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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13 서울오토살롱 - 크라운 오토케어(주다하, 한송이, 외쿡미녀) ......사실 보정도 하고 편집도 하고 이럴랬는데 그러다간 평생 하드에 썩혀둘것 같아서 그냥 무보정 방생합니다 ㅋ 뭐... 생각해보면 제가 원래 좋은 사진을 찍어올리던 녀석은 아니었습죠 ㅡ.,ㅡ;;;; 좋은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김핫산"(카르시안의 라인드라이브 : http://raphael0605.blog.me/)의 블로그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ㅅ-b S급 모델 주다하양 과 V걸 한송이양~ 이 자세 힘들다규! 이름모를 외쿡 미녀... 미수다 브로닌같이 생겼음 -ㅅ- 한국일보 임재범 기자님은 유창한 영어로 브로닌(?)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루머가.... 평소 영혼없는 셔터질을 하다가 몇몇 인물에게만(주다하,황미희 등....) CCD에 소울을 담을 기세로 셔터질을 하는 "김핫산" 간지좔좔 클래식 롤스로이.. 더보기
재규어 F-TYPE 시승기 - 본능을 일깨우는 배기음!!! 생각해보니 꽤나 오랫만에 시승기를 올리는것 같은데요. 물론 그 사이에 시승을 전혀 안한건 아니지만..... 언젠가 부터 키보드에 손이 잘 안가네요 ㅠㅠ 어쨌거나... 이번에 천일오토모빌 서초전시장에서 만나 시승 해 본 차량은 재규어의 스포츠 컨버터블, F-TYPE 중 380마력의 S 입니다. 사실 재규어는 레이싱 DNA를 풀풀 날리는 브랜드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단지 앰블럼이 간지나는 럭셔리 브랜드로만 인식되는듯한 느낌이 있어 아쉬움이 큰 가운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줄 녀석이 등장한것 같아 내심 기쁘네요. 디자인 우선.... F-TYPE 을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디자인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엔초 페라리 조차도 인정한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 E-TYPE의 느낌을 그대~로 살.. 더보기
람보르기니, 4인승 아벤타도르 GT 내놓나? 최근 람보르기니의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에 대해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 뚜껑이 열리는 로드스터모델은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4인승 GT 버전을 내놓겠다니 이런...... 폭스바겐 그룹이 포르쉐 파나메라를 선보이고 꽤나 재미를 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간지 하나만 따져서 가장 호감이 가는 메이커였는데 배신감 마저 느껴지네요. 제발.... 그런거 만들지말아줘 ㅜㅡ 더보기
고성능 SUV, 당신의 선택은? 고성능 온로드 SUV 하면 포르쉐 카이엔 터보S 와 ML63 AMG 두 차종이 국내 시장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요. BMW 에서 하나도 아닌 두 가지 M 버전의 X시리즈를 내놓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어떤차가 좋고 나쁘다는 것 보다는 4 차종중에 어떤 차종이 더 취향에 맞는지 알아볼수 있도록 제원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체 단위 X5M ML63 AMG X6M Cayenne Turbo S 전장/전폭/전고 Mm 4815/1994/1764 4810/1950/1815 4876/1983/1684 4783/1928/1700 휠베이스 Mm 2933 2915 2933 2855 윤거 전/후 Mm 1660/1672 1665/1665 1660/1672 1646/1661 공차중량 k.. 더보기
이탈리안 감성으로 디자인한 포르쉐 파나메라? 한 이탈리아인이 상상해본 차기 파나메라의 렌더링인데요. 이건 뭐 상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을 한거라고 봐야겠죠? 포르쉐의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탈리안의 열정이 느껴진다랄까요? ㅎㅎㅎ 이건 뭐 실차로 나와도 이쁠것 같군요. "헤이! 포르쉐! 역시 차기모델은 이녀석으로 낙점하는게 어때?" 더보기
포르쉐 뉴 박스터/ 뉴 카이맨 출시 국내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에서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박스터와 카이맨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기본 모델의 배기량은 2.7리터였지만 2.9리터로 확장했고 출력은 박스터가 255마력, 카이맨이 265마력이다. 이번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핵심은 새롭게 설계된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높아진 연료 효율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DFI를 S 모델에 적용해 3.4리터 엔진은 각각 310, 320마력을 낸다. 포르쉐 더블 클러치 변속기 PDK를 적용하면 가속 시간 단축은 물론이고 연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기존 자동변속 기인 팁트로닉 S 모델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예를들어 수동 6단 기어를 적용한 카이맨 S의 경우 제로백 가속.. 더보기
포르쉐 박물관 5년만에 완공 지난 2004년 준공을 시작한 포르쉐 박물관이 이달 말 정식 오픈을 문 앞에 두고 있다. 건물을 짓는데 소요된 총 공사 비용은 약 1억 유로로 한화로 약 1,800억원. 새롭게 지어진 박물관에는 80대가 넘는 차량이 진열될 예정이다. 맥라렌 TAG MP 4/2 C 포뮬러 1, 1986년에 제작된 레이스 카로 V6 1.5L 엔진으로 1,100마력에 달하는 출력을 냈고 그 힘을 바탕으로 차를 350 km/h까지 몰아 붙일 수 있었다. 이 차를 바탕으로 1983년에서 1987년까지 포르쉐 레이싱팀은 3회의 세계 챔피언십을 거머쥐고 25번의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포르쉐 박물관인 만큼 ‘포르쉐만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포르쉐의 창립자인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히틀러의 지시로 최초 제작한 폭스바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