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6월1일, 토요타분당전시장에서 New Generation RAV4 의출시행사소식을듣고분당으로달려가봤습니다.

(알고보니전국에서진행하고있었던게함정…용산이훨씬가까웠는데….OTL)

뒤로물러서고~ 물러서도한화각에담기힘든엄청난규모의전시장이눈에확~ 들어오는군요.

 

넉놓고딴짓하다가뒤늦게들어간행사장…. 이곳에서는이미 1호차전달식이진행되고있었습니다;;;;;

분당에서 1호차를받으신분은이번서울모터쇼때예약주문을하신분이라고….거기까지밖에못들었네요ㅠㅠ

 

1호차전달식이끝나기무섭게음식을향해돌격앞으로~

매장안에서진행되는거라음식은크게기대안하고왔었는데, 예상외로푸짐~하게잘차려놨네요?

깨알같은토요타마카롱은센스~!

 

 

대충식사를하고나서어슬렁두리번하면서돌아다니다보니, 아까헐레벌떡올라올땐미처못봤던 RAV4 가보이네요

그뒤쪽엔깨알같은캠핑세트장구성까지!

요즘캠핑이대세라고들하는데 RAV4도캠핑용차량시장에한발얹어놓는건가요? ㅋ

 

인생이재미있어지기시작한다라... 사실이전세대의 RAV4 는재미있다라기보다는

디자인이고성능이고전부무난하고편안해서큰특징이없다는것이장점이자컨셉이었던것같은데

이번세대의 RAV4는그런무난함에서한차례탈피했나봅니다.

그럼얼마나잘~~~~빠졌는지구경하러가보…..기전에

 

제가 RAV4에정신팔고있는동안누군가가오셨어요–ㅅ-;;;;

…..아무리생각해봐도생각이안나네요;;;; 누구신지몰라죄송합니다….;;;;;

그래도덕분에공연하시는동안은 RAV4 를거의독점할수있어서행복했습니다 +_+

 

계단을뽀로록~ 내려가다보니요런것도보이네요?

몇일까지진행되는지는모르지만분당율동공원쪽지나가시는분들은여기놀러와서

음료도한잔하고, RAV4 도한번구경하시면되겠네요ㅋ

 

내려가서처음만난 RAV4의첫인상은…"어라? 전보다인상이훨씬강렬해졌네?"라는생각?

기존의밋밋했던이미지를탈피하고좀더뇌리에남을수있을만한디자인이돼서돌아왔네요.

 

아무래도가장큰영향을미친건요헤드램프디자인일지도…..

살짝날카로운눈매를가지고있네요.

 

전측면이나측면을봐도왠지모르게날카로워진느낌이납니다.

차량전체에선을살려놨다는느낌? 뭐디자인에는문외한이라서이런애매한느낌밖에안오네요ㅋㅋㅋ

다만…. 옆에서봤을때가장큰변화는오버행이짧아지고휠베이스는늘어난느낌입니다.

하지만실제수치상으로봤을때는전장, 전폭, 전고가모두작아지고휠베이스는그대로!

컴팩트해졌지만실내공간은그대로가져간다는?!?!

 

뒷태또한필러와램프사이에층이있는듯한모습과마치챙을쓴듯한스포일러가인상적이군요.

근데저를더깜짝놀라게한건오른쪽아래쪽에떡~ 하니박혀있는 AWD 엠블럼이네요.

 

가솔린엔진을얹은 SUV가복합연비 10.2km/l 라고한다면누가 AWD 라고생각하겠어요–ㅅ-;;;

아무튼연비에서한번까~암짝놀라게하는군요.

 

뒤로와본김에테일게이트도한번열어봤는데요. 이거생각지도않게전동이네요 -0-

그래서확인해보니…….

있네있어…. 운전석에서도버튼하나로테일게이트를여닫을수있게되어있네요.

사실토요타는렉서스라는럭셔리브랜드를가지고있기때문에

토요타는옵션따위는담백하게빼버린모델만을고집할거라생각했었는데오산이었네요.

네네토요타에도옵션빵~~~빵하게들어갑니다~

그런데전동식테일게이트하니까이번에봤던 CF가생각나네요.

 

 

 

도~레~미~파~솔~라~브~4~ 헐……

좀유치하긴하지만발상도좋고머리에쏙쏙들어오긴하네요 ^^;;;;

어쨌건간에이 CF를보고있자면, 테일게이트가열리는높이를메모리할수있다는거로군요.

지난번캐딜락 CTS웨건을시승했을때비슷한옵션을본것같은데….

그게 RAV4 에들어가다니…. RAV4는옵션이없는차라는고정관념을초큼가지고있었던저로서는

살짝충격적이기도합니다.

 

트렁크공간은뭐예상하셨다시피꽤넓습니다. 게다가평평하기까지하구요.

왠지바닥을들어보면그곳에수납공간이있을것도같지만……스페어타이어가자리잡고있네요ㅎ

 

그리고기대했던것만큼빅~ 사이즈는아니지만안쪽에는나름공구같은걸넣어둘수있는공간이자리잡고있습니다.

 

트렁크에이어습격해들어간곳은바로 2열!

일반적인 SUV에서는보기힘든등받이각도가반겨주고있습니다.

등받이의조절범위는대략이정도….. 이정도면뭐거의 1열부럽지않은수준이네요.

 

그와더불어서 AWD 임에도불구하고 2열플로워가평평~해서 3명이앉아도크게불편할것같지가안습니다.

한마디로탈맛나는 2열의 RAV4 라고나할까요?

 

2열에사람이없을땐과감히접어주면트렁크와거의플랫에가까운공간이더확보되어서

뒹굴뒹굴누워서쉴수도있겠는데요?

루프랙도있겠다이정도면캠핑한번가볼만한사이즈인것같습니다.

 

네…. 2열에너무심취해있었죠? 이번엔앞쪽으로한번넘어가보겠습니다.

1열은전반적으로단아하면서도색깔있는음…….뭐랄까………패스…… ( __)

글로브박스위쪽에수납공간을하나더파놓은건좀인상깊긴합니다ㅋ

 

물론! 단조로운게오래봐도질리지않고좋긴한데……이쪽은데코를좀더했으면좋았을걸하는아쉬움이있습니다.

 

시트를보자면….. 허벅지를받쳐줄수있도록하단쿠션도넉넉한길이로뽑아놓은데다가

양옆구리를생색은내도될것같은느낌의날개가받쳐주고있습니다.

그리고……이번 RAV4는운전석에만전동시트를붙여줬군요. 초큼치사하긴한데요? ㅋ

 

안쪽에……기어봉앞쪽을보면뜨끈이조절버튼과함께 USB,AUX 연결단자와 ECO/SPORT 모드버튼이쌩뚱맞게숨어있습니다.

ECO 모드는여유롭~게효유높은운행을할수있도록도와주고, SPORT 모드는이름그대로한마리의종마가되도로……

네….. 드립죄송합니다 (__)

 

자~ 이정도면 RAV4 를시동을걸지않은상황에서는대부분살펴본거같은데요?

어떻게, 이번세대모델은마음에좀드시나요? 더끌릴만한소식을들려드리자면,

현재엔저정책과함께연동된합리적인가격정책으로 RAV4 도꽤나착한가격으로나왔습니다.

2WD 모델은3,240만원.

AWD 모델은 3,790만원!

이정도가격이면싼타페구매를염두에두셨던분들도한번쯤노려볼만하지않을까요?

 

노파심에서….. 혹~ 시나제가보여드린자료들이부족하다느끼신다면…..

 

토요타에서는이미 6월2일부터전국전시장에서 RAV4 의시승을진행하고있습니다.

망설이지마시고시간날때한번들려서시승한번해보심이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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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까나도못타봤구나 -_-!

그럼저도시간내서한번시승하러가보렵니다~~~~~~~~~~~~~~

(그럼다음 RAV4 포스팅은시승기가되는거려나요? –ㅅ-?)

