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뉴 캐딜락 CTS’가 고객들을 더 가까이에서 만난다.

 

지엠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캐딜락과 함께 하는 명품대전에서 올- CTS의 특별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의 명품대전 행사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캐딜락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이어가면서, - CTS의 출시를 기념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차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올- CTS의 대담하고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며, 전문 딜러와 상담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별 전시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이어 잠실점, 부산점, 인천점 등 주요 지점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달 국내 판매를 시작한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 - CTS’는 국내 수입차 시장 내 최대 규모인 중형 럭셔리 세단 세그먼트에서 캐딜락을 완전히 새롭게 포지셔닝하는 CTS 3세대 모델이자 국내 시장 재도약을 선언한 캐딜락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면서 정제된 디자인과 경량 차체가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며 ‘BOLD LUXURY’의 진수를 보여준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20mm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낮아진 반면 무게는 130kg 이상 가벼워져 스타일과 성능 모두에서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한층 견고하고 날렵해진 경량 차체와 결합된 2.0리터 직분사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7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민첩한 운동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 CTS는 마이크로사이트(www.allnewcts.co.kr), TV 드라마 PPL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지엠코리아는 기존 3개의 캐딜락 독립 전시장과 캐딜락-쉐보레 복합 전시장을 포함해 올해 말까지 전시장을 전국 10개소로 확대해 고객 접점과 판매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GM코리아에서 새해를 맞아 1월 한달간 CTS, SRX, STS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DMB 모니터 무상 장착,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과 같은 다채로운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2011년형 CTS 3.0을 구입하는 고객은 2% 할인 또는 유예 금융리스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유예 금융리스를 선택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CTS 3.0 Luxury의 경우 매월 299,900원, 3.0 Performance는 349,9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3년 후 차량 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습다.

2010년형 SRX를 구입하는 고객은 우리파이낸셜 제휴 프로그램인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 또는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3.0 Luxury 모델의 경우 리어 DMB 모니터가 무상으로 장착됩니다.

2010년형 CTS 3.6 및 STS 3.6 및 구매 고객은 10% 할인된 금액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캐딜락 2011 1 특별 프로모션 (요약)

모델명

내용

2011년형 CTS 3.0

l  2% 할인 또는 유예 금융리스 (택일)

 

*유예 금융리스 선택시 분납 금액(36개월):

▲ CTS 3.0 Luxury: 299,900 / ▲ CTS 3.0 Performance: 349,900

2010년형 SRX 3.0 Luxury

l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우리파이낸셜 제휴) 또는 등록세 취득세 지원 (택일)

l  리어 DMB 모니터 무상 장착

2010년형 SRX 3.0 Premium

l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우리파이낸셜 제휴) 또는 등록세 취득세 지원 (택일)

2010년형 CTS 3.6

l  10% 차량 가격 할인

2010년형 STS 3.6

 

캐딜락에 눈독을들이고있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지름신 강림?
2011년형 CTS와 2011년형 All-New SRX가 전방, 측방, 후방 충돌테스트에서 안전최고등급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에서 실시한 전복시 차량 루프 안전 테스트 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아 최고로 안전한차 에 등극했습니다.
특히 All-New SRX는 루프 테스트에서 차량 중량의 4.14배를 견뎌냈다고 하는데요. SRX 자체도 그리 가볍다고 볼수 없는데 그 무게의 4.14배까지 견딘다고 하니 웬만한 사고가지곤 운전자를 크게 다치게 하기 힘들겠군요.

  1.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8.19 14:57 신고

    요즘 캐딜락 SRX4 타고서.. 40일째 미국 렌터카 여행 중인데..

    SRX 정말 매력적인 차인거 같아요. 한국에서도 이거 몰았으면 하는 욕구가..ㅠㅠ..

    이거 전에는 GTS350 몰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SRX가 더 호감이 가네요..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20 01:45 신고

      여행중이시니 GTS350 보다는 SRX가 더 끌릴수 밖에 없죠 ^^
      하긴... 굳이 여행중이 아니어도 SRX가 충분히 매력적인 차이긴 합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8.23 02:29 신고

      왜 GTS라고 썼는지;; OTL...

      GLK350이었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8.23 11:47 신고

      ㅋ~ GLK였군요. 그럼 더더욱 SRX가 마음에 들겠는데요? ㅎㅎㅎ

J.D.파워가 실시한 2010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IQS)’에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calade) CTS 프리미엄 대형 SUV/크로스오버 부문 프리미엄 엔트리 차량 부문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품질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특히 캐딜락 풀사이즈 럭셔리 SUV 모델인 에스컬레이드는 이번 조사에서 100대당 불만건수 92건으로 2008 3, 2009 2위에 이어 올해 당당히 프리미엄 대형 SUV/크로스오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진일보하는 기술력을 널리 인정받게 됐다. 캐딜락 베스트셀링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CTS 77건으로 프리미엄 엔트리 차량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J.D.파워 신차품질조사는 미국에서 판매된 2010년형 신차 82,000대를 대상으로, 구입 90일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게 228 항목에 대한 초기 품질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다.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하며, 점수가 낮을수록 불만건수가 적고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상하이 GM의 캐딜락 부스를 둘러보니 2개의 엔진을 볼수 있도록 전시를 해 놓았더군요.
V6 3.0 VVT 직분사 엔진이야 CTS 에 들어가는걸 익히 보아왔지만 V8 6.0 VVT 라니... 에스컬레이드에 들어가는 엔진은 6.2리터 엔진으로 알고있는데 이녀석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바로 에스컬레이드 하이브리드 모델 입니다. 에스컬레이드에 하이브리드가 적용된다는것도 놀랍지만, 기존 배기량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것도 참 놀랍긴 하네요. 역시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먼 이정도 품위는 유지해 줘야하는듯....




GM Korea(
대표 장재준, www.cadillac.co.kr) 오는 5 3일부터 방영되는 MBC 일일드라마황금물고기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을 포함한 캐딜락의 베스트셀링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GM Korea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주말 드라마이웃집 웬수 이어황금물고기까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PPL 활동을 통해 캐딜락에 대한 높은 인기와 관심을 지속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내달 3일부터 평일 오후 8 15분에 방영되는황금물고기한지붕 세가족’, ‘전원일기’, ‘사랑과 성공 수많은 화제작을 연출한 오현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여기에, 인기 아침 드라마 '하얀 거짓말' 집필한 조은정 작가 대본을 맡아 시간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금물고기 지독한 인연으로 얽힌 연인의 사랑과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듬어가는 과정을 담은 멜로물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선과 악의 이중성에 대해 진지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드라마 ‘황금물고기’에 등장하게 캐딜락 모델은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 STS, DTS 플래티넘 에디션 5대이다. 특히 New CTS All-New SRX 동급 최고의 성능과 혁신적인 디자인,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캐딜락의 지난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GM Korea 주력 모델이다.

