템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리어 램프 같은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적용, 다이내믹함을 더했다.

 

도심형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내믹한 성능을 극대화하는 3가지 첨단 기술이 조합된 섀시 컨트롤(Chassis Control)’ 시스템도 탑재됐다. 닛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 코너 주행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 자신감 있는 핸들링을 선사한다.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Active Engine Brake)’ 섬세하게 엔진 브레이크를 가함으로써 코너링을 더욱 수월하게 주는 기술이다.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Active Ride Control)’ 굴곡이 심한 노면에서 가벼운 제동을 가해 차체 흔들림을 억제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외에도 캐시카이에는 닛산의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적용됐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 탑승자 모두의 안전을 돕는 기술은 물론, 어라운드 모니터,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손쉬운 주차를 돕는 기술도 적용하며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모델 적용 사양은 다를 있음)

 

닛산은 캐시카이를 첨단 안전 기술, 사이즈 등에 따라 3가지 사양(S/SL/Platinum)으로 출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 『닛산 브랜드 출범 6주년을 맞이한 오늘, 향후 닛산의 주춧돌이 캐시카이의 역사적인 페이지가 시작되었다』며, 『올해 들어 닛산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디젤 SUV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캐시카이를 매력적인 가격대에 출시했다. 향후 캐시카이는 알티마와 함께 닛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핵심 주력 모델이 것』이라고 강조했다.

 

캐시카이 국내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통해 확인할 있다.

볼보의 대표주자 S60이 드디어 오랜 침묵을 깨고 All-New Volvo S60으로 풀 모델체인지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스타일리쉬하고 날렵해보이는 라인과 전면의 아이언마크를 강조하는 본넷라인과 LED렘프는 볼보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보여주고있는데요. 이 선에서 만족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스타일링패키지로 차량을 더욱 스포티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네요.

All-New Volvo S60의 인테리어는 직관적이고 깔끔한 기존 볼보 인테리어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 좀더 세련된 모습으로 다듬은 느낌입니다. 운전자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센터페시아는 운전자의 주의를 잃지않도록 배려한 안전의 대명사 볼보 다운 디자인이네요 ^^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안전 사양에 있어서도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명성을 확인할수 있는데요 전 모델에 시티세이프티 기본 장착은 물론 T5 프리미엄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추돌 방지 시스템까지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에 걸맞는 편의사양까지 대거 적용되었는데요. 이중에서 0-200km/h까지 페달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운행이 가능한 어답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그랜저 HG 시승때 사용해보고 상당히 만족했거든요 ^^)

작년한해 볼보코리아가 주력모델인 S60 없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All-New Volvo S60의 출시로 인해 얼마나 약진할지가 기대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All-New Volvo S60은 T5/T5 프리미엄/D5 의 세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990만원 ~ 5,790만원 입니다.

 

 

The All-New S60 T5 Premium

The All-New S60 T5

The All-New S60 D5

승차 정원()

5

5

5

전장/ 전폭/ 전고(mm)/

4,628 / 1,865 / 1,484

4,628 / 1,865 / 1,484

4,628 / 1,865 / 1,484

엔진

직렬 5기통 저압터보

직렬 5기통 저압터보

직렬 5기통 트윈터보디젤

굴림 방식

FF

FF

FF

배기량(cc)

2,521

2,521

2,401

최고 출력(hp/rpm)

254 / 5,500

254 / 5,500

205 / 4,000

최대 토크(Kg.m/rpm)

36.7 / 1800-4000

36.7 / 1800-4000

42.8 / 1500-3250

변속기

기어트로닉 자동6

기어트로닉 자동6

기어트로닉 자동6

최고속도(km/h)

230

230

230

1~100km/h가속성능()

7.2

7.2

7.8

연비(km/l)

10.2

10.2

15.0

판매 가격 (VAT 포함)

57,900,000

49,900,000

51,200,000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campari9 BlogIcon 피기 2011.03.10 14:53

    저 이거 디젤 모델 하나만 사주세요. ㅠ.ㅠ

지난 화요일 저녁, 캐논의 DSLR EOS시리즈의 신제품 시연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입문자용인 1100D 와 보급용의 영웅바디 550D의 후속 600D였는데요. 둘다 엔트리 유저 타겟의 제품이라 니콘의 엔트리모델을 사용해온 저에게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 제품들입니다.