......갔다와서 보름만에 포스팅이라니 ㅜㅠ

 

토요타 부스에서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던 코롤라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코롤라에서 슬쩍 내려서 토요타에 가자~ 라고 말하는 저 이쁜 아가씨는 누구일까요?
아.... 한국 토요타 사장은 짧은 내용 정도는 한국어로 발표를 했었는데 이번엔 내용이 너무 길었나 봅니다;;;;
저도 이때 통역기를 안쓰고있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었어요 ㅜㅡ



지난 수/목요일, 토요타 코리아와 렉서스 CT200h 고객들의 데이트(?)에 살짝 얹혀서 동행을 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김포공항에서 모여 부산공항에 도착해보니 요렇게 렉서스의 리무진 버스가 준비되어있네요. 보통 저런데까지는 신경을 안쓰던데 참 세심한 토요타 코리아 에요 ㅎㅎㅎ

부산공항을 떠나 처음 도착한곳은 가덕 휴게소 인데요. 이번 여행이 전국 렉서스 딜러에서 CT200h 를 계약한 고객들을 초대하는 자리라 출발지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거가대교의 출발점인 이곳이 집결지가 되었네요. (휴게소에 셀프주유소가 있는건 처음보네요 -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는 휴게소 인데다가 바다가 바로 옆에 있어서 꽤 볼게 많은 휴게소 같다라는 생각에 출발하기 전까지 휴게소를 좀 둘러보러 다녔습니다.

음? 휴게소 입구에 썬팅기가 희박한, 마치 시승차 같은 느낌의 흰색 차량이 한대 서있습니다. 뭐하는 차일까요?

가까이 가서보니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LS600hL 모델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도 모자라서 롱바디 까지 -ㅁ-!
아마도 이번 여행에 동참한 나카바야시 히사오 토요타코리아 사장의 차가 아닐까 합니다.

휴게소 뒷편으로 가보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적절히 앉아서 쉴만한공간도 꽤 있어서 거가대교를 건너기 전에 잠시 바다를 감상하면서 쉬어가기 좋을것 같군요.

음? 여기가 바로 거가대교의 입구인가 보네요. 거기대교는 일반적인 다리와 달리 해저터널 구간이 있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국내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관심을 받는 다리가 되버렸습니다.(뭔가 특별한 기술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

거가대교를 지나 도착한곳은 거제도의 한 부두인데요. 이곳에서 배를타고 외도로 향하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일단 점심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점심식사를 먼저 하러 인근 횟집으로 향했습ㄴ디ㅏ.


쭉 늘어서있는 횟집중 가장 넓은곳을 택한듯 6대의 버스로 이동한 사람들이 전부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오늘 메뉴는 신선한 회와 회덮밥, 그리고 매운탕이 마지막으로 나오네요. 입맛이 별로 없어서인지 맛집을 찾아 돌아다녔더니 입맛을 배려놓은건지 맛있다고 추천할만한 집은 아니었습니다. ㅡ.,ㅡ


점심식사 후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의 인사를 받으며 외도행 배에 탑승했습니다. 한 회사의 대표가 이렇게 고객 행사에 직접 참여해서 인사를 한다는것이 제가 고객이었어도 감동을 받을만 한데요? ㅎㅎㅎ

오늘 날씨가 좋아서 고객들의 얼굴이 그을릴까봐 이렇게 썬캡을 선물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역시 배려의 렉서스!!!

물살을 가르며 외도로 향하는 배에서 한장 찰칵~ 

외도에 도착해보니 선착장에서부터 섬이 아닌 하나의 식물원(?)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외도보타니아 라고 불릴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섬 외도의 분위기를 몇컷의 사진으로 공유해 봅니다. ㅎㅎㅎ

경치좋죠? 실제로 가보면 더 많은 볼거리가 있는데요. 여름에 가면 더 경치가 좋을것 같네요. 
렉서스 CT200h 의 고객들 역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외도보타니아의 경치를 한껏 즐기며 사진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외도에 도착한지 한시간 반이 지나고... 다시 거제도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우리를 여기까지 싣고 온 배는 한시간 반 동안 섬 주위에 정박해서 낚시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이날 낚시의 성과물인 뽈락을 들고 자랑을 하십니다. (소주와 초장이 있는분은 그냥 드립니다~... 있을리가 없잖아!!!)

외도 관광이 끝난 후 숙소인 남해 힐튼리조트에 도착했습니다. 힐튼 하면 호텔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리조트 사업도 하고있네요 -ㅁ-
리조트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Welcome New Breeze of LEXUS 라는 간판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손님을 맞이합니다.

각자 배정받은 방에 짐을풀고 저녁만찬을 위해 모인곳은 리조트 내의 BREEZE 라는 이름의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이거 렉서스에서 오늘을 위해 따로 간판을 만든건지 이 레스토랑의 이름 덕분에 숙소가 이쪽으로 정해진건지는 몰라도 슬로건과 매칭이 되는게 인상깊네요. ^^


멋드러진 장소에서 나카바야시 히사오 토요타 코리아 사장의 "한국어"로 진행된 인삿말과 함께 저녁식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외도로 향할때 고객들에게 일일이 허리숙여 인사하던모습에 이어 통역을 사용하지 않고 약간 어설프더라도 우리말로 인사를 하는 모습에 또한번 감동이 오네요.

인사가 끝난 후 홍대여신 요조의 공연으로 저녁식사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공연후에는 요조가 직접 추첨하는 럭키 드로우 타임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저녁 만찬은 끝이 났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보니 짐을 풀어놓을때는 미니바 상품인줄 알고 거들떠보지도 않으려고했던 탁자위의 바구니가 알고보니 렉서스에서 준비한 선물이었더군요. 저렇게 환영의 인사를 담은 편지와 함께 말이죠. 이날 함께온 블로거들과 함께 바구니 안의 내용물로 밤을 불태...운건 아니고 ^^ 밤늦게까지 담소를 나누다가 각자의 침대로 돌아갔답니다.

다음날 아침.... 전날의 음주로 인한 늦잠으로 아침을 거르고 버스에 올랐는데요. 바로 여수공항으로 향할줄 알았던 버스가 얼마 안가서 멈추네요. 무슨일인가 싶어 밖으로 나가봤더니 렉서스 CT200h 계약 고객을 위한 마지막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CT200h 를 직접 볼수있는 이벤트였는데요. 반짝반짝 광이나는 새차의 번호판에는 각각 고객들의 이름이 붙어있어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차량을 인도받는 기분을 미리 느껴볼수 있었을 겁니다 ^^

렉서스 CT200h 계약 고객들과 함께한 1박2일간의 여행. 자동차 블로거인 저로서는 시승이 없는게 조금 아쉬웠지만 이날 참가한 고객들의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니 고객을 위한 렉서스의 배려는 성공적인것 같군요. 이번 행사가 보여주기위한 단발성 퍼포먼스가 아닌 고객들과 지속적인 행사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이 포스팅은 티스토리/파란/야후 블로그에 함께 송고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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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곰서른 2011.02.22 17:29

    히야..남해 외도까지 가서 고객 초청행사를 하다니...
    렉서스가 고객을 위한 행사들이 참 다채롭네요.
    부럽다...
    나도 렉서스 고객되부릴까부다.. ㅋㅋ
    잘 봤습니다.

  2. 얼라리꼴레리 2011.02.22 17:31

    햐악 렉서스가 고객 가지고 여행도 다니고
    참 좋네요.
    저도 렉서스 누가 한대 좀 사주시면 안되겠어요.
    열심히 끌고 다닐꼐요 ㅋㅋ 여행도 보내 주세요.

  3. 보고싶다 칭구야 2011.02.22 17:31

    렉서스의 신차는

    아담한 사이즈네요...

    가격도 아담한 듯...

    이번 주말은 렉서스 전시장으로 신차 보러 감미다...

    그나저나 남해... 나두 가구잡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22 23:06 신고

      CT200h 기대가 큰 차입니다. 프리우스와 같은 방식의 하이브리드에 좀더 스포티하고 미래적인 디자인, 그리고 적절한 가격까지.... 여러모로 타나는 차에요 ^^

  4. 삐빨라빵빵 2011.02.22 17:31

    레드카페트....................렉서스의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컷이네요..

