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E클래스가 출시되면서 원가절감에 의해 떨어진 인테리어의 품질을 지적받아왔는데요. 이런 소비자들의 원성에 벤츠에서는 가장 비싼 모델인 E63AMG의 인테리어 재질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E63AMG의 변화와 함께 출력도 살짝 상승이 됐는데요. 11마력이 상승된 525마력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다른 브랜드도 아닌 벤츠가 소비자의 원성 때문에 차를 바꾸다니... 이제 벤츠도 바뀌어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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