처음 DSLR을 구매할때 1000D와 D40 사이에서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결국 D40을 선택했었는데(그당시 고X바디의 개념만 있었어도 다른 선택을 했었을지도...), 만약 지금 다시 같은 고민을 하게된다면 1100D와 D3100 사이에서 고민해야하는건가요?
첫 구매때를 회상하면서 1100D를 살펴봤는데 캐논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블랙/레드/브라운의 3가지 바디컬러를 내놓았네요. 저같은경우는 원래 검정색을 좋아하기때문에 몇가지 색이 있던간에 검정을 택하겠지만, 세상이 다 저같지는 않잖아요? ^^;;;;
시연 제품으로 놓여있는 1100D를 사용해 봤는데 이제는 엔트리를 엔트리라 부르지 못할정도가 되어있군요. HD동영상 까지 지원할줄이야... 현재 엔트리 모델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1100D로 갈아타도 확연히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을 받을것 같습니다 ㅡ.,ㅡ

하지만... 그래도 더 눈이 가는건 600D 일수밖에 없는데요. 영웅바디 550D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라 캐논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서 내놓았을테고, 무엇보다 회전형 LCD는 정말 매력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을 촬영할때는 물론이고 저처럼 영상을 주로 촬영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말이죠 ^^
사실 이번 포스팅에 사용한 사진들도 600D에 번들렌즈(18-55)가 물려있는 시연제품으로 촬영한거랍니다. (아... 시연제품들은 베타버전이라고 하더군요. 시제품과 큰 차이는 없을것 같긴 하지만 혹시몰라서 알려드립니다 ^^;;;)

600D를 알아보려면 이미 많은분들이 사용하시는 550D와 비교해보는게 좋겠죠? 기본적인 스펙은 550D와 비슷하지만 ISO 감도와 연사속도에서 약간의 향상이 있고 크기와 무게는 살짝 늘었네요. 그리고 회전형 LCD와 무선동조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중 플래시 무선동조 기능은 보급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이었는데요. 보급기에서 스트로보를 사용해 더 좋은 사진을 얻기를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캐논의 배려가 아닐까 합니다. 이와 더불어 2종의 스피드라이트까지 새로 출시되었으니 600D와 궁합을 맞추기 좋을것 같군요.^^

이건 현장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600D로 찍은 어린이 모델의 사진입니다. 프로그램 모드에서 막 찍은건데도 꽤 잘나왔죠? (모델이 좋아서 그런건가요? ㅎㅎㅎ) 이런걸 보면 인물사진은 캐논이 진리라는 말들이 왜 나왔는지도 이해가 갑니다. ㅎㅎㅎ

600D와 1100D 두 제품 다 아직까지는 가격대를 보려고 검색을 해봐도 출시 예정이라고만 쓰여있는데, 제품이 출시되고나면 전작의 인기를 이어나갈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인피니티의 고성능 세단 이미지를 이끌어온 G 세단의 새로운 라인업, 뉴 인피니티 G25 세단이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그간 인피니티의 G 를 마음에 담고있었지만, 가격, 혹은 높은 출력에 부담을 느껴 고민하고있던 분들에게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듯 한데요. 특히 여성 고객에게 좀더 초점을 맞추어 한국 닛산의 켄지 나이토 대표가 직접 여성 모델을 G25 로 에스코트하는 퍼포먼스까지 선보였습니다.
오늘 직접 만나본 G25는 파워트레인만 다른 G37 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줬는데요.
시동을 걸었을때의 엔진음과 배기음까지 G37과 닮아있어 G25를 구매해 G37 엠블럼 튠을 하고 다니는 분들이 부쩍 많아지겠군요 ㅎㅎㅎ
인피니티 측에서는 올해 G25의 만패를 1500대 정도로 보고있는데 아마 그보다는 더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1. 피기 2011.01.12 13:29

    어라 인피니티 배기음이 저랬던가요? -_-a 기억이 안나네요.
    2.5리터여도 6기통이네요 +_+
    기어비를 보니깐 초반 가속형이던데, 그래도 인피니티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을정도의 가속성능을 보여줄듯 하네요.

지난 6일 삼성의 구글폰 넥서스S 가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진저브레드를 탑재할 레퍼런스 폰으로 정식 공개됐습니다.
사진이 유출됐을때는 살짝 부정하는듯한 자세를 보였었는데 정식으로 공개되고나니 삼성전자 블로그에 소개영상까지 올라왔네요 ㅎㅎㅎ


<넥서스S 소개영상>


<넥서스S 백스토리>


<진저브레드가 탑재된 넥서스S의 멀티태스킹>

음.... 뭔가를 막 설명하고 있긴한데 제 짧은영어로는 알아들을수가 없네요 ( --)

삼성의 1GHZ CPU가 탑제된 넥서스S는 생생한 3D그래픽과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하며 HD급의 영상을 지원합니다.
또한 4인치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후면디자인은 편안한 그립감을 줄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채택되었다고 하네요.