    나두 저런 대접받고 싶내요..

    왠지 렉서스 고객이 부러워지는.....

    ㅜㅜ..

    외제차살껄그랫서..후회된다.... 국내차는 모 저런게없네..;;망할..

    렉서스여~~~~~~~부럽..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22 23:04 신고

      국내차도 고객행사들을 가끔 하고는 있지만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니까요 ^^;;;

  5. 똥깡똥깡 2011.02.22 17:41

    멋진 문화행사네요... 저도 여유가 있다면 초대도 받아보고 싶고, 경험도 해보고 싶고........
    역시 명차의 세심한 배려가 참 따뜻해보입니다.

  6. Favicon of http://ohandhong.com BlogIcon 오앤홍 2011.02.22 22:27 신고

    역시 렉서스라서 그런가??? 사람 대접을 할 줄 알구만.^^

    재밌었겠다.
    가거대교 구경하러...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간다고 하던데... 좋은 기회에 잘 다녀왔겄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2.22 23:02 신고

      어라? 정말 부활하신건가요? ㅎㅎㅎ
      시승행사때랑은 다르게 그냥 맘편히 푹 쉬다온거 같아요 ㅎㅎㅎ

  7. 날으는도야지 2011.02.23 14:13

    렉서스 고객들만 참여한 행사였군요...
    아쉽게도 렉서스 고객이 아니라..그치만 언젠간 꼭 렉서스 행사에
    참여하는 날이 오겠죠...ㅋㅋ

  8. 해바라기꽃 2011.02.23 14:41

    날씨 넘 좋아서 행사 참여하기 참 좋은 날씨였을것 같아요
    렉서스는 행사도 고급스럽네요

  9. spycar 2011.02.23 15:37

    신차도 좋고 고객도 좋고 아 좋아라......
    렉서스 좋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네요

혼다의 하이브리드 쿠페 CR-Z의 선전에 영향을 받은걸까요? 토요타에서도 자사의 대표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의 쿠페형 컨셉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뭐 아직은 컨셉인 만큼 인테리어는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할정도로 미래적이네요.





지난번 토요타 전 라인업 시승에 이어 이번에는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SUV, 렉서스 RX350 의 2010년형 모델을 시승해봤습니다.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는 RX350... 어떤 매력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걸까요?

개인적으로 RX350의 디자인만 봤을때는 그다지 끌리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렉서스의 세단에서는 날카로운 선을 강조한다는 'L-피네스'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있는듯 한데 SUV의 커다란 덩치에는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이었던 모양이군요. 강조된 날카로운 선은 보이질 않고 둥글둥글한 미쉐린의 마스코트 같은 느낌이 더 드니까 말이죠.

약간은 어색했던 익스테리어에 반해 인테리어는 자연스럽게 선을 살린 디자인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덕에 살짝 누워있는 기어레버만 아니었다면 SUV 보다는 대형 세단에 가까운 느낌이 들겠네요.

하지만 심플함이 너무 지나친건지 작고 몇개 안되는 버튼들은 보기에는 깔끔해 보이지만 막상 사용할때는 적응하기가 좀 힘듭니다.
더군다나 에어컨을 On/Off 할수 있는 버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점에서는 좀 의아하기까지 했습니다. 혹시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건들지 마' 라는 RX350의 의지를 표출하는건가요?  의도야 어찌되었던 간에 센터페시아의 지나친 심플함은 조작의 어려움을 가져오는 결과가 된듯 합니다.

센터페시아 맨 위쪽에 위치한 디스플레이는 운전시에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항상 잘 보일수 있도록 자리를 잡았는데요. 
만약  터치스크린이었다면 손이 닿기 힘든 최악의 위치였겠지만 다행히 화면을 직접 터치할 일은 없습니다.

그걸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바로 리모트 터치인데요. 센터페시아의 심플함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렉서스의 리모트 터치는 심플함 속에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훌륭한 시스템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치 마우스를 사용하는듯한 익숙하고 간편한 조작을 통해 네비게이션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는점에서 최고의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네비게이션과 연동되는 HUD는 높낮이와 밝기 조절이 가능해서 운행시에 굳이 다른곳을 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네요.

RX350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네비게이션, 후방카메라 이외에도 측면 카메라를 볼수 있는데요. 조수석 사이드 미러 아래에 숨어있는 이 카메라 덕에 운전자의 사각이 한층 줄어들어 주차시에 휠에 기스를 내는 상황을 모면할수 있겠군요.

A필러와 사이드 미러 사이의 사각

거기에 A필러와 사이드 미러 사이의 사각을 없앤건 보너스?

그럼 RX350의 운전석은 어떨까요? 일단 시트에 앉았을때의 착좌감은 넓고 편하다 라는 느낌을 줍니다. SUV의 시트가 넓은건 당연하겠지만 허벅지를 제대로 받쳐주고, 등받이의 양 옆이 옆구리를 어느정도 잡아줘서 오히려 세단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열선은 물론 통풍까지되는 앞좌석!!! 땀이 많은 체질이라 통풍시트의 존재는 정말 반갑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트포지션은 어딘지 모르게 약간씩 불편한 느낌이 들어 계속 조정을 하게되서 조금 아쉽군요.


그럼 실내 수납공간은 어떨까요? 소형차에서도 놀라운 수납공간을 보여준 토요타 답게 수납공간에서만큼은 흠잡을곳이 없습니다. 센터콘솔 앞쪽에 큼직한 2개의 컵홀더는 물론, 핸들 왼쪽에 위치한 컵홀더, 양쪽 도어포켓에 까지 총 5개의 컵홀더와 팔꿈치 위쪽까지 팔이 쑥 들어가는 센터콘솔은 수납공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데요.

거기에 기어봉 아래쪽에 숨겨진 수납공간까지 있으니 수납공간이 부족할때와는 다른 의미로 '이걸 어디다 둬야하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글로브박스는 칸막이가 있어 좀더 자유롭게 공간 활용을 못하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또 칸막이로 인해 공간을 활용할수 있는 부분도 있겠군요.
(지금에 와서야 생각이 난거지만... 칸막이가 탈착이 가능한지는 확인을 안해봤네요;;;)


1열을 살펴봤으니 이제 2열로 넘어가볼까요? RX350의 2열 시트는 RAV4와 마찬가지로 등받이 조절과 앞뒤로 슬라이드가 가능합니다. "그런거 없어도 지장 없던데" 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막상 한번 경험해 보면 이 차이는 상상외로 큽니다.

또한 RX350의 2열 시트는 4:2:4 로 폴딩이 가능합니다. 4:2:4 와 6:4 폴딩의 가장 와닿는 차이는 4:2:4 는 스키를 싣고 다녀도 4인이 탑승할수 있다는거죠. 그럼 이제 SUV의 꽃 트렁크 공간을 볼까요?

듬직한 덩치만큼 트렁크 공간도 훌륭하죠? 얼핏 보기에도 라면박스 20개 정도는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을 크기입니다. 게다가 트렁크에 짐을 많이 싣는 오너들을 위한 배려가 보이는 장치가 있는데요.

바로 트렁크 양쪽에 있는 이 레버입니다. 보통 2열 시트를 폴딩하려면 2열 좌석쪽에서 레버를 조작해야하는데, RX350은 그럴필요 없이 이 레버만 당겨주면 2열 시트가 앞으로 툭~ 쓰러집니다. 물론 운전석쪽 레버를 당기면 운전석쪽 2열 시트만, 조수석쪽 레버를 당기면 조수석쪽 2열 시트만 접히는 구조라 자신이 필요한 쪽만 당겨주면 된답니다. 별거 아닌듯 해도 SUV에 짐을 자주 실어보신 분들은 이 레버의 존재를 높이 평가할겁니다.

