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에서 지난 17,18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모녀가 함께하는 유방암 예방 캠페인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를 통한 교육은 물론 10월 한달간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유방암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여성분들, 혹은 주위 여성분들이 걱정되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지난 17일과 18, 양일에 거쳐 모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유방암 예방 클래스핑크 워리어스 클래스(Pink Warriors Class)’ 행사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포드자동차의 글로벌 유방암 퇴치 캠페인 ‘2014 워리어스 핑크(Warriors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유방암 예방의 첫단계는 유방암이 일상 대화의 부분으로 정착되어야 한다는 믿음 아래, 가장 가까운 존재인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촉진시키고 속에서 유방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질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었다.

 

모녀로 구성된 200 여명의 여성들과 함께한 포드코리아핑크 워리어스 클래스 크게 2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현직 유방암 전문의사가 진행한유방암 지식 클래스  유방암에 대한 의학적인 상식과 함께 유방암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족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 사례들과 함께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두번째 프로그램인모녀 커플요가 클래스에서는 유방암 지식 클래스에서 배운 유방암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을 직접 몸과 마음으로 실천해보는 시간으로 다양한 커플 요가 동작을 통해 어머니와 딸이 신체적 감성적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상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활동을 체험했으며, 더불어 유방암 예방을 위한 호르몬 분비와 에너지 흐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작 또한 습득할 있었다.

 

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에 참여한 최창숙 (53)직장 생활을 하는 딸과 평소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딸과 소통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서로의 건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40~50 뿐만 아니라 20대도 유방암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가족 , 특히 같은 여성으로서 모녀간의 대화가 유방암 예방을 위한 기본적이고도 적극적인 방법으로,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참여 소감을 말했다.

 

포드코리아 노선희 홍보 이사는이번 핑크 워리어스 클래스는 무엇보다도 유방암 퇴치를 위한 가족 , 특히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여성 스스로 유방 건강을 적극적으로 지켜나갈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포드코리아는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방법을 통해 세계 유방암 퇴치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겠다라고 이번 클래스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1993년에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워리어스 핑크캠페인은 포드자동차가 진행해온 글로벌 유방암 퇴치 프로그램으로, 포드코리아는 작년 캠페인을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해 ‘시승 기부 프로그램’, ‘유방암 예방 클래스’ 자동차 회사로서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기획한 다양한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1,303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를 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으며, 이와 함께, 2006년부터 워리어스 핑크 의류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유방암 자선 단체에 후원하는 본격적인 유방암 지원 활동을 강화해왔다.

 

10 캠페인 기간 동안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워리어스 핑크’ 전용 (http://on.fb.me/10m1VDE) 통해 캠페인 유방암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들을 꾸준히 제공하며, 포드코리아 서울 경기 지역 전시장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Sunin Motors) 신사전시장에서 7 31일까지

사진작가 박승훈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링컨 아트컬렉션(LINCOLN Art Collection) 박승훈 사진전’의 타이틀로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포드링컨 신사전시장 2층에서 개최되는 전시는

사진작가 박승훈의 작품 이탈리아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작품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사진작품에 대한 설명회도 열린다.

 

지난 7 4 열린 전시 오픈 행사에서는 박승훈 작가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링컨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MKZ’ 차량 설명회,

박승훈 사진전 설명회 경품 추첨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지난 자사 분당 전시장에서는 ‘5인의 세상 바라보기전시회를 진행하며 예술작품을 통한 문화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선인자동차는

이번 전시회 역시 링컨 브랜드의아트 콜라보레이션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향후에도 선인자동차는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소통의 공간으로

라는 주제 하에 전국 14 전시장을 문화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특히, 하반기에는 링컨의 럭셔리

컴팩트 SUV, 링컨 MKC 한국 출시를 기념하는 재즈 콘서트릴레이 갈라 콘서트(Relay Gala Concert)’ 신사, 삼성, 분당, 인천, 대구, 부산

전국 전시장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자동차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 영감이 되어왔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독창적이고도 흥미로운 컨텐츠들을 생산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컨텐츠들을 제한된 소수가 아닌 많은 대중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있는 공간으로서 자동사 전시장이 재탄생 되었다는

점이 더욱 의미있다 말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선인자동차 전경식 이사는전시장을 단순히 자동차를 보여주는 쇼룸 아닌 고객과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현재 선인 문화 마케팅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LINCOLN Art Collection – 박승훈 사진전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선인자동차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suninford.co.kr/)

혹은 포드링컨 신사전시장(02-3444-1300) 통해 확인할 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 금일 포드 공식 딜러사인 혜인자동차가 서울 마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리와 의정부, 미아, 노원에 이어 혜인자동차가 다섯 번째로 오픈하는 이번 마포 전시장은 총면적 730 규모로, 포드 링컨 브랜드의

차종 전시 시승이 가능해 방문 고객들의  상담과 체험, 시승이 상시 가능하도록 운영 예정이다.

 

마포 전시장이 위치한 합정 지역은 메세나폴리스 대규모 복합 시설 개장과 인근 홍대 상권 확장 등의 호재에 힘입어

유동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새로운 부도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마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마포, 은평,

서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 잠재 고객 확보가 기대된다.

 

마포 전시장에서는 하반기 한국시장 출시 예정인 럭셔리 컴팩트SUV, 링컨 MKC 고객행사 진행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과

인근 거점 상권을 겨냥한 공격적인 맞춤 영업/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업일선의 개별 딜러들을 자동차 전문가

 뿐만 아니라 지역과 지역 고객들만의 독특한 니즈를 이해하고 이에 부응할 있는지역 전문가 육성해 고객과 교감의 폭을 넓힌다는 복안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마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 서북부 지역 고객들과 많이 교감하고 포드, 링컨 브랜드를

알릴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포드코리아는 수입차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혜인자동차와 함께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드릴 있도록 하겠다 말했다.

 

포드코리아는 이로써 전국 31개의 전시장 27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 수입차 브랜드로써는 가장 우수한 수준의

전국 판매망 고객 서비스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혜인자동차 마포 전시장

l  위치: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26-8번지 / 02-6420-1000

 

차량 변속기의 명가 ZF社의 CEO는 이번에 생산을 준비중인 ZF 9단 미션이 그동안 이어져온 미션 다단화 전쟁의 종결자가 될 것이라고 호언 장담 했습니다.

 

그는 9단 미션을 일컬어 "Natural Limit" (적절함의 끝판왕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무식해서 해석에 확신이 없네요 ㅜㅡ)라며, 더 이상의 단 추가는 무게가 증가하고 메커니즘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연비 향상에 별 도움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뭐.... 최근 현대에서 10단 미션을 개발중이고, GM 과 포드 가 합작하여 9단,10단 미션을 개발중이라고 하던데 이걸 겨냥해서 한 발언일까요?

이 발언에 노림수가 있었는지, 그 대상에 현대가 포함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혹은 여론에 그렇게 비춰진다면) 그만큼 현대를 인정하고 견제하고 있다는 의미 아닐까요?