넥서스S의 또다른 특징으로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이 적용되었다는건데요. 이 기술을 통해 신용카드결제, 티켓예약은 물론 다양한 정보교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넥서스S의 스펙
 네트워크  2.5G (GSM/ GPRS/ EDGE) : 850 / 900 / 1800 / 1900 MHz
 3G (HSDPA 7.2Mbps, HSUPA 5.76Mbps) : 900 / 1700 / 2100 MHz
 OS  Android 2.3 / Gingerbread
 디스플레이  4.0" WVGA SUPER AMOLED (800x480)
 카메라  5.0 mega-pixel Camera + VGA Video Telephony Camera, 
 Auto Focus, Self shot
 비디오  HD(720p@30fps) video playing, Video recording 480p@30fps
 mpeg4, H.264, H.263
 오디오  MP3, AAC, AAC+, eAAC+, WMA
 부가기능  Android Market for more applications and contents 
 NFC (Near Field Communications) capability  /  A-GPS    
 Gyroscope Sensor, Accelerometer, Digital compass, Proximity, Light
 연결  Bluetooth technology v 2.1 + EDR
 USB v2.0 (High-Speed)
 Wi-Fi 802.11 b/g/n, DLNA
 메모리  4GB / 3GB / 1GB + 16GB iNAND
 사이즈  63 x 123.9 x 10.9 mm
 배터리  1500 mAh
* 위의 사양은 출시지역과 시기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넥서스S의 스펙을보면서 문득 떠오르는건 얼마전 유출된 갤럭시S 2 의 스펙인데요. CPU나 액정만 빼면 16GB의 내장메모리 등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이 보이는것이 마치 넥서스S 가 갤럭시S 2 의 보급형 버전이라는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

넥서스S는 이달 16일 이후 미국의 베스트바이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20일 이후에는 영국의 카폰 웨어하우스 매장에서 구입이 가낭하다고 합니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을 발표되지 않았네요)

넥서스S의 가격은 529달러로 T모바일(미국 이동통신회사)에서 노예계약을 맺으면 199달러에 구매할수 있다고 합니다.
환율대로로 계산해보면 약정없이 거의 60만원 정도의 가격이라는 얘긴데... 국내 이통사의 할부지원을 생각하면 기기값을 부담하지 않고도 구매할수도 있을법 하네요. 만약 국내에도 같은수준의 가격으로 공급이 된다면 한차례 인기몰이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의 단말기는 보통 SK에서 먼저 출시를 하긴 하지만 KT에서 넥서스원을 내놓은 전례가 있어 어느쪽에서 출시를 할지 예상하기가 참 애매하네요 ^^;;;;


사진/영상 및 사양 출처 : 삼성전자 블로그

혼다의 인기 소형차 피타의 하이브리 버전이 10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일본 내 판매 가격이 159만엔(약 2,150만원) 정도로 일본 내 최 저가 하이브리드 차가 될거라고 하는데 보조금 정책 때문인지 몰라도 하이브리드 차량이 이정도 가격이면 참 끌리는 가격이네요 -ㅁ-
근데.... 하이브리드 차를 이 가격에 팔아도 남을까요.....?
  1. 그냥 2010.08.12 21:12

    뭐 보조금이 다르죠..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보조금이 더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도입될 기종은 피트가 아니라 인사이트라 들은것 같은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3 12:32 신고

      국내에 들어온다고 언급된 기종은 인사이트가 맞습니다만 인사이트 조차 아직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2. 그냥 2010.08.14 01:24

    ^.^

    뭐 인사이트보다는 피트가 들어오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국산 i10기반 전기차 기사 링크 걸어봅니다.

    http://car.mt.co.kr/news/news_article.php?no=2010081217064994677&type=2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4 03:09 신고

      음... 그래도 어차피 가격대가 비슷하면 전체 길이와 휠베이스가 좀더 긴 인사이트가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14 03:11 신고

      그리고 i10 전기차는 그동안 프라이드/베르나 하이브리드 나 HEV 차량들의 전례를 봤을때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하긴 힘들것 같네요.

랜드로버 코리아에서 신형 5.0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한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로서 레인지로버 스포츠도 고성능 모델을 추가한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는데요.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슈퍼차저 모델에는 랜드로버 모델 최초로 전자동 지형반응시스템에 다이나믹 프로그램이 새롭게 탑제되어 온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반응과 주행성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5.0 V8 SC 주요 제원> 

구분

5.0 V8 SC

크기 중량

(mm)

4,783

(mm)

2,004

(mm)

1,789

축거(mm)

 

2,745

윤거

(mm)

1,605

(mm)

1,612

승차 인원()

 

5

공차중량(kg)

 

2,655

엔진 성능

형식

 

V8 DOHC

기통수/총배기량

 

8/5,000

최대 출력(bhp/rpm)

