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정도 하고 편집도 하고 이럴랬는데 그러다간 평생 하드에 썩혀둘것 같아서 그냥 무보정 방생합니다 ㅋ

뭐... 생각해보면 제가 원래 좋은 사진을 찍어올리던 녀석은 아니었습죠 ㅡ.,ㅡ;;;;

좋은사진을 보고싶으시다면 "김핫산"(카르시안의 라인드라이브 : http://raphael0605.blog.me/)의 블로그로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ㅅ-b

 

 

 

 

 

S급 모델 주다하양 과 V걸 한송이양~

 

 

 

 

 

 

 

 

 

이 자세 힘들다규!

 

 

 

 

 

 

이름모를 외쿡 미녀... 미수다 브로닌같이 생겼음 -ㅅ-

 

한국일보 임재범 기자님은 유창한 영어로 브로닌(?)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루머가....

 

 

 

 

평소 영혼없는 셔터질을 하다가 몇몇 인물에게만(주다하,황미희 등....) CCD에 소울을 담을 기세로 셔터질을 하는 "김핫산"

 

 

간지좔좔 클래식 롤스로이스.....

 

 

 

 

 

 

 

 

 

 

 

 

 

 

생각해보니 꽤나 오랫만에 시승기를 올리는것 같은데요. 물론 그 사이에 시승을 전혀 안한건 아니지만.....

언젠가 부터 키보드에 손이 잘 안가네요 ㅠㅠ

 

 

어쨌거나... 이번에 천일오토모빌 서초전시장에서 만나 시승 해 본 차량은 재규어의 스포츠 컨버터블, F-TYPE 중 380마력의 S 입니다.

 

 

 

 

사실 재규어는 레이싱 DNA를 풀풀 날리는 브랜드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단지 앰블럼이 간지나는

럭셔리 브랜드로만 인식되는듯한 느낌이 있어 아쉬움이 큰 가운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줄 녀석이 등장한것 같아 내심 기쁘네요.

 

 

 

디자인

 

우선.... F-TYPE 을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디자인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엔초 페라리 조차도 인정한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 E-TYPE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세계 3대 자동차디자이너 이안 칼럼이 현대적으로 재 탄생시긴것이 바로 F-TYPE!

사실.....디자인에 대해서는 잘 아는 부분이 아니기때문에 유려한 유선형이 어쨌느니 하는 알지못할 이야기들은 쫙~빼고

솔직히 보는 각도에 따라서 엉덩이가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

 

 

 

 

E-TYPE을 계승한 디자인의 완성을 위해서 인지, 휀다와 본넷이 통짜로 만들어져 앞으로 열리는 모습은 왠지모르게

다른 차량들과 차별을 두는 느낌이라 슈퍼카 스러운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군요.

 

 

......트렁크는 그냥 '이런 공간이 있다~' 정도의 개념으로만?

그리고 이 안에는 타이어가 펑크났을때 긴급히 땜빵을 할 수 있는 펑크수리킷이 들어가 있습니다 -ㅅ-

 

그리고.... 프로젝션 헤드렘프의 테두리에도 문구를 새겨놓은부분은 깨알같은 디테일이라고나 할까요?

한번,두번 스쳐지나가며 보는 사람은 알아채지 못할 오너만의 자부심이 될 수도 있겠네요 ^^;;;

 

 

여기에 도어언락 을 하면 손을 내미는 도어캐치와 마치 로봇으로 변신이라도 할듯한 동작을 보여주는 컨버터블은

오너의 만족감을 한차례 더 UP~! 시켜줄듯......(사실 제가 갖고싶어서 그래요 -ㅅ-)

 

 

 

인테리어

 

사실 개인적으로 F-TYPE의 디자인중 외관 보다는 실내가 더 마음에 드는데요.

직관적이고 젊은 느낌을 주면서도 가볍지 않은.... 다이나믹 럭셔리 라는 말이 어울리는 듯한 인테리어!

 

 

 

 

다른 버튼류도 눈길이 가긴 했지만 가장 눈이가는건 공조를 조절하는 부분!

 

 

조작버튼 자체에 LCD를 내장해서 온도를 표현해 주는게 좀 신선하더군요.

