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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레이 전기차 탄생의 어머니, 현대 블루온 - 짧은 시승기 지난번에는 환경부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잘나가는 드라마처럼 투비 컨티뉴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이어지는 2부 친환경차 시승기 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들이 시승차로 등장했는데요. 데칼은 간지나지만 마크리는 이미 많이 타봐서 패스~ 오늘 시승기는 현대의 전기차 컨셉 1호! 블루온 입니다. 사실 먼저 컨셉으로 시작한 만큼 블루온이 먼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뒤늦게 나온 레이에게 선수를 빼았겨버린게 좀 아쉽죠? 하지만 따지고본다면 컨셉 발표 후 오랜기간 개발을 해온 블루온 보다는 이 기술을 그대로 신차에 옮긴 레이 전기차가 상품성은 더 있겠죠. 메이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자~ 그럼 한창 주목받다가 묻혀버리는 비운의 전기차 블루온을 살.. 더보기
대전 오! 월드에서 만난 친환경차 - 쏘나타 하이브리드. 카앤드라이빙님과 같이다니다 보니 어느새 대전을 종종 오가게 되고, 이제는 대전정도는 '가까운곳'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지역이 되어버렸는데요. 지난 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 5일에는 안산 스피드웨이로 국제항공전을 보러갔다가, 둘째날인 6일은 대전 오!월드를 가봤습니다. 사실.... 오!월드가 뭐하는곳인지 정확하게 알고간건 아니구요. 맨날 왔다갔다 하면서 이정표는 보는데 한번도 가본적도 없어서 어떤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시된다는 소식도 들려와서 였습니다.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황금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대전 오!월드는 생각보다 인기있는곳이었습니다 -_-;;;; 매표소를 지나 안쪽으로 잠시 어슬렁거리다보니 시야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_+ 이것이 쏘나타 하이브리드?.. 더보기
우주선 같은 벤츠의 친환경 슈퍼카 BMW 의 하이브리드 컨셉카인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와 경쟁하기 위해 벤츠에서도 친환경 슈퍼카를 개발하고 있다는데요. 정확한 내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마도 2015년에는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땅위를 달리기 보다는 날아다니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이지만 아마 2013년쯤에는 어느정도 실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네요. 더보기
로터스의 친환경 씨티카?!?! 로터스 하면 경량의 고성능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이미지의 틀을 깨고 친환경 컨셉의 씨티카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씨티카 컨셉은 3도어 4인승 모델로 무게가 약 1.4톤 이라고 하는데 경량 스포츠카를 만들어오던 로터스가 이런 무거운 차를? 구조를 보니 차량이 무거워 질수밖에 없겠군요. 로터스의 씨티카는 친환경 정책의 방법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습니다. 각 바퀴에 73마력의 전기모터가 내장되어 총 220마력, 240Nm 의 출력으로 주행을 할수있지만, 배터리의 전력만으로는 60km 밖에 이동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46마력 1.2리터 가솔린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해 한번 주유로 최대 500Km 까지 주행할수 있다고 하네요. 음... 전기모터로만 구동을하고 엔진은 충전만을 하는 이 하이브리.. 더보기
재규어 랜드로버, 2010 파리모터쇼서 친환경 모델 이보크와 C-X75 공개 재규어 랜드로버는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슈퍼카 급의 2인승 4륜구동 전기차 C-X75와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실현한 올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를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친환경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재규어 C-X75 컨셉카는 재규어 창립 75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슈퍼카 급의 전기차로, 차량에 장착된 2개의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플러그인 리튬이온 배터리가 전력을 발생시켜 각 휠에 장착되어있는 4개의 145kw(194 마럭)급 전기모터를 구동시킵니다. 이런 방식으로 6시간동안 충전된 전기만으로 109Km 주행이 가능하고, 1회 연료주입으로 9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CO2 배출량은 28g/km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출.. 더보기
베이징에서 만난 BMW의 미래 -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 BMW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에 대한 정보는 이미 예전에 접해봤지만 실제물을 본건 북경이 처음이었는데요. 보도용 사진보다는 포스가 떨어지긴 하지만 사진에서 봤던 그모습 그대로네요. (아래는 비전 이피션트 다이나믹스가 공개됐을때의 포스팅 입니다. ) BMW, 친환경 스포츠카의 미래를 제시하다. M1 오마쥬에서 봤던 이 게슴츠레한 눈과 최고의 크기를 보여주는 콧구멍.... 과연 이상태로양산이 될수 있을까 싶은 곤충날개를 연상시키는 걸윙도어까지.... 이상태로 양산된다면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지르고 싶은 드림카가 될수도 있겠네요 -ㅁ- 예전에는 미처생각하지 못했던건데... 2도어 치고는 2열에 사람이 탑승하긴 편하겠지만, 그만큼 손해보는것도 많겠네요. 가령 비가오는날 승하차시에 더 .. 더보기
라프의 친환경 모델 - 크루즈 Eco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선보인 크루즈 Eco는 국내에서 판매중인 가솔린 1.6, 1.8, 디젤 2.0 모델과는 달리 1.4 VVT 터보 엔진을 얹은 모델인데요. 6단 수동미션을 적용한 크루즈Eco의 고속도로연비는 약 40mpg(약 17km/l)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중형 크기에 소형차급의 연비를보여주는데는 에코텍 1.4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 이외에도 에어댐의 설계와 속도에 열고 닫히는 그릴뒤에 위치한 셔터를 통해 공기저항을 줄인것과 17인치 경량휠에 친환경 타이어를 적용한 것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에코에 대해 연비로 일단 강조를 하고는 있지만 연비가 좋다고 해서 결코 퍼포먼스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크루즈 에코의 0-60mph(약 96.5km/h)는 수동이 10초, 오토가 9초 로 라프I.. 더보기
