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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

캐딜락 ATS 쿠페, 세계 최초 공개! GM이 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캐딜락 ATS 쿠페(Coup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 – ATS 쿠페 ATS 쿠페는 캐딜락 최초의 컴팩트 럭셔리 쿠페 모델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과 321마력 3.6리터 6기통 엔진이 탑재됐으며, 후륜구동 및 사륜구동 모델을 선보였다. ATS 쿠페는 가볍고 견고한 차체 구조를 기반으로,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차체 중량 대비 출력을 통해 놀라운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선사한다. 기존 ATS 스포츠 세단 보다 최대토크가 14% 향상됐으며, 최고출력 272마력의 2.0리터 터보엔진은 5.6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도달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밖에도, 아래.. 더보기
K3 쿱 스파이샷 직촬!!!!! 헤이리쪽에서 놀고있다가 운좋게도 K3 쿱을 만났습니다. 뭐...... 이미 외쿡에선 선보였지만 국내에선 아직 출시하지 않은녀석이라 만남이 반갑네요. 어차피 외관이 공개된 놈이라 실내만 위장막 씌워놓고 나머지는 사진찍어도 별로 신경 안쓰는듯 -_- 뭐..... 긴말할거 없이 사진은 걍 투척하라고 있는것이지요....... 다만..... T-GDI는 좀 충격적이네용 -ㅅ- 더보기
위장막 벗은 아반떼 쿠페 스파이샷 공개 위스파이샷 전문업체인 KGP 포토그래피가 위장막을 벗은 아반떼 쿠페의 스파이샷이 인터넷 기사에 떴습니다. 얼핏봐서는 세단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지만 뒷문이 없어지고 살짝 짧아진 모습이네요. 아반떼 쿠페에는 북미 수출형 모델에 사용된 최고출력 148마력, 최대토크 18.2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하는 누우 1.8 엔진이 올라가고, 연비는 리터당 17km/l 정도라고 합니다. 음.... 포르테쿠페 2.0 수동이 실제 주행시 연비가 20km/l 정도였던걸 생각하면 국내에서 1.6 곱등이 엔진을 얹고 출시되면 경차급의 연비를 보일지도... ( --)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혼다의 시빅 Si 쿠페 & 세단 영원한 교과서, 차세대 혼다 시빅의 컨셉모델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2012년에 양산 예정인 차세대 시빅의 라인업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될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IMA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기존 혼다의 하이브리드와 달라진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기존의 배터리로도 높은 연비를 보여준 혼다의 하이브리드에 더 효율이 높아진 배터리를 적용한다니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빅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썩 와닿지 않네요 -ㅅ- 더보기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토요타의 프리우스 c 컨셉 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더보기
볼보의 프리미엄 쿠페, C30 T5 시승기 지난 한주간 레이싱팀을 따라 태백에 머물고있을때, 카앤드라이빙님이 볼보 C30 T5 시승차를 받아서 태백으로 왔었습니다. 당시 전륜 타이어가 거의 트레드가 없는 상태여서 주행하기가 불안불안한 상태였는데요. 계속 비가오는 상황에서 태백을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이라 임시 방편으로 전/후륜 타이어를 위치교환 하고나니 뒤는 슬쩍슬쩍 미끌어져도 전륜에서 잡아 끌어주는게 빙판길 운전같은 느낌이 들어 전륜에 그립이 없는것보다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덕분에 나름대로 스릴있는 시승을 했네요 ^^;;;) 개인적으로 볼보 C30의 외관은 언제봐도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 입니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느낌이 프리미엄 소형쿠페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어 그냥 서있는 모습만 봐도 가지고싶은 차량중 하나니까요. 디자인은 주.. 더보기
