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6세대 제타가 런칭했습니다. 이전 세대까지는 '트렁크 달린 골프' 라는 인식이었지만, 이번 제타는 골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델로 골프와 파사트 사이에 포지셔닝하게 될 모델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1.6 블루모션과 2.0 TDI로 가격은 각각 3190만원, 3490만원 이라고 합니다.



이번 부스는 폭스바겐의 부스 인데요. 난타와 어우러진 탭댄스 공연도 인상적이었지만, 국내에서 구경하길 포기한 시로코 까지 볼수있었습니다. 아직 인증문제로 들여오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올 하반기쯤에는 만나볼수 있을지도......


어제오전, 폭스바겐 블루모션의 첫 모델 골프 블루모션이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됐습니다.
기존 2.0 엔진이 적용된 모델만 국내에서 판매되던 골프였지만, 이번에 들어온 모델은 1.6리터 TDI 모델.
연비가 좋기로 이미 정평이난 TDI엔진과 7단 DSG 의 조합으로 공인연비 21.9km/l 를 보여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또한 122g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접한 골프 블루모션의 기사와는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좀 다른것 같네요.[관련기사]

랜서 골프를치다? 이건 무슨소리일까요? 

설마 이런 느낌의 골프는 아니겠지? -ㅅ-
골프를 친다고 하면 저푸른 초원위에서 공을 구멍에 넣는 럭셔리 스포츠가 떠오르는데 랜서서가 골프를 친다? 차가 어떻게?

미쓰비시의 랜서가 치는 골프는 바로 폭스바겐의 토끼(레빗) 골프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골프와의 비교체험을 통해 골프의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려는 행사인듯 한데요.

두 모델의 고성능버전 인 GTD(혹은 GTi)와 란에보를 비교한다면 두말할것없이 이녀석에게 몰표를 주겠지만 노멀 버젼에서는 서로 장단점이 있기에 선뜻 이거다 라고 하기에는 힘들긴 하겠네요.

전시장 밖에는 요렇게 랜서와 6세대 골프 TDi가 나란히 마주보고 서있습니다. 직접 시승을 해볼수 있는건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성능적인 면을 떠나 디자인이나 실내 공간 등을 비교하기에는 이 상태로도 괜찮을것 같네요.
이번 행사는 고객을 대상으로 28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랜서 혹은 골프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방문해서 두 차종을 직접 체험해 보시고, 안쪽에 마련된 미니골프 게임을 통해 쿠션담요도 받아가세요~


2010년 모델로 넘어오면서 약간의 변화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되는 랜서. 과연 랜서는 골프를 칠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엠엠모터스 서울강남
도움말 Daum 지도


폭스바겐코리아는 3월 10일 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하여 3월 중 순차적으로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에 지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하여 주요 지방 대도시의 네트워크를 확대, 개편하여 전국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대구,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는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이 적용되어 보다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된 것은 물론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구매 상담을 받거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여기에 대구, 대전, 청주의 서비스센터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컨셉을 적용,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그야말로 돌풍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골프, 파사트, 티구안, CC를 비롯한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성장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된 지방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지방에서의 서비스 역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2일 폭스바겐의 대표주자 골프의 고성능 디젤 '골프 GTD'가 출시됐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골프 GTD는 작년에 선보인 6세대 골프 TDi의 고성능 모델로서 15mm 낮춰진 섀시와 17인치 알로이휠로 스포티한 컨셉을 강조하고

골프의 고성능 혈통을 상징하는 6각의 허니컴 라디에이터 그릴로 외관에서 부터 TDi와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또한 GTD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는 트윈 머플러를 통해 GTD 특유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만들어 주어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켜 줍니다.

 

인테리어역시 멀티펑션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과 스티어링 휠 하단 스포크에 각인된 GTD 로고, 패들쉬프트를 적용해 차별된 모습을 보여주네요.

 

 

고성능 디젤 버전이라고 했으니 성능에 대한 설명이 없을수 없겠죠? 골프 GTD의 최고출력은 170마력/4200rpm 이며, 최대 토크는 53.7kg.m/1750 ~ 2500rpm, 제로백 8.1초, 안전 최고속도 220km/h 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있습니다. 더욱 매력적인것은 이런 성능을 보여주면서도 17.8km/l 의 놀라운 공인연비를 보여주는것이죠.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면서도 기름값 걱정은 하기 싫은 분들에게는 정말 끌리는 차가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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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의 재미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골프 GTD 국내 판매가격은 4,190만원입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05 16:50

    신형 골프가 또다른 별명이 래빗이죠 ㅎㅎ
    왠지 연관있는 제목입니다.

  2. 나는 나 2010.02.05 16:59

    유럽서 골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나 서른에 현대의 자랑 R 엔진 얹으면 GTD 제낄 수 있을까 심히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2.05 17:53

      글쎄요 엔진 스왑을 하려면 일단 보강도 많이 해야하고, 무엇보다도 출력을 미션에서 많이 까먹다 보니 쉽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폭스바겐의 대표주자 6세대 골프 영상리뷰 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관계로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
이제 눈이 다 녹아버려서 이런 영상은 못찍겠군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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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의하면 폭스바겐의 하이브리드 UP! Lite 해치백 모델을 2014년에 내놓을거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아닌 디젤 하이브리드의 형태로 나올거라고 합니다.