훈훈한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유능한 흉부외과 전문의 이태영(이태곤 ) 차량으로는 수입차 최초로 한글 음성 인식 시스템을 탑재한 캐딜락의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All-New SRX’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완벽한 외모와 밝은 성격을 갖춘 국내에서 손꼽히는 번역가 역을 맡은 문현진(소유진 ) 차량으로는 캐딜락 중대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 ▲ ‘New CTS’ 등장하게 된다. 이와 함께, 매력만점의꽃중년으로 불리며 재단법인을 이끌어가는 재벌 문정호(박상원 ) 차량으로는 ▲ ‘DTS 플래티넘 에디션 선택되어 캐딜락의 품격을 한껏 드러낼 예정이다. 외에도, 문정호의 전처로 배우 역을 맡은 이세린(김보연 ) 차량으로는 ▲ ‘CTS 스포츠 왜건, 문정호의 동생이자 국립발레단 단장역을 맡은 문정원(이일화 ) 차량으로는 ▲ ‘STS’ 선택되어 등장인물들이 빚어낼 연기와 앙상블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GM Korea 장재준 대표는지난 최고의 인기 드라마였던꽃보다 남자 비롯한 주요 드라마에 전략적으로 캐딜락 차량을 노출해 왔던 것이 최근 캐딜락의 기록적인 성장에 일조를 하고 있다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프라임 시간 인기 프로그램에서 New CTS All-New SRX 포함한 캐딜락 모델들의 프리미엄 가치가 극중 인물들의 모던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어우러져, 이를 통해 캐딜락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과 인기를 얻을 있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지난번 E300과의 비교시승에 이어 이번에는 CTS와 A6를 함께 시승해 봤습니다. 지난번 시승때는 두 차량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일단 외관은 A6의 둥굴둥글한 유선형 디자인과 CTS의 전투적인 직선형 디자인이 확연히 대조가 되는데요. 디자인의 호 불호 는 취향이라 패~스

인테리어는 둘다 약간의 우드그레인 적용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직관성은 CTS쪽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사실 A6가 다른곳에서는 크게 직관성이 떨어지는 편이 아니었지만, 공조장치의 조작은 한동안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실내 수납공간은 갯수와 크기에서도 A6가앞서고 있습니다만, 컵홀더 하나가 센터콘솔에 숨어있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두 차량의 시트 안락감은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CTS의 약간은 푹신한듯 하면서도 확실한 견지력을 보여주는 시트에 비해 A6의 시트는 단지 탄력만 있는 시트였습니다. 특히 시트에 등을 붙였을때 시트가 밀어내는듯한 탄력은 별로 기분좋지는 않더군요.
또한 CTS의 1열에는 이중쿠션이 적용되어 탄탄한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충격흡수를 잘 해주는 편인데 A6의 경우 좀더 부드러운 서스펜션 셋팅에도 불구하고 시트에서 충격을 걸러주지 못하는 편입니다.
시트포지션의 경우 A6도 쉽게 시트포지션을 맞출수는 있었지만, CTS의 시트포지션이 워낙 좋은편이라 더 좋은 점수를 얻기는 힘들더군요.

네비게이션은 두 차종 다 M&SOFT 사의 맵을 이용하고있지만 CTS는 GINI, A6 에는MAPPY가 들어가 있습니다. 맵피가 좀더 고급스럽고 잡다한 기능이 많은편이지만, 매립형 네비는 아무래도 오류가 날 확률이 적고 기본적인 업데이트는 TPEG로도 가능한 GINI쪽에 점수를 더 주고 있습니다.

2열시트는 A6의 등받이가 좀더 누워있는 편이지만 레그룸이 좁아 오히려 더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충격흡수 면에서는 서스펜션 셋팅이 좀더 부드러운 A6쪽이 좀더 유리하더군요.

2열을 위한 공조장치도, CTS는 센터콘솔 뒷면에만 송풍구가 있지만, A6는 센터콘솔과 B필러에 송풍구가 있어 2열 탑승자에게는 좀더 쾌적한 송풍 환경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가속성능은 정지상태에서의 드래그는 콰트로가 적용된 만큼 A6가 유리했었지만, 고속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럼 두 차종의 운동성능은 어땠을까요? 슬라럼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속도는 CTS쪽이 약 1초가량 빠름에도 불구하고 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차량의 롤링을 봐도 서스펜션 셋팅이 CTS쪽이 더 단단한걸 알수 있구요. 여담이지만 A6로는 더 빠른 속도로 슬라럼을 할 시에 코스로 들어가지 못할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결국 운동성능쪽은 CTS의 압승이라고 봐야겠죠?


마지막으로 두 차종의 도어를 여닫을때의 감성을 볼수있는 영상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A6의 도어를 여닫았을때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나는게 골프와 같은 방식으로 문을 고정시키고 있어서 그런데요. 고급 브랜드에서 이런 딸깍소리는 좀 아닌듯 하네요. 다음번에는 좀더 신경써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번 벤츠 E300 에 이은 A6의 두번째 비교시승은 약간은 실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난번에는 두 차종간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막상 막하의 성능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너무나도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군요. 비록 CTS와의 비교 시승을 하긴 했지만 두 비교시승간의 차이를 생각하면 아우디와 벤츠의 차이는 너무나도 크네요. 그래도 이전에는 고급차의 이미지를 많이 간직하고 있던 아우디가 점점 폭스바겐화 되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1. roen 2010.04.27 09:06

    잘봤습니다~

  2. assamcsk 2010.04.30 19:1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실내 공간의 크기면에서 차이가 나나요?
    왠지 CTS가 미국차라서 실내 공간이 클거 같기는 한데
    막상 만나보면 독일분들도 엄청 크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5.01 00:40

      다른 부분에서는 별 차이를 못느꼈지만, 2열에 앉아보면 A6가 레그룸이 더 좁더군요.

그동안 캐딜락 이라는 브랜드의 차량을 경험해 보면서 '미국차' 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됐는데요. 미국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대부분의 소비자가 '진리' 로 여기고 있는 독일차, 그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불리는 벤츠와 비교했을때 어떤 평가를 받을수 있을까요?

