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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진격의 전국일주 -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3박4일간의 전국일주, 첫번째로 들린곳은 영월의 다하누촌 이라는 곳이었는데요. 질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대형 정육도매점? 뭐... 포장은 소매긴 하지만 말이죠... 정말 고기만 팔고 구워먹을 공간은 제공하지 않는 말그대로 정육점 인데.... 여기서 고기를 사다가 주변 가게에 들어가서 셋팅비를 내고 구워먹는 방식이네요 -ㅅ- 다하누촌이 유명해서 이 동네 전체가 아예 고기구워먹는집들로 꽉 들어차서 다하누'촌' 이 된듯;;;; .....이동네 살면 굶어죽을일은 없겠네요. 막걸리와 사골국수, 찐감자 까지 무제한 공짜!!! (하지만 정작 저는 안먹은게 함정;;;;) 전반적으로 고기도 괜찮고 저렴한편.... 육회 한팩에 8천원!!! 고기를 사들고 들어간곳은 행복점이라는곳.... 말로는 죄다 별관이라거나 무슨.. 더보기
횡성 한우전문점 - 통나무집 한우 하면 떠오르는곳이 바로 횡성인데요. 얼마전 여행을 가면서 이 한우의 고장 횡성을 들렸었습니다. 주변에도 한우 전문점이 많긴 했지만 이날 들른곳은 통나무집 이라는 곳이었는데 일행중 한명의 지인이 추천한 곳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기 전 야외 테이블쪽을 먼저 한번 둘러봤는데 난간 에서는 흐르는 물이 내려다 보이고 주변 풍경도 꽤 괜찮더군요.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죄다 방으로 들어가는 문만 보이는군요. 통나무집은 명품점과 셀프점 으로 나뉘는데 가격은 같지만 명품점은 방으로 나뉘어져 있어 소규모 가족단위나 친구들끼리 오기 좋고, 셀프점은 넓은 홀 같은 곳이라 단체로 오기 좋다고 하는군요. 명품점의 방은 이렇게 4~8인 정도가 오면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홀과는 달리 뛰어다니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개념없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