 

510/6,000-6,500

최대 토크(kg.m/rpm)

 

63.8/2,500-5,500

연료공급방식

 

전자제어식

연료탱크용량(리터)

 

88.1

트랜스미션

형식

 

ZF 자동 6 + CommandShift

구동방식

 

4WD

섀시

서스펜션

 

Electronic Air Suspension

스티어링 형식

 

파워랙&피니언식

최소 회전반경

 

5.8

브레이크

전륜

디스크

 

후륜

디스크

타이어규격

275/40R 20

정부 공인 표준 연비 (km/l)

5.7

연비 등급

5

CO2 배출량 (g/km)

408

안전최고속도(km/h)

225

0-100km/h 가속시간

6.2

소비자 판매가 (부가세 포함)

139,900,000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에서 26일 뉴 XF의 새로운 라인업인 뉴 XF 5.0 프리미엄 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XF 5.0 프리미엄 모델에 탑재된 AJ-V8 Gen III 엔진은 5.0리터 직분사 V8 가솔린 엔진으로 기존 최대출력 385마력, 최대토크 52.6kg.m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신형 ZF 6단 미션과 결합하여 0-100km 5.7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번에 추가된 XF 5.0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인해 가솔린 엔진을 선호하지만 XFR은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겠군요.
2011년형 뉴 XF 5.0 프리미엄의 국내 판매가격은 8,490만원 이라고 합니다.
  1. 그냥 2010.07.30 08:57

    사진기자재전에서 전시된 차량이 이거였군요 ^^

    GT-R과 상기 모델 두개가 전시되어있었는데 전시된 재규어 가격이 8천만원대라고 적혀있어서 의외다 싶었는데 광고나 기사에는 대략 몇억짜리만 광고해서 내가 잘못본줄...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31 04:49 신고

      음... 전시돼있던 모델을 직접 보지 못해서 뭐라고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힘드네요 ^^;;;

요즘 들어서야 DVD를 활용하기 시작한 저로서는 블루레이 디스크에 대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샤프에서 발표한 BDXL 규격은 그저 놀라워서 관심을 갖게 되네요. 디스크 한장에 무려 128GB까지 데이터를 기록할수 있다고 하니 대용량의 자료들을 보관해야하는 이들로서는 반가운 소식일수밖에 없겠습니다.
뭐... 요즘 HDD의 용량은 상승하고 가격은 하락해서 BDXL미디어 한장을 구매하는것보다 하드를 하나 구매하는게 여러모로 더 싸게먹히겠습니다. -ㅁ-;;;; (미디어 한장에 5천엔 정도라고 하니 조금만 더 보태면 500GB 하드를 살수 있네요;;;)
게다가 BDXL규격을 지원하는 레코더 까지 구매해야 사용할수 있으니, 다시 생각해보니 별로 수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DVD가 처음 나왔을때도 이런 느낌이 들었던걸 생각하면 언젠가 CD나 DVD 대신 BDXL을 서로 건네주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세단이라고 보기에도 SUV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새로운 장르의 BMW 그란투리스모가 드디어 국내에 런칭했습니다.
그란투리스모는 다른말로 그랜드투어러 즉 투어링카 를 의미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굳이 새로운 장르라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이전에 BMW 에서 X 패밀리를 내놓으면서 SUV 가 아닌 SAC 라는 장르로 불려지길 원했듯이 이번 그란투리스모 역시 PAS(프로그레시브 액티비티 세단)라는 장르로 불려지길 원하기 때문이죠. 그래도 불러달라고 붙인 이름인데 안불러주면 섭섭하지 않겠어요? ㅎㅎㅎ

지난번 스파이샷에 이어 정식 런칭으로 만난 그란투리스모는 X6를 세단형으로 줄여놓은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아마도 어느곳에서나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가진 X6의 모습을 이어받아 그란투리스모 역시 존재감이 있어보이기 때문이었을까요?

이번에 출시한 그란투리스모는 2가지 모델이 판매될 예정인데요. 상위모델인 '그란투리스모 익스클루시브'가 먼저 선보이고 올 8월경에는 실용적인 사양의 '그란투리스모' 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1억 510만원 과 7,850만원으로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개념있는 가격이네요.

BMW 그란투리스모에는 기본적으로 8단 스텝트로닉 오토미션과 파노라마 선루프, 서라운드뷰, iDrive(12GB 하드 내장), 한글 네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나믹 드라이브 가 적용되며 이피션트다이나믹스와 7시리즈에서 선보인 기술들이 적용되었습니다.
아직 시승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7시리즈 기반의 편안함과 넉넉한 실내공간과 트렁크공간, 존재감 있는 디자인, 개념있는 가격 등을 생각한다면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듯 하군요.


