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 시작되기 앞서 24명의 F1 드라이버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코스를 한바퀴 도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옆에서 열광하고 있는 목소리는 GM대우 레이싱팀 팀원들입니다. ^^;;;;
김진표 선수는 예선전에서는 레드불의 옷과 깃발을 들고 응원했었지만, 결승전에서는 결국 해밀튼을 응원하러 맥라렌의 깃발과 복장을 갖추고 나왔습니다. 퍼레이드때 자신의 깃발을 흔드걸 알아보고 손을 흔드는 루이스 해밀튼 선수덕에 신이난 김진표선수... 진정한 F1 팬입니다.
마지막에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급정거!!! 한명이라도 다쳤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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