다른것들을 떠나서 그정도의 성과를 이룬점에 대해서는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개인적인 감상은 여기까지 -_-

 

어쨌거나... ZF는 이 9단 미션을 2013년부터 미쿡 에서 생산을 시작하고 크라이슬러 그룹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 3년전에 생산을 시작한 ZF의 8단 미션은 6단 미션에 비해 연비 효율이 11퍼센트가 증가했었고, 이번에 언급한 9단 미션은 6단 미션에 비해 연비 효율이 16퍼센트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젠장 그냥 8단 미션에 비해 몇퍼센트 향상됐다고 얘기해주면 안돼는거야? -_-^)

 

종합해보자면, ZF에서 9단미션을 내년부터 크라이슬러그룹에 제공해서 비~싼 차들에 적용될거고, 연비효율이 8단미션에 비해 대충계산했을때 4%가량 증가했으며, '딱 9단 까지가 미션 최적의 단수이며 이 이상의 다단화는 연비효율에 도움이 안되는 뻘짓이다' 라며 현재 10단 미션을 개발중인 현대와 GM-포드 를 디스했다. 정도의 뉴스랄까요?

 

.....이러다가 나중에 ZF에서 10단이상의 미션이 생산되기라도 하면 참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하겠네요 ㅡㅅㅡ"

  1. Favicon of https://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11.09 10:39 신고

    저런 특별한 미션은 비싼차에만 들어가겠지??? 생각하며 읽다보니 어느새...비싼차에만 제공된다는 확인 사살이 들어가있군요ㅎㅎ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2.11.09 17:08 신고

      ㅋ~ 아무래도 차값이라는게 원가 + 마진이다 보니 어쩔수 없죠 뭐 ^^;;;
      하지만.... 가격이 올라갈수록 마진또한 과 비례하게 증가한다는 불편한 진실이... ㅜㅡ

어쩌다보니 시승한지 거의 2달만에 시승기를 올리게 되네요, 시승 시기도 드라이빙마스터아카데미(DMA) 의 송년회와 딱 맞물려서 2박 3일간 시승차량을 받았지만 송년회 준비를 하느라 실제로 시승한 시간은 몇시간 안되는게 좀 아쉬웠던 포드 포커스 입니다.
아... 신형이라 정확히는 올 뉴 포커스 라고 해야하나요?
비록 짧은 시승이었지만, 꽤나 깊은 인상을 심어줬던 포커스... 간단하게 한번 살펴볼까요?

디자인의 호불호는 매우 주관적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포커스의 익스테리어는 꽤나 마음에 듭니다. 땅땅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것이 오래 봐도 별로 질릴것 같지도 않고, 나름대로 꾸미는 맛도 있을것 같아 보이네요.

하지만 전면에 비해 후면 디자인은 음....... 뭐랄까 임팩트가 별로 없네요 ^^;;;

실내에 앉아 처음 눈에 띈것은 핸들... 양손으로 핸들을 파지한 상황을 기본으로 디자인된것 같은데 그립감이 꽤 괜찮았습니다.
재질 자체가 착 감기진 않는데 모양이 손에 맞에 맞는듯?
일반적으로 붙어있는 양손 엄지손가락 위치의 리모콘 이외에 아래쪽에 건담틱한 한쌍의 리모컨버튼도 보이는데요.
자연스럽게 핸들을 쥐었을때 쉽게 누를수있을만한 위치가 아니라서 익숙해 지지 않는 한은 그다지 손이 안갈것 같네요.

핸들 왼쪽에는 라이트 컨트롤을 할수있는 조작부가 있습니다. 운전자의 눈이 별로 갈일은 없는 장소지만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있네요.

그리고 보이는건 계기판의 정보표시창.... 나름 가지고 노는 맛이 있습니다 -ㅅ-;;;;

이거슨 세레모니...

낮에는 별다른 느낌을 못받았는데 저녁이 되니 시원스러운 느낌이 좀 듭니다. 시인성도 굿!

라이트의 상태까지 확인할수 있다는것도 하나의 특징이 되려나요? 적어도 전 처음보는것 같아서요 -ㅅ-;;;;

트립을 리셋하는것도 리셋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아래쪽의 게이지가 슬슬 올라가다가 꽉 차면 리셋되는 방식입니다.
별건 아니지만 그냥 시각적인 표현을 해주고 있어 기다림이 덜 지루하다는 정도?

그리고.... 주유기 표시 오른쪽에 꽃무늬는 뭐 에코드라이브 정보 같은데요. 연비운행을 잘 했을때는 저렇게 칭찬을 해주지만, 연비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급가속을 하지 말라는등 연비향상을 위한 조언을 해주더군요.

다음으로 보인건 사이드 미러.... 요새 사이드미러가 점점 작아지는게 좀 불만이었는데 크기 하나는 시원시원 합니다.
처음에는 저 구석에 달린 볼록 미러가 좀 어색했는데 몇번 보다보니 금방 적응이 되더군요.
사각이 사라져 차선변경시 옆을 한번 더 쳐다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 좋긴 하네요.

다시 실내로 돌아와서... 포커스의 기어박스는 국산차에서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일자형 입니다. 스포츠모드가 맨 아래 있어서 무심코 D를 넣으려다가 S까지 내려가는일이 종종 있어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더 아쉬운건 요 변속버튼.... 패들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이건 좀 아닌듯... -_-

기어봉 뒤에는 열선시트 조작부+시거잭 과 컵 홀더가 보이네요. 사진에도 보이다 시피 온도가 5단계로 조절되네요.
이거.... 세심하다고 해야하는건가요? ㅎㅎㅎ

포커스의 또다른 특이점중 하나.... 핸드브레이크가 수직으로 당겨지는건데요. 보통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다 보니 좀 어색하긴 합니다. ^^;;;;

어라? 오디오는 자그마치 소니!!!

트렁크쪽에는 이렇게 우퍼까지 있어 뒤에서 빵~빵~ 때려주는 느낌이 괜찮습니다.

운전석 도어에도 컵홀더가 존재하고.... 저 손잡이쪽은 한쪽을 막아서 수납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으면 좋을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2열 로 가면..... 투툼한 시트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공간이 나오네요. 시트포지션을 맞춰놓은 상태에서 2열에 앉아봤는데 별로 좁지는 않더군요.

2열 도어에도 역시 컵 홀더가 존재하는데요..... 포드는 이정도 수납공간으로는 좀 부족하다 싶었는지......

이렇게 시트 옆에도 수납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 알뜰한데요? ㅎㅎㅎㅎ

트렁크공간은.....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해치백 특성상 2열시트를 접으면 추가로 공간을 확보할수는 있겠지만.... 단일 사용으로서는 조금 아쉬운 공간입니다.