BMW 그란 투리스모 제원표

주요제원

BMW 그란 투리스모 Exclusive

BMW 그란 투리스모

가격(VAT 포함)

1 510만원

7,850만원

전장/전폭/전고(mm)

4,998 / 1,901 / 1,559

4,998 / 1,901 / 1,559

배기량(cc)

2,979

2,979

최고출력(bhp/rpm)

306 / 5,800

306 / 5,800

최대토크(kg.m /rpm)

40.8 / 1,200-5,000

40.8 / 1,200-5,000

0–100Km/h 가속시간()

6.3

6.3

안전최고속도(km/h)

250

250

타이어 규격

() 245/45 R19

() 275/40 R19

245/50R18

휠 사이즈

() 8.5J x 19

() 9.5J x 19

8J x 18

연료 탱크 용량()

70

70

주요 옵션사양

기본 사양외,

19인치 알로이

스포츠 스티어링

전자식 댐핑 컨트롤

어댑티브 드라이브

오토매틱 트렁크 오퍼레이션

소프트 클로징

4 에어컨디셔닝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하아파이 시스템 로직 7

8 스텝트로닉 오토매틱 기어

18인치 알로이휠

파노라마 선루프

서라운드

(리어뷰, 사이드뷰 카메라포함)

iDrive (12GB 하드디스크)

한글내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드라이브

(노멀, 스포츠, 스포츠+)

 

정부 공인표준연비(km/)

출시 예정

출시 예정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차세대 스쿠터 ‘PCX6 1일 공식 발매했다.

PCX는 이미 일본에서 지난 3월 출시하여 3주 만에 연간목표의 90%나 되는 놀라운 판매 실적을 거둔 혼다의 신제품이다 

한국에서도 지난 달 17일부터 말일까지 전국 딜러망을 통한 PCX사전 예약 판매에서 220대가 예약되었고 6월말까지 420여대가 수주되어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판매 이래 최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예약판매와 동일한 기간 동안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PCX 얼리어답터’ 체험단 모집 또한 1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선발되는 10명의 체험단은 공식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달 동안 PCX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며 최우수 얼리어답터 1명에게는 PCX를 증정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예약판매와 고객 체험단 모집을 통해 PCX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한다”며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PCX는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37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저도 언능 2종소형 면허 따서 바이크 체험좀 하고싶네요 ㅜㅡ

세계 최초 프리미엄 컴팩트 SAV BMW X1 출시 현상 스케치 영상입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2 8The New Volvo C30 국내에 출시했.

The New Volvo C30 가장 변화는 한층 다이내믹해진 전면 디자인에 있다. 라인이 강조된 전면 범퍼 라인과 확대된 아이언 마크, 새롭게 디자인된 전조등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강화됐다. 여기에 벌집 모양의 새로운 패턴을 도입해 다른 볼보 모델과도 차별되는 The New Volvo C30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다른 뒷모습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테일 게이트 디자인은 굴곡 있는 라인들을 추가 적용하여 더욱 역동적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여기에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해줄 새로운 스타일링 키트도 옵션사양으로 제공한다. 알루미늄 재질의 안개등 데코,  후방 스키드 플레이트, 측면 스커프 플레이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성인 4인이 넉넉하게 즐길 있도록 디자인된 독립된 구조의 시트는 블랙과 오렌지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시트 위치를 3개까지 저장할 있는 전동식 메모리 시트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한 뒷좌석은 센터지향형 구조로 탑승자에게 보다 넓은 공간과 시야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분리형 접이식 구조로 적재 능력까지 고려했다.

 여기에 실내에 사용된 모든 장식과 직물은 Oeko-Tex 표준 100 기준을 준수하여 장착됐다. 직물 가죽에 대해서는 알러지 유발 물질 유해 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금속재료(도어 손잡이, 안전벨트 버클 ) 대해서는 주얼리 기준의 접촉성 알레르기 검사를 완료하여 탑승자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또한 실내 공기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지상층위 오존과 같은 오염물질을 차단시켜주는 실내공기품질관리시스템(Interior Air Quality System) 기본으로 제공된다.

The New Volvo C30에는 자동차 키를 가방이나 주머니에 상태에서도 시동을 있는 키리스 (Keyless Go) 시스템이 적용됐다. 여기에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과 6 CD 체인저(Changer), iPod 비롯한 다양한 MP3 호환이 가능한 AUX 입력단자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T5모델은 10개의 라우드 스피커가 저음에서부터 고음까지 생생한 음질을 재현하는 다인오디오(Dynaudio)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까지 갖췄다.
안전운전을 위해 대시보드 상단에 팝업 방식으로 위치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옵션)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작동된다. 특히 TPEG기능을 갖춰 정체된 교통상황을 분석, 최적의 경로를 제공하며 정차 시에는 DMB 시청도 가능하다.

