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고성능 차량은 기본 모델에 이어 특별 에디션 모델이 추가가 되곤 하는데요. 캐딜락이 뉘르 최강의 세단 CTS-V의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CTS-V 블랙 다이아몬드  에디션에는 기존 CTS-V에 없던 SpectraFlair라는 색상으로 도장되어있고, 이에 맞춘 19인치 블랙컬러 휠에 노란색 캘리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마치 검은 턱시도에 노란색 손수건을 꼽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키는군요.
인테리어 역시 외장과 마찬가지로 블랙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레카로 시트를 적용하고 Midnight Sapele 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하네요.
CTS-V 블랙에디션은 디자인적인 요소 이외에 성능이나 옵션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고, CTS-V 세단, 쿱, 웨건 모두에 적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수동 변속기는 69,190달러부터, 자동변속기는 70,490달러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는 기존 CTS-V보다 4,850달러 오른 가격으로 3월부터 미국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네요 ㅜㅡ




관련기사 (카홀릭 - http://carholic.net/3199)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세단이 드디어 내달 국내에 상륙한다.

캐딜락 CTS-V 지난 ‘녹색지옥(Green Hell)’이라 불리며 세계 최고의 고성능 테스트 트랙으로 명성이 높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의 최난 코스인 노드슐라이페에서 마의 8분대 벽을 깨며 명차의 자존심을 한껏 드높인 있다.

캐딜락 CTS-V 뉘르부르크링 노드슐라이페에서 세운 기록은 7 59 32. 이는 동안 좀처럼 깨지지 않던 8분의 한계를 뛰어 넘은 것으로, CTS-V 기록을 통해 ‘양산형 V8 엔진 장착 4도어 세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라는 명예를 얻었다.

캐딜락의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 근간으로 제작된 CTS-V 캐딜락 최고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캐딜락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기술력의 최고 정점에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6.2L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556마력(5,000rpm), 최대토크 75.9kg·m(3,300rpm)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노드슐라이페에서의 역사적인 기록에 더해, 정지시에서 시속 60마일(97km) 까지 불과 3.9 만에 도달하는 놀라운 성능을 자랑한다.


CTS-V [2010 베이징모터쇼 영상]



도로 상황을 0.001초마다 감지하여 최적의 댐핑을 이끌어내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시스템의 최신 버전인 퍼포먼스 튜닝 듀얼모드 MRC 서스펜션을 장착하였으며, 엄청난 퍼포먼스를 제어할 있는 프론트 6-피스톤 리어 4-피스톤 캘리퍼의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디스크, 레카로(Recaro) 하이퍼포먼스 14-방향 시트, 스포츠 패들 쉬프트, LED 계기반 트레이서, CTS-V 모델 전용 퍼포먼스 19인치 미쉐린 초광폭 타이어, 프리미엄 메쉬 그릴, 퍼포먼스 페달 차량 면면이 고성능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웨이드 마이크로 화이버 소재로 수제작된 캐빈 외에 하이드라매틱 6 자동 변속기, 보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40GB 하드 드라이브, 팝업 스크린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는 , CTS-V 비교할 없는 성능에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갖춘 고성능 세단의 진수를 보여준다.

GM Korea 7 1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7 국내 공식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4도어 세단중 뉘르에서 가장 빠르다는 캐딜락의 CTS-V!!! 스타일이나 퍼포먼스, 무엇하나 빠질것이 없는 최고의 스포츠 세단인데요.
이녀석을 직접 운전해 본 GM대우의 아카몬 사장과 드웨넬 기획부사장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니, 국내에서 CTS-V 가 정식으로 판매되는 날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GM Korea는 오늘, 올해 1분기 총 191대의 캐딜락을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판매량만 살펴봐도 73대를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92% 증가한 수치다. GM 출범 이후 전략적 신차 출시 및 적극적인 영업Ÿ마케팅 활동으로 판매 호조를 보여온 GM Korea는 지금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캐딜락 브랜드의 괄목할 만한 판매 성장은 최근 출시된 캐딜락 New CTS All-New SRX 모델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다, GM 출범 이후 GM Korea가 점진적으로 추진해온 판매망 강화 노력이 시너지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GM Korea는 지난 해 하반기에만 서울 강북 및 대전 지역에 두 곳의 전시장을 오픈하였으며, 12월에는 A&G모터스와 딜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여기에, 올 상반기 서울 강남지역에 추가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전국 딜러십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TS Coup
CTS-V
GM Korea 장재준 대표는 “동급 최고의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캐딜락 브랜드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알아주는 고객분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면서, “올해 출시 예정인 캐딜락 CTS-V, CTS 쿠페 등과 같은 경쟁력 있는 신차와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늘려나감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캐딜락의 전성기가 도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정말 자신에게 맞는 좋은차량을 선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캐딜락 이라는 브랜드를 미국차의 범주에서 제외시켰던지요 ^^;;)
현재의 계획대로 판매망을 늘려가는것도 좋겠지만, 이대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구매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가려면 서비스 망의 확충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 Roen 2010.04.07 09:45

