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i8 이라는 이름으로 양산 예정인 BMW의 디젤 하이브리드 컨셉카 비젼 이피션트 다이나믹스의 주행 스파이 영상이 해외 사이트에 공개되었습니다. 뒤에 촬영 차량이 따라다니는걸 보니 아마도 다음 모터쇼때 공개할 홍보영상을 촬영하는듯 한데요. 비록 양산까지 2년이나 남았다고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여전히 파격적인 디자인 입니다. (특히 통유리로 된 걸윙도어는 말이죠 ^^)


3기통 1.5리터 터보디젤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356마력의 출력과 800Nm의 토크, 제로백 4.8초에 최고속 250km/h 의 퍼포먼스에 플러그인이 가능하고 26.78km/l의 연비로 운전의 재미와 경제성 두마리 토끼를 잡은 i8. 2013년에 한화로 약 2억6천만원정도의 가격으로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얼마나 호응을 얻을지 기대가 됩니다.

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캐딜락이 선보인 XTS 컨셉은 2012년에 선보일 STS 혹은 DTS 를 대체할 차량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로 보이는데요.
캐딜락의 플래티넘 라인 최상위 모델로써 GM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까지 적용 되었다고 하네요.

CTS, SRX 도 고급스러운 실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차급이 달라지니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는군요. 그런데 팝업 디스플레이는 적용되지 않았네요.
계기판에 통째로 LCD를 적용하는 과감함. 중앙 상단에 위치한 공조장치까지 일관적인 V라인의 디자인.

팝업 디스플레이에 대한생각은 섣부른 판단이었네요. 뒷좌석 디스플레이에 팝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최근의 캐딜락이 내/외관은 물론 성능과 편의성 까지 두루 갖춘 CTS 나 SRX를 경험해본 이상 XTS에 대해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번에 선보인 XTS 플레티넘 컨셉은 캐나다에서 2012년 초부터 양산 및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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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프리우스가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나왔네요. PHEV는 EV모드에서 시속 62마일로 12.5마일 이상을 주행할수 있으며 1km 주행시 이산화 탄소 배출량은 60g 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에 관한 정보는 없지만 230V로 한시간반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프랑크 프루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S50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존에 발표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방식의 S400 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10kWh 의 리튬이온 베터리팩을 탑재하여 완충시 전기로만 3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고 60마력의 모터와 V6 엔진을 함께 사용하여 제로백 5.5초 이내의 성능을 보여줄 것이며, 친환경 차량인 만큼 연비또한 리터당 31.25km를 주행할수 있다고 합니다.(볼트때의 야로가 생각나서 그다지 신뢰가 가지는 않네요 -ㅅ-)



현대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HND-4’를 최초로 공개한다.이 차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환경 친화적인 요소가 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컨셉트카이다. 스포티함과 함께 측면의 교차하는 캐릭터라인으로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게 특징이다. 최고출력 154마력의 1600cc의 감마 GDI 엔진과 100kw 모터, 리튬 폴리머 배터리, 무단변속기를 얹었다. 1회 충전으로 64km까지 달릴 수 있다.

또 이 차에는 냉난방으로 발생하는 동력손실을 줄이기 위해 솔라 셀을 내장한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가 적용됐다. 탄소섬유 강화 복합재료를 적용한 차체 경량화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의 부품도 사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이용해 제작된 컨셉트 자동차 '1/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해초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만든 자동차가 개발되고 있다.

24일 해외 자동차 관련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초 자동차'는 일본 자동차 제조 업체 도요타가 개발하고 있다.

도요타는 '해초 자동차'를 2015년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해초 자동차의 모델이 될 컨셉트 차량을
이미 완성해 공개한 상태다.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겠다는 도요타의 계획은 2008년 시카고 오토쇼 등을 통해 공개된 '1/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통해 시작되었다.

500cc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1/X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중량은 420kg에 불과한데, 이 자동차 지붕의
재료는 모시 및 열대 식물인 케나프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이 사용되었다. 바이오 플라스틱이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강도 또한 뛰어나고 화석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도 아무런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는것이 회사 측의 설명.

도요타는 차체의 재료로 케나프 등의 육상 식물 대신 일본 근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해초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하겠다는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다. 해초에서 추출한 특수 플라스틱으로 만든 '최고의 친환경
자동차'를 출시하겠다는 것이 도요타의 계획인 것.

연료는 물론 차체에도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도요타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계획'은 언론을 통해 전해지
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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