자... 눈에 보이는 부분들은 대략 설명이 된건가요? 그럼 주행해봤을때의 느낌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출력...부분에 있어서는 그다지 흠잡을 부분이 없었습니다. '2.0 가솔린엔진' 이라는 기대치에 적절한듯 합니다.
하지만 미션은..... 주행시에는 변속 충격도 느껴지지 않아서 별 생각없이 시승을 했었는데 정지했다가 출발할때 약간 이질적인 느낌이 들어 확인해 보니..... 듀얼 클러치 방식의 미션이 들어가 있더군요. 적어도 제가 시승해본 듀얼클러치 방식 중에서는 가장 앞선 기술일지도.....

승차감... 은 의외로 괜찮은편이었는데요. 승차감을 어느정도 확보한 상황에서도 코너링도 괜찮은편이라 제가 원하는 니즈는 다 갖춘듯 합니다.
게다가 연비도 꽤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얌전하게만 다니면 13km/l정도의 연비는 쉽게 뽑아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디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연비라 "사고싶어!!!" 라는 충동을 어느정도 억제 할 수 있었는데요.
얼마전 포커스 디젤이 연말에 국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또다시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중입니다.
디젤 모델이 출시되면 그때도 시승 기회를 한번 주려나요? ㅎㅎㅎ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워낙 시승 시기가 안좋았으니 양해해 주시고, 이것으로 짧은 시승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에 보여드릴 부스는 포드 부스인데요. 이번 모터쇼에서 포드는 무려 4대의 신차를 선보입니다. 토러스SHO와 올뉴 익스플로러, 퓨전, 포커스의 국내 출시 발표와 함께 런던에서 건너온 퀵 체인지쇼 공연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네요.
퀵 체인지쇼는 볼때마다 신기하긴 한데.... 영상으로 만들어놓고 계속 돌려보니까 빵빵했던 슴가바스트가 점점 작아지는것 같은 느낌이.... ( --)



1년에 한번, 부산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모터쇼는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놓칠수 없는 큰 이슈인데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정도로 자동차에 미친 레이싱팀은 오죽할까요? 서울모터쇼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일산 킨텍스를 찾은 반가운 얼굴들, 모터쇼장에서 나들이를 나온 EXR TEAM106이 포드 부스에 있는 시뮬레이터를 즐기는 모습을 짤막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팀원들에게 등떠밀려 선두주자로 달린 정연일선수, 그리고 슈퍼루키들의 역습, 캠프에 리얼 시뮬레이터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루키들의 모습을 지켜볼까요? ㅎㅎㅎ




아메리칸 머슬의 선두주자 포드 머스탱 2011년형 모델의 프리뷰 영상입니다.
주요 영상 소스 일부가 깨지는 바람에 저로서도 만족스럽지 못한 프리뷰가 나와버렸네요 ㅜㅡ


아메리칸 머슬의 매력을 아는 남자들이라면 포드의 머슬카 머스탱의 상징인 달리는 종마를 한번쯤은 동경해 봤을텐데요. 추억의 미드 전격Z작전(원제: 나이트 라이더)의 후속작에서 2대 키트로 활약중인 포드 머스탱의 2011년형 모델을 시승해 봤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아메리칸 머슬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간지' 인데요. '머슬' 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두툼한 라인과 빵빵한 엉덩이는 마치 보디빌더를 연상시킵니다. 여기에 머슬 특유의 우릉거리는 엔진음 또한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 한몫을 하고있죠. 혹자는 아메리칸 머슬의 진정한 매력은 조수석에 커다란 개를 한마리 태우고 창문에 팔하나를 턱~ 걸친 자세로 시내를 우릉거리며 돌아다니는거라나요? ㅎㅎㅎ
진정한 머슬의 사운드는 8기통에서 맛볼수 있는데 6기통으로 줄어든 엔진음은 약간 아쉬움을 남깁니다.

머스탱의 실내 또한 심플하기 그지없는데요. 깔끔하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은 전형적인 미국차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디자인이기에 더욱 머스탱의 남성미를 살려주는것 같군요 ㅎㅎㅎ

하지만 심플한 와중에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 심지어 터치스크린 네비게이션과 함께 SYNC 시스템까지 탑재해 주다니 이거 머슬카에 너무 많은 편의사양을 달아주는거 아닌가요? 예전부터 그려오던 머슬카의 이미지에서는 살짝 멀어지고는 있지만, 간지와 함께 실용성도 가져갈수 있다는 점에서 끌리는 소비자도 있을것 같습니다.

음? 시거잭의 위치가 좀 특이하죠? 네비게이션이 기본으로 매립되어있지 않았더라면 상당히 유용한 위치였을것 같은데요.

탁 트인 루프는 마치 울트라뷰 썬루프를 보는듯 한데요, 아쉽게도 슬라이드나 틸트같은건 아예 못합니다. 루프의 대부분을 유리로 만들어버린거라 안전상의 이유로 이렇게 만들어놓은게 아닐까 하는 추측을... 아니면 단지 공간이 부족해서일수도 있겠네요 ^^;;;

머스탱의 전방 시야는 길고 높은 본넷 덕분에 좋은편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데요. 대신에 후방 시야는 이렇게 보조미러를 통해 확실히 확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곡면 거울을 사용하는 경우는 많아도 이렇게 따로 보조거울을 만들어놓은 경우는 흔치 않은데요. 곡면거울처럼 왜곡이 없어서 좀더 보기가 편하더군요. 하지만 사이드미러를 접지 못하는건 살짝 압박...^^;;;

또 한가지 화장거울조차 시원시원하게 커서 여차하면 룸미러로 써도 될것같은 느낌인데요. 왜 다른 차량들에서는 이정도 사이즈의 거울을 넣지 않고있는건지 의아해 질 정도로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이왕 보는거 큼직하고 잘보이면 좋잖아요?

머스탱의 컵홀더는 기대 이상으로 큼직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콘솔박스와 글로브박스, 트렁트 등의 수납공간은 그리 넉넉하지는 못하네요 ^^;;;

넓직한 본넷 안쪽에 위치한 V형 6기통 3.7리터 엔진은 종전의 4리터엔진에 비해 배기량은 줄었지만 출력은 100마력가량 상승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연비또한 25%가량 향상됐습니다. 하지만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걸까요?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시동을 걸었을때 저RPM대역에서의 엔진음은 그다지 존재감은 없었습니다..... 라고 실망을 살짝 하긴 했지만 막상 악셀을 꾹 밟았을때의 가속감과 RPM이 올라감에 따라 3단계로 변하는 엔진음은(3단 부스터? -_-?) 실망했던 부분을 메꿔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아마도 가변흡기 덕분에 이런 양상을 보이는듯 하군요.