The New Volvo C30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명성에 맞는 능동형 안전장치(Active Safety System)까지 선보인다.
먼저 사각지대의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알려주는 세계최초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 기본으로 제공된다. 양쪽 사이드 미러에 창작된 소형 카메라로 주행 양쪽 사각지대에 다른 차량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은 운전이 미숙한 2030세대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기능이다. 야간 주행 스티어링 휠의 각도에 따라 램프를 좌우 각각 15도까지 회전시켜, 운전자의 시야를 90%이상 향상 시켜주는 액티브 벤딩 라이트(Active Bending Light) 추가됐다. 주행 긴급 상황 발생 , 후방 추돌을 예방하는 비상제동 경고등(EBL: Emergency Brake Light) 기본사양이다. 50km/h 이상 주행 급제동 시에는 브레이크 등을 반복적으로 점멸시키고, 30km/h 이하 속도로 감속이 경우에는 비상 경고등이 대신 점멸하여 후방 운전자에게 주의를 준다.
밖에도 주행 좌우 미끄러짐이나 전복 현상을 방지하는 접지력 제어 시스템(DSTC: Dynamic Stability and Traction Control), 경추보호시스템 (WHIPS: Whiplash Protection System), 측면보호시스템 (SIPS: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 레인센서(rain sensor), 주차보조 시스템(Park Assist)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안전장치가 기본사양으로 탑재됐다.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로 프리미엄 자동차의 진수를 보여줄 The New Volvo C30 국내에는 2.4i엔진과 T5엔진,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직렬 5기통, 2,435cc 배기량의 2.4i 엔진은 최고속도 215 Km/h, 최고 출력 170마력의 파워풀한 성능을 제공한다. 저압 터보 방식의 직렬 5기통 T5엔진은 최고 출력 230마력의 1~100km/h가속성능 7.1초의 강력한 힘을 뿜어낸다.

The New Volvo C30 가격은 2.4i 모델이 35,900,000(VAT포함), T5모델이 43,800,000(VAT포함)이다.

SD CLASS10 규격(최대 전송 레이트 22MB/s)의 SDXC가 일본에서 2월 19일 에 발매 된다고 합니다.
SDXC는 최고 2TB까지 대용량화를 실현할수 이쓴 차세대 SD규격으로, 현재 판매되고있는 SD,SDHC 와는 형식이 다른 규격이라
SDXC를 지원하는 기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SDHC 가 처음 나왔을때도 이랬었죠)
2월 19일 부터 판매되는 SDXC는 48,64GB 두가지 모델로 SDXC를 지원하는 USB 리더기를 추가 구성해서
 PC에서 사용하는데도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는군요.
현재 판매되고 있는 32GB SDHC가 나왔을때만 해도 이제 SD의 한계인가 싶었는데 이번 규격은 2T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언젠가 전세계 메모리카드의 표준은 SD가 장악할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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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출시될 CR-Z

혼다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를 양산모델 (북미 사양)을 공개했습니다.
CR-Z는 일본에서 다음달 24일에 발표하고 26일 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CR-Z 북미버전

CR-Z 는 1.5리너 i-VTEC 엔진에 혼다의 하이브리드 기술 IMA 가 적용되어 강력한 가속감과 25km/l 의 뛰어난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CR-Z 북미버전


CR-Z 제원 (일본 사양 기준)

엔진

1.5L 4 밸브 i-VTEC

최고 출력 (PS/rpm)

113/6,000

최대 토크 (kg·m/rpm)

14.7/4,800

모터

박형 DC브러시리스 모터

최고 출력 (PS/rpm)

14/1,500

최대 토크 (kg·m/rpm)

8.0/1,000

변속기

CVT(무단자동변속기)

10·15 모드 주행 연비 (km/L)

25

전장×전폭×전고 (mm)

4,080×1,740×1,395

휠 베이스 (mm)

2,435

차량 중량 (kg)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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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닛산은 오늘(5일) 다이나믹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를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알티마는 전면 그릴과, 후드, 헤드램프, 범퍼, 알루미늄 휠의 디자인 의 외관 변화는 물론 인테리어 역시 소재와 마무리를 충실하게 개선했다고 하네요.


뉴 알티마는 버튼시동과 인텔리전트 키, BOSE 오디오와 스크린(DMB, 네비게이션, 후방카메라 지원)이 기본 으로 장착되어있으며, 아이팟과 아이폰이 연동 가능한 아이팟 전용 컨트롤러와 USB 단자를 통해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전년도 모델 대비 편의사양은 향상되었지만 가격은 2.5 가 3,390만원, 3.5 가 3,690만원 으로 각각 300만원씩 낮게 출시되어, 12월 초부터 한달간 실시한 예약판매 기간중 500대 이상이 사전계약되었다고 합니다. 