RX350의 핸들링은 토요타의 전 라인업이 그랬던 것처럼 덩치에 맞지않게 산뜻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속페달은  가볍고 초반 반응이 빠른편이라 무거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답답하지 않은 출발을 보여주고 브레이크 페달 역시 초반 답력이 강한 편입니다. 그러고 보니 토요타의 페달 셋팅은 현대와 유사한 점이 많은듯 하군요. 누가 따라한거죠? ㅎㅎㅎ
RX350의 가속력은 초반뿐만 아니라 중고속에서도 역시 시원한 엔진음을 내며 쭉쭉 뻗어나갑니다. 게다가 제가 시승할때의 평균연비도 12~13Km/l 정도로 적어도 엔진 성능에 있어서는 흠잡을데가 없군요.

RX350의 인기에 대한 총평은...
성능, 연비, 실내공간 등을 봤을때 실용성이 뛰어남에도 세단처럼 편한 프리미엄 SUV, 그리고 렉서스 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감이 시너지가 되어 많은 소비자로 하여금 RX350을 사게만드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렉서스 RX350 제원

길이 x 넓이 x 높이 : 4,770mm x 1,885mm x 1,685mm

휠베이스 : 2,740mm

윤거(앞/뒤) : 1,630mm/1,625mm

최소 회전반경 : 5.9m

바디 : 4도어 5인승 모노코크 SUV

공차 중량 : 2,060kg

차량 총중량 : 2,385kg

엔진명 : 3.5 V6 VVT-i (2GR-FE)

엔진형식 : 3,456cc V6 듀얼 VVT

최고출력 : 277PS/6,200rpm

최대토크 : 35.3kg.m/4,700rpm

구동 : 4WD (FF기반 전자식 4륜구동장치)

트랜스미션 : 6단 자동변속기 (U660E)

연료탱크 : 72.5L

연비 : 9.1km/L

CO2배출량 : 258g/km

스티어링 : 랙앤피니언 기어 (속도 감응형 유압 파워어시스트)

서스펜션(앞/뒤) : 맥퍼슨 스트럿 / 더블 위시본

브레이크(앞/뒤) : V디스크 / 디스크(4채널 ABS, TCS, VSC)

타이어 : 던롭 Grandtrer Touring A/S 235/60R18 or 235/55R19

가격 : 7590만원(럭셔리)~7990만원(프리미엄)





 

  1. 메이드인코리아 2010.07.28 15:42

    올리신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글로벌박스의 칸박이는 당연히 분리됩니다.
    그 뒤에 에어컨필터가 있거든요..^^
    이게 편합니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29 02:53 신고

      그렇군요 미처 확인 못했던건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6 7()부터 28()까지 전국 9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토요타 교통안전학교 실시한다.

 토요타 교통안전학교 프로그램은 30회에 걸쳐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인식 확산을 목표로 교통법규에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 어린이들의 등하교시 교통 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실습 위주의 체험학습으로 꾸며졌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직접 확인한 상황에 맞는 안전한 보행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학교 주변 안전 토론 교육’과 빈번하게 발생되는 어린이 교통사고 상황을 재연한 연극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참여형 연극등을 실시해 저학년 어린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주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오는 우산 사용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해 가시성을 극대화한나만의 교통안전 우산 만들기교실이 포함되어 우천시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사의 지원으로 토요타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교통 안전 계몽 프로그램인토요타 드라이버 커뮤니케이션(TDC, Toyota Driver Communication)’ 노하우 기자재를 도입하여 평소 운전 중에 없는 보행자 운전자의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시켜 운전자의 안전뿐만 아니라 도로 주위의 안전 환경 확보에도 힘썼다.

 토요타 교통안전학교는 토요타 브랜드 런칭과 함께 교통안전 인식 향상을 통한 교통 사고 줄이기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2년간에 걸쳐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2,200 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돼 왔다.

 토요타 드라이버 커뮤니케이션 (TDC, Toyota Driver Communication)

토요타자동차의 독자적인 안전 운전 프로그램인 ‘토요타 드라이버 커뮤니케이션(TDC, Toyota Driver Communication)’은 교통 안전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개발되어 일반 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운전 기술의 향상 보다는 안전 운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참가자들에게 체험을 통한 차량 특성 이해와 안전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토요타는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주위를 안전하게 배려해 운전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교통 사고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

 ○ 초등학교 학생 대상 프로그램

시간

제목

내용

1교시

(40분)

학교 주변

안전 토론 교육

-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위험 요소를 지도와 사진을 통해 확인

- 상황에 맞는 안전한 보행방법에 대한 학습과 토론

2교시

(40분)

안전 우산 만들기

- 우천시 안전한 보행방법과 올바른 우산 사용 방법

- 교통안전 스티커를 이용한 나만의 안전 우산 만들기

3교시

(40분)

교통안전

공연형 교육

- 빈번하게 발생되는 어린이 교통사고 상황을 연극으로 재연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수업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시간

제목

내용

2교시

(40분)

부모가 알아야 할 교통안전

-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분석 소개

- 가정에서 교육할 수 있는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안전 규칙 소개

3교시

(40분)

교통안전

TDC체험교실

- 어린이, 노약자 등과 같은 약자를 위한 운전자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시야

체험, 노약자 체험, 운전자 시야 사각지대 체험, 음주 운전 체험)



한국 토요타에선 이번 행사 이외에도 많은 행사를 하고있는데요. 교통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메이커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매우 보기 좋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토요타가 처음 국내에 런칭할때 이야기한 "선진 교통문화를 전파하러 왔다" 라는 항목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할수 없을듯 합니다. 그러고보면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주고 키워준 순수 국내 메이커에선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뭘 하고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설마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건 아니겠죠?

한국토요타는 26일 한국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제 6회 ‘2010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수입 자동차 기업 중 최초로 ‘스테이크홀더 (Stakeholder) 만족’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환경부가 후원하는 한국사회공헌 대상은 장관표창, 장관상이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사회공헌대상으로 각종 기관과 단체 기업 등 사회공헌 활동에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한국토요타는 환경, 교통안전,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법인 설립 후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한국 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스테이크홀더 만족’ 부문을 수상하게 되었다.

토요타 전 라인업 시승기의 세번째 차량은 하이브리드의 원조, 프리우스 입니다. 다른 메이커들에서는 얼마전에서야 하이브리드를 내놓기 시작한데 반해, 프리우스는 이미 3세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 원천기술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토요타의 원조 하이브리드는 이전에 시승해 봤던 하이브리드 차량들에서 느꼈던 갈증들을 해소해 줄수 있을까요?

프리우스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측면 라인과 후면의 테일렘프등은 마음에 드는데 전면그릴에서 뭔가 아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면 그릴이 지금처럼 둥글둥글한 모습보다는 좀더 선이 살아있는 날카로운 모습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형에서도 살짝 미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실내는 몇세대 앞서나간듯한 디자인이네요. 다른것보다 계기판과 기어봉을 보고있으면 왠지 모르게 날아갈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하지만 단지 디자인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면을 고려한 레이아웃임을 알수 있는것이, 운전석에 앉아있을때, 주행중 필요한 조작은 모두 시트에서 등을 떼지 않고 편안하게 조작할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연비운행을 하다보면 요녀석에 손이 많이가게 되는데, 핸들과의 거리도 가깝고, 기어레버가 움직이는 유격도 짧아 주행중에 조작하는맛이 쏠쏠합니다. 마치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기어레버 조작은 재미있고 편하긴 한데 한가지 적응이 잘 안된점은 바로 P(주차) 버튼입니다. 프리우스를 주차하기 위해서는 기어레버 좌측 상단에 있는 버튼을 눌러야 하거든요. 평소 기어레버를 맨 위까지 쭉 올려 주차를 했던 오랜 습관덕에 쉽게 익숙해 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주차시에 1~2초 정도 '주차모드는 어디갔지?'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는것 이외에 별다른 불편은 없었습니다.