2011년형 머스탱은 기존 아메리칸 머슬의 이미지에서 좀더 편의사양을 늘리고 상품성을 높인 모델이라고 할수 있겠는데요. 손댈수 있는 여지가 많았던 기존의 머슬이 집에 붙어있는 차고에서 뚝딱거리며 튜닝을 할수있는 여지가 있는 환경에 어울렸던 반면, 이번에는 순정상태로도 불만없이 타고다닐수 있는 쪽으로 많이 바뀌었다랄까요? 
비록 아메리칸 머슬로서의 매력을 살짝 잃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덕분에 스포츠 쿠페를 노리는 소비자들에게는 한걸음 더 다가설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더군다나 4,200만원이라는 착한 가격도 한몫 해서 말이죠 ^^



엔진형식
 
V6
배기량   3,726cc
연료   가솔린
연비(등급)   9.2km/ℓ(4등급)
최대출력    309hp
최대토크
 
38.7kg.m
승차인원   4인승
구동방식    후륜구동(FR)
변속기
  자동6단
연비(등급)
 
9.2km/ℓ(4등급)
CO²배출량
  256.0g/km
     
전장 
 
4,780mm
전폭    1,880mm
전고    1,420mm
축거    2,720mm
윤거전    1,572mm
윤거후    1,588mm
공차중량   1,625kg
승차인원   4인승
전륜타이어   235mm/50/18inch
후륜타이어
  235mm/50/18inch
     
전륜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서스펜션   3링크 코일스프링
전륜제동장치   V디스크
후륜제동장치   V디스크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1. Favicon of http://ohandhong.com BlogIcon 오앤홍 2011.01.03 14:53

    이런차 미인들이 타고 다니면, 완전 더 멋질 것 같다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1.01.03 15:45 신고

      오앤홍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ㅎ
      오앤홍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좀더 자주 뵈용 ㅎㅎㅎ

포드가 2011년형 토러스와 익스플로러 등 대형차에 적용될 마이키(My Key)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마이키 시스템은 최고속도와 위성라디오, 라디오 볼륨등을 임의적으로 제한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전이 미숙하고 철없는 자녀들에게 차를 내줄때 적절한 제한을 두어 난폭운전을 하거나 주위에 피해를 주지 못하도록 하는시스템 인데요. (평소 운전이 난폭한 친구에게 차를 빌려주거나 시승차를 운영할때도 유용하긴 하겠군요 ^^;;;)

최고속도제한은 65, 70, 75, 80 마일로 설정할수 있고 위성라디오의 특정 채널을 차단할수 있으며 볼륨제한은 물론 트랙션컨트롤이나 주차감지센서, BLIS등의 안전기능을 해제하지 못하도록 설정할수 있습니다. 게다가 안전벨트를 하지않고 운행했을때 좀더 강력한 경고를 보내고 연료경고등도 기존에는 좀더 빨리뜨도록(주행가능거리 50마일 -> 75마일)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저의 어설픈 해석으로 설명하는것보다는 아래 기능소개 영상을 한번 보시는게 마이키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더 쉬울수도 있겠군요 ^^;;;

영상이나 기능설명중 어느곳에서도 마이키 시스템의 적용조건이나 해제 조건은 찾아볼수 없었지만(제가 못찾은걸까요? ^^;;;) 제 추측으로는 운전자가 소지한 스마트 키에 따라 제한을 두거나 화면상에서 패스워드 입력으로 제한을 해제하는 두가지중 한가지 방식이 사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뭐... 제 차에 저런 제한을 걸어놓는다면 굳이 불편하지 않더라도 찝찝한 마음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풀어버리려고 발악을 할텐데요.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그다지 끌리는 시스템이 아니겠지만, 만 16세부터 면허 취득을 할수있고 운전을 하는 미국에서는 꽤나 유용한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관련기사 : 카홀릭 - 난폭 운전은 안 돼! 포드 마이키(Mykey) 시스템


금일 오전 에드워드 권의 더 스파이스 레스토랑에서 열린 2011년형 뉴 링컨MKX의 런칭기념 포토세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이링컨터치를 비롯한 각종 첨단 옵션으로 럭셔리에 스마트를 더해 올해 초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SUV 2011년형 뉴 링컨MKX는 
가속 반응, 향상된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운전자와 도로간 더욱 긴밀한 느낌을 제공해 주며, 최고 출력 309마력, 최고 토크 38.7kgžm 내뿜는 신형 3.7 Ti-VCT V6엔진이 탑재되어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

2011년형 뉴 링컨 MKX의 특징은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손쉬운 터치 조작과 음성명령 인식 가능한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MyLincoln Touch driver connect technology)’의 채택인데요.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은 엔터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과 실내 온도조절 고객 맞춤형 정보와 차량환경 설정을 다이얼이나 조그스틱이 아닌 끝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작동할 있습니다.
센터스택 상단에 위치한 8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조절할 있으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크린 메뉴와 엠비언트 라이팅을 선택할 있습니다.  

 

2011 링컨MKX 전자 마감 패널(Electronic Finish Panel) 터치 기능이 작동되면 황색 조명이, 시동을 끄면 시그니처 링컨 화이트 조명이 나타납니다. 센터 스택 중앙에 위치한 볼륨과 팬을 터치 슬라이더를 따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화이트 조명과 함께 오디오 볼륨과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기능은 오직 링컨에서만 찾아볼 있습니다.

 

8인치 LCD 터치 스크린과 함께, 계기판 양면의 4.2인치 LCD 스크린으로도 멀티미디어 정보를 확인할 있으며 핸들 좌우에 전통적인 차량 버튼이 아닌 핸드폰과 MP3 플레이어에서 쉽게 찾아볼 있는 5방향 버튼으로 핸들에서 손을 필요 없이 바로 작동할 있어, 운전자는 오로지 운전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사이드미러에 기본 장착되어있는 사각지대 보조미러와 3단계 줌이 가능한 후방카메라를 통해 후방시야를 좀더 쉽게 확보할수 있도록 했네요.

사실 그동안 링컨이라는 메이커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MKX를 보고나니 지난번 CTS를 처음 접해보고 캐딜락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뀌었던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미국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지만, 어느순간 인식이 바뀔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1 링컨MKX 주요 제원

 

구분

항목

제원

크기 중량

(mm)

4,755

(mm)

1,925

(mm)

1,750

베이스(mm)

2,825

승차정원()

5

공차중량(kg)

2,070

엔진 성능

형식

3.7L Ti-VCT V6

배기량(cc)

3,726

최대출력(ps/rpm)

309/6,500

최대토크(kg·m/rpm)

38.7/4,000

연료탱크용량(ℓ)

72.7

표준연비(km/L)

8.3

CO2(g/km)

284

트랜스미션

형식

6 자동

구동방식

AWD

섀시

서스펜션

전륜

독립식 맥퍼슨 스트럿

후륜

독립식 4링크

브레이크

전륜

디스크

후륜

디스크

타이어

P245/50R20

가격 (부가세 포함)

5,900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11.23 17:38

    우와 계기판 그래픽과 엔터테이먼트 시스템이 상당히 화려하네요.

  2. 그냥 2010.11.24 14:41

    휜수염고래가 연상되는 앞 디자인이군요.

    괜찮은 차인듯 합니다.. ^^

    연비만 더 높히면 될듯.