사양표 아래쪽에 첨부한 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 나온 모델분은 황미희씨 라고 하네요.)
그럼 영상편집이 끝나는 대로 현장영상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닛산 뉴 알티마 사양




  1. AugoManiac 2010.01.30 10:58

    닛산 알티마 시승기로 거색해서 들어왔습니다만, 죄송하게도 사진 짜증나네요. 들르시는 분들은 전체적인 외관이 궁금할텐데 전면 사진 달랑 하나에 부분 사진들은 방향도 눕혀져 있고, 모델 사진만 잔뜩이고, 그나마도 머리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45도 각도의 사진은 최악입니다. 아무리 내 멋대로 찍는 사진이라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진지하게 찍어서 남들에게 보이는 사진들중에 45도 각도가 있던가. 아, 스트레스 만빵 받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30 20:37 신고

      이날은 워낙 사람도 많고 영상을 먼저 찍느라 제대로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었네요. 영상을 보시면 전체적인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사진으로 스트레스 받게 해드려 죄송하고, 앞으론 사진 방향에도 신경써서 올리겠습니다.


No3 컨셉카때부터 눈여겨봐오던 유럽 전략형 모델 '벤가' 가 2010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유럽에서 생산되는 벤가(Venga)는 12월 유럽 기자단 시승회를 시작으로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등 국가별로 신차발표회를 갖고, 내년 1월부터 유럽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근데 결국 한국에서는 못보는건가요? 은근히 나오기를 기대했었는데.... -_-

현대자동차 는 22일 도쿄 포시즌 호텔에서 최한영부회장, 김영국 상용사업본부장, 김석환 일본판매법인장 및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유니버스의 발표회를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행사장 주변에 차량 2대와 시트샘플 3종을 전시하여 고객들이 신형 유니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선보인 신형 유니버스 는 30인승과 61인승(보조석 포함)의 두가지 모델로 고급 우등시트 추가(30인승) 운전석 에어컨, 차량 전면에 회사명을 부착할 수 있는 사명창 제공 등 신규사양이 적용되었다.


앞으로도 현대차는 유니버스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안착을 계기로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및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등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계속 늘여갈 계획이다.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는 월드 베스트셀링카 ‘시빅’의 2010년 형 모델을 출시하고, ‘뉴 시빅 1.8 스타일’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 형 시빅은 기본 사양 업그레이드와 디자인이 고급화되었다. 먼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시빅 2.0, 1.8, 하이브리드에 DMB 내비게이션을 기본 사양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자동차 외관의 이미지를 크게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인 휠의 경우 2.0, 1.8 모델 모두 기존보다 역동성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추가된 ‘뉴 시빅 1.8 스타일’은 합리적인 사양과 가격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기 위한 신규 트림이다.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브릭 시트가 적용되었으며, 뛰어난 핸드 그립감을 자랑하는 스티어링 휠이 운전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휠의 경우, 1.8 모델에 적용된 16인치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채택하여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2010년 형 시빅 하이브리드의 경우, 하이브리드 전용 색상으로 스펙트럼 화이트 펄의 차량 색상을 추가하였다.

‘시빅 하이브리드’는 3,780 만원, ‘시빅 2.0’ 3,390만원, ‘시빅 1.8’ 2,890만원, ‘뉴 시빅 1.8 스타일’의 가격은 2,690만원이다. 모두 부가세 포함.

 

[2010년 형 시빅 가격]                                                                 (단위: 만원)

 

인하 전 가격

인하 후 가격

현재 가격 대비

시빅 하이브리드

3,800

3,780

-20 (-0.5%)

시빅2.0

3,410

3,390

-20 (-0.6%)

시빅 1.8

2,910

2,890

-20 (-0.7%)

뉴 시빅 1.8 스타일

-

2,690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는 수입차 SUV 중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CR-V’을 출시하고 1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스타일리시 어반 비클(Stylish Urban Vehicle)을 표방하는 ‘CR-V’는 1995년 글로벌 첫 출시 후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25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링카로, 국내 시장에는 2004년 10월에 선보인 이래 2009년 9월 현재 11,279대 판매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SUV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CR-V’는 기본모델보다 외관 디자인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프런트 그릴에 크롬라인을 적용하고 기존의 투톤 범퍼 하단의 디자인을 변경하여 크로스오버적인 이미지를 부각하였다. 더불어 기존보다 스포티한 휠을 적용하여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이 강조되었다.