 

 

거기에다 XF,XJ 처럼 평소에는 숨어있다가 공조를 켜면 스~윽 올라오는 1열 중앙 벤틸레이션 까지!

 

 

 

하지만 벤틸레이션이 올라오면서 들리는 뿌득~ 뿌득~ 거리는 잡소리는 아쉬움으로 남는데요.

이렇게 가죽끼리 비벼지며 나는 소리를 잡소리라고 해야할지, 재규어 나름대로의 감성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 ^^;;;

 

 

그리고 재규어 간지의 상징인 다이얼 기어봉 대신 BMW의 그것과 닮은 전자식 기어봉이 들어가 잇는데요.

아무리 패들쉬프트가 있다고는 하지만 대놓고 스포츠카에 다이얼식 기어보다는 이녀석이 훨씬 더 어울리긴 합니다. ^^

조작부는 그렇다 치고.... 여기 들어간 퀵시프트 8단 미션은 이름 그대로 빠른 변속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어봉 주위에는 스포츠/노멀/눈길 주행모드로 바꿀수 있는 조작부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ESP OFF,

그리고 제규어에는 어울리지 않는 ISG 버튼과 리어스포일러, 컨버터블 버튼이 있구요.

다른 버튼들과는 전혀 성향이 다른 볼륨조절 버튼도 함께하고 있네요.

보기에는 좀 이질감이 있을지 몰라도 운행하면서도 자주 조작하게되는 부분이라 편한 위치이기도 하네요 ^^

 

 

 

시트

 

시트.......는 버킷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편하고, 세미버킷이라고 하기에는 옆구리 지지를 잘 해주는 편이라.....

그냥 편한 버킷정도로 예상하면 될것 같습니다. -ㅅ-;;;;

쿠션감도 괜찮고 엉덩이쪽이 길어 허벅지를 많이 받쳐주는 편이라 다리에 피로가 많이 줄어드는것 같네요.

 

 

 

시트 조작은 전동식으로, 조작위치가 벤츠처럼 도어에 달려있는데요, 메모리와 엉덩이 등받이, 요추받침의 위치조절과 함께.....

양 옆구리를 압박하는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째 말이 더 어려워지는듯... 그냥 사진상의 그림을보시는게 이해가 빠르겠네요 ^^;;;

 

SOUND

 

위 사진의 아래쪽을 보면 깨알같이 '리디안'라고 적힌게 보이실텐데요. 이날 시승한 차량에는 380W 시스템이 들어가 있었는데....

이정도만 해도 사운드가 정말 빵~빵 합니다. 탑을 열고있을때도 클럽 스피커앞자리급의 사운드와 함께

등을 빵!빵! 때려주는 우퍼까지 양쪽 시트 뒤에 달려있어서 그냥 CD 만 좋으면 사운드에는 불만이 안생길듯!

........근데 770W 짜리는 도데체 어떤사람들이 선택할까요? 고막 찢어질거같은데 ;ㅁ;

 

 

 

사실 F-TYPE 의 진정한 사운드는 오디오시스템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바로 엔진과 배기에서 울려퍼지는 사운드야 말로 진정한 F-TYPE의 사운드 시스템!

비록 3리터 V6 슈퍼차저 라는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지만, 듀카티와 콜라보레이션 하여 만들어낸 배기음은 V8 부럽지 않을정도!!!

하긴..... 2기통으로도 그런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듀카티인데 6기통이면..... +_+

말이 필요없습니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죠.

 

 

소리로 사람을중독시킨다는게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바람소리덕분에 좀 묻힌게 아쉽긴 하지만.... 이거 정말 중독성 있네요 ㅠㅠ

 

 

 

성능

 

그렇다고 사운드로만 사람을 중독시키느냐? 그런건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평소 노멀모드에 D 로 설렁~설렁~ 돌아다니면 프리미엄 브랜드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가지고 운행할 수 있지만,

플래그모드(스포츠모드) + S 를 넣는 순간! 느적느적 돌아다니던 재규어가 먹이를 발견한듯이 확~ 성향이 변하네요.

