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벨로스터 원정대의 6번째 미션, 기부셔틀 미션이 있었습니다.
다른팀은 어떻게 운영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린애플팀은 김범씨가 직접 운전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는데요. 장시간 시내운전이 가능하겠냐는 물음에도 단박에 OK 하더군요. 이건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의 포스가 슬슬 풍기는데요? 김범씨도 레이스에 입문을 강력 추천해도 될거같은 느낌이.... -ㅅ-+

이번 미션은.... 늘 그렇다 시피 전 캠코더를 들고 따라다녔는데 미션이 미션이니 만큼 촬영이 쉽지 않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집에 들어와서 뻗어버리고, 오늘은 일찍이 태백으로 가야해서 편집은 내일 저녁에나 가능하겠지만... 차량 이동시의 인캠 영상이 없어서 제대로 그림이 나오려나 모르겠네요  ㅜㅡ

태백에 다녀오고나면 이미 이번 미션에 대해서는 투표가 진행되고 있을테니... 오늘은 일단 그린애플팀에 투표해달라는 짤막한 영상 한편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김범의 그린애플팀을 응원하고 싶으신분들은 이쪽으로~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greenapple

나오자마자 주문이 줄을 잇고있는 YF 소나타... 벌써부터 택시가 보이네요.

개인택시만 판매한다고 하던데 법인택시쪽은 어떻게 하려나 모르겠네요. 택시용으로 NF 생산을 계속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기회되면 한번쯤 타보고싶네요 -ㅅ-
  1. 벌써보입니까^^? 흠... 택시는 안한다고 들었는데 파산됀건가... 저희 대리점에는 아직 그런소식 못들엇다만 여튼 아직 길거리에서 보기힘든차임에 불구하고 택시를 보신것은 정말 믿기힘드군요 ^^.. 앞으로 더 열심히하는 현대자동차가 돼겠고 저희 잠원중앙대리점도 많이 찾아주시고 해주세요^^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0.06 00:14 신고

      듣기로는 개인택시만 판매한다고 하던데요, 저 택시를 본 이후로도 몇번 YF개인택시를 보긴 했습니다만 아직 회사택시는 못봤네요.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는 YF소나타의 가격표가 공개됐습니다. YF택시는 안만들거라고 하더니 결국 가격표에 나오네요.

1,960(Grand 수동 무옵션) ~ 3,240(Top 최고급형 풀옵션) 까지 옵션으로만 천만원 이상의 가격차... 그리고 그동안의 경험으로 봐서 그랜드 수동은 거의 출고가 안된다고 보면 될듯 하네요. 가격표에 있어서 주문을 하면 바로 만들어주고, 애초에 만들어줄 마음이 없다면 가격표에 이런장난좀 그만쳤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일반인용은 수동조차 6단이 기본인데 반해 장애인용은 5단 H-Matic 미션이 들어가있군요. 가스에서 6단을 쓰기엔 힘이 부족해서인듯 싶네요.

택시와 렌트카..... 1,420 부터 시작되는 가격이 보이십니까? 옵션이 어떻다 이야기 하기전에 일반모델도 소비자들이 "선택" 할수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군요. 차량 옵션에 대해 택시보다 더 쿨한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도 많습니다.



소나타가 NF에 비해 한층 고급스러워진것 같긴 하지만 그런 고급스러움은 그냥 그랜저가 담당하고 소나타는 그냥 중형차로 남아줬으면 좋았을텐데..... YF에 대한 기대를 많이했는데 아직 타보지는 못했지만 일단은 실망이 좀 앞서긴 합니다.

필리핀의 Gilligan's Island 를 누비고 있는 대나무로 만든 택시라고 하는데 코코넛으로 만든 바이오 디젤을 연료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충돌 안정성은 보장하기 힘들지만 저속 운행을 주로 하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동네 관광택시인듯...... 그래도 이것저것 있을건 다 있네요. 사제 헤드유닛까지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택시의 독립성과 버스의 효율성을 결합한 차세대 운송수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컨셉카 디자이너 에바 토프텀이
설계한 ‘택시 도쿄’가 바로 그것.

택시와 버스를 결합한 이 운송수단은 승객이 타고 있는 독립된 유닛을 한 데 모아 한꺼번에 이동하는 방식을 사용
한다. 각각의 장소에서 승객을 태운 택시 중 목적지가 비슷한 택시들이 버스 형태의 운전부와 결합하여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다. 승객들이 탑승시 목적지와 합승 여부를 입력하기만 하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경로가
조정된다.

버스형 이동 방식으로 교통량을 감소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객과 승객, 승객과 운전 공간을 분리시켜 독립성
을 확보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설계자의 설명. 대중교통 수단은 물론 자가용의 숫자가 날
로 늘어나고 있는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고안되었지만 미래형 대중교통으로도 손색없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