연비운행을 하려면 이 버튼들도 빼놓을수 없죠? 프리우스의 주행모드는 3가지로 분류되는데 EV는 말 그대로 전기모터만을 사용해 주행을 하는 모드 입니다. 하지만 악셀패달을 급하게 밟거나 시속 40km 를 넘기면 모드가 해제되니 도심이 아니면 별로 쓸일은 없을것 같네요.
ECO 모드는 말 그대로 엔진구동과 베터리 충전, 전기모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해 좋은 연비가 나올수 있도록 하는 모드인데, 대부분은 켜놓고 다니겠죠? 물론 ECO모드라고 해서 80km 이하로 속도를 제한한다던가 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습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단지 계기판에 녹색으로 ECO라는 글자가 떠있는게 보일뿐이죠. 마지막으로 PWR모드는 언덕을 오르거나 빠른 가속을 원할때 등 많은 힘을 필요로 할때 사용되는데요. 이 모드에서는 엔진과 모터어시스트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출력에 중점을 두고 운용을 하게 되는 모드입니다. 하이브리드라 단지 연비만 보고 탄다는 생각이었지만, 1.8리터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할때는 꽤 가속력이 괜찮은 편이라, 나름대로의 펀 드라이빙도 가능하더군요.

프리우스의 계기판은 꽤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충전이네, 모터어시스트네, EV모드네 써놓긴 했지만, 사실 프리우스가 전기로만 가고 있는건지, 충전을 하는건지, 모터 어시스트를 하고있는건지 조용한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감은 오지만 막상 주행할때는 민감하게 느끼긴 어려웠었는데요. 계기판을 통해 보이는 이 에너지 모니터를 통해 프리우스가 어떤상태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단지 어떤 상태인지 보여주는게 뭐 중요하랴 싶겠지만, 더 좋은 연비를 위해서라면 에너지 모니터의 상태를 지켜보는편이 도움이 되니까요. 이 모니터 덕분에 프리우스가 77km 까지는 전기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하다는것도 알수 있었구요.

평소에는 보이지 않지만 핸들리모콘에 손가락을 살짝 올려놓고 있으면 이렇게 어떤 버튼을 누르고 있는지 알수 있도록 모니터에 표시가 됩니다.
정말 살짝 올려놓기만 하면 표시되는건 아니구요.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때 반셔터의 느낌으로 살짝 누르고 있으면 표시가 된답니다. ^^;;;

이전에 시승한 두 차량에도 분명 후방 카메라가 있었는데 이녀석에는 뭔가 이상한게 있네요 -ㅅ-
이건 프리우스에 들어있는 파크 어시스트 기능을 설정하는 화면인데요. 다른 메이커의 파크어시스트와는 달리 후방 카메라를 통해 자신이 주차할 자리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메이커처럼 주차할 자리를 슬쩍 지나가는 방식도 가능하구요. 파크 어시스트의 도움이 없어도 주차를 할수는 있지만, 이쪽이 더 편하긴 하더군요. 하지만 프리우스의 파크 어시스트 역시 핸들 조작만을 해주고 감지를 하는 범위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운전자도 어느정도는 주의를 하고 주차를 해야합니다.

1열 시트의 착좌감과 시트포지션은 다른 토요타의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편안했습니다. 
(전동시트가 적용되지 않았는데도 요추받침 조절만은 전동으로 된다는게 좀 특이하긴 하네요.)


겉보기에 창문이 좀 작아보여서 시야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해봤지만, 딱히 시야 확보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 트인 느낌이 드는편이었죠. 하지만 룸미러를 통해 보이는 후방시야는.... 분명히 보이는 범위는 넓지만 리어윙 부분이 눈에 걸리는게 좀 아쉽네요.

수납공간은.... "왜 컵홀더가 하나밖에없어?" 라며 투덜거리며 뒤져보니 암레스트를 뒤로 밀어내면 컵홀더가 하나 더 나타나는군요. 하지만 운전자 입장에서는 컵을 하나 더 놓기 위해 암레스트가 뒤로 밀려 있는건 그리 반가운 상황은 아니겠죠?

콘솔박스는 뭐 말할것도 없이 넓습니다. 컵홀더에서 살짝 저를 실망시키긴 했지만, 토요타는 수납공간에 있어서는 차종을 불문하고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 콘솔박스 안쪽에는 오디오 단자와 파워아웃렛 단자가 하나씩 있구요.

글로브 박스는 상하로 나뉘어 엄청난 공간을 보여줍니다. 중앙을 가로지르는 칸막이만 없었다면 PC 본체 한대쯤은 우겨넣을수 있지 않을까요?

운전석과 조수석을 가로막고 있는 기어레버 아래쪽에도 이렇게 넉넉한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곳에도 역시 파워 아웃렛 단자가 하나 있네요. 그옆에 보이는건 열선버튼인데, 운전석에선 잘 보이지도 않고 쉽게 손도 안가는지라 살짝 위치의 변화가 있었으면 좋을뻔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어쪽에도 물론 수납공간이 있는데, 도어포켓이 좀 작긴 하지만 컵홀더로도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손잡이 쪽의 공간은 핸드폰을 올려놓긴 좋았지만, 핸드폰을 올려놓은 채로 문을 급하게 열거나 닫으면 쉽게 떨어져서, 좀더 깊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열 역시 준중형 치고는 약간 넓은편인데요. 바닥에 뽈록이(?)가 거의 올라와 있지 않은것도 더 넓게 느껴지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2열에는 도어 손잡이쪽에 조심스럽게 핸드폰을 올려놓는 공간과, 암레스트에 위치한 2개의 컵홀더, 그리고 시트백 포켓 정도의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암레스트에 수납공간이 있거나, 도어포켓이 있었으면 더 좋을뻔 했지만, 도어포켓은 실내 공간을 더 뽑기 위해 포기한듯 하네요.

2열 시트 끝에는 요렇게 통풍구가 하나 보이는데, 아마도 베터리팩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통풍구로 보입니다. 종종 손을 대보곤 했는데 예상외로 뜨뜻한 공기가 흘러나오거나 하지는 않네요.

수납공간의 하이라이트 트렁크!!! 그정도 2열공간을 뽑아내고 트렁크 역시 넓다는게 좀 놀랍네요;;;;

게다가 그 아래쪽에는 수납공간이 하나 더 보입니다. 적당한 수납가방에 세차용품 짱박아놓고 다니면 딱 좋겠군요. -ㅁ-

그 수납공간마저 들어내면 스페어 타이어와 배터리팩이 나오네요. 배터리팩은 원터치 방식으로 탈착이 매우 쉬워보입니다.

네... 헤치백이니 2열 폴딩 한번쯤은 해주는게 예의겠죠? 풀플렛은 아니지만 드러누워서 자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드러누워 자는건 둘째치고... 이정도 넓이면 웬만한 자취방 이삿짐정도는 프리우스 한대로도 가능하겠는데요? 여러모로 탐나는 녀석입니다.

사실 프리우스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건 연비겠죠? 저 역시 시승을 해보기 전에는 가장 궁금했던게 연비였으니 말이죠.
이번 시승기간동안 연비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운행을 했을때, 평균 20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줬습니다. 고속보다는 도심을 더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고속도로로만 7~80km 로 달렸을때는 약 40km/l 의 연비가 나왔습니다.)

토요타의 라인업중 마지막으로 시승해본 프리우스. 과연 원조 하이브리드의 명성에 걸맞는 연비는 물론 넓은 공간과 안락함, 필요할때 달릴수 있는 가속력 까지. 이제서야 진정한 하이브리드를 경험해본 느낌입니다.


  1. 해일링 2010.05.11 18:08

    제대로된 원조네요.
    아직 뛰어넘을 만한 후발주자가 없는 독보적인 원조~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5.12 01:39 신고

      하이브리드 기술 대부분의 특허를 가지고 있는 토요타에서 만든 만큼 하이브리드 에서는 앞으로도 장기간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로 대세가 흐르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요. ^^

토요타의 라인업중 이번에는 중형세단 캠리를 시승해 봤습니다. 도데체 캠리에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로 군림하는걸까요?

캠리의 외관은 어찌보면 평범해 보일정도로 특색있는 디자인은 아닙니다. 어차피 디자인이야 주관적이긴 하지만 제가 본 캠리는 그릴과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잠시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딱히 꼭 사고싶을정도로 멋진 디자인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그만큼 유행을 타지않고 오래도록 봐도 질리지 않을듯 합니다.

