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출시예정인 투스카니의 후속 벨로스터의 위장막 주행 스파이 영상이 떴습니다. 전부터 느낀거지만, 벨로스터가 과연 투스카니의 후속이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큰 휠에 낮은 지상고, 2도어라는점에서는 투스카니의 후속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쿠페 치고는 키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네요.



모터쇼에서도 쿠페치고는 키가 좀 크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영상을 보니 오히려 소울같은 느낌이 더 드는건 왜일까요 -ㅅ-
차라리 i30 후속의 쿠페형 모델이라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듯....
  1. 그냥 2010.07.09 17:07

    저는 왠지 니산 쥬크가 경쟁상대일듯한 느낌이...

    엔진성능 차체크기 가격대까지 거의 비슷한듯 합니다.
    처음에는 미니 벤치마킹일거라 예상했는데...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09 21:20 신고

      현대가 아예 컨셉을 실용적인 패션쿱으로 잡은걸까요? -ㅅ-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alscjf BlogIcon jadie.K 2010.07.26 12:12

    폭스바겐 '시로코'나 혼다의 'cr-z'와 경쟁할거라고 내다보더군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7.26 18:32 신고

      음... 그정도의 스펙과 품질로 출시되면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일이죠 ^^


지난달, 벨로스터 컨셉카가 실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투스카니의 후속모델로 알려진 벨로스터는 1.6L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140마력 이상의 출력과 17km/l 이상의 연비를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CEO인 존 크라칙은 "벨로스터는 혼다 CR-X의 4인승 모델로 보면 된다" 라는 발언도 했는데요.
고출력과 경량화를 통해 재미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차량이다 라는 말을 비유해서 얘기한듯 합니다.
실 차량의 출시는 2011년 하반기 ~ 2012년 사이가 될 예정이며 북미시장에선 티뷰론 혹은 벨로스터 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