모델명   캐딜락 CTS 3.0 퍼포먼스 벤츠 E300 엘레강스
기본

정보
신차가격 5,650만원 6,970만원
차종 중형 중형
외형 타입 세단 세단
연식 2010 ( 2009 년 11월) 2010 (2009년 8월)
제원
/
성능
엔진형식 V형 6기통 직분사 V형 6기통
배기량 2,994cc 2,996cc
연료 가솔린 가솔린
연비 9.4 km/l (4등급) 9.2 km/l (4등급)
최대출력
275 hp / 7,000 rpm
231 hp / 6,000 rpm
승차인원 5인승 5인승
구동방식 FR FR
변속기 자동 6단 자동 7단
옵션 스마트키 기본 기본
썬루프 기본 기본
가죽시트 기본 기본
네비게이션 기본 기본
후방감지센서 기본 기본
스페어 타이어 기본 기본
차체자세 제어장치 기본 기본
이번에 비교시승을 한 두 차량의 간략한 정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을 제외한 부분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죠?
그럼 일단 외관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의 외관에 대해서는 어느게 더 낫다 라고 표현할수는 없는데요. CTS가 강인하고 전투적인 이미지라면 E300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 입니다.

CTS 3.6의 실내

실내역시 두 차량 모두 우드그레인을 적용했지만 (팝업 디스플레이를 제외하면 3.0 퍼포먼스의 실내와 같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넓은 면적에 우드그레인을 적용한 E300은 토스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신형 모델의 느낌이 나지 않는 반면에 부분적으로만 우드그레인을 적용한 CTS는 좀더 모던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 레이아웃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조작 편의성일텐데요. 두 차량 모두 직관적인 레이아웃으로 필요한 기능을 찾기는 매우 편리했지만, E300은 센터페시아의 하단의 공조장치를 조작하기 위해서 등이 떨어져야 했고, CTS는 비상등의 위치와 크기가 조금씩 아쉽습니다.
또 한가지... E300의 칼럼식 기어레버는 초반에 좀 적응하기가 힘들더군요. 공간적으로 더 여유가 생기긴 하겠지만, 1열 시트가 소파처럼 연결되어있지 않은 이상 익숙지 않은 칼럼식 기어에는 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더군다나 패들 쉬프트까지 들어간 차량에는 더더욱 말이죠.

이미 CTS의 시트포지션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스러웠는데요. E300 역시 시트포지션을 맞추는데 있어 모든걸 갖추긴 했지만, 전동식 임에도 불구하고 미세 조정이 안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300의 시트는 부드럽고 편안한 착좌감을 보여줬는데요. CTS와는 달리 등쪽이 움푹 들어가 시트에 등을 완전히 붙이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2열의 경우 두 차량 모두 썩 훌륭한 편은 아닙니다. E300 쪽이 등받이의 각도가 좀더 누워있는 편인데, 그만큼 엉덩이쪽을 파놓은 덕분에 더 편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승차감 역시 장거리를 움직이기에는 애로사항이 있는데요. 큰 차이는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엉덩이쪽 쿠션감이 좀더 좋은 CTS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실내 공간에 있어서도 제원상으로나 체감상으로 두 차량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수납공간에 있어서는 E300쪽이 좀더 잘되어 있군요. 각 수납공간의 공간또한 넉넉한편이라서 활용성이 떨어지는 수납공간의 수만 늘려놓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은 두 차량 모두 GINI 맵이 들어가 있지만 사용 편의성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E300의 네비게이션은 터치가 안되기 때문이죠.

터치가 안된다면 콘솔박스 앞쪽에 위치한 이 조이스틱으로 조작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네비게이션에는 전혀 반응이 없습니다.

E300에서 네비게이션의 조작은 예전 볼보와 같이 오로지 이 리모콘으로만 가능합니다. 반응속도도 느리고, 조작편의성도 매우 떨어져서 볼보에서도 이미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개선을 했는데 벤츠에서는 왜 아직도 이걸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조작성은 현재 순정으로 들어가는 모든 네비게이션 중에서 최악일겁니다.

그렇다면 두 차량의 가속성능과 운동성능은 어떨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영상과 함께 보기좋게 설명해 놓은 카앤드라이빙님의 글을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인기 독일차 VS 최고 인기 미국차 슬라럼 대결 (E300 VS CTS3.0)]

[
벤츠 E300 VS 캐딜락 CTS 3.0... 누가 빠를까?]

 


 이렇게 두 차종의 외관부터 퍼포먼스까지를 비교해봤는데요. 두 차량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어찌보면 두 차량이 비슷한면도 많았지만 반대의 성향을 가진것도 많았는데요.
각자의 컨셉 그대로 스포츠세단을 원한다면 CTS, 고급 세단을 원한다면 E300의 성향을 더 마음에 들어할듯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디자인에 스포티한 주행성능, 그리고 좀더 착한 가격의 CTS가 마음에 드는데요.
여러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느쪽을 택하시겠어요?

  1. 일부러 찾아온 사람 2010.04.14 22:09

    벤츠와의 비교시승기라 일부러 링크까지 찾아와서 읽어본 결과 상당히 조심스럽게 결과를 다루셨네요.^^
    지난번 제네시스와 비교 시승기 때처럼 같은 가격대로 비교 시승기를 해보면 좋겠다 혼자 생각해 봅니다.

    CTS 3.6P vs E-Class vs 528i vs 아우디 A6(요건 등급을 잘 모르겠네요)
    전부 2010년형으로요.

    브랜드 이미지도 있고 가격도 있고 실구매시에는 개인마다 실제 차량 구매에 비중을 두는 기준이 있기 마련이지만
    이 정도의 객관적인 기준이면 정말 좋은 비교 시승기를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내용의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5 00:28

      가격대에 맞출까도 생각했지만 앰블럼에 따라서 다른등급의 비교가 될수도 있을것 같아 차급과 배기량에 맞춘건데 같은 가격대의 비교시승을 원하시는 분도있겠군요.
      구매자 입장에서 차급을 먼저 선택하기보다 가격대를 먼저 정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간과했네요 ^^;;;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2. 아방가르드 2010.04.15 17:32

    3월 수입차 판매량입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1,207대, 폭스바겐(Volkswagen) 1,006대, 비엠더블유(BMW) 921대, 아우디(Audi) 642대, 토요타(Toyota) 512대, 혼다(Honda) 435대, 닛산(Nissan) 417대, 렉서스(Lexus) 317대, 포드(Ford/Lincoln) 30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Dodge) 233대, 미니(MINI) 226대, 볼보(Volvo) 206대, 인피니티(Infiniti) 204대, 푸조(Peugeot) 150대, 랜드로버(Land Rover) 89대, 캐딜락(Cadillac) 73대, 미쓰비시(Mitsubishi) 56대, 포르쉐(Porsche) 51대재규어(Jaguar) 46대, 벤틀리(Bentley) 9대, 마이바흐(Maybach) 1대로 집계되었다.