근데 이거 뒷모습만 보면 볼보 C30 이랑도 비슷하게 생겼네요 -ㅅ-

 
한국에선 물론 국내 메이커 차량의 오너가 많겠지만. 이제는 수입차 오너도 무시하지 못할만큼 늘어났고, 지속적으로 늘어가는 추세 입니다.
자동차 전문 리서치 회사인 마케팅 인사이트에서 국내 시장에 자리잡은 수입 메이커중 3가지의 분야별로 신뢰받고 있는 메이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고장/문제점이 적은 수입차 1위는 렉서스가 차지했습니다. 측정 방식은 지난 3년 이내에 수입차를 신차로 구매한 분들에게 차를 사용하면서 몇 종류의 문제점 이나 하자를 경험했는지를 물어 품질 문제점 수를 측정 하였으며, 측정 단위는 차량 1대당 평균 '건' 입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2.46

2.02

2.40

렉서스(N=80)

1.58

1.71

1.26

폭스바겐(N=141)

2.06

2.40

3.46

벤츠(N=84)

2.10

2.11

2.35

혼다(N=154)

2.16

1.84

1.64

아우디(N=60)

2.83

2.12b

1.65b

푸조(N=61)

3.07

2.28

3.38b

BMW(N=112)

3.19

1.72

2.68

              a. 수치가 작을수록 좋음
              b.
불충분 표본(N<60), 해석에 유의

              c. 괄호 숫자는 2009 조사의 사례수(N)

 


A/S 가 좋은 수입차 1위는 혼다가 차지했습니다. 평가 방법은 지난 1년간 서비스를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A/S가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를 물어 1000점을 만점으로 만족도를 산출하였습니다. 수입 브랜드의 평균 A/S 만족도는 806점으로 작년 805점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국내 브랜드의 A/S 만족도 평균은 786점으로, 2007년 수입브랜드의 만족도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내년에는 800점 대가 나오길...

                    (단위: 1,000 만점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806

805

786

혼다(N=168)

882

867

856

렉서스(N=115)

846

865

844

벤츠(N=118)

836

823

785

푸조(N=74)

822

780

788b

폭스바겐(N=141)

808

767

746

아우디(N=72)

791

805

762

볼보(N=84)

788

819

815

포드(N=61)

771

736b

751

BMW(N=177)

759

774

754

크라이슬러(N=62)

745

776

719

              


올해 1위를 차지한 혼다는 07,08,09년 3년 연속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는데요, 매년 10점씩 만족도가 올라가는걸로 봐서 2010년이나 2011년에는  90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을 여지가 있군요.

속 안썩이는 수입차 부문 역시 혼다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평가 방법은 2006년 7월 이후 신차 구입자들에게 차의 사용과 관련해서 불안, 불편, 손해, 분노와 같은 감정을 몇번이나 겪었는지를 측정했습니다. 품질 문제점 수와 같은 형태로 차량 1대당 평균 몇건의 스트레스 상황을 겪었는지를 산출하였습니다.



                      (단위: a)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1.40

1.17

1.17

혼다(N=154)

0.70

0.51

0.58

렉서스(N=80)

0.78

1.21

0.83

폭스바겐(N=143)

1.18

1.57

1.74

아우디(N=61)

1.33

2.03b

1.38b

벤츠(N=85)

1.43

1.31

1.02

BMW(N=122)

1.60

1.09

1.52

푸조(N=62)

2.26

1.22

1.14b

               
혼다는 이 분야에서도 역시 3년연속 1위를 차지했네요. 이정도면 혼다는 속 안썩이고 A/S 가 만족스러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건가요?

                    (단위: %)

 

2009

2008

2007

수입차 평균

65.3

66.7

65.7

혼다(N=154)

81.5

80.9

80.3

벤츠(N=85)

79.8

67.4

62.1

렉서스(N=80)

74.4

79.6

77.5

폭스바겐(N=143)

65.3

65.3

59.2

BMW(N=112)

60.2

61.5

65.6

푸조(N=62)

56.1

60.6

60.6b

아우디(N=61)

53.8

59.3b

59.1b


종합적인 만족도를 봤을때도 혼다가 3년 연속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혼다가 자부심을 가질만 하네요.
전체적으로 평가의 1위와 상위 랭크는 일본 브랜드가 전부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독일 브랜드 들은 2위와도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독일차 = 명품 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버릴때도 된듯 하군요. 
다음 평가때는 수입 브랜드 뿐만 아니라 국산 브랜드도 함께 평가를 해서 상위에 오를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조사 설계의 개요]

조사 수행 기관: 마케팅인사이트(www.mktinsight.co.kr)

조사 성격: 기획조사(Syndicated study)

모집단: 전국의 e-mail 사용자 자동차 보유자 구매 계획자

조사 시점: 매년 7

자료 수집 방법: 온라인 우편조사(e-mail survey)

조사 규모:   응답자 91,129
자동차 보유자 86,802
수입차 보유자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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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넓디 넓은 그린에서 드라이버를 휘두르는 모습을 상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폭스바겐의 헤치백 차량이 떠오르실 겁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폭스바겐의 골프가 어느새 6세대 모델까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온 골프는 어떤 모습일지 한번 볼까요?

