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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엔진

SEMA 2009에 등장한 제네시스 쿠페의 500마력 미드십버전 RM460 제네시스 쿠페, 보통 젠쿱 으로 줄여부르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친숙한 이름입니다. 현대에서 양산되고있는 젠쿱은 FR 방식이며 3.8GT 가 303마력이죠. 그런데 이번 SEMA 2009에 전시된 리즈밀란 레이싱팀의 젠쿱은 기존의 틀을 완전히 뒤엎어 버렸네요. 젠쿱의 뒷좌석을 뜯어내고 차체를 보강한뒤 튜닝된 V8 4.6리터 타우 엔진을 얹어 500마력 MR 방식의 RM 460 이란 엄청난 물건을 만들어버렸습니다. (RM 은 리즈밀란팀의 이름을 따서 붙인듯합니다.) 엔진이 뒷좌석으로 빠진만큼 냉각을 위한 통풍쿠를 마련하는것도 잊지 않았군요. 미션은 순정 6단변속기에서 Mendeola사의 5단 시퀀셜 기어로 변경.... KW 코일오버킷 서스펜션과 HRE 560 20인치 휠에 토요 T1R을 두르고 스탑테크의 브레.. 더보기
신형 에쿠스 어떤 기능들이 더해졌나? 3월 중순 선보일 예정인 신형 ‘에쿠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자 개발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하면서 현대자동차 초대형 세단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큰 차’라는 인식을 넘어서 수입 대형 세단과의 본격적인 일전도 앞두고 있다. 현대차는 수입차와의 경쟁을 공식화하고 있다. 특히 신형 에쿠스는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어 프리미엄 급 세단 ‘제네시스’에 이어 초대형 세단으로 현대차의 제품 라인업이 확대될 수 있을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신형 ‘에쿠스’에 탑재된 신기술은? 신형 에쿠스가 주목을 받고 이유는 전면 성형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현대차의 기술력을 집약한 신기술이 대거 탑재했기 때문이다. 일단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