    블로거마다 CTS를 침이 마르게 칭찬하지만, 캐딜락 73대...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25

      아직 미국차에 대한선입견은 여전하고, GM코리아 측에서 수요에 맞는 공급을 못하고 있는것도 판매량 저하에 한몫을 하는듯 하네요. 블로거마다 CTS를 침이 마르게 칭찬하는 이유는 직접 운전해보면 알게 될겁니다.

    • 캐딜락 2010.04.28 16:18

      캐딜락 오너들은 딜러들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많이 안팔리길 바랍니다 ㅋㅋ

      넘치는 포스가 흔해지지 않길 바래서 말이죠

  3. 현조아빠 2010.04.15 19:59

    사진은 좋은데 -> 비교를 할려면 조금 상세히 각각의 체험담을 가지고 얘기를 하면 좋을듯 합니다.
    마지막에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를 하셔서, 개인적인 취향을 얘기를 할려고
    사진을 올려놓은 듯한 얘기를 시작한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다음을 더 기대해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17 00:28

      따끔한 충고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세심히 표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4. tnty 2010.10.10 21:31

    캐딜락 마케팅팀의 전략은 인터넷에 명차랑 비교시승글 올리기이군요 ㅋㅋ 그거 현대에서 자주 써먹던 건데 ㅋㅋ 솔직히 열등한 브랜드가 하지 좋은차가 못한차랑 비교같은거 안하죠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10.11 00:15 신고

      음... 굳이 캐딜락측에서 비교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온것도 아니고 단지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비교시승을 해보려고 홍보팀에 시승요청을 해서 시승을 한겁니다. 그리고 캐딜락이 열등한 브랜드라... 국내 인지도만 가지고 캐딜락이 열등한 브랜드라는 생각을 편견을 가진 분들에겐 그저 타보고 나서 다시 얘기해 보자는 말씀밖에는 못드리겠네요.

    • BlogIcon 벤츠s500amg 2017.10.10 03:08

      캐딜락이 미국 명차 그자체인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얼토당토 않게 마이바흐랑 비교해놓았으면 모를까
      겨우 E클인데 충분히 구매자 입장으로써는 비교대상맞고만
      한국인의 인식이 다이런가요?

  5.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7.10.20 19:12 신고

    빅마우스의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고 진실이라고 믿는 일부 사람들만 그럴거라고 믿고있습니다....
    그리고 7년 전 댓글이니 그때보다는 더 나아졌으리라 생각합니다 ^^

GM Korea는 오늘, 올해 1분기 총 191대의 캐딜락을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3%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판매량만 살펴봐도 73대를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92% 증가한 수치다. GM 출범 이후 전략적 신차 출시 및 적극적인 영업Ÿ마케팅 활동으로 판매 호조를 보여온 GM Korea는 지금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캐딜락 브랜드의 괄목할 만한 판매 성장은 최근 출시된 캐딜락 New CTS All-New SRX 모델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다, GM 출범 이후 GM Korea가 점진적으로 추진해온 판매망 강화 노력이 시너지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GM Korea는 지난 해 하반기에만 서울 강북 및 대전 지역에 두 곳의 전시장을 오픈하였으며, 12월에는 A&G모터스와 딜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여기에, 올 상반기 서울 강남지역에 추가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전국 딜러십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TS Coup
CTS-V
GM Korea 장재준 대표는 “동급 최고의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캐딜락 브랜드의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를 알아주는 고객분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면서, “올해 출시 예정인 캐딜락 CTS-V, CTS 쿠페 등과 같은 경쟁력 있는 신차와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접점을 늘려나감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캐딜락의 전성기가 도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미국차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정말 자신에게 맞는 좋은차량을 선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캐딜락 이라는 브랜드를 미국차의 범주에서 제외시켰던지요 ^^;;)
현재의 계획대로 판매망을 늘려가는것도 좋겠지만, 이대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구매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가려면 서비스 망의 확충에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 Roen 2010.04.07 09:45

    판매 증가에 따라 공도에서 이제 자주 보게 되겠군요.

    저희 동네에서는 통 보기가 힘들어서 ,,,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4.07 18:36 신고

      저희 동네에서는 아직 못봤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확실히 전보다 도로에서 눈에띄는 빈도가 늘긴 했어요. ^^

  2. 해일링 2010.04.09 21:25

    확실히 캐딜락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CTS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SRX도 보이구요.

    볼때마다 라프 큰형님같은 분위기라 반갑다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4.09 22:49

      ㅎㅎㅎ 애초에 서비스 망만 제대로 갖췄어도 지금쯤은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은 브랜드네요 ^^;;;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 리뷰 영상입니다.
보시고 부족한점이 있으면 지적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영상에서 리뷰한 차량은 현재 국내에선 판매되지 않는 3.6 엔진이 들어간 차량으로 인증차량을 협찬받은거라
국내에서 판매중인 3.0과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3.29 09:38

    신기한 기능들이 보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43

      리뷰 영상을 찍은 3.6이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되는 상태가 아니라 인증차를 협찬받았지. 그래서 파워트레인이나 팝업 디스플레이 같은 옵션은 3.0에는 없어 ㅎㅎㅎ

  2. Roen 2010.03.29 20:41

    잘 보고 갑니다~ 가격은 어느 정도 선에 책정 됐는지 ㅋ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45

      영상에 보이는 차량은 아직 국내에선 판매되지 않는 3.6 인증 차량이라 가격대는 모르겠네요 ^^;;;;
      현재 판매되고있는 3.0의 경우는 한가지 트림으로 5,15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3. 2010.03.29 21:17

    비밀댓글입니다

캐딜락 CTS 스포츠 왜건 인테리어 프리뷰 영상입니다.
지난번 티저와는 다르게 인테리어와 옵션을 중점으로 편집해 봤습니다. ^^






  1. wow 2010.05.10 01:42

    대단한 차량입니다.
    구매 욕구가 확~~ 다가오네요.
    캐딜락 정말 싫어햇는데 너무 땡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캐딜락의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DTS가 미국 JD파워 2010 내구품질조사에서 76점을 받아 전 차종을 통틀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가장 품질이 우수한 대형 프리미엄 차량에 선정됐습니다.
또한 CTS, STS, 에스컬레이드 역시 각각 엔트리 프리미엄, 중형 프리미엄 및 대형 프리미엄 다목적 차량 부문에서 상위 3개 모델에 포함됐다고 하네요.

JD파워의 내구 품질조사는 출고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198개 항목에 대해 차량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 한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불만이 적고 품질이 우수한 차량임을 의미합니다. 이번 조사의 전체 평균점은 155점이며 2007년식 차량을 소유한 5만 2천여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 까지 실시됐습니다.


