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가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한국에 초청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해온 토요타 클래식이 오는 11월 9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토요타 클래식은 동유럽에서 명성이 자자한 프라함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모짜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부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현대 작곡가 바르톡의 '루마니안 댄스'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없이 연주자의 상호 호흡에 의존하여 연주하는 실내악 그룹으로 유명하지만, 이번 내한공연에는 특별히 북체코 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있는 챨스 올리비에르 먼로 를 초빙했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토요타 클래식'은 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전국 주요 9개 병원에서 열리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에 전액 사용되어 왔습니다.


여러분의 추천 한번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하단의 손가락 버튼 한번만 꾹~ 눌러주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