머스탱의 팬들에게는 혹할만한 소식인데요. 포드에서 2011년형 머스탱을 위한 몇가지 커스텀 그래픽 패키지를 내놓았습니다.
그래픽 패키지는 도색이 아닌 스티커 형식으로 제작되어 출고시 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손쉽게 붙이고 실증나면 떼어내 버릴수 있겠네요.
게다가 각 패키지들을 조합해서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수도 있고 말이죠 ^^

특히 이 "Clear Hood" 는 어떤 디자인과 조합해도 잘 어울릴듯 해서 가장 인기가 높을듯 합니다 ^^

포드에서 공개한 패키지의 가격은 대부분 $299 지만, 디자인의 복잡도나 스티커의 면적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이것저것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아 조합하다보면 거의 $1,000 정도는 쓰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을 보니 부담없이 붙였다 뗄만한건 아니군요 ( __)

포드의 머스탱이 카마로를 의식해 출력을 올린데 이어 시보레 역시 카마로의 엔트리 엔진인 V6 3.6 직분사 엔진을 향상시켜 312마력 38.5토크로 끌어올린 2011년형 카마로를 내놓았습니다. 8마력의 미미한 차이지만 포드와 시보레의 미묘한 자존심 싸움인지도 모르겠네요 ^^;;;

2011년형 카마로는 엔진의 성능향상 이외에도 콜벳에서 볼수있었던 HUD를 적용해 차량의 속도나 RPM, 기어변속, 외부온도 등의 정보를 전면 유리를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1. Roen 2010.04.11 09:54

    뽀대는 나지만 ㅋ 머슬카는 연비가 안좋아,,, 그닥 맘에 안들어하는 1인,, ㅋ

    색깔이랑 디자인은 정말 남성적이라 끌리는 군요 ^^ 인테리어도 사이버틱한 느낌?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11 16:58 신고

      출발할때 우렁찬 소리를 내면서 빠르게 가속하고 100Km/h 가 되면 항속기어를 찔러넣고 거의 아이들에 가까운 RPM으로 주행하는게 진정한 머슬을 타는 방식이라고 하는데요. 한때 머스탱을 타고다녔던 녀석이 시내에서는 몰라도 고속도로 연비는 좋은편 이라고 하더군요 ^^


포드자동차는 2010 뉴 토러스를 비롯해 2010 퓨전 하이브리드, 2010 플렉스 등 3차종이 미국 자동차 평가기관인 ‘켈리 블루 북’의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www.kbb.com) 편집자들이 뽑은 ‘2010 탑 10 패밀리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켈리 블루 북의 논설위원 겸 상무이사이자 시장 분석가인 잭 R. 네라드는 “신차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패밀리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은 한결 같다”며 “다기능성, 가치, 안전성, 그리고 경제성은 소비자들이 항상 염두에 두고 있는 요소”라고 언급했다.

 네라드는 “패밀리카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은 포드 토러스를 고려해봐야 한다”며 “미국의 각 가정에서 높이 평가할만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과거 단순히 성능만 좋았던 대형 세단이 시각적으로 뛰어난 기술의 결정체로 변모했다”면서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옵션, 넓은 실내, 넉넉한 트렁크와 대형 세단에서 찾기 힘든 민첩함을 두루 갖춘 새롭게 디자인된 포드 토러스는 운전자를 비롯해 탑승객 전원이 만족할만한 패밀리카”라고 네라드가 말했다.

 또한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패밀리카 중 최고”라며 “주유비를 줄일 수 있고, 누구나 최신 포드 SYNCR 기술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승차감과 핸들링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네라드가 언급했다.

 네라드는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사람들에게 하이브리드 기능에 대해서 소리쳐 설명하지 않는다”라며, “대신 퓨전 하이브리드는 켈리 블루 북 편집진의 상당수가 느끼는 도로 위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하며, 퓨전 하이브리드의 만족스러운 승차감과 핸들링, 혁신적인 계기판과 친환경성에 갈채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라드는 만약 켈리 블루 북 편집자들이 ‘2010년 탑 10 패밀리카’ 가운데 영예의 대상을 뽑아야 한다면 포드 플렉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포드 플렉스는 평범하지만 고유의 스타일을 가진 크로스오버 모델로, 대륙을 횡단하는 장거리 가족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모든 편의성과 안락함을 갖추었으며, 자녀들을 소프트볼 연습장에 태워 나르기에도 적합하다”고 네라드가 밝혔다.

 또한 “플렉스는 일부 중형 세단을 능가하는 뛰어난 주행 성능, 7명이 타도 넉넉한 좌석, 그리고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옵션들은 물론 소형 냉장고 장착이 가능한 실내 편의 시설을 자랑한다”고 덧붙였다.

 켈리 블루 북(KBB)은 미국의 민간 자동차 평가기관으로 중고차 잔존가치와 신 차종 평가 등 다양하고 폭넓은 자동차 관련 정보를 웹사이트(www.kbb.com)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드자동차는 미국 자동차 구매가이드 웹사이트인 컨슈머 가이드 오토모티브 발표한 ‘2010 최우수 추천차(2010 Best Buy and Recommended Awards)’에서 포드 토러스, 머스탱, 퓨전이 최우수 추천차(Best Buy) 선정되었습니다
.

포드자동차는 대형 세단 부문에서 포드 토러스, 중형 세단 부분에서 포드 퓨전, 스포티/퍼포먼스 부문에서 포드 머스탱이 최우수 추천차(Best Buy)’ 선정되었으며, 추천 차량으로 뽑힌 중형 세단 부분 도요타 캠리, 스포티/퍼포먼스 부문 현대 제네시스 쿠페보다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자동차 업계의 글로벌 악재에도 불구하고, 포드자동차는 고객들의 자동차 브랜드 인식 조사에서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 2009 12 3일부터 7일까지 전역 성인 2,017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서베이로 ‘2010 자동차 브랜드 인식 조사(2010 Car Brand Perception Survey)’ 실시한 결과, 포드자동차는 전년에 비해 전체 브랜드 인식 점수가 최소 30 이상 상승, 올해 141점을 획득해 혼다(135)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

디지털로 물체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동작인식 기술은 헐리우드 컴퓨터 만화제작자와 비디오 게임 개발자들이
사람이 아닌 등장인물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만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영화 '아바타' 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어 생동감 넘치는 3D 영상을 만들어 냈죠.
포드의 연구진들은 가상 세계에서 자동차를 테스트할 사용하는 사실적인 디지털 인간을 만드는데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차량 설계를 위해 이러한 동작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유일한 자동차 메이커라고 하네요.

 

포드 엔지니어링 연구소의 매니저인 게리 스트루몰로(Gary Strumolo) 영화에서처럼, 포드는 사람들이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어떻게 사람들이 움직이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실험 참여자들에게 센서를 장착한다면서 모든 움직임을 인식, 기록한 다음에는 다양한 키와 체형의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차량 디자인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에 관해서 번의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가상 인간을 만든다 말했습니다.