캐딜락 DTS

캐딜락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DTS 캐딜락 브랜드의 럭셔리함을 최대한으로 강조한 모델로, 드라마틱한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과 최고급 사양으로 대형 세단에 대한 캐딜락 전통의 현대적인 표현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차인 캐딜락 DTS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럭셔리카의 정수 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DTS는 최고급 모델인 DTS 4.6 플래티넘 에디션이 9 7백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최고출력 291마력(5,600rpm) 최대토크 39.8kg.m(4,500rpm) 자랑하는 노스스타 4.6L V8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퍼포먼스 알고리즘 쉬프팅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첨단기술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1. Desac 2010.03.29 16:06

    오바마 미 대통령 전용차가 어떤 설계구조를 갖고 있는지는 밝혀진 바 없으나 캐딜락 DTS처럼 생겼지만 실제로는 에스컬레이드를 바탕으로 했다는 추측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최고의 방탄차량으로 엄청난 무게를 지탱해야 하는데 모노코크형 구조로는 어렵기 때문이며 실내공간의 확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9 21:39

      설계 구조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찾아봐야겠군요. 특수 제작된 차량이니 만큼 DTS의 양산형과 같을수는 없겠지만 일단 보이는 모습은 DTS이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믿음이 가는거겠지요 ^^




몇일전에 올렸던 CTS왜건 티저 영상의 어색했던 부분들을 조금 수정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론 전보다 좀더 나아진 느낌인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
이제 다음 영상 만들러 갑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im5353 BlogIcon 쏘타람다 2010.03.28 10:18

    장면도 조금 더 추가되지 않았나요? ^^

    • Favicon of http://whodol.pe.kr BlogIcon 후돌이 2010.03.28 17:01

      ㅋ~ 너무 짧게 자른 장면들을 좀더 길게 넣은것들도 있어. 예리한데? ㅎㅎㅎ


GM 코리아 4 18일까지 전국 7 캐딜락 전시장에서 캐딜락의 차량을 직접 경험해 있는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들은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캐딜락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을 비롯한 캐딜락 인기 모델들을 직접 시승하면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서울의 2 전시장을 포함한 전국 7 캐딜락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GM Korea 전시장 또는 고객 상담 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

 또한, 이번 시승 행사 기간 경품 응모 카드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2인치 LED TV, 캐딜락 골프백, 캐딜락 골프볼 세트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당첨자는 4 30 GM Korea 웹사이트(www.cadillac.co.kr) 통해 공개되며, 외에도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전시장

딜러

위치

전화번호

서울 강남(삼성)

C&C Motors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8-22 1

02-554-2006

서울 강북(한남)

M&M 모터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6-173 남양유업빌딩 1

02-794-8790

경기 분당

M&M 모터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1-1 MS프라자 1

031-8022-6677

경기 안양

안양 오토갤러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 538-4

031-444-2000

부산 사상

C&C Motors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708-1

051-621-6101

대구 수성

노블모터스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3 355-5, 6

053-762-9669

대전 중구

EH Motors

대전시 중구 대흥동 205-2 이화빌딩

042-222-2270

  1. inside30 2010.03.18 20:49

    뭐....
    내가 사는 동네엔 캐딜락 전시장이 없고...
    타고 싶긴 하고...ㅡㅡ;;;

이번에 시승한 차량은 캐딜락의 엔트리 스포츠 세단 CTS 3.0 럭셔리 모델입니다. 4,780만원으로 만나볼수있는 캐딜락은 어떤 모습일까요?

Exterior

외형은 일관적인 V 라인의 패밀리룩을 보여주어 남성적인 강인한 모습은 물론이고, 여성들에게도 어필할수있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딜락의 익스테리어는 어느 어느 모델을 막론하고 전부 마음에 드네요.

Interior&Option

CTS의 인테리어 역시 캐딜락의 일관적인 V라인과 직관적인 레이아웃을 가지고있어 시각적으로나 편의성면에서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여줍니다.

CTS 3.0에는 아쉽게도 팝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옵션이었는데 이 가격대에서 적용할만한 원가는 아닌듯 하네요.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만도사의 GINI 맵을 사용중인데, 평소 국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국내 실정에 맞는 설정, TPEG 적용으로 실 사용에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차량 설계 단계에서 적용된 옵션이 아니기 때문에 연동성 면에서는 약간 떨어지는게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커버할 수 있는것이 바로 이 부분인데요. 럭셔리에는 적용되어 있지 않은 USB단자를 매립된 네비게이션을 통해 사용할수 있다는 겁니다. 오디오에 들어가는 USB가 아닌 네비게이션에 내장된 플레이어로만 재생이 가능해서 자체 오디오 보다 음질은 좀 떨어지지만, DVD가 아닌 영화(자막포함)파일까지 재생이 가능해 활용성 면에서는 더 좋아보입니다. 제원표 상에는 없는 숨겨진 기능이랄까요?

CTS 3.0 럭셔리에 적용된 BOSE 오디오는 맑고 풍부한 소리를 들려주어 저같은 막귀에게도 "소리가 좋네" 정도의 느낌은 주고 있습니다 ^^;;;

Space

CTS의 실내공간은 1열의 넉넉한 공간에 비해 다소 좁은 2열 공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트 길이나 등받이 각도, 레그룸을 봤을때 2열 탑승자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스포츠 세단의 특성상 패밀리세단의 공간과 승차감을 기대하면 안돼겠죠? 스포츠 세단이라는 컨셉에는 충실한 공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열의 쓸만한 수납공간은 콘솔박스와 글로브박스, 컵홀더 정도인데요. 콘솔박스와 글로브 박스는 넉넉한 공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분할해 놓아서 오히려 활용성을 떨어뜨린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차라리 통째로 사용하도록 했으면 수납공간을 더 넉넉하게 활용할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수납공간에서의 가장 큰 불만은 핸드폰을 놓아둘 공간이 없다는건데요. 콘솔박스 안에 분할해 놓은 공간의 크기를 봐서는 핸드폰 수납을 목적으로 한듯 하지만 일반적으로 콘솔박스에 핸드폰을 넣어두는 분들은 없죠? (미국에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못봤습니다.)
다른 공간을 찾아보다 문득 생각이 든 것이 "재털이가 굳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었는데요. 저도 흡연자 이긴 하지만, 차량에 내장된 재털이는 거의 사용해 본 적이 없고, 컵홀더에 재털이가 될만한 걸 가져다 놓고 사용을 했습니다. 기어박스 앞쪽에 있는 재털이를 사용하려면 시트에서 등을 떼야 해서 불편하거든요. 또한, 재털이는 비흡연자 에게는 잉여 공간이기도 하구요. 오히려 컵홀더에 꼽을수 있는 탈착식 재털이가 활용도가 높은 편의사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CTS의 재털이 깊이는 중지가 거의 다 들어갈 정도로 충분하니, 넓이만 3~5cm 정도 늘리면 충분한 핸드폰 거치 공간이 나올듯 싶습니다.