운전자가 쫀득~ 하게 긴장감을 가질수 있도록 악셀 반응은 민첩해 지고, 8단 퀵시프트 미션은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고RPM을 끌어나가며

패들쉬프트를 땡겨주면 기다렸다는듯이 빠르게 변속을 해 줍니다.

직진가속은 물론 추월가속까지 X00km/h 대의 영역까지 넘어가는게 아니라면 부족함을 느끼지는 않을것 같군요.

 

코너링은..... 솔직히 짧은시간을 시승하면서 이렇다 할만한 시도를 해보기에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었다랄까요?

다만..... 웬만한 IC를 돌아나올떄 탈출속도가 100km/h 정도쯤 돼도 무리없이 부드럽게 돌아나온다는 정도만 -ㅅ-;;;

 

 

항상 이해를 돕는것은 비교대상이죠? 이해를 돕기위해 재규어 F-TYPE 시승기간동안 인스트럭터로 활약하고 있는

현역 프로레이서 쪼드라이버(조성민, RED-SPEED 레이싱팀)를 압박해 의견을 물어봤을때

경험에 의하면 F-TYPE S 정도면 포르쉐 911 까레라 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그 얘길 듣고 저도 생각해 보니 옵션에 따라서 911이 좀더 비싸지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딱히 '포르쉐' 라는 브랜드에 대해 큰 로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로서는 오히려 F-TYPE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그 배기음은 너무 중독성이 있거든요......특히 터널 지나갈때 ㅠㅠ

 

 

 

비록 짧은시간이긴 했지만, 짧고 강렬하게 F-TYPE의 매력을 느껴보기에는 충분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은데요

다음번에는 좀더 오~랜 시간동안 자유롭게 F-TYPE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 Favicon of https://blogandme2.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앤미 2014.10.23 17:07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최근 람보르기니의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에 대해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 뚜껑이 열리는 로드스터모델은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4인승 GT 버전을 내놓겠다니 이런......

폭스바겐 그룹이 포르쉐 파나메라를 선보이고 꽤나 재미를 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간지 하나만 따져서 가장 호감이 가는 메이커였는데 배신감 마저 느껴지네요.

제발.... 그런거 만들지말아줘 ㅜㅡ

  1. Favicon of https://comterman.tistory.com BlogIcon 컴터맨 2012.10.12 19:07 신고

    GT거나 아니거나 저와는 먼~ 나라 얘기라서^^;;;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2.10.17 23:09 신고

      저도 어차피 구매할수있는 능력은 안돼지만 그냥 그러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라서요 ㅜㅡ

고성능 온로드 SUV 하면 포르쉐 카이엔 터보S 와 ML63 AMG 두 차종이 국내 시장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요. BMW 에서 하나도 아닌 두 가지 M 버전의 X시리즈를 내놓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어떤차가 좋고 나쁘다는 것 보다는 4 차종중에 어떤 차종이 더 취향에 맞는지 알아볼수 있도록 제원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체
  단위 X5M ML63 AMG X6M Cayenne Turbo S
전장/전폭/전고 Mm 4815/1994/1764 4810/1950/1815 4876/1983/1684 4783/1928/1700
휠베이스  Mm 2933 2915 2933 2855
윤거 전/후 Mm 1660/1672 1665/1665 1660/1672 1646/1661
공차중량 kg 2380 2359 2380 2235
휠 타이어 전//후 275/40R20//315/35R20 295/40R20//295/40R20 275/40R20//315/35R20 295/35R21//295/35R21
일단 크기 자체는 서로 비슷비슷 한 가운데 크기에 비례하게 공차중량도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휠 타이어 쪽에서 카이엔이 한치수 더 큰 휠을 사용하고있다는것과, BMW 의 두 쌍둥이는 전 후 타이어 사이즈가 다르다는점 밖에는 별로 눈에띄는게 없네요.