포드에서 사용하는 동작인식 기술 가운데 최신 방법 중의 하나는 인간 탑승객 패키지 시뮬레이터(Human Occupant Package Simulator: HOPS)라고 불리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동작인식 소프트웨어와 신체의 움직임을 측정, 평가하기 위해 제작된 특수 시험차량이 결합된 것입니다.

 

실험참여자의 몸에는 최대 50개의 동작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다리를 차 밖으로 흔들거나 안전벨트를 잡으려고 손을 뻗는 등 일련의 움직임을 수행합니다. 실험에서 기록된 피실험자의 움직임의 궤적들은 디지털 인간 모델을 만드는 데이터베이스로 저장이 되어, 소형차부터 대형 픽업트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상 차량 설계안을 가지고 인체의 움직임을 평가하기 위한 디지털 인간 제작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운전자, 보조석 또는 두 번째 열, 심지어 세 번째 열에 앉아 있는 탑승자의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도록 재구성될 수 있습니다.

 

HOPS 동작인식 기술은 연구진들이 사람과 차량의 상호작용에 대해 보다 과학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연구할 수 있도록 쓰입니다포드 기술책임자인 난신 왕(Nanxin Wang)편안함과 불편함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인 평가라며 어떤 차에 대해서, 일부 사람들은 타기에 편하다고 말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그 반대라고 이야기할지도 모른다. 문제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느끼는지 그리고 그러한 느낌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차 설계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OPS 기술이 도입되기 전에는 특정 디자인을 평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들이 직접 차에 타고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주는 것 뿐이었고 이러한 방법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추측이 포함될 수 밖에 없었다며 이 책임 기술자는 현재 포드에서는 사람들의 팔, 다리와 머리 움직임의 객관적인 측정값과 사람들의 주관적인 평가를 연결시킬 수 있다. 포드 디자인 팀은 이러한 데이터를 탑승자의 신장과 체형에 상관없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다양한 자동차의 플랫폼 개발을 위한 지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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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 블로거 '카앤스페이스'입니다. 오늘은 시승기에 들어가기전 설명드려야 할 부분이있습니다.
'KABA 리포트'라고 제목에 있으니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KABA(Korea Auto Blogger Association)는 한국자동차블로거연합의 약자입니다.

1. KABA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소비자에게 좀 더 피부에 와닿는 차량정보와 좀 더 세밀한 정보, 그리고 비교가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올바른 자동차문화에 일조한다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2. KABA의 주 활동은 한달에 신차 1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전문 블로거들이 모여 하루종일 TEST하여 세밀한 평가표를 통해 계량화하고 이를 비교할 수 있게 시승기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소비자에게 공유합니다.
3. KABA는 소비자들의 자동차에 대한 궁금점과 구매시에 기준점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블로거들의 대변단체이니 만큼 네티즌들의 성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KABA공식리포트자동차블로거들이 만든 매체 카홀릭(carholic.net)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그럼 KABA의 첫 리포트를 한번 보실까요?

한때 FiveHundred라는 이름으로 잠시 이미지 변신을 꾀했던 포드의 패밀리 세단 토러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각종 편의장비까지 갖추고도 4,400만원 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다가온 New 토러스 3.5 Limited가 어떤 차량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terior

토러스는 처음봤을때 '크다' 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습니다. 국내 세단에선 흔히 보기 힘든 5미터 이상의 길이와 2미터에 가까운 폭이 주위를 압도하는 느낌이랄까요? 그 후에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은 전면에서 봤을때의 디자인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면 그릴 디자인 하며, 본넷에 들어간 라인, 전면라이트와 크롬휠까지.....

반면에 후면에서 봤을때는 전면 디자인에 열정을 다하고, 지친상태에서 디자인을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차이가 심하네요. 물론 디자인이란게 취향이긴 하지만 적어도 제눈에 저 후면 디자인은 안테나까지 어색한 느낌이 드는것이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Interior & Option

토러스의 실내는 단조롭지만 고급스런 재질과 훌륭한 마감으로 고급차의 느낌을 주고며, 넓고 두툼한 시트는 히팅뿐 아니라 쿨링과 안마기능까지 적용해 탑승자에게 안락함을 선사합니다. 야간에는 7가지 색을 선택할수 있는 무드등이 은은한 매력을 풍기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SYNC 음성인식 시스템은 꽤나 훌륭한 인식률을 보여주긴 하지만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게 약간 아쉽고, 소니의 사운드시스템은 풍부한 음량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하지만 시승차량의 문제인지 몇몇 베이스가 강렬한 음악들은 후면 우퍼 주위에서 내장재가 같이 떨리는듯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Space

일단 1열에서 부터 3개의 컵홀더와 도어포켓에 컵(혹은 생수병)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건 패밀리카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은 훌륭한 배치입니다. 휴대폰꽂이가 기어봉 오른쪽에 위치해서 막상 휴대폰을 거치하고 쓰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는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일단 수납공간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는데 점수를 주고싶네요. 콘솔박스나 글로브 박스 역시 넉넉한 공간을 지니고 있어 실내 수납공간에 대해서는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트렁크 역시 저같은 스페셜 사이즈가 2명쯤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텐트를 싣고 가족여행을 떠나기에도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두툼한 시트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열에서 운전하기 편한 자세를 갖춘 상태에서 2열의 공간도 충분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이정도 공간이면 4~5시간 이상 탑승하고 있어도 2열에서 답답함은 느끼지 않겠군요.

Driving - Position & Site

넓직한 공간에 틸팅, 텔레스코픽은 물론 페달 조절기능까지 있지만, 막상 토러스의 운전석에 앉아 시트포지션을 맞춰보려고 하면 미묘하게 맞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게다가 막상 운전을 하다보면 꽤나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차량의 크기도 한몫을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운전석 시야가 별로 좋은편이 못되는듯 합니다. 어떻게든 적응은 하겠지만 적응하기까지의 시간이 좀더 걸린다는게 흠이랄까요? 비상등 버튼과, 트립컴퓨터의 조작버튼이 센터페시아 상단에 위치해 시트에서 등을 떼지 않고서는 조작이 힘든것도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봅니다.