CTS의 트렁크는 겉보기 보다는 좁은 편이었습니다만 동급 패밀리 세단과는 별 차이가 없어 스포츠세단으로서는 충분한 공간으로 보입니다.

Driving - Position & Site

CTS의 시트포지션은 넉넉한 유격의 틸팅/텔레스코픽, 옆구리와 허벅지를 충실하게 받쳐주는 높낮이와 요추받침 조절이 가능한 시트 덕분에 어떤 체형에도 쉽게 맞출수가 있었습니다. 운전시의 시야 역시 눈에 거슬리는것 하나 없이 확 트이고, 넉넉한 크기의 사이드 미러 덕에 후방 시야확보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Driving - Perfomance

CTS의 주행성능 역시 스포츠 세단의 컨셉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어느구간에서나 부족함 없는 가속과 반응좋은 핸들링, 탄탄한 하체에서 보여주는 안정적인 코너링은 운전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캐딜락의 차량을 시승할때 마다 항상 느끼는 점은 안타까움 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훌륭한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는 고급스러움과 각종 편의장비까지 갖추고도 합리적인 가격. 이 모든걸 갖추고도 단지 과거의 안좋은 이미지를 깨지 못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죠.
캐딜락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다면 한번 경험해 보세요. 그 선입견은 한순간에 깨질겁니다.

캐딜락 CTS 3.0럭셔리 평가 기준표

K.A.B.A 기본평가 기준 (16개 항목 48점 만점)

no

항목

세부기준

평점

비고

1

전체 외관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3/3

어디서나 주목받는 V라인디자인

2

단차와 마무리

도어닫힘,단차,마감품질

3/3

마감 품질은 최고수준

3

승하차시 편의성

승하차시 불편함, 도어열리는 깊이

3/3

적절함

4

레이아웃 편의성

전체적인 실내 레이아웃

3/3

캐딜락의 직관적이고 편한 조작감

5

적재공간

트렁크공간, 트렁크높이

3/3

동급 최고의 트렁크 공간을 가지고 있을 듯

6

운전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적절한 공간에 훌륭한 시트재질

7

시트포지션

시트의편안함,틸팅,텔레스코픽을 통한 포지션, 시야

2/3

틸팅, 텔레스코픽이 적용되고 시트포지션을 맞추기 편하지만,전동식이었으면 좀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8

조수석

헤드룸,레그룸, ,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적절함 공간에 훌륭한 시트재질

9

수납공간

컵홀더를 비롯한 앞좌석 수납공간

2/3

핸드폰을 놓을만한 공간이 없음

10

스티어링휠

버튼,재질,그립감

3/3

부드럽고 확실한 터치감

11

공조장치

편의성.송풍구조작

3/3

무난함

12

오디오

편의성,성능

3/3

맑고 풍부한 음량

13

네비게이션

조작편의성,지도의편의성

2/3

사용이 익숙하고 국내 실저에 맞는 gini 를 넣은건 맘에들지만 연동이 좀 부족한듯.

14

뒷좌석

헤드룸,레그룸,시야,편의사양

엉덩이,등받이,각도,시트재질등

2/3

선루프가 빠져 헤드룸은 충분하지만, 뒷좌석 승차감은 앞좌석에 비해 많이 튀는편

15

뒷좌석수납공간

 

2/3

전체적으로 좀 아쉬운편

16

에어백

 

3/3

어드밴스드 에어백 적용

 로드 테스트 평가 기준 (16개 항목 52점 만점)

1

아이들링

진동,엔진음

3/3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이 거의 없다.

2

퍼포먼스

가속력,언덕등판

3/3

출력에대한 갈증이 없음

3

주행안전장치

ESP의 셋팅,

3/3

4

가속반응

가속시엔진반응,진동,엔진음

3/3

반응이 좋고, 듣기좋은 엔진음

5

정속주행

 

3/3

묵직한 페달 덕분에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하지 않을때도 부담이 없음

6

변속기

쉬프트업,쉬프트다운 반응과 충격

3/3

빠른 반응과 부드러운 변속

7

제동

브레이크 페달,제동력

3/3

묵직한 페달과 적절한 제동력

8

정숙성

윈드노이즈,타이어노이즈등

3/3

100km/h 이하에서는 거의 소음이 없음

9

핸들링

스티어링휠무게,반응

3/3

묵직 하면서도 저속에선 가볍게, 고속에선 무겁게

10

코너링

언더스티어,오버스티어

3/3

11

서스펜션

요철,과속방지턱,일반도로에서의반응

3/3

탄탄하면서도 적절한 충격흡수

12

잡소리

주행중 잡소리의 유무

3/3

없음

13

시가지주행연비

도심한복판의 주행

2/3

출발시의 연비는 좋은편이 못됨

14

정속주행연비-국도(80km/h)

자유로 80km/h정속주행

3/3

정속주행시 연비 우수

15

고속도로 연비

(110km/h)

고속도로 110km/h의 정속주행

3/3

정속주행시 연비 우수

16

경쟁력

경쟁차종과 비교시 경쟁력

4/7

가격이나 성능, 품질,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인지도가 부족

총점

92/100 ( 32개 항목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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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락 2010.02.06 12:04

    여기 와서 보면 되는데,
    괜히 카페에서 글이 잘렸니뭐니..하면서 이야기 하는 바람에 수정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_^

    글 잘보고 갑니다.

    카페에서 댓글 달까 했는데 여기...댓글 1등하고 갑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pollar.tistory.com BlogIcon 후돌이 2010.02.06 12:09 신고

      ㅋ~ 카페로 옮길때 좀더 신경썼어야 했는데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형님 ^^

GM Korea 2월 한 달 간, 2010년형 New CTS 3.0 Luxury 또는 All-New-SRX 3.0 Luxury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신한카드 오토리스와의 제휴로 제공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의 30%를 지불하고 차량 모델에 따라 매월 399,000원 또는 499,000원씩 36개월간 분납한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차량 구입에 따른 초기 부담을 대폭 줄이고,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 차량을 보다 실속 있게 소유할 수 있습니다.

