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자동차는 2010 뉴 토러스를 비롯해 2010 퓨전 하이브리드, 2010 플렉스 등 3차종이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인 ‘켈리 블루 북’의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www.kbb.com) 편집자들이 뽑은 ‘2010 탑 10 패밀리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켈리 블루 북의 논설위원 겸 상무이사이자 시장 분석가인 잭 R. 네라드는 “신차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패밀리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은 한결 같다”며 “다기능성, 가치, 안전성, 그리고 경제성은 소비자들이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 요소”라고 언급했다.

 네라드는 “패밀리카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포드 토러스를 고려해봐야 한다”며 “미국의 각 가정에서 높이 평가할만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과거 단순히 성능만 좋았던 대형 세단이 시각적으로 뛰어난 기술의 결정체로 변모했다”면서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옵션, 넓은 실내, 넉넉한 트렁크와 대형 세단에서 찾기 힘든 민첩함을 두루 갖춘 새롭게 디자인된 포드 토러스는 운전자를 비롯해 탑승객 전원이 만족할만한 패밀리카”라고 네라드가 말했다.

 또한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패밀리카 중 최고”라며 “주유비를 줄일 수 있고, 누구나 최신 포드 SYNCR 기술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차감과 핸들링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네라드가 언급했다.

 네라드는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사람들에게 하이브리드 기능에 대해서 소리쳐 설명하지 않는다”라며, “대신 퓨전 하이브리드는 켈리 블루 북 편집진의 상당수가 느끼는 도로 위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하며, 퓨전 하이브리드의 만족스러운 승차감과 핸들링, 혁신적인 계기판과 친환경성에 갈채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라드는 만약 켈리 블루 북 편집자들이 ‘2010년 탑 10 패밀리카’ 가운데 영예의 대상을 뽑아야 한다면 포드 플렉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포드 플렉스는 평범하지만 고유의 스타일을 가진 크로스오버 모델로, 대륙을 횡단하는 장거리 가족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모든 편의성과 안락함을 갖추었으며, 자녀들을 소프트볼 연습장에 태워 나르기에도 적합하다”고 네라드가 밝혔다.

 또한 “플렉스는 일부 중형 세단을 능가하는 뛰어난 주행 성능, 7명이 타도 넉넉한 좌석, 그리고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옵션들은 물론 소형 냉장고 장착이 가능한 실내 편의 시설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켈리 블루 북(KBB)은 미국의 민간 자동차 평가기관으로 중고차 잔존가치와 신 차종 평가 등 다양하고 폭넓은 자동차 관련 정보를 웹사이트(www.kbb.com)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드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구매가이드 웹사이트인 컨슈머 가이드 오토모티브 발표한 ‘2010 최우수 추천차(2010 Best Buy and Recommended Awards)’에서 포드 토러스, 머스탱, 퓨전이 최우수 추천차(Best Buy) 선정되었습니다
.

포드자동차는 대형 세단 부문에서 포드 토러스, 중형 세단 부분에서 포드 퓨전, 스포티/퍼포먼스 부문에서 포드 머스탱이 최우수 추천차(Best Buy)’ 선정되었으며, 추천 차량으로 뽑힌 중형 세단 부분 도요타 캠리, 스포티/퍼포먼스 부문 현대 제네시스 쿠페보다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자동차 업계의 글로벌 악재에도 불구하고, 포드자동차는 고객들의 자동차 브랜드 인식 조사에서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 2009 12 3일부터 7일까지 전역 성인 2,017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서베이로 ‘2010 자동차 브랜드 인식 조사(2010 Car Brand Perception Survey)’ 실시한 결과, 포드자동차는 전년에 비해 전체 브랜드 인식 점수가 최소 30 이상 상승, 올해 141점을 획득해 혼다(135)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

