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의 랜서에볼루션이 2007-2008 일본 Car of the Year 에서 특별상 Most Fun 을 수상한 이래 2년만에 전기차동차 i-MiEV가 2009-2010  특별상 Most Advaced Technology 를 수상했다. 


※ 일본 Car of the Year 는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승용차(수입차 포함)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총 선정단이 61명이나 되는 권위적이고 산업전반에 영향력이 큰 상이다.
 

아이미브는 리어 미드십 레이아웃의 경차 i의 롱휠베이스를 활용하여 대용량 배터리를 바닥에 탑재하여 1회충전시 160Km의 주행능력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베이스모델인 i 와 동일한 실내공간을 마련했다. 영구자석식 동기형 모터를 사용하여 최대시속 130Km/h에 최대출력 64마력(일본 경차 제한출력), 최대토크 18.3kg.m 의 성능을 보여주며, 고도의 차량통제 제어기술인 MiEV OS 를 도입함으로서 고성능, 신뢰성을 실현하였고, 주행중 CO2 배출량 제로의 친환경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미쓰비시는 이번 11월 부터는 국내에서도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미브를 체험할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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