 

모델명

내용

2

New CTS 3.0 Luxury

All-New-SRX 3.0 Luxury

차량 가격 (VAT 포함)

47,800,000

63,500,000

선수금 (차량 가격의 30%)

14,340,000

19,050,000

유예금 (차량 가격의 60%)

28,690,000

38,110,000

월 할부금 (36개월)

399,000

499,000

* 소비자 문의:    GM Korea 전국 7개 전시장 및 고객 상담 센터 (www.cadillac.co.kr / 02-3408-6222, 080-011-6222)


GM Korea의 대표 모델인 캐딜락 CTS가 미국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로 대표되는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발표한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캐딜락 CTS는 컨슈머 리포트가 최근 5만 달러 이상의 럭셔리 세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로드 테스트에서 드라이빙 성능과 인테리어를 포함한 총 평가에서 아우디, 메르세데스 벤츠, 어큐라, 링컨 등의 경쟁 차종들을 제치고 최종 점수 84점으로 ‘Excellent’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캐딜락 CTS의 유연하고 편안한 주행감과 민첩하고 스포티한 핸들링, 그리고 3.6L V6 직분사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함께 선사하는 파워풀한 가속력과 매끄러운 변속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2등을 차지한 어큐라 RL은 ‘Very Good’ 평가를 받으며, 캐딜락 CTS보다 4점이 낮은 80점을 받았습니다.

캐딜락 CTS는 2008년, 2009년 2년 연속 美 워즈 오토 월드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3.6L V6 VVT 직분사 엔진이 장착되었고, 2010년형에는 3.6L의 소형 버전인 3.0L V6 VVT 직분사 엔진이 새롭게 추가되어 제품 라인업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여기에 하이드라매틱 6단 오토 트랜스미션과 독창적인 스타일링, 동급 최고의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추는 등, 캐딜락 CTS는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과 연비를 갖춘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컨슈머 리포트는 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월간지로서 자동차, 가전제품, 금융상품 등 일정 품목을 선정해 업체별로 성능, 가격 등의 우열을 비교하고 분석해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할 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전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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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있었던 캐딜락 CTS SPORTS WAGON의 공개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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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한남동 캐딜락 전시장에서 CTS 스포츠 웨건의 공개가 있었습니다.

'TIME'지에 2010년 가장 멋진 신차 에 이름을 올린 CTS 스포스 웨건.... 그 공개의 현장은 영상 편집이 끝나는 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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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BA(Korea Auto Blogger Association)는 한국자동차블로거연합의 약자입니다.

1. KABA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소비자에게 좀 더 피부에 와닿는 차량정보와 좀 더 세밀한 정보, 그리고 비교가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올바른 자동차문화에 일조한다는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2. KABA의 주 활동은 한달에 신차 1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전문 블로거들이 모여 하루종일 TEST하여 세밀한 평가표를 통해 계량화하고 이를 비교할 수 있게 시승기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소비자에게 공유합니다.
3. KABA는 소비자들의 자동차에 대한 궁금점과 구매시에 기준점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블로거들의 대변단체이니 만큼 네티즌들의 성원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KABA공식리포트자동차블로거들이 만든 매체 카홀릭(carholic.net)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그럼 KABA의 두번째 리포트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캐딜락의 대표주자 CTS!!! 럭셔리와 스포츠 세단은 어찌보면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인데요. 럭셔리 브랜드의 이미지를 가진 스포츠 세단 CTS 는 과연 어떤모습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terior

CTS의 외관은 전면 그릴에 위치한 캐딜락의 엠블럼 만으로도 포스가 풀풀 풍기는데요. 엠블럼을 제껴놓고라도 전면 그릴부터 트렁크 까지 일관적인 V라인을 그리며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캐딜락의 이런 각이 살아있는 디자인을 도로에서 처음 접했을때는 '뭐 저런 디자인이 다있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전체적인 모습을 보니 그때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외관 디자인에 대한 제 주관을 바꿔놓았습니다.

Interior&Option

실내 역시 V라인으로 일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억지로 V를 그려넣은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실내 전체에 V라인이 녹아들어간 느낌입니다. 원가절감 따위는 생각해보지도 않은듯한 재질과 고급스러운 버튼감은 럭셔리 브랜임을 강조하는듯 하고, 대시보드 라인을 따라 들어오는 은은한 무드라이트와 중앙에 자리잡은 아날로그 시계는 모던함과는 다른 세련된 감성을 풍깁니다.

CTS 에선 연사를 해놓은게 없어서 SRX때 사진을 이용했습니다;;;;

실내에서 또 빼놓을수 없는게 바로 이 팝업 디스플레이 인데요. 팝업 상태에서도 별로 시야를 가리지 않고, 큰 화면을 필요로 하지 않을때는 쏙~ 들어가서 숨어있습니다. 숨어있을때는 노출된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맞춰 정보를 표시하는 센스까지 발휘한답니다. 개인적으로 CTS 를 비롯한 캐딜락의 실내 옵션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CTS 에는 BOSE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되어있는데요. 볼륨을 올려도 소리가 깨지지 않고 음역대와 방향이 깔끔하게 구분되서 녹음된 그대로의 깨끗한 음을 듣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트까지 일관적인 V라인!!! CTS의 시트는 히팅은 물론 쿨링기능까지 겸비하고있는데요. 스포츠 세단 답게 견지력도 훌륭한 편입니다.(버킷시트의 견지력을 바랄수는 없으니까요 ^^;;;) 하지만 그런것 이외에도 캐딜락의 시트에는 한가지 비밀이 있는데요.... 시트를 잡고 흔들어 보면 시트가 끄떡끄떡 움직이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바로 2중쿠션이 적용되어 있어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겁니다. 덕분에 탄탄한 시트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얻을수 있답니다. 하지만 2열에서는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거~

Space

CTS의 1열 수납공간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콘솔박스 앞쪽에 2개의 컵홀더가 있고, 기어박스 앞쪽에는 시거잭과 재털이가 커버속에 숨어있는데요, 막상 운전석에 앉아서 핸드폰을 놓으려고 보면 컵홀더 외에는 둘곳이 없습니다. 애인과 함께 커피 한잔씩을 들고 타면 핸드폰은 갈곳을 잃게 되는거죠. 사실 스포츠 세단에서 흠잡을 부분은 아니지만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램은 있습니다 ^^;;;;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던 트렁크의 용량이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대략 평균체형의 남자 2명 정도가 여유롭게 들어갈 만한 크기네요. CTS의 빵빵한 엉덩이 디자인의 진가가 이곳에서 드러나는군요.