폭스바겐이 2010 시로코컵 친환경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친환경" 을 외치고 있는 추세에 모터스포츠는 어떻게 보면 친환경에 반하는 스포츠라고 볼수도 있는데요.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려고 하는지 폭스바겐에서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시로코컵 친환경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 경기는 원메이크 전으로 4기통 2.0리터에 풀이나 옥수수 혹은 생물학적으로 추출한 Bio CNG를 연료로 하는 시로코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시로코컵은 이미 DTM 과 협의가 된 상태이며, 이 경기에서 많은 신인선수들이 이름을 알리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유럽쪽에서의 이런 활말한 모터스포츠 문화를 보면 국내메이커에서는 이런 모터스포츠 문화를 이끌어가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그나마 GM대우쪽에서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레이싱팀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정작 국내시장을 독점하다 시피 하고있는 현/기 .. 더보기
인피니티의 제로에미션 차량 닛산의 카를로스 곤 회장은 인피니티의 라인업에 전기차가 추가될것이라고 밝혔다. 인피니티에 추가될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 차량이며 컴팩트한차체와 뛰어난 스타일을 갖춘 동시에 인피니티의 고성능까지 충족시키는 4인승 럭셔리 차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피니티는 기존의 “고성능”가솔린 엔진뿐 아니라, 2010년부터 서유럽에 판매 예정인 고성능 V6 디젤 엔진, 2011년부터 각 시장에 맞게 출시될 새로운 인피니티 M 하이브리드, 그리고 제로 에미션의 전기차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해 다른 럭셔리 경쟁차종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위 사진은 닛산의 리프 사진입니다. 인피니티 전기차는 아직 공개가 안됐습니다* 더보기
벤츠의 S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카 모습을 나타내다.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S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존에 발표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S400 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10kWh 의 리튬이온 베터리팩을 탑재하여 완충시 전기로만 3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60마력의 모터와 V6 엔진을 함께 사용하여 제로백 5.5초 이내의 성능을 보여줄 것이며, 친환경 차량인 만큼 연비또한 리터당 31.25km를 주행할수 있다고 합니다.(볼트때의 야로가 생각나서 그다지 신뢰가 가지는 않네요 -ㅅ-) 더보기
페라리의 친환경 컨셉카 자세한 내용은 나와있지않지만 바이오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며 F1에서 사용하는 재생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하네요. 더보기
Mazda 도쿄 모터쇼에 새 엔진을 발표할 예정. 작년말, 마즈다의 CEO 야마노우치는 미래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를 팔기 시작할것이고 마즈다역시 2015년에는 라인업을 제시할수 밖에 없을거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야마구치의"우리의 새로운 가솔린엔진은 디젤과 같은 경제적인 연비를 가질것이며, 디젤엔진은 하이브리드와 비슷한 연비를 가질것이다" 라는 말에따라 더욱 연료효율이 높은 차를 만들겠다는 마즈다의 목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서 머물고싶어하지 않는다. 이 새로운 엔진기술은 8월 도쿄 모터쇼에서 베일을 벗길것이다. 야마노우치는 "마즈다는 적당한 가격의 친환경적인 차로 자동차시장의 90%를 차지할것이며, 한정된 시장에 머물지 않을것이다" 라고 말했다. 친환경 라인업의 모델들의 특징은 가벼운 무게, 더 나아진 공기역학구조, 스타트-스.. 더보기
햇빛으로 핸드폰을 충전? 삼성-LG전자 친환경 시제품 공개 햇빛을 이용해 휴대전화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대가 열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6∼19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 2009’에서 햇빛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휴대전화 시제품을 잇달아 공개한다. 두 제품은 휴대전화 뒷면 건전지 덮개에 태양광 패널이 붙어 있어 햇빛을 쬐기만 하면 배터리가 충전된다. 배터리 용량은 10분 충전하면 3분가량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삼성전자의 태양광 에너지폰 ‘블루어스(Blue Earth·사진)’는 소재와 생산 과정, 사용자환경(UI), 패키지도 친환경 컨셉을 유지했다. LG전자는 제품명을 밝히진 않았으나 올해 안으로 에코 휴대전화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자원 낭비를..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 쉘비 Ultimate Aero EV 시속 208마일(약 332.8km)의 속력을 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가 공개됐다. 친환경 슈퍼카 제조업체인 쉘비 슈퍼카(Shelby Supercar)가 만든 ‘얼티메이트 에어로 EV’(Ultimate Aero EV)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로서 시속 100km의 속력을 내는데 단 2.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판 중인 에어로(Aero)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지만, 1183 HP V8 대신 전기 엔진을 장착한다. 차 내부에는 500마력의 전기 모터 2개가 내장돼 있으며 이 모터들은 단 10분 안에 만충전이 가능하고 최대 출력은 1000마력에 달한다. 특히 150~200마일에 한 번씩 자동 충전되는 등 달리면서도 충전이 가능한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더욱 마니아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다른 자동차 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