    판매 증가에 따라 공도에서 이제 자주 보게 되겠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통 보기가 힘들어서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36 신고

      저희 동네에서는 아직 못봤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전보다 도로에서 눈에띄는 빈도가 늘긴 했어요. ^^

  2. 해일링 2010.04.09 21:25

    확실히 캐딜락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CTS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SRX도 보이구요.

    볼때마다 라프 큰형님같은 분위기라 반갑다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9 22:49

      ㅎㅎㅎ 애초에 서비스 망만 제대로 갖췄어도 지금쯤은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은 브랜드네요 ^^;;;

캐딜락의 대표주자 CTS의 고성능 쿠페버전 2011년형 CTS-V 쿠페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일관적인 V 라인의 엣지있는 외관을 보여주는 CTS-V 쿠페는 세단과 마찬가지로 556마력 6.2리터 V8 엔진에 6단 오토 혹은 수동 미션을 선택할수 있고(자동변속기에는 패들쉬프트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이 적용된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CTS-V 쿠페는 고성능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럭셔리 브랜드 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손이 닿는 핸들과 기어봉을 알칸테라로 마감하고, 버킷시트와 노란색의 인테리어 킷이 들어간것, 그리고 고성능 버전의 상징 V 앰블럼이 배치된 것 이외에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CTS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뉘르에서 가장 빠른 세단 CTS-V의 쿠페형인 만큼의 막강한 성능과 럭셔리한 실내를 보면 도로위의 KTX라고 이름붙여야 할듯 합니다 ^^

CTS-V 세단은 올해 안으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라는데 쿠페는 언제나 들어올지 모르겠네요. 이녀석을 국내 도로 위에서 보게 될 날이 기다려 집니다. 공도에서 만나도 쫓아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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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대표주자 CTS의 라인업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 가 발표하는 '10 베스트카' 에 총 58개의 신차들과 경쟁을 펼쳐 10 베스트 카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서 CTS 라인업은 3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는군요.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한 10 베스트 어워드는 카앤드라이버가 그 해 시장에 새롭게 출시된 신차(부분변경 모델 포함) 및 전년도 수상 차량들을 대상으로 차량 성능, 운전자의 감성 만족도, 가격 대비 가치 등을 평가하여 수상 차량을 선정합니다.]


캐딜락 CTS의 라인업을 보자면....


CTS 스포츠 세단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미국 워즈오토월드 '세계 10대 엔진' 으로 선정된 3.6리터 V6 VVT 직분사 엔진이 장착되며, 특히 2010년형에는 3.6리터의 다운사이징 버전인 3.0리터 V6 VVT 직분사 엔진이 새롭게 추가되어 제품 라인업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여기에, 하이드라매틱 6단 오토 트랜스미션, 독창적이고 일관적인 V라인의 스타일링,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추는 등 동급 최고의 엔진성능과 연비를 갖춘 럭셔리 스포츠 세단입니다.


타임지가 선정한 2010년 가장 멋진 신차에도 뽑힌 바 있는 CTS 스포츠 왜건은 캐딜락의 대표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의 디자인과 성능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실용성을 살린 왜건 모델로, 신형 3.0리터 V6 직분사 엔진을 탑재하여 강력한 파워와 향상된 연료효율성을 보여주며, 720리터의 넓은 적재 공간을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고성능 세단인 CTS-V는 캐딜락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마틱한 디자인과 기술력의 최고 정점에 선 모델로, 6.2리터 V8 슈퍼차저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556마력을 구현하며,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슈라이페를 7분 59초만에 돌파하는 등 현존하는 양산형 세단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캐딜락은 내년에 2011년형 CTS 쿠페와 CTS-V 쿠페의 출시를 통해, CTS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CTS-V 의 출시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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