인테리어 역시 특색있기 보다는 평범함을   보여주는군요. 한가지 톤에 우드그레인이 살짝살짝 덮여있는 모습이 토스카의 인테리어를 봤을때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센터페시아의 레이아웃은 주간에는 불편함 없이 사용할수 있지만, 야간에는 백라이트가 있어도 글자가 발광하는게 아니라 네비게이션 양 옆에 있는 버튼들을 주행중 한눈에 원하는 버튼을 찾기에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물론 오디오쪽의 조작은 핸들리모콘이 있어 센터페시아에 손이 갈 일이 없긴 하지만 적어도 MAP 버튼만은 한눈에 들어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렉서스에 들어가는 순정 네비게이션은 여전히 사용상에 별 불편없이 만족스러웠 습니다.


양쪽 사이드미러는 사각이 별로 없어 시야확보가 용이합니다.

캠리에는 후방카메라가 기본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운전이 능숙한 사람이라도 후방 카메라가 있으면 주차하기 더 편한건 사실이죠.

토요타 가장 큰 강점이라면 바로 공간일텐데요. 중형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준대형 세단에 맞먹는 실내 공간과 놀라운 수납공간은 토요타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각 수납공간의 수도 많지만, 그보다도 각 수납공간의 크기 덕분에 활용도 마저 높아 실내 수납공간에 대해서는 더이상 바랄게 없을 정도네요.

하지만 스마트 키를 적용하지 않은건 좀 아쉽습니다. 분명 키를 돌려서 시동을 거는 감성을 요구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좀더 편리함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캠리의 시트포지션은 특이한 제 체형에도 쉽게 맞출수 있었습니다. 시트가 푹신한 편에다가 엉덩이쪽 시트가 넉넉해서 착좌감도 편하더군요.

뒷좌석으로 넘어가 보면 콘솔박스 뒷편에 송풍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B필러쪽에 송풍구가 있는걸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바람의 방향도 그렇지만 안전상으로도 B필러쪽이 유리하기 때문이죠.



토요타 차량의 2열시트 등받이는 대부분 각도 조절이 가능한데요. 캠리도 여지없이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유격도 큰 편이라서 취향에 맞는 시트 포지션을 취할수 있겠군요. 물론 1열만큼의 자유도는 아니지만, 2열에서 이정도의 자유도면 파격적이라고 할수 있겠죠?
2열 시트의 착좌감 또한 좋은편이라 장거리 여행에도 2열에 앉았다고 온몸을 배배 꼬며 불편해 하는 일은 없을듯 합니다.

거기에 2열 바닥 중앙에 뽈록이(?) 가 낮은편이라 발을 움직이기도 편하군요. 완전 평면이었으면 더욱 좋을뻔했지만, 이정도 높이만 되도 크게 걸리는게 없는편입니다.

2열 암레스트에 위치한 컵홀더.... 시트백 포켓을 제외하면 2열에서의 유일한 수납공간이라는게 좀 아쉽긴 하네요.

트렁크 공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사실 동급의 트렁크와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내공간을 그정도 뽑아놓고도 이정도 트렁크 공간이 나오는걸 보면 토요타의 공간뽑아내는 기술은 알아줘야 할것 같습니다 ^^

캠리의 연비는 정확하게 측정을 못해봤습니다. 사실 이번 시승때는 여러가지로 일정이겹쳐서 풀 to 풀 로 측정을 해볼정도의 시간이 없었거든요.
게다가 트립 리셋이 50%이상 연료게이지가 떨어진 상태에서 연료를 주유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시승시에 연비측정을 해본 레드존의 이야기로는 연비가 좋은편이라고 했는데. 그때 측정한 연비는 레드존의 시승기에서 보실수 있을겁니다.

라브4 때와 마찬가지로 캠리를 시승하면서 느낀점은 '딱히 꼬집어서 어디가 좋은차' 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불편함이 없는 차' 였었습니다.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넓은 실내공간, 적절한 연비, 답하지 않은 가속감, 편안한 승차감으로 중형 세단으로서 필요한 특징은 모두 갖췄으니 중형 패밀리 세단의 표준으로서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에 토요타에서 캠리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토요타의 전 라인업을 시승해볼 기회를 줬었는데요. 이번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전 라인업을 시승할수 있는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 24()부터 6 12()까지 7주간 전국 5 토요타 전시장에서 토요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2010’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에는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인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도심형 스타일리쉬 SUV RAV4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프리우스 토요타 차종을 직접 시승해 있다.

 

행사시간은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차량 시승 이외에도 캐리커쳐, 타로카드 , 네일아트 핸드 마사지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토요타 공식 홈페이지(www.toyota.co.kr) 통해 접수 가능하며, 매주 5명을 추첨하여 고급 MTB, 캠핑카 3 4 이용권 제주도 여행권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 기간 토요타 전시장을 방문하면 RAV4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있는 특별 전시도 마련된다

 

토요타 강남 전시장 (디앤티 토요타㈜)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25-5

- 전화     : 02-3496-0300

토요타 서초 전시장 (효성 토요타㈜)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63-7

- 전화     : 02-520-5500

토요타 용산 전시장 (LS 네트웍스 토요타 용산점)

- 주소     : 서울시 한강로 2 191 LS용산타워

- 전화     : 02-799-7700

토요타 분당 전시장 ( 광장 오토 모티브)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04-2

- 전화     : 1577-9811

토요타 부산 전시장 ( 토요타 동일 모터스)

-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301

- 전화     : 080-855-0007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토요타 프리우스의 이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미니밴이 내년에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출시 시기나 이름 등은 루머일수도 있겠지만 프리우스가 그간 쌓아온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신뢰도와 더 넓은 공간을 요구하는 소비자층이 있는한 이녀석은 꼭 상용화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 컨셉모델은 3개의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차체의 바닥에 장착하며, 슬라이드 방식의 토어를 채택하고, 7인승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 컨셉모델이야 라인을 깔고 런칭을 하기 전까지는 항상 미정이긴 한데.... 이건 되도록 컨셉때의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ㅅ-




  1. 해일링 2010.04.19 11:39

    컨셉대로 나오면 진정한 미래'카'의 모습일듯 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괴물스런 과속방지턱에 치명적일듯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9 13:39

      음... 항상 컨셉카는 미래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죠 ㅎㅎㅎ

      배터리팩이 차체 하부에 있어도 충격을 대비한 쉴드 정도는 방비를 해놨을겁니다. 토요타가 하이브리드를 1~2년 만들어온 회사는 아니니까요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0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27명의 고등학생에게 5,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2010 토요타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성적이 우수하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매년 선발하여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있도록 매년 학생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금 전달식 외에도 장학생과 추천기관 선생님이 함께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특별한 추억까지 남겨줬다고 하네요.

*『토요타 더하기 장학금』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있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있도록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38명의 장학생이 선정되어 4 9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한국토요타는 4 달간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렉서스 디퍼런스 모니터링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렉서스가 가진 품질, 감동, 서비스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렉서스의 차이 주제로 본인이 구매한 차량에 대한 실제 경험기를 6개월 이내에 제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등록세와 취득세 공채 차량 등록시 필요한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캠페인 입니다.

 

또한 렉서스 기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지난 달에 이어 신차 구입비 지원 혜택을 추가로 연장하여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있습니다. 이에 따라, 렉서스 기존 고객이 ES350(ES350 프리미엄 모델 기준) 신규로 구입할 경우 480만원 가량의 차량 등록 비용과 200만원의 신차 구입비 지원으로 680만원의 혜택을 받을 있습니다.