Driving - Perfomance

토러스는 패밀리 세단으로서는 차고 넘치는 주행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다란 덩치에 맞지않게 민첩한 차선 이동이 가능하고, 넘치는 힘은 오히려 토크스티어 현상까지 보여주는데요, 패밀리 세단을 운행하면서 그정도로 심한 악셀링을 하시는분은 별로 없으리라 믿습니다 -ㅅ-

총평

차량에 적응하기 힘들다거나, 뒷태가 마음에 안든다는(개인적인 취향입니다 -ㅅ-) 점이 약간 걸리긴 하지만, 그런점을 감안하고서라도 토러스는 패밀리카로서 충분히 매력이 있습니다. 가장 큰 요인은 포드의 합리적인 가격책정인데... 크기와 실용성, 고급스러움 등 여러가지 면에서 이 가격(SEL 3,800만원, Limited 4,400만원)선에서 구매할수있는 패밀리카로서는 정말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드 토러스(2010) 3.5 Limited 평가

K.A.B.A 기본평가 기준 (16개 항목 50점 만점)

no

항목

세부기준

평점

1

전체 외관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2/3

2

단차와 마무리

도어닫힘,단차,마감품질

3/3

3

승하차시 편의성

승하차시 불편함, 도어열리는 깊이

2.5/3

4

레이아웃 편의성

전체적인 실내 레이아웃

1.5/3

5

적재공간

트렁크공간, 트렁크높이

3/3

6

운전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7

시트포지션

시트의편안함,틸팅,텔레스코픽을 통한 포지션, 시야

1.5/3

8

조수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9

수납공간

컵홀더를 비롯한 앞좌석 수납공간

3/3

10

스티어링휠

버튼,재질,그립감

3/3

11

공조장치

편의성.송풍구조작

3/3

12

오디오

편의성,성능

2/3

13

네비게이션

조작편의성,지도의편의성

3/3

14

뒷좌석

헤드룸,레그룸,시야,편의사양

엉덩이,등받이,각도,시트재질등

3/3

15

뒷좌석수납공간

 

3/3

16

에어백

 

3/3

 로드 테스트 평가 기준 (16개 항목 50점 만점)

1

아이들링

진동,엔진음

3/3

2

퍼포먼스

가속력,언덕등판

3/3

3

주행안전장치

ESP의 셋팅,

3/3

4

가속반응

가속시엔진반응,진동,엔진음

3/3

5

정속주행

 

2/3

6

변속기

쉬프트업,쉬프트다운 반응과 충격

3/3

7

제동

브레이크 페달,제동력

2.5/3

8

정숙성

윈드노이즈,타이어노이즈등

3/3

9

핸들링

스티어링휠무게,반응

2/3

10

코너링

언더스티어,오버스티어

3/3

11

서스펜션

요철,과속방지턱,일반도로에서의반응

2/3

12

잡소리

주행중 잡소리의 유무

3/3

13

시가지주행연비

도심한복판의 주행

2/3

14

정속주행연비-국도(80km/h)

자유로 80km/h정속주행

2/3

15

고속도로 연비

(110km/h)

고속도로 110km/h의 정속주행

2/3

16

경쟁력

경쟁차종과 비교시 경쟁력

6/7

총점

87/100 ( 32개 항목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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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4 11:35

    비밀댓글입니다


포드&링컨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는 겨울철 안전 운행과 차량관리를 위해 다음달 5일까지 포드/링컨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포드자동차에서 추천하는 점검 시트를 사용하여 고객과 함께 차량 점검을 실시하며, 1+1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포드 고객은 11월16일부터, 링컨 고객은 11월23일부터 12월 5일까지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받을수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2010년 다이어리를 기념품으로 증정합니다.

1+1 특별 프로모션의 주요 서비스 내역으로는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필요시 무상으로 파워스티어링오일 교환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캐빈 필터를 교환할 경우 무상으로 실내 및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또한 모든 방문고객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실내 클리닝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2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위한 상품(매니큐어 세트) 등도 제공됩니다.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드링컨 전시장 대표전화 (01-2216-1100, 내선 155) 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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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케이브로스 2009.11.22 17:40

    우와! 어제 14,073 명! 방문자 수 잭팟 터졌구만!


토요타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공식 행사에서 토요타에서는 다른 메이커들과는 달리 공익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와 동시에 거의 모든 기사가 토요타의 가격정책에 대한 찬사와 그에 대한 비교로 현대자동차를 까는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토요타의 국내 가격은 정말 싼 것일까요?
그게 아니라면, 토요타 이전에는 정말 이 정도 되는 가격의 수입차는 없었을까요?
토요타는 국내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현대와 비교당하고 있는데, 그에대한 부담은 없을까요?

사실 엄청 싼 가격처럼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실상 이전에도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은 있었습니다.
바로 혼다 어코드가 2.4모델을 3490만원에 들여왔었죠. 물론 혼다는 엔고 때문에 올해 3910만원으로 올렸다가 현재는 3590만원으로 다시 낮춰서 3590만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코드가 캠리와 비교해서 결코 떨어지는 차량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코드가 국내에 수입이 될 때는 어코드 2.4는 가격이 비싸고, 3.5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었다고 이야기들을 했었거든요.
사실 어코드가 수입될 당시에 3.5리터급의 수입차량을 4천만원에 판다는 자체가 상당히 큰 반향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4모델은 조명을 받지 못한것도 있었지만, 현재의 토요타에대해서는 엄청난 호응과 호의적인 반응은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차가 좋아서가 아니라, 토요타이기 때문에 이러한 호응이라면 너무 잘못 가는 길일수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캠리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기자들은 캠리를 타보고 가격이 싸다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북미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해도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은 북미의 소비자들의 취향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른 것이라면 국내에서는 오히려 캠리보다 어코드가 더 인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왜 똑같은 가격으로 어코드를 들여왔던 혼다는 이러한 대접을 받지 못했을까요?

만일, 캠리 이전에 이와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이 없었고, 2.4에 3천5백만원이라는 가격이 너무나도 놀라울정도로 싼 값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빠른 이해를 위해 비슷한 가격대의 차량들의 가격을 올리겠습니다.

혼다 어코드 2.4  3590만원

닛산 알티마 2.5  3690만원

포드 토러스 3.5  3800만원

(토러스는 풀사이즈 세단으로, 사실 경쟁차종은 아니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안전이나 편의성에서 오히려 다른 차량들을 능가합니다.)

이 중 어코드와 알티마 그리고 캠리는 북미에서도 경쟁 차종이며, 국내에서도 크지않은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코드나 알티마는 국내에 진출했을 때, 이런 오버스러운 평가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팅의 토요타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마케팅이나 홍보대행사의 능력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리만치 토요타에 대한 옹호의 글과 홍보글은 단지, 현대.기아차가 단지 미워서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혹시나 토요타의 자금력으로 옹호하는 기사가 넘쳐나게 만든것은 아닐까요?

  1. 하나는 알고 2009.10.29 09:27

    토요타 진출과 함께..닛산과 혼다가 가격인하한 것은 모르시는군요...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인하한 이후의 가격이고

    그게 토요타의 파괴력이란 겁니다. 홍보력이 아니라..ㅉㅉㅉ

  2. 후훗 2009.10.29 12:58

    실망이네요.. 마지막줄.

    그동안 자주 보던 블로그였는데

  3.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02

    어코드가 나올당시 환율은 1000원대였습니다,,,,,1000원대의 3500만원은 싸지않고 제가격에약간플러스되는가격이었죠 그리고 어코드2.4는별로메리트가없었어요,,,(2만6천달라자리2.4 2만9천짜리3.5 누가2.4살가요 2.4사는사람은 차도모르는 사람이라고했을정도엿으니까요 3000달라더주고 더좋은거사지)
    그래서 그림 열광하지않았죠,,,그러나 미국금융대란이일어나면서 환율은 1300원으로올라갑니다
    혼다는 자동차가격을 400-500만원올렷고요,,,환율로인한 자동차 가격상승 인기하락이었죠....