 

‘뉴 CR-V’의 내부 인테리어는 공조 장치 표시 부분과 계기판 색상 변경 등 세심한 부분까지 변경하여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앞좌석(프런트 시트)의 암레스트는 기존보다 사이즈를 늘려 편의성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뉴 CR-V’는 운전자에게 SUV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하여 성능 강화에 집중하였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방음 시스템을 채용하여 정숙성을 개선하였으며, 서스펜션을 보완하여 어떤 노면의 충격에도 안정된 주행을 자랑하며 발전된 승차감을 선보인다.

‘뉴 CR-V’는 또한 기존 2개의 트림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급 ‘뉴 CR-V 2WD 어반’을 추가하고, ‘뉴 CR-V 4WD’의 기본 사양에 DMB내비게이션을 기본 장착한 별도의 모델을 선보이는 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한층 늘렸다.

 

[NEW CR-V 가격]                                                                                                (단위: 만원)

인하 전 가격

인하 후 가격

현재 가격 대비

4WD

(DMB내비게이션 장착)

-

3,790

-

4WD

3,910

3,690

-220 (-5.6%)

2WD

3,560

3,390

-170 (-4.8%)

2WD URBAN

-

3,290

-

 

[NEW CR-V 제원]

정부공인 표준연비 및 등급

CR-V 2WD : 2.4 DOHC (배기량: 2,354cc/ 공차중량: 1,525kg, 자동5) 10.4km/ℓ, CO2 배출량: 224g/km,

등급: 3등급

CR-V 4WD: 2.4 DOHC (배기량: 2,354cc/ 공차중량: 1,605kg, 자동5) 10.0km/ℓ, CO2 배출량: 223g/km,

등급: 4등급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뉴 IS250 F-Sport’을 새로이 출시하고 25일부터 판매합니다. 

‘뉴 IS250 F-Sport’에는 매쉬 타입의 스포츠룩 라디에이터 그릴, 리어 스포일러, 스포츠 버켓 시트 등이 새로이 장착되었으며, F 로고가 들어간 스티어링 휠과 IS-F 전용의 블루 외관 칼라가 추가되어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고 하네요.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 프리미엄 4,890만원, F-Sport 5,250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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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인도 타타 모터스가 개발한 세계 최저가 승용차 '나노'가 내달 출시된다.

타타 모터스는 26일 성명을 통해 "내달 23일 뭄바이에서 나노의 출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4월 첫주부터
매장에 전시된다"고 밝혔다.

데바시스 레이 타타 모터스 대변인도 출시 행사 소식을 전하면서 "내달 23일은 우리 회사에게 엄청난 날이 될
것이다. 가격과 주문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출시 기념식 당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타는 지난해 1월 뉴델리에서 열린 제9회 뉴델리 오토 엑스포에서 '나노'를 처음 공개했다.

당시 라탄 타타 회장은 당초 고객들과의 약속대로 이 차의 출고가를 10만루피(약 300만원)로 정하기로 했으며,
지난해 연말을 출시시기로 제시했었다.

그러나 당초 웨스트벵갈주(州) 싱구르 지역에 추진했던 양산공장 건설이 주민들의 토지수용 반대에 부딪히면서
출시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결국 회사측은 지난해 10월 양산 공장 부지를 서부 구자라트주(州)로 변경해 생산 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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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에서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박스터와 카이맨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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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기본 모델의 배기량은  2.7리터였지만 2.9리터로 확장했고 출력은 박스터가 255마력,
카이맨이 265마력이다.

이번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핵심은 새롭게 설계된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높아진 연료
효율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DFI를 S 모델에 적용해 3.4리터 엔진은 각각 310, 320마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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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더블 클러치 변속기 PDK를 적용하면 가속 시간 단축은 물론이고 연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기존 자동변속
기인 팁트로닉 S 모델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예를들어 수동 6단 기어를 적용한 카이맨 S의 경우 제로백 가속에
걸리는 시간을 5.2초에서 4.9초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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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가격은 박스터가 7,791만원부터, 카이맨은 8,336만원부터 시작한다.(개별 소비세 인하 기준,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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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 한국도요타자동차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세단인 렉서스 뉴RX350을 출시하고
19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렉서스 RX의 3세대 모델인 뉴 RX350은 고급 세단의 승차감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고 한국도요타자동차는 설명했다.

이 모델은 V6 3.5L 엔진과 경량화된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연비가 개선됐으며 주행속도나 노면 상태 등에
따라 최적화된 힘을 전후 바퀴에 배분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또, 10개의 SRS에어백과 주차를 도와주는 `와이드 앵글 모니터' 등이 새로 장착돼 안전성이 높아졌다.

뉴RX350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7천770만원이고 럭셔리 모델이 7천3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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