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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부품

쿨링팬 청소를 위해 노트북 분해에 도전했습니다. 삼성의 센스 R460 노트북... 2년이 약간 안된거같은데 소음과함께 진동이 올라와서 제대로 분해해서 청소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냥 뒤집었는데도 눈앞이 깜깜합니다. 저 많은 나사들 언제 다 풀러.... 분해에 필요한 도구는 딸랑 이 2개, 적절한 크기의 +자 드라이버와 플라스틱 헤라 입니다. 사실 헤라는 굳이 필요하진 않아요 ㅡ.,ㅡ 우선은 잠금장치를 풀고 배터리를 먼저 빼주고... 노트북의 CD롬은 요거 하나만 풀면 뽑을수 있습니다. 어차피 완전히 들어낼거라서 미리 빼주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나사만 풀고 살짝 힘을주면 요렇게 쏙~ 빠진답니다. ODD를 뽑아내고 나면 여기에도 나사가.... 제길 나사를 20개정도는 풀어야하는듯... 전동드라이버가 강하게 땡기는 순간입니다 -_- ODD에 이어 하드 역시.. 더보기
[아방이 XD 디젤] 알터네이터(제네레이터) 교환했습니다. 올해 1월 입양하고나서 안그래도 홀쭉한 제 지갑을 털어가고 있는 아방이....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한 대로 '틱틱틱~' 소리를 내다가 에어컨이나 헤드라이트를 켜서 전기 부하가 걸리면 심한 '삐거덕' 소리를 내는 알터네이터를 교환하러 또 카센터를 찾아왔습니다 ㅜㅡ 이녀석... 비록 적산거리 15만km 정도에 업어왔지만 터빈에서 휘파람 소리가 났던것과 전륜 디스크에 살짝 굴곡이 있다는것 말고는 큰 말썽 없이 안락한 승차감과 훌륭한 연비로 저를 만족시켜주던 녀석인데 터빈을 교환하고 얼마나 됐다고 알터에 문제가..... 일단 알터네이터가 전기를 생산하는 녀석이니 만큼 쇼트에 주의할 필요가 있겠죠? 베터리에서 - 단자를 탈거하고 플라스틱 캡으로 보호해 준 모습입니다. 12V 밖에 안되는데? 라고 우습게 보는 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