파워트레인
  단위 X5M ML63 AMG X6M Cayenne Turbo S
배기량 cc 4395 6209 4395 4806
엔진형식   V8/TwinTurbo V8/Na V8/TwinTurbo V8/TwinTurbo
최대출력 HP/RPM 555/6000 510/6800 555/6000 550/6000
최대토크 kg.m/RPM 69.4/1500-5650 64.2/5200 69.4/1500-5650 76.5/2250-4500
압축비 :1 9.3 11.3 9.3 10.5
연비 Km/l 7.2(유럽 혼합기준) 5.2 7.2(유럽 혼합기준) 6.7(유럽 혼합기준)
구동방식   All-Wheel Drive All-Wheel Drive All-Wheel Drive All-Wheel Drive
트랜스미션   6 A/T 7 A/T 6 A/T 6 A/T
일단 배기량에서 ML 이 꽤나 큰 차이를 보여주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흡기 방식이라 가장 낮은 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MW 의 쌍둥이는 가장 낮은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가장 높은 출력과 연비 그리고 플랫토크를 보여주는데요. BMW 에서 추구하는 에피션트 다이나믹스를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에서도 보여주는군요. 아쉽게도 국내 공인연비는 ML 밖에 자료가 없어서 나머지는 유럽에서 측정한 시내/고속 혼합연비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퍼포먼스
  단위 X5M ML63 AMG X6M Cayenne Turbo S
안전최고속도 Km/h 250 250 250 280
0-100Km/h 4.7 5 4.7 4.8
안전 최고속도 라는것이 차량에서 제어를 하는 최고속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차량의 최고속을 평가하기에는 좀 무리인듯 하군요. 게다가 X5M 과 X6M 은 리밋 기준이 다른 버전을 시승한듯 이미 안전 최고속은 넘겨봤었습니다. -ㅅ-;;;;

가격
  단위 X5M ML63 AMG X6M Cayenne Turbo S
가격 만원 15,680 13,690 16,190 17,318
가격을 깜빡 했었군요. 예상을 뒤엎고 ML63 이 가장 저렴하게 나왔네요. 배기량은 가장 높지만 실내가 별로 고급스럽지 못한 터라 이런 가격대가 책정이 됬는지도 모르겠군요. 새로 등장한 X5M 과 X6M 은 ML63과 카이엔 터보S 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기존 두 차종의 가격을 의식한건지 유럽 판매 가격에 맞춘건지는 모르겠지만 가격대가 고르게 분포되는 결과를 가져왔네요.
여담...
사실 네 차종의 전체적인 제원표를 비교해 볼 요량으로 시작했었는데, 사족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주요 제원만 추려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BMW, 벤츠, 포르쉐 코리아 홈페이지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는데.... 포르쉐 코리아는 반성좀 해야할듯 하더군요. 차량 정보를 번역해서 정리해둘 생각은 안하고 바로 영문사이트로 연결이 되게 해놓다니....가장 찾기 편했던 BMW 코리아의 홈페이지와 비교해 보면, 고객은 물론 예비 고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고 봅니다. 가장 비싼 차를 판매하고 있으면 그에 맞는 서비스도 따라야 하는게 아닌지....
후돌이의 선택은...
만약 위 4개 모델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주저없이 X6M 을 선택할듯 합니다. 일단 존재감 있는 외관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고, 성능과 연비 두가지 토끼를 잡았다는 점에서 제 취향에 들어맞아서요. 5인승에 적재공간이 더 실용적인 X5M을 선택할수도 있었지만, X6M 의 외관은 1명의 탑승자와 약간의 실내공간정도와는 타협할수 있을 정도의 매리트가 있더군요.

여러분은 어떤 모델이 가장 끌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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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100mirror.com BlogIcon 백미러 2009.12.22 09:56 신고

    오. 좋은 비교 분석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09.12.22 10:53 신고

      감사합니다 ^^. 근데 전혀 관계없는 포르테 이슈에 올라가있네요. '포르쉐' 를 메인 관리자가 잘못본듯 -ㅅ-;;;

  2. 지비 2009.12.22 13:02

    와우~ 멋지네요~^^
    확실히 신차가 좋긴 좋네요 ㅋㅋ
    저라면 X5M을 선택하겠어요~ 큰차 아니면 작은차를 좋아하는지라 SUV는 적재함이 큰게 좋아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22 19:19

      X5M 도 실용적인 면에서는 오히려 X6M 보다 좋은차죠 ^^

  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12.22 16:04 신고

    에궁..읽어보니..좋은 비교분석글이라고 댓글 남기셨는데..조금 어렵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조금씩 더 들여다보며..공부해야겠어요..차에 관심이 낮아서 그런가봐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12.22 19:20

      스펙만 보고 피부로 느끼기는 쉽지 않죠 ^^;;

  4. DanieL J 2009.12.30 08:31

    잘 정리해주셨네요...