 

1. 전 모델 차량 등록 비용 지원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 프로그램이나 현금으로 렉서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델 등록세(5%), 취득세(2%), 공채할인(2%) 비용을 지원

모델

차량 가격

차량 등록 지원 비용

고객 할인 혜택 가격

IS250

52,000,000

4,254,545

47,745,455

ES350 프리미엄

59,500,000

4,868,182

54,631,818

ES350 슈페리어

67,500,000

5,522,727

61,977,273

RX350

79,900,000

6,537,273

73,362,727

LS460

133,500,000

10,922,727

122,577,273

* 공채: 경기 기준

 

2. 렉서스 재구매 고객 신차 구입비 지원

렉서스를 과거에 구입하셨던 고객이 렉서스를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3백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

모델

고객 혜택

LS460, LS600hL

3 만원

GS350, GS460, GS450h, RX350, RX450h, ES350

2 만원

IS250, IS250C (컨버터블 모델)

만원


한국토요타는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 달간 렉서스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 확대, 특별 금융 프로그램 신차 구입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1. 한국토요타 10주년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신규로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존에 제공하던 차량의 일부 소모성 부품 정기점검 서비스를 대폭 연장하여 주행 누적 10km까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있는 특별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항목

기존 무상쿠폰

특별 무상쿠폰

합계

정기검사

5

6

11

에어 클리너

1

1

2

엔진오일/필터

4

6

10

브레이크 패드

1

1

2

2. 렉서스 모델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렉서스 차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회분의 리스료를 지원하며, ES350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쿠폰을 제공한다.  

[ES시리즈 리스 구입시 혜택: 계약기간 3, 차량 가격 30% 보증금 설정시]

모델명

ES350 슈페리어

ES350 프리미엄

지원금액 (1 리스료)

170만원

150만원

* 토요타 파이낸셜 리스 구입 고객 기준

3. 렉서스 재구매 고객 신차 구입비 지원

현재 렉서스를 보유하신 고객이나 렉서스를 과거에 구입하셨던 고객이 렉서스를 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3백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토요타자동차는 오는 3월 4일부터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래와 같은 차량을 선보인다.

 

♦ Auris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HSD) 세계 최초 공개

Auris 하이브리드 차량은 2020년 초까지 토요타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파워 트레인 확대를 위한 토요타의 시발점이며, 2010년형 Auris는 다이나믹한 스타일과 한층 개선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토요타 6기통 엔진(Six Toyota Optimal Drive powertrains) 또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중형 세그먼트(C-segment) 핵심인 클린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전기 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 유럽 최초 공개

유럽 최초로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rius Plug-in Hybrid) 모델과 전기 자동차 FT-EV II 컨셉 차량을 선보임으로써 토요타의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향한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를 응용한 토요타의 차세대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차량인 FCHV-adv 소개할 예정이다.

 

♦ 2010년형 RAV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최초 공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2010년형 RAV4는 더욱 더 세련되어진 전면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특징으로하며, 토요타 옵티멀 드라이브 기술(Toyota Optimal Drive technology)의 영향을 받아 컴팩트 SUV 세그먼트에서 최저 수준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클린 파워트레인이 장착되었다.

 

♦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뉴iQ 컬렉션 제네바 모터쇼 첫 선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뉴iQ 컬렉션은 차량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맞춤형 인테리어와 외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인테리어와 품질의 향상은 iQ 모델 변화와 함께 진행되어져 왔다.

 

♦ ‘토요타 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유럽 최초 공개

프론트 엔진과 후륜 구동의 ‘토요타 FT-86스포츠 컨셉(Toyota FT-86 sports concept)’ 은 유럽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고도의 에어로다믹한 스타일과 인체공학적이며 운전자 지향적인 운전석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제품의 성능, 민첩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능한 콤팩트하고 경량화시켰다.


이번 토요타 리콜 사건과 관련해 유투브에 올라온 패러디 영상인데요. 미국 사람들은 이 패러디 영상이 현재의 사태를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했다고 평하는듯 한데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한 저로서는 유머코드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유투브에서 인기있는 영상이 된 것이 현재 토요타 리콜사태에 대한 북미 소비자들의 인식을 잘 대변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이 영상보고 제대로 이해하신분 있으면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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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학생 2010.03.08 07:07

    처음엔 도요타 리콜된 차량들을 나열하다가
    나중엔 관련 없는 랜덤한 것들이 나오네요

    1994 년 이후에 만들어진 프린터
    립톤 치킨누들 스프
    인어공주 DVD
    ..
    ..

    재미있네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3.09 02:47 신고

      자막을 이어가다보니 넣을게 없었던지 아니면 뭔가 다른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MR2 스포츠 하이브리드 컨셉은 3.3리터 V6 엔진과 전기모터를 얹은 AWD 형태라고 합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2006년 3월 6일부터 2008년 4월 8일까지 생산된 렉서스 ES350 6,551대와 2006년 1월 16일부터 2008년 6월 3일까지 생산된 렉서스 RX350 784대 등 총 7,335대를 대상으로 차량의 엔진 오일 호스 교체를 위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엔진 오일을 공급하는 오일 파이프 고무 부분의 부적합한 재질로 인해 발생된 작은 구멍으로 인하여 운행 중 엔진 오일이 누유 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2009년 11월 30일부터 2013년 3월 31일까지 전국의 9개 렉서스 딜러와 종합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실시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렉서스 고객 센터(080-4300-4300)에 문의.

 

<참고: 렉서스 서비스 센터>

지역

지점명

주소

전화/TEL

서울

렉서스 디앤티 모터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009

080-556-3579

서울

렉서스 성수 서비스센터

서울시 성동구 성수2 277-10

080-465-3800

서울

렉서스 천우 모터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2 534

080-799-0600

서울

렉서스 충무로 종합서비스센터

서울 중구 충무로 2 48-2

080-799-0400

서울

렉서스 프라임 모터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37-2

080-925-8255

서울

렉서스 강서 서비스센터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29-10

080-925-8277

경기

렉서스 센트럴 모터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98-4

080-627-5000

경기

렉서스 수원 서비스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857

080-380-1234

부산

렉서스 동일 모터스

부산시 중구 중앙동 4 27-2

080-601-0011

부산

렉서스 부산 종합서비스센터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장동 190-1

080-711-8282

대구

렉서스 YM 모터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1000-1

080-762-7001

대구

렉서스 서대구 서비스센터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1107-7

080-778-7001

인천

렉서스 삼양 모터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270

080-033-4300

부천

렉서스 부천 종합서비스센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173-28

080-043-4300

광주

렉서스 남양 모터스

광주시 서구 쌍촌동 970-14

062-384-7711

대전

렉서스 중부 모터스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668-1

080-300-3369


한국 토요타자동차는 11월 16일(오늘)부터 12월 5일까지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9개 렉서스 딜러와 종합서비스센터에서 특별 무상 점검 비스를 제공하는 '렉서스 윈터 캠페인' 을 실시합니다.

캠페인 기간동안 렉서스 딜러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에어컨등 주요 14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표준 정기점검 및 소모품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4가지 무상 점검 항목>

에어컨 필터 상태, 에어 컨디셔너, 와이퍼 러버 상태, 냉각 계통, 냉각수 상태, 엔진 오일 상태, 드라이브 벨트 상태, 배터리 상태, 타이어 상태,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상태, 브레이크 액 상태, 파워 스티어링 오일 상태, /후방 라이트류 상태  


매년가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한국에 초청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해온 토요타 클래식이 오는 11월 9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은 동유럽에서 명성이 자자한 프라함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모짜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부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현대 작곡가 바르톡의 '루마니안 댄스'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없이 연주자의 상호 호흡에 의존하여 연주하는 실내악 그룹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내한공연에는 특별히 북체코 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있는 챨스 올리비에르 먼로 를 초빙했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토요타 클래식'은 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전국 주요 9개 병원에서 열리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에 전액 사용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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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토요타에서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공익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와 동시에 거의 모든 기사가 토요타의 가격정책에 대한 찬사와 그에 대한 비교로 현대자동차를 까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토요타의 국내 가격은 정말 싼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타 이전에는 정말 이 정도 되는 가격의 수입차는 없었을까요?
토요타는 국내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대와 비교당하고 있는데, 그에대한 부담은 없을까요?