외관은 사실 뒷모습만 봐서는 크게 바뀌었다 라는 느낌은 받을수 없습니다. 테일램프의 모양만 살짝 바뀐듯하다 라는 정도의 느낌일까요?

하지만 전면에서 보면 변화를 확 느낄수 있습니다. 마치 시로코를 보는듯한데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시로코와 골프를 한데 섞어놓은듯한 느낌입니다.

이전 세대의 골프의 실내를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바뀐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치 국산 준중형 차량의 실내를 보는듯 단조로운 모습입니다. 수입차에서 국산차의 향기를 느끼는게 좋지만은 않을테지만 일단 처음타본 사람도 어색함은 없을듯 하군요. 핸들은 틸트와 텔레스코픽을 지원해여 웬만한 분들은 시트 포지션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없을듯 합니다.

실내 공간을 보자면 일단 표준보다 약간 오버되는 사이즈의 성인남성이 앞뒤로 앉았을때, 넉넉하진 않지만 레그룸에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헤드룸 역시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공간이 나오더군요.  아마도 성인남성 4명 정도는 불편함 없이 탑승할 수 있을듯 합니다.

주행성능은 이미 이전세대의 골프도 인정받아온 부분인데요, 이번 모델에서는 주행 성능뿐 아니라 승차감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이전모델의 시승기들만 보고 마냥 단단하기만 한 주행감을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약간은 푹신한 승차감을 보여주고있었습니다. 코너링시에 약간 휘청거리는 느낌은 있으나 오히려 코너링 성능은 더 좋아졌다는 사실! 단지 차량 자체만을 봐오던 폭스바겐이 이제 탑승자 까지 신경쓰기 시작하는걸까요? ㅎㅎ

공인 연비는 17.9Km 인데요, 대부분의 차량이 공인연비보다 떨어지는 실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6세대 골프는 맘먹고 연비주행하면 20km/l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걸로 보입니다. (연비운전 방법에 대해서는 추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 중요한걸 잊고 지나갈뻔 했네요. 골프 6세대에 적용된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을 사용해보니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주차를 보조해 줄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단지 파크 어시스트시스템을 작동식킨 상태에서 주차공간이 있는곳을 슬쩍 지나준 뒤, 계기판 중앙에 표시되는 파크어시스트의 요구에 따라 전진 or 후진 기어를 넣고 악셀, 브레이크 만 밟아주면 핸들은 알아서 돌려주니, 초보운전자도 능숙하게 평행주차가 가능할듯 합니다.

성능은 물론, 승차감과 편의장비까지 업그레이드 된 6세대 골프... 이제껏 보다 더 사랑받는 국민차로 거듭날듯 합니다. ^^

제 원 표

구분

폭스바겐 골프 TDI (6세대)

크기

• 길이 x 너비 x 높이 (mm)

4,199 X 1,786 X 1,512

• 휠베이스

2,575

• 공차 무게 (Kg)

1,322

• 승차 정원

5명

엔진

• 형식

TDI (Turbo Direct Injection) 디젤 직분사

• 배기량 (㏄)

1,968

• 굴림방식

전륜구동 (FF)

• 최고출력 (ps/rpm)

140 / 4,200

• 최대토크 (kg*m/rpm)

32.6 / 1,750~2,500

새시

• 보디형식

4도어 해치백

• 타이어 앞/뒤

205 / 55 R16

트랜스미션

• 형식

자동 6단 DSG (Direct Shift Gearbox)

성능

• 최고시속 (km/h)

207

• 0 → 100km/h 가속

9.3

• 주행연비 (km/ℓ)

17.9

가격

• 국내 판매가

3,390만원 (VAT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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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체나이20세 2010.11.06 22:25

    골프 공인연비 17.9, 고속도에서 만약 연비 주행한다면 20킬로가 아니라 25킬로도 그냥 나올 수 있습니다.
    골프보다 차도 크고 연비도 16.2인 씨씨도 고속도 25킬로 찍을 수 있는데 골프는 28킬로 정도도 나올 수 있을 거 같네요.

"친환경" 을 외치고 있는 추세에 모터스포츠는 어떻게 보면 친환경에 반하는 스포츠라고 볼수도 있는데요.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려고 하는지 폭스바겐에서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시로코컵 친환경 레이스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 경기는 원메이크 전으로 4기통 2.0리터에 풀이나 옥수수 혹은 생물학적으로 추출한 Bio CNG를 연료로 하는 시로코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시로코컵은 이미 DTM 과 협의가 된 상태이며, 이 경기에서 많은 신인선수들이 이름을 알리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유럽쪽에서의 이런 활말한 모터스포츠 문화를 보면 국내메이커에서는 이런 모터스포츠 문화를 이끌어가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그나마 GM대우쪽에서는 어떻게든 해보려고 레이싱팀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정작 국내시장을 독점하다 시피 하고있는 현/기 측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괘씸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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