  5. 카이맨s 2010.06.16 23:39

    캬.. 보기 좋네여 ㅋㅋ 잘보고 갑니다

한 이탈리아인이 상상해본 차기 파나메라의 렌더링인데요. 이건 뭐 상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을 한거라고 봐야겠죠? 포르쉐의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탈리안의 열정이 느껴진다랄까요? ㅎㅎㅎ

이건 뭐 실차로 나와도 이쁠것 같군요. "헤이! 포르쉐! 역시 차기모델은 이녀석으로 낙점하는게 어때?"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st03077 BlogIcon 김민수 2009.10.17 07:51

    정말 멋지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에서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인 박스터와 카이맨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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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기본 모델의 배기량은  2.7리터였지만 2.9리터로 확장했고 출력은 박스터가 255마력,
카이맨이 265마력이다.

이번 뉴 박스터와 카이맨의 핵심은 새롭게 설계된 수평대향 6기통 엔진에 있다. 기존 모델보다 한층 높아진 연료
효율과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DFI를 S 모델에 적용해 3.4리터 엔진은 각각 310, 320마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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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더블 클러치 변속기 PDK를 적용하면 가속 시간 단축은 물론이고 연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기존 자동변속
기인 팁트로닉 S 모델에 비해 16%나 감소했다. 예를들어 수동 6단 기어를 적용한 카이맨 S의 경우 제로백 가속에
걸리는 시간을 5.2초에서 4.9초로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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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가격은 박스터가 7,791만원부터, 카이맨은 8,336만원부터 시작한다.(개별 소비세 인하 기준,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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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준공을 시작한 포르쉐 박물관이 이달 말 정식 오픈을 문 앞에 두고 있다.
건물을 짓는데 소요된 총 공사 비용은 약 1억 유로로 한화로 약 1,800억원.
새롭게 지어진 박물관에는 80대가 넘는 차량이 진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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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TAG MP 4/2 C 포뮬러 1, 1986년에 제작된 레이스 카로 V6 1.5L 엔진으로
1,100마력에 달하는 출력을 냈고 그 힘을 바탕으로 차를 350 km/h까지 몰아 붙일 수 있었다.
이 차를 바탕으로 1983년에서 1987년까지 포르쉐 레이싱팀은 3회의 세계 챔피언십을 거머쥐고 25번의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포르쉐 박물관인 만큼 ‘포르쉐만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포르쉐의 창립자인
페르디난트 포르쉐가 히틀러의 지시로 최초 제작한 폭스바겐 비틀을 빼고는 포르쉐의 역사를
이야기할 수 없다.

전시장에는 ‘독일 국민차’ 콘셉트로 1934년 디자인해 양산된 1950년도 오리지널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폭스바겐 비틀은 2003년까지 2,150만대
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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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박물관의 설계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부를 둔 건축 디자인 회사, 델루간 메이쓸
(Delugan Meissl)이 맡았다. 5,600제곱미터 면적의 전시관은 포르쉐 디자인 사무소가 있는 곳에
함께 위치하고 있다. 철제로 덮인 건물은 불규칙한 콘크리트 지지대가 받치고 있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물관은 근대 기술로 인해 발달한 최신 기술을 보여주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각종 클래식 자동차가 즐비하지만 이를 보여주기 위한 시설은 최신 기술을 접목시킨
것. 여러 개의 인터렉티브한 전시관, 소형 극장, 다국어 지원 모바일 오디오 투어 등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매년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입구를 지나
전시장으로 이동할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Favicon of https://numaru.tistory.com BlogIcon 누마루 2009.02.11 12:39 신고

    건물이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09.02.11 12:57

      짓는데 5년이나 걸렸으니 그만큼 튼튼하겠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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