실내 공간도 운전석에서 느긋한 시트포지션을 취하고 있음에도 충분한 레그룸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갖추고 있어서 2열에 앉은 탑승자가 답답함을 느낄일은 없을듯 합니다. 다만.... 저같이 앉은키가 큰 사람은 등을 붙이고 앉아있지 않으면 과속방지턱을 넘어갈때 머리를 쿵~ 할수도 있습니다 -ㅅ-;;;

2열은 3인탑승을 기준으로 만들어졌고 폭도 충분히 나오긴 하지만, 보시다 시피 시트 중앙쪽에는 몸을 지지할 곳이 전혀 없습니다. 스포츠 주행시에는 4인 이상은 자제를 하는편이 한사람의 심신 건강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수 있습니다.)
Driving - Position & Site

CTS의 시트포지션은 틸팅과 텔레스코픽 을 이용해서 조정을 하면되는데요. 시야가 좋아서 그런지 웬만해서는 별로 조정을 안해도 편안한 시트 포지션을 맞출수 있습니다. 게다가 운전중에 손댈만한 기능들은 시트에서 등을 떼지 않고도 손이 닿는곳에 있어 시트포지션에 있어서는 흠잡을 곳이 없네요 ^^

Driving - Perfomance

아무리 '럭셔리' 가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스포츠' 세단의 본분을 잊지 않았더군요. 3.6리터 엔진에서 오는 파워풀한 가속력과 탄탄한 하체로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출력이 받쳐주는데다가 주행안전장치의 완전 OFF 도 가능해서 후륜 스포츠 세단의 즐거움도 충분히 만끽할수 있으니 더이상 바랄것이 없습니다.

총평

캐딜락 CTS는 럭셔리 스포츠 세단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급스러움과 주행성능 어느곳 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차량이었습니다. 같은 가격대의 차량들을 봐도 이만큼 럭셔리하고, 다이나믹 한 차는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말이죠.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예전에는 "죽어서야 탈수있는 차" 라고 할정도로 최고급 브랜드의 이미지가 확고했던 캐딜락이 어느새 인지도를 잃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캐딜락이 예전의 영광을 다시 찾는건 시간문제일듯 싶습니다. 현재의 인지도를 떠나서 진정한 프리미엄은 소비자들이 더 잘 알테니까요.

캐딜락 CTS 3.6 (2009) 평가

K.A.B.A 기본평가 기준 (16개 항목 50점 만점)

no

항목

세부기준

평점

1

전체 외관

전체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3/3

2

단차와 마무리

도어닫힘,단차,마감품질

3/3

3

승하차시 편의성

승하차시 불편함, 도어열리는 깊이

2.5/3

4

레이아웃 편의성

전체적인 실내 레이아웃

3/3

5

적재공간

트렁크공간, 트렁크높이

3/3

6

운전석

헤드룸,레그룸,시트편의성,시트재질

3/3

7

시트포지션

시트의편안함,틸팅,텔레스코픽을 통한 포지션, 시야

3/3

8

조수석

헤드룸,레그룸,시트편의성, 시트재질

3/3

9

수납공간

컵홀더를 비롯한 앞좌석 수납공간

2.5/3

10

스티어링휠

버튼,재질,그립감

3/3

11

공조장치

편의성.송풍구조작

3/3

12

오디오

편의성,성능

3/3

13

네비게이션

조작편의성,지도의편의성

3/3

14

뒷좌석

헤드룸,레그룸,시야,편의사양

엉덩이,등받이,각도,시트재질등

2.5/3

15

뒷좌석수납공간

 

2/3

16

에어백

 

3/3

1

아이들링

진동,엔진음

2.5/3

2

퍼포먼스

가속력,언덕등판

3/3

3

주행안전장치

ESP의 셋팅,

3/3

4

가속반응

가속시엔진반응,진동,엔진음

3/3

5

정속주행

 

3/3

6

변속기

쉬프트업,쉬프트다운 반응과 충격

3/3

7

제동

브레이크 페달,제동력

2/3

8

정숙성

윈드노이즈,타이어노이즈등

3/3

9

핸들링

스티어링휠무게,반응

3/3

10

코너링

언더스티어,오버스티어

3/3

11

서스펜션

요철,과속방지턱,일반도로에서의반응

2/3

12

잡소리

주행중 잡소리의 유무

3/3

13

시가지주행연비

도심한복판의 주행

2/3

14

정속주행연비-국도(80km/h)

자유로 80km/h정속주행

2/3

15

고속도로 연비(110km/h)

고속도로 110km/h의 정속주행

2/3

16

경쟁력

경쟁차종과 비교시 경쟁력

5/7

총점

90/100 ( 32개 항목 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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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캐딜락 한남전시장에서 캐딜락의 주력모델인 럭셔리 스포츠 세단 CTS의 2010년형 모델이 공개됐습니다. 얼마전 오픈준비중이었던 이곳에서 SRX도 미리 만나봤었는데, 역시 오픈전이랑은 전시장 분위기 부터가 다르군요.

전시장 안쪽에는 2010년형 New CTS가 커튼속에 모습을 가리고 숨어있군요. 자~ 이제 그 실체를 공개합니다~

카메라 공세를 받으며 모습을 드러낸 2010년형 New CTS는 신형 3.0L V6직분사 엔진을 장착한 CTS 3.0 Luxury 와 3.0 Performance, 그리고 3.6L V6 직분사 엔진을 장착한 최고급 모델 CTS 3.6 Premium 등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오늘 새롭게 발표된 'CTS 3.6 Premium'은 고광택 19" 휠을 적용하여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고성능 스포츠 서스펜션 패키지와 패들쉬프트, 실내 공기정화 시스템 등 2009년형 대비 더욱 향상된 퍼포먼스와 편의사양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CTS 3.6 Premium에 장착된 3.6리터 V6 VVT 직분사 엔진은 2008년, 2009년 2년 연속 미국 워즈 오토 월드의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고성능-고효율의 엔진으로 최고출력 304마력/6,400RPM 최대토크 37.8kg.m/5,200RP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CTS 3.6 Premium 은 편의사양에 있어서도 꽤나 신경쓴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팝업형 8인치 LCD터치스크린과 40GB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여 음악을 저장해두고 감상할수 있으며, iPod 통합시스템 및 Bose 5.1채널 10-스피커 서라운드 사운드시스템을 장착하였습니다.

거기다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가격이죠?

2010년형 캐딜락 New CTS 가격 (부가세 포함)

 New CTS 3.0 Luxury  New CTS 3.0 Performance  New CTS 3.6 Premium
 47,800,000 원 56,500,000 원  63,800,000 원

이정도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 되네요. 이번 CTS 도 그렇고 조만간 런칭한 SRX까지... 앞으로 캐딜락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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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lmare12.tistory.com BlogIcon 아는남자 2009.11.16 21:43 신고

    아고매 이뻐라~ ㅋㅋ 직접못봐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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