    지금 도요타 켐리가격이 비정상입니다,,,아직도 일원화환율은 1329원입니다
    보통차량가격만받아도 3500가가이되고 운송비 관세 세금등을추가하면 3500만원은 덤핑처리가격이죠
    다시환율 1000원대로내려가면모르지만 지금1300원대하는 환율로는 정말싸게나온겁니다

  4.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6

    어코드 3500만원할때는---환율이낮아서 적당히제값받으면서+@까지받아먹은가격이어서 열광적인 호응이없었죠
    오히려 사람들은 실망했습니다,,,,현대랑똑같이 거품이잇는가격이었고요..(현대에비할바가아니지만)
    기대했던것보다 비싼가격이였죠...일본현지판매 당시가격으로는 3000만원초반대였어야햇습니다(뭐물건너오고+지점도새워야되고+as도해줘야되고+딜러마진도줘야되니 뭐그려려니했지만 일본현지판매보다거품이400-500만원잇엇습니다)


    그러나 지금환율이 300원이상올른시점에서 3500만원은 정말 차량제가격도못받는 가격으로책정된거죠
    세금하고 운송비 기타등등 다해도 일본국내서파는가격에도못미치는 마이너스된가격으로들어오는거고 사람들이 열광하는거죠

  5. 정말 모르시는군요 2009.10.29 13:59

    http://toyota.jp/camry/concept/grade/gradeval/index3.html 요기캠리 가격있는데

    옵션보니 네비게이션달려면 G “DIGNIS EDITION” 타입이군요 근대너무비싸네요,,,

    리미트디버전에 네비게이션없느느차량가격이 270만엔대입니다,,,근대네비게이션 선루프안달린버전가격이죠

    윗버전보면 네비+선루프+우드핸들에+우드변속기는 350만엔이군요(한구에서파는캠리는 카달로그보니 네비+선루프+우드변속기군요 우드핸들만빠지고 이정도옵션이면 270-350만엔사이짬봉옵션으로 현환율 4000만원대차입니다)

    네비없는 270만엔대차량을 지금환율로만계산해도 3500만원이나옵니다....운송비에+지점설치+as비용+세금
    이런거안따져도 싸게나온거죠,,,정상적인가격으로나올려면 4000만원정도나와야합니다

  6. 2009.10.30 12:26

    님, 엑스파일을 너무 많이 보신듯

  7. 당신이 현대 자금력에 2009.10.30 14:43

    휘둘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타 한번 타보기나 했습니까? 캠리? 우물안 개구리적인 발상이군요. 당신같은 맹목적 현대 옹호 주의자가 지금의 현대라는 괴물을 만들어 버린거라는 생각은 안하죠? 피식

  8. 허허 2009.10.30 16:40

    글에다가 후훗, 풉, 피식 이런거 쓰는사람이 여러명 있을리는 없고 한사람이 여러개로 글올린거 같네요 ㅋ

    글잘보고있습니다 익명을 담보로한 윗애들같은 찌질이는 무시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유도 없이 현대까는 애들도 우물안 개구리지뭐..

  9. 실망이네요 2009.10.31 00:03

    자주 오는 블로그였는데... 물타기 여론은 현대가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단지 가격만이 아니라 캠리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더 크다고 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09.10.31 15:23

    왜 카앤스페이스님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카앤스페이스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
    도요타 말고도 다른 경쟁차도 충분히 가격경쟁력이 있었죠. 다만 도요타가 기사의 설레발에 빠진 것 같아요.

    • 다른 경쟁자.. 2009.11.02 23:38

      다른 경쟁자로 대표적인 혼다 어코드 같은 경우에도 가격 경쟁력은 별로 없었습니다. 옵션 거의 다 빠진 가격이 현재 가격이니까요...그런데 캠리는 거의 풀옵션에 저 가격으로 나왔으니 싸게 나온게 맞지요.
      만약 혼다의 어코드가 풀옵션으로 현재의 가격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열광했을 겁니다.

  11. recall 2010.01.27 17:18

    왜도요타에좋은인식을갖고게시죠??
    도요타도자국에서횡포현대만큼부린걸로알고있는데,,,(현대가도요타보고배웠단말도있음)
    그리고도요타만드는차의반을리콜하는자동차회사임;;;도요타지금폐망하고있는회사에요
    여러분이도요타회장이면잘나가고있는데제값못받으면서까지대한민국오겟습니까??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1.28 01:04 신고

      도요타에 좋은 인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이번 리콜건은 현대도 본받아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리콜이란게 회사차원에서는 막대한 손실인데 그런걸 감안하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리콜에 임하는겁니다. 국내에서는 리콜에 대한 안좋은 인식이 박혀있지만, 오히려 미국시장에서는 자발적인 리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습니다.

 

포드 세일즈 서비스 코리아는 10월 19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포드의 신형 대형 세단인 ‘2010년 뉴 토러스’ 를 출시했다.

 

2010년 뉴 토러스는 스포티한 외관과 ‘젠 스타일’로 다듬어 세련미와 함께 품격과 안락함이 느껴지는 실내가 돋보인다. 또한 럭셔리 세단에서 볼 수 있는 첨단 옵션과 안전 장비가 대거 포함되어 있다.

신형 토러스에 들어가는 V6 3.5리터 듀라텍 엔진은 최고출력은 6,250rpm에서 267ps, 최대토크는 4,500rpm에서 34.4kg·m에 이른다. 신형 토러스의 연비 효율은 2단 연료 펌프와 적극적 감속 연료차단(ADFSO) 기술을 통해 개선되었다. 토러스는 포드의 모든 차종이 최고 수준 또는 우수한 연비가 나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토러스의 센터페시아는 38도로 기울어져 있다. 이는 포드 디자이너들이 운전자의 반복적인 동작을 연구해 얻어낸 결과다. 냉난방 컨트롤, 오디오 컴포넌트 및 내비게이션용 스크린이 달려 있는 센터페시아가 38도의 기울기로 콘솔까지 매끈한 형태로 흐르고 있다. 38도 기울어진 센터 스택 덕분에 실내 공간은 넓어지고, 운전자 중심의 버튼 조작성도 용이해 졌다. 또한 실용성과 함께 고급스러운 품질과 섬세한 마무리를 매끈한 라인으로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 비주얼적으로 실내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센터 스택 디자인은 앞 두 좌석이 자연스럽게 분리하고, 매끄러운 선과 유연한 형태로 세련미를 드러낸다.

 

미국에서 ‘테크 토러스’로 명명된 2010년 신형 토러스 리미티드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편의· 안전 기능을 갖췄다. 포드자동차의 독점적인 기술인 멀티 컨투어 시트는 7개의 공기 쿠션으로 맛사지할 수 있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근육 피로를 덜어주며, 레이더 기술을 채택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충돌 경고 시스템이 채용되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와준다.

2010년 신형 토러스의 가격은 리미티드 4,400만 원, SEL 3,800만 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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