포드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학과 발전 및 인재발굴을 위한 산학 협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와 산학 협력 체결을 맺고, 연구용 차량으로 포드의 대표 대형세단 2010년형 뉴 토러스를 기증했습니다.
포드 코리아는 지난 99년 고려대를 시작으로 서울대, 국민대, 인하대, 충북대, 강원대, 금오공대 등 국내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에 연구용 차량을 기증해 왔으며, 성균관대학교에 12번째로 차량을 기증해 국내 자동차 기술 발전과 기술인재 양성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분명 이런일을 현/기도 하고 있다면 생색내면서 기사로 마구 뿌려댔을텐데 별로 눈에띄는 소식이 없는걸 보니 그냥 팔아먹기에도 급급한듯 하네요.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을 80%나 차지하고 있으면 오히려 더욱 발벗고 나서야 할텐데.... 분명 칭찬할만한 것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미운것만 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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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블로거 '카앤스페이스'입니다. 오늘은 시승기에 들어가기전 설명드려야 할 부분이있습니다.
'KABA 리포트'라고 제목에 있으니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KABA(Korea Auto Blogger Association)는 한국자동차블로거연합의 약자입니다.

1. KABA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소비자에게 좀 더 피부에 와닿는 차량정보와 좀 더 세밀한 정보, 그리고 비교가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올바른 자동차문화에 일조한다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2. KABA의 주 활동은 한달에 신차 1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전문 블로거들이 모여 하루종일 TEST하여 세밀한 평가표를 통해 계량화하고 이를 비교할 수 있게 시승기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소비자에게 공유합니다.
3. KABA는 소비자들의 자동차에 대한 궁금점과 구매시에 기준점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블로거들의 대변단체이니 만큼 네티즌들의 성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KABA공식리포트자동차블로거들이 만든 매체 카홀릭(carholic.net)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그럼 KABA의 첫 리포트를 한번 보실까요?

한때 FiveHundred라는 이름으로 잠시 이미지 변신을 꾀했던 포드의 패밀리 세단 토러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종 편의장비까지 갖추고도 4,400만원 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가온 New 토러스 3.5 Limited가 어떤 차량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terior

토러스는 처음봤을때 '크다' 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습니다. 국내 세단에선 흔히 보기 힘든 5미터 이상의 길이와 2미터에 가까운 폭이 주위를 압도하는 느낌이랄까요? 그 후에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은 전면에서 봤을때의 디자인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 그릴 디자인 하며, 본넷에 들어간 라인, 전면라이트와 크롬휠까지.....

반면에 후면에서 봤을때는 전면 디자인에 열정을 다하고, 지친상태에서 디자인을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차이가 심하네요. 물론 디자인이란게 취향이긴 하지만 적어도 제눈에 저 후면 디자인은 안테나까지 어색한 느낌이 드는것이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Interior & Option

토러스의 실내는 단조롭지만 고급스런 재질과 훌륭한 마감으로 고급차의 느낌을 주고며, 넓고 두툼한 시트는 히팅뿐 아니라 쿨링과 안마기능까지 적용해 탑승자에게 안락함을 선사합니다. 야간에는 7가지 색을 선택할수 있는 무드등이 은은한 매력을 풍기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YNC 음성인식 시스템은 꽤나 훌륭한 인식률을 보여주긴 하지만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게 약간 아쉽고, 소니의 사운드시스템은 풍부한 음량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시승차량의 문제인지 몇몇 베이스가 강렬한 음악들은 후면 우퍼 주위에서 내장재가 같이 떨리는듯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Space

일단 1열에서 부터 3개의 컵홀더와 도어포켓에 컵(혹은 생수병)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건 패밀리카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은 훌륭한 배치입니다. 휴대폰꽂이가 기어봉 오른쪽에 위치해서 막상 휴대폰을 거치하고 쓰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는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일단 수납공간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는데 점수를 주고싶네요. 콘솔박스나 글로브 박스 역시 넉넉한 공간을 지니고 있어 실내 수납공간에 대해서는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트렁크 역시 저같은 스페셜 사이즈가 2명쯤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텐트를 싣고 가족여행을 떠나기에도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두툼한 시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열에서 운전하기 편한 자세를 갖춘 상태에서 2열의 공간도 충분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정도 공간이면 4~5시간 이상 탑승하고 있어도 2열에서 답답함은 느끼지 않겠군요.