중동지역만을 위한 롤스로이스 펜텀 스페셜 에디션 얼마전 선보인 벤틀리 플라잉 스퍼 중동에디션에 이어 롤스로이스에서도 2종의 팬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2008년에도 이미 중동지역만을 위한 특별 모델을 내놓았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모델로 중동지역 오일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요? Baynunah 팬텀은 BMW의 밀라노 베이지 컬러에 에버플렉스 루프와 금빛으로 번쩍이는 Spirit of Ecstasy 장식을 적용했으며, 21인치 7 스포크 휠을 장착했습니다. 실내에는 호두나무 트림과 우드인레이, 스테레이트 헤드라이너, 리어 라운지시트, 롤스로이스 로고 자수 장식이 새겨진 헤드레스트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다른 스페셜 모델인 ShaHeen 팬텀 쿠페는 팔콘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모델로 오치드 펄 색상에 튜더 레드로 엑센트를 주었으며 역시 21인.. 더보기
[2010 베이징] 캐딜락의 컨셉쿠페 - ConverJ (영상) 캐딜락의 2개의 컨셉모델 중 쿠페모델 컨버J 의 모습입니다. CTS 쿠페도 멋진 디자인이었 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녀석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 4인승 쿠페의 형태로 나온 컨버J는 '볼트' 의 볼텍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럭셔리 쿠페로서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물론 탁월한 연비까지 보여줄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컨셉의 모습이 강해서 양산 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 적어도 볼트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나서야 생산이 되겠죠? 더보기
기아 미래형 컨셉카 Ray 티저 스케치 공개 기아자동차가 시카고오토쇼에서 선보일 4도어 컨셉카 '레이 Ray'의 티저 스케치를 공개했습니다. 기아 북미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한 레이 컨셉카는 기아의 디자인 진화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디자인 형상은 미래에 출시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윈드실드는 글래스루프와 어이지며 리어 윈도 역시 대형 글래스가 적용되었네요. 기아 레이는 2월 시카고오토쇼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일단 스케치 상으로는 그럴듯 한데 컨셉 모델이 나오고, 양산에 가까운 모델이 나올수록 점점 실망스러워지는 절차는 밟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도로위의 KTX - 2011년형 캐딜락 CTS-V 쿠페 캐딜락의 대표주자 CTS의 고성능 쿠페버전 2011년형 CTS-V 쿠페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관적인 V 라인의 엣지있는 외관을 보여주는 CTS-V 쿠페는 세단과 마찬가지로 556마력 6.2리터 V8 엔진에 6단 오토 혹은 수동 미션을 선택할수 있고(자동변속기에는 패들쉬프트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된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CTS-V 쿠페는 고성능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럭셔리 브랜드 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손이 닿는 핸들과 기어봉을 알칸테라로 마감하고, 버킷시트와 노란색의 인테리어 킷이 들어간것, 그리고 고성능 버전의 상징 V 앰블럼이 배치된 것 이외에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CTS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뉘르에서.. 더보기
포르테 쿱 1.6 잠깐 시승기 - 이름만 쿠페가 아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포르테 쿱을 잠깐 타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포르테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옆에서볼때 약간 앞으로 기울은듯한 느낌과 더불어 뒷부분이 좀 펑퍼짐해보이게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포르테 쿱은 그런 제 취향을 딱 읽은듯합니다. 포르테 쿱에 적용된 휠 디자인이나 듀얼머플러팁은 젊은층이 요구하는 스타일에 한발 더 다가서는 느낌입니다. 센터페시아는 포르테에서 크게 달라진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트나 실내공간은 2도어 쿠페의 특성상 차이를 좀 보입니다. 뒷좌석에 타봤을때의 공간은 세단보다는 좁지만 크게 불편한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본넷을 열어 엔진룸을 살펴보니 여유공간이 넉넉해 보이는데... 터보차져를 얹을걸 염두에 둔걸까요? -_-;;;; 시동을 걸자마자 들려오는 배기음... 흡사 튜닝을 해 .. 더보기
중국의 고급 4Dr 쿠페? 중국 Graeat Wall(만리장성) Motors 의 CHC011 컨셉카의 모습이다. 벤츠의 CLS 클래스를 베끼기 시작한것같아보이지만, 스타트렉의 신작에 나올것 같이 만들어버렸다. 이 컨셉카는 상하이 모터쇼에 등장할듯 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