사실 엄청 싼 가격처럼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상 이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은 있었습니다.
바로 혼다 어코드가 2.4모델을 3490만원에 들여왔었죠. 물론 혼다는 엔고 때문에 올해 3910만원으로 올렸다가 현재는 3590만원으로 다시 낮춰서 359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코드가 캠리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는 차량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코드가 국내에 수입이 될 때는 어코드 2.4는 가격이 비싸고, 3.5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사실 어코드가 수입될 당시에 3.5리터급의 수입차량을 4천만원에 판다는 자체가 상당히 큰 반향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4모델은 조명을 받지 못한것도 있었지만, 현재의 토요타에대해서는 엄청난 호응과 호의적인 반응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토요타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응이라면 너무 잘못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캠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기자들은 캠리를 타보고 가격이 싸다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북미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은 북미의 소비자들의 취향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른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오히려 캠리보다 어코드가 더 인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왜 똑같은 가격으로 어코드를 들여왔던 혼다는 이러한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요?

만일, 캠리 이전에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이 없었고, 2.4에 3천5백만원이라는 가격이 너무나도 놀라울정도로 싼 값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들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혼다 어코드 2.4  3590만원

닛산 알티마 2.5  3690만원

포드 토러스 3.5  3800만원

(토러스는 풀사이즈 세단으로, 사실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안전이나 편의성에서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능가합니다.)

이 중 어코드와 알티마 그리고 캠리는 북미에서도 경쟁 차종이며, 국내에서도 크지않은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코드나 알티마는 국내에 진출했을 때, 이런 오버스러운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토요타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마케팅이나 홍보대행사의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토요타에 대한 옹호의 글과 홍보글은 단지, 현대.기아차가 단지 미워서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혹시나 토요타의 자금력으로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1. 하나는 알고 2009.10.29 09:27

    토요타 진출과 함께..닛산과 혼다가 가격인하한 것은 모르시는군요...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인하한 이후의 가격이고

    그게 토요타의 파괴력이란 겁니다. 홍보력이 아니라..ㅉㅉㅉ

  2. 후훗 2009.10.29 12:58

    실망이네요.. 마지막줄.

    그동안 자주 보던 블로그였는데

  3.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02

    어코드가 나올당시 환율은 1000원대였습니다,,,,,1000원대의 3500만원은 싸지않고 제가격에약간플러스되는가격이었죠 그리고 어코드2.4는별로메리트가없었어요,,,(2만6천달라자리2.4 2만9천짜리3.5 누가2.4살가요 2.4사는사람은 차도모르는 사람이라고했을정도엿으니까요 3000달라더주고 더좋은거사지)
    그래서 그림 열광하지않았죠,,,그러나 미국금융대란이일어나면서 환율은 1300원으로올라갑니다
    혼다는 자동차가격을 400-500만원올렷고요,,,환율로인한 자동차 가격상승 인기하락이었죠....


    지금 도요타 켐리가격이 비정상입니다,,,아직도 일원화환율은 1329원입니다
    보통차량가격만받아도 3500가가이되고 운송비 관세 세금등을추가하면 3500만원은 덤핑처리가격이죠
    다시환율 1000원대로내려가면모르지만 지금1300원대하는 환율로는 정말싸게나온겁니다

  4.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6

    어코드 3500만원할때는---환율이낮아서 적당히제값받으면서+@까지받아먹은가격이어서 열광적인 호응이없었죠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했습니다,,,,현대랑똑같이 거품이잇는가격이었고요..(현대에비할바가아니지만)
    기대했던것보다 비싼가격이였죠...일본현지판매 당시가격으로는 3000만원초반대였어야햇습니다(뭐물건너오고+지점도새워야되고+as도해줘야되고+딜러마진도줘야되니 뭐그려려니했지만 일본현지판매보다거품이400-500만원잇엇습니다)


    그러나 지금환율이 300원이상올른시점에서 3500만원은 정말 차량제가격도못받는 가격으로책정된거죠
    세금하고 운송비 기타등등 다해도 일본국내서파는가격에도못미치는 마이너스된가격으로들어오는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거죠

  5.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9

    http://toyota.jp/camry/concept/grade/gradeval/index3.html 요기캠리 가격있는데

    옵션보니 네비게이션달려면 G “DIGNIS EDITION” 타입이군요 근대너무비싸네요,,,

    리미트디버전에 네비게이션없느느차량가격이 270만엔대입니다,,,근대네비게이션 선루프안달린버전가격이죠

    윗버전보면 네비+선루프+우드핸들에+우드변속기는 350만엔이군요(한구에서파는캠리는 카달로그보니 네비+선루프+우드변속기군요 우드핸들만빠지고 이정도옵션이면 270-350만엔사이짬봉옵션으로 현환율 4000만원대차입니다)

    네비없는 270만엔대차량을 지금환율로만계산해도 3500만원이나옵니다....운송비에+지점설치+as비용+세금
    이런거안따져도 싸게나온거죠,,,정상적인가격으로나올려면 4000만원정도나와야합니다

  6. 2009.10.30 12:26

    님, 엑스파일을 너무 많이 보신듯

  7. 당신이 현대 자금력에 2009.10.30 14:43

    휘둘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한번 타보기나 했습니까? 캠리? 우물안 개구리적인 발상이군요. 당신같은 맹목적 현대 옹호 주의자가 지금의 현대라는 괴물을 만들어 버린거라는 생각은 안하죠? 피식

  8. 허허 2009.10.30 16:40

    글에다가 후훗, 풉, 피식 이런거 쓰는사람이 여러명 있을리는 없고 한사람이 여러개로 글올린거 같네요 ㅋ

    글잘보고있습니다 익명을 담보로한 윗애들같은 찌질이는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유도 없이 현대까는 애들도 우물안 개구리지뭐..

  9. 실망이네요 2009.10.31 00:03

    자주 오는 블로그였는데... 물타기 여론은 현대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단지 가격만이 아니라 캠리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더 크다고 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1 15:23

    왜 카앤스페이스님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카앤스페이스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
    도요타 말고도 다른 경쟁차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었죠. 다만 도요타가 기사의 설레발에 빠진 것 같아요.

    • 다른 경쟁자.. 2009.11.02 23:38

      다른 경쟁자로 대표적인 혼다 어코드 같은 경우에도 가격 경쟁력은 별로 없었습니다. 옵션 거의 다 빠진 가격이 현재 가격이니까요...그런데 캠리는 거의 풀옵션에 저 가격으로 나왔으니 싸게 나온게 맞지요.
      만약 혼다의 어코드가 풀옵션으로 현재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열광했을 겁니다.

  11. recall 2010.01.27 17:18

    왜도요타에좋은인식을갖고게시죠??
    도요타도자국에서횡포현대만큼부린걸로알고있는데,,,(현대가도요타보고배웠단말도있음)
    그리고도요타만드는차의반을리콜하는자동차회사임;;;도요타지금폐망하고있는회사에요
    여러분이도요타회장이면잘나가고있는데제값못받으면서까지대한민국오겟습니까??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28 01:04 신고

      도요타에 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이번 리콜건은 현대도 본받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리콜이란게 회사차원에서는 막대한 손실인데 그런걸 감안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콜에 임하는겁니다. 국내에서는 리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지만, 오히려 미국시장에서는 자발적인 리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FT-86의 컨셉모델이 도쿄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터쇼 에서 찍힌 사진이라 메이커에서 제공한 사진보다는 좀 더 실물의 모습을 그려보기 좋은듯 하네요.

10월 20일 국내 출시를 앞둔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브랜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토요타 월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오픈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중입니다.

 

'토요타 월드'란, 스마일월드, 하이브리드월드, 글로벌월드, 캠리월드, RAV4월드, 엔터테인먼트 월드 등 6개의 각기 다른 컨텐츠들로 꾸며진 이벤트 사이트로, 사이트를 방문하면.......

 

스마일가이드 최송현의 안내에 따라 각 월드에 참가하여, 경품과 함께 도요타에 대한 정보들을 더욱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각 월드에서 진행되는 퀴즈의 정답자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트콘(300명), 스무디킹 기프트콘(300명), 영화예매권 2매(200명), 에코백(200명), 외식상품권(20명), 공기청정기(20명)등 다양한 즉석경품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LED TV(2명), 2등에게는 올림푸스 PEN(3명), 3등에게는 친환경모니터(5명)를 준다고 하네요 0ㅅ0

자세한 사항은 도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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