Driving - Position & Site

넓직한 공간에 틸팅, 텔레스코픽은 물론 페달 조절기능까지 있지만, 막상 토러스의 운전석에 앉아 시트포지션을 맞춰보려고 하면 미묘하게 맞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게다가 막상 운전을 하다보면 꽤나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차량의 크기도 한몫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운전석 시야가 별로 좋은편이 못되는듯 합니다. 어떻게든 적응은 하겠지만 적응하기까지의 시간이 좀더 걸린다는게 흠이랄까요? 비상등 버튼과, 트립컴퓨터의 조작버튼이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해 시트에서 등을 떼지 않고서는 조작이 힘든것도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Driving - Perfomance

토러스는 패밀리 세단으로서는 차고 넘치는 주행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다란 덩치에 맞지않게 민첩한 차선 이동이 가능하고, 넘치는 힘은 오히려 토크스티어 현상까지 보여주는데요, 패밀리 세단을 운행하면서 그정도로 심한 악셀링을 하시는분은 별로 없으리라 믿습니다 -ㅅ-

총평

차량에 적응하기 힘들다거나, 뒷태가 마음에 안든다는(개인적인 취향입니다 -ㅅ-) 점이 약간 걸리긴 하지만, 그런점을 감안하고서라도 토러스는 패밀리카로서 충분히 매력이 있습니다. 가장 큰 요인은 포드의 합리적인 가격책정인데... 크기와 실용성, 고급스러움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 가격(SEL 3,800만원, Limited 4,400만원)선에서 구매할수있는 패밀리카로서는 정말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드 토러스(2010) 3.5 Limited 평가

K.A.B.A 기본평가 기준 (16개 항목 50점 만점)

no

항목

세부기준

평점

1

전체 외관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2/3

2

단차와 마무리

도어닫힘,단차,마감품질

3/3

3

승하차시 편의성

승하차시 불편함, 도어열리는 깊이

2.5/3

4

레이아웃 편의성

전체적인 실내 레이아웃

1.5/3

5

적재공간

트렁크공간, 트렁크높이

3/3

6

운전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7

시트포지션

시트의편안함,틸팅,텔레스코픽을 통한 포지션, 시야

1.5/3

8

조수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9

수납공간

컵홀더를 비롯한 앞좌석 수납공간

3/3

10

스티어링휠

버튼,재질,그립감

3/3

11

공조장치

편의성.송풍구조작

3/3

12

오디오

편의성,성능

2/3

13

네비게이션

조작편의성,지도의편의성

3/3

14

뒷좌석

헤드룸,레그룸,시야,편의사양

엉덩이,등받이,각도,시트재질등

3/3

15

뒷좌석수납공간

 

3/3

16

에어백

 

3/3

 로드 테스트 평가 기준 (16개 항목 50점 만점)

1

아이들링

진동,엔진음

3/3

2

퍼포먼스

가속력,언덕등판

3/3

3

주행안전장치

ESP의 셋팅,

3/3

4

가속반응

가속시엔진반응,진동,엔진음

3/3

5

정속주행

 

2/3

6

변속기

쉬프트업,쉬프트다운 반응과 충격

3/3

7

제동

브레이크 페달,제동력

2.5/3

8

정숙성

윈드노이즈,타이어노이즈등

3/3

9

핸들링

스티어링휠무게,반응

2/3

10

코너링

언더스티어,오버스티어

3/3

11

서스펜션

요철,과속방지턱,일반도로에서의반응

2/3

12

잡소리

주행중 잡소리의 유무

3/3

13

시가지주행연비

도심한복판의 주행

2/3

14

정속주행연비-국도(80km/h)

자유로 80km/h정속주행

2/3

15

고속도로 연비

(110km/h)

고속도로 110km/h의 정속주행

2/3

16

경쟁력

경쟁차종과 비교시 경쟁력

6/7

총점

87/100 ( 32개 항목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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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9.12.14 11:35

    비밀댓글입니다


토요타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토요타에서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공익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와 동시에 거의 모든 기사가 토요타의 가격정책에 대한 찬사와 그에 대한 비교로 현대자동차를 까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토요타의 국내 가격은 정말 싼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타 이전에는 정말 이 정도 되는 가격의 수입차는 없었을까요?
토요타는 국내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대와 비교당하고 있는데, 그에대한 부담은 없을까요?

