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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전기차 탄생의 어머니, 현대 블루온 - 짧은 시승기 지난번에는 환경부의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잘나가는 드라마처럼 투비 컨티뉴를 해봤는데요. 오늘은 이어지는 2부 친환경차 시승기 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들이 시승차로 등장했는데요. 데칼은 간지나지만 마크리는 이미 많이 타봐서 패스~ 오늘 시승기는 현대의 전기차 컨셉 1호! 블루온 입니다. 사실 먼저 컨셉으로 시작한 만큼 블루온이 먼저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뒤늦게 나온 레이에게 선수를 빼았겨버린게 좀 아쉽죠? 하지만 따지고본다면 컨셉 발표 후 오랜기간 개발을 해온 블루온 보다는 이 기술을 그대로 신차에 옮긴 레이 전기차가 상품성은 더 있겠죠. 메이커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자~ 그럼 한창 주목받다가 묻혀버리는 비운의 전기차 블루온을 살.. 더보기
2013 쉐보레 스파크 EV모델 에 들어갈 전기모터 공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있는 쉐보레의 경차, 스파크 EV에 적용될 전기모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파크의 친척뻘인 비트 EV에 들어간 전기모터는 꼴랑 60마력에 불과했던데 반해 2013년형 스파크EV에 적용될 전기모터는 무려 114마력!!! 가솔린 모델보다도 무려 44마력이나 높은 출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스파크EV만나려면 2년이라는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지만, 이번 발표로 인해 향상된 출력과 기름값이 들지않는 스파크의 출시가 더욱 기다려 집니다. 더보기
올림픽대로에서 만난 현대의 전기자동차 '블루온' 어제 오전... 올림픽대로를 따라 강남으로 가는도중 낮익은 앰블럼에 낮설은 모양을 한 차량을 한다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i10 의 테스트카인가 했는데 잽싸게 뒤따라가 보니 i10 을 기반으로 만든 현대의 전기차 블루온 이었습니다. 아직 판매도 안하는 차량인데 누가 타고있는걸까요? 혹시 아는사람이면 저도 한번 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ㅜㅡ 순해진 클릭을 연상시키는 전면.... 스티커 붙은걸 보니 G20 때문에 현대에서 지원한 차량인듯 합니다. 음..... 예전에 뉴베르나와 뉴프라이드의 하이브리들 모델을 만들었을때도 일반 판매는 전혀 안하고 공공기관에서만 사용하도록 해서 타보고는 싶으나 그림의 떡 같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설마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운영하려는건 아니겠죠? ㅜㅜ 현대도... 공공기.. 더보기
타타 나노의 전기차 컨셉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나타났습니다. 이미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바 있는 타타자동차의 가장 저렴한차 나노의 전기차 컨셉 모델이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했습니다. 기존 600cc 나노의 플랫폼 그대로 4인승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지만 "슈퍼 폴리머 리튬 이온 베터리" 가 추가되었다는게 다른점이랄까요? 출력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타타자동차에서는 완충시 160km의 항속거리와 정지에서 60km/h까지 10초 이내에 도달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노EV의 출시는 올 연말에 유럽에서 할거라고 하는데요. 나노 Europa의 개발도 이미 준비를 시작해서 아마도 2년 이내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사항이 없는데, 전기차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생산비용이 높은 만큼 세계 최저가의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나노의 이름을 이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