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비스센터에 볼일이 있어서 잠깐 들렸다 나가려고 보니 셀프 서비스 코너가 있더군요. 날도 추워졌겠다. 공기압이나 한번 체크하러 들어갔습니다.

음? 타이어 공기압 체크만 할수있는게 아니군요. 에어건과 청소기까지 비치가 되어있네요. 하지만 일단은 원래 목적인 타이어 공기압을 먼저 체크해 보겠습니다.

다행히 자동으로 공기압을 맞춰주는군요. 셀프 서비스라 그런지 누구나 쉽게 공기압을 맞출수 있는 장비를 택한듯 싶습니다. 정비소에서는 보통 32~35 정도로 공기압을 맞춰주지만 전 연비향상을 위해 40에 맞춰 넣고있습니다.

자동식은 그냥 공기주입구에 호스를 연결만 해주면 혼자 공기압을 측정하고 맞춰줘서 초보자도 사용하기가 쉽습니다. 얼마전 오일교환하면서 공기압윽 40에 맞춰놨었는데 기온이 떨어져서그런지 어느새 35정도로 떨어져있네요. ( 설마....새는건가? -ㅁ-! ) 네바퀴 다 엇비슷하게 공기압이 빠져있는걸 보면 기온차가 맞는거 같긴 합니다.

공기압을 넣은김에 에어건도 있겠다. 엔진룸도 한번 청소해 주고, 몇달간 벼르기만 했던 실내 청소도 살짝 해줬답니다. 30여분간 땀을 좀 흘리긴 했지만 차안 공기가 맑아진 느낌도 들고 여러모로 기분이 좋네요. ( 이제 실외세차만 남은건가? -ㅅ- )

아직은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가 아니라 타이어 공기압 정도만 체크를 했는데 본격적으로 추워지기전에 전체적으로 차량 점검을 한번 해보긴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차에 많이 소홀했다 생각하신분들 근처 카센터나 정비소에 들려서 공기압 체크는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연비나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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