사실 엄청 싼 가격처럼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상 이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은 있었습니다.
바로 혼다 어코드가 2.4모델을 3490만원에 들여왔었죠. 물론 혼다는 엔고 때문에 올해 3910만원으로 올렸다가 현재는 3590만원으로 다시 낮춰서 359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코드가 캠리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는 차량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코드가 국내에 수입이 될 때는 어코드 2.4는 가격이 비싸고, 3.5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사실 어코드가 수입될 당시에 3.5리터급의 수입차량을 4천만원에 판다는 자체가 상당히 큰 반향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4모델은 조명을 받지 못한것도 있었지만, 현재의 토요타에대해서는 엄청난 호응과 호의적인 반응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토요타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응이라면 너무 잘못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캠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기자들은 캠리를 타보고 가격이 싸다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북미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은 북미의 소비자들의 취향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른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오히려 캠리보다 어코드가 더 인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왜 똑같은 가격으로 어코드를 들여왔던 혼다는 이러한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요?

만일, 캠리 이전에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이 없었고, 2.4에 3천5백만원이라는 가격이 너무나도 놀라울정도로 싼 값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들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혼다 어코드 2.4  3590만원

닛산 알티마 2.5  3690만원

포드 토러스 3.5  3800만원

(토러스는 풀사이즈 세단으로, 사실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안전이나 편의성에서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능가합니다.)

이 중 어코드와 알티마 그리고 캠리는 북미에서도 경쟁 차종이며, 국내에서도 크지않은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코드나 알티마는 국내에 진출했을 때, 이런 오버스러운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토요타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마케팅이나 홍보대행사의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토요타에 대한 옹호의 글과 홍보글은 단지, 현대.기아차가 단지 미워서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혹시나 토요타의 자금력으로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1. 하나는 알고 2009.10.29 09:27

    토요타 진출과 함께..닛산과 혼다가 가격인하한 것은 모르시는군요...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인하한 이후의 가격이고

    그게 토요타의 파괴력이란 겁니다. 홍보력이 아니라..ㅉㅉㅉ

  2. 후훗 2009.10.29 12:58

    실망이네요.. 마지막줄.

    그동안 자주 보던 블로그였는데

  3.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02

    어코드가 나올당시 환율은 1000원대였습니다,,,,,1000원대의 3500만원은 싸지않고 제가격에약간플러스되는가격이었죠 그리고 어코드2.4는별로메리트가없었어요,,,(2만6천달라자리2.4 2만9천짜리3.5 누가2.4살가요 2.4사는사람은 차도모르는 사람이라고했을정도엿으니까요 3000달라더주고 더좋은거사지)
    그래서 그림 열광하지않았죠,,,그러나 미국금융대란이일어나면서 환율은 1300원으로올라갑니다
    혼다는 자동차가격을 400-500만원올렷고요,,,환율로인한 자동차 가격상승 인기하락이었죠....


