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태백에서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의 최종 2인을 선발하기 위한 테스트가 진행됐습니다.
최후의 2인이 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여기까지 올라온 10명의 참가자는 모터스포츠에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값진 경험을 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것 같군요. 언제 레이스카를 직접 운전해보겠어요 ^^

최후의 루키 2인이 누가 될지는 대략 감이 오는데... 오늘 오후에 있을 EXR TEAM106 발대식때 공식적인 발표를 보고 확인해야겠죠? ^^



바로 내일이 3차 예선일인데 2차예선때의 인사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
지난주말 EXR 106팀의 슈퍼루키 프로젝트 2차 예선이 있었는데요, 1차예선은 서류심사로 진행됐기때문에 사실 류시원감독이 참가자들을 직접 만나본건 이자리가 처음이라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진행되기 전 인삿말과 함께 슈퍼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된 배경과 취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슈퍼레이스를 취재하면서 어느정도 느끼고는 있었지만 모터스포츠에 대한 류시원감독의 열정은 한류스타의 취미생활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뜨겁습니다.
모터스포츠의 팬, 혹은 관계자라면 영상을 통해 류시원감독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느끼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현재로서는 이 열정을 먼저 슈퍼루키 프로젝트 라는 결과물로 내놓은게 EXR 106팀 뿐이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팀들이 동참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밝은 청사진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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