    지금 도요타 켐리가격이 비정상입니다,,,아직도 일원화환율은 1329원입니다
    보통차량가격만받아도 3500가가이되고 운송비 관세 세금등을추가하면 3500만원은 덤핑처리가격이죠
    다시환율 1000원대로내려가면모르지만 지금1300원대하는 환율로는 정말싸게나온겁니다

  4.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6

    어코드 3500만원할때는---환율이낮아서 적당히제값받으면서+@까지받아먹은가격이어서 열광적인 호응이없었죠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했습니다,,,,현대랑똑같이 거품이잇는가격이었고요..(현대에비할바가아니지만)
    기대했던것보다 비싼가격이였죠...일본현지판매 당시가격으로는 3000만원초반대였어야햇습니다(뭐물건너오고+지점도새워야되고+as도해줘야되고+딜러마진도줘야되니 뭐그려려니했지만 일본현지판매보다거품이400-500만원잇엇습니다)


    그러나 지금환율이 300원이상올른시점에서 3500만원은 정말 차량제가격도못받는 가격으로책정된거죠
    세금하고 운송비 기타등등 다해도 일본국내서파는가격에도못미치는 마이너스된가격으로들어오는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거죠

  5.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9

    http://toyota.jp/camry/concept/grade/gradeval/index3.html 요기캠리 가격있는데

    옵션보니 네비게이션달려면 G “DIGNIS EDITION” 타입이군요 근대너무비싸네요,,,

    리미트디버전에 네비게이션없느느차량가격이 270만엔대입니다,,,근대네비게이션 선루프안달린버전가격이죠

    윗버전보면 네비+선루프+우드핸들에+우드변속기는 350만엔이군요(한구에서파는캠리는 카달로그보니 네비+선루프+우드변속기군요 우드핸들만빠지고 이정도옵션이면 270-350만엔사이짬봉옵션으로 현환율 4000만원대차입니다)

    네비없는 270만엔대차량을 지금환율로만계산해도 3500만원이나옵니다....운송비에+지점설치+as비용+세금
    이런거안따져도 싸게나온거죠,,,정상적인가격으로나올려면 4000만원정도나와야합니다

  6. 2009.10.30 12:26

    님, 엑스파일을 너무 많이 보신듯

  7. 당신이 현대 자금력에 2009.10.30 14:43

    휘둘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한번 타보기나 했습니까? 캠리? 우물안 개구리적인 발상이군요. 당신같은 맹목적 현대 옹호 주의자가 지금의 현대라는 괴물을 만들어 버린거라는 생각은 안하죠? 피식

  8. 허허 2009.10.30 16:40

    글에다가 후훗, 풉, 피식 이런거 쓰는사람이 여러명 있을리는 없고 한사람이 여러개로 글올린거 같네요 ㅋ

    글잘보고있습니다 익명을 담보로한 윗애들같은 찌질이는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유도 없이 현대까는 애들도 우물안 개구리지뭐..

  9. 실망이네요 2009.10.31 00:03

    자주 오는 블로그였는데... 물타기 여론은 현대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단지 가격만이 아니라 캠리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더 크다고 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1 15:23

    왜 카앤스페이스님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카앤스페이스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
    도요타 말고도 다른 경쟁차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었죠. 다만 도요타가 기사의 설레발에 빠진 것 같아요.

    • 다른 경쟁자.. 2009.11.02 23:38

      다른 경쟁자로 대표적인 혼다 어코드 같은 경우에도 가격 경쟁력은 별로 없었습니다. 옵션 거의 다 빠진 가격이 현재 가격이니까요...그런데 캠리는 거의 풀옵션에 저 가격으로 나왔으니 싸게 나온게 맞지요.
      만약 혼다의 어코드가 풀옵션으로 현재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열광했을 겁니다.

  11. recall 2010.01.27 17:18

    왜도요타에좋은인식을갖고게시죠??
    도요타도자국에서횡포현대만큼부린걸로알고있는데,,,(현대가도요타보고배웠단말도있음)
    그리고도요타만드는차의반을리콜하는자동차회사임;;;도요타지금폐망하고있는회사에요
    여러분이도요타회장이면잘나가고있는데제값못받으면서까지대한민국오겟습니까??

    • Favicon of https://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1.28 01:04 신고

      도요타에 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이번 리콜건은 현대도 본받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리콜이란게 회사차원에서는 막대한 손실인데 그런걸 감안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콜에 임하는겁니다. 국내에서는 리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지만, 오히려 미국시장에서는 자발적인 리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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