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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The New K5 시승단 - 드라이빙 감성은? K5의 시승은 이미 지난주에 끝났지만... 이제서야 시승기의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The New K5의 디자인과 개선사항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운행시의 감성을 중점으로 시승기를 마무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전의 재미? 현대/기아 의 핸들은 가볍기로 유명하죠? 그 가벼움을 보완하기 위해 나온것이 '플랙스 스티어링' 이었는데요. The New K5에는 이보다 한층 더 진화한 '주행모드 통합 제어 시스템' 이 적용되었습니다. 둘이 뭐가 다르냐구요? 플랙스 스티어링 은 단지 핸들의 무게(저항) 만 3단계로 조정해주었다고 한다면, 주행모드 통합 제어 시스템은 에코/노멀/스포츠 의 3가지 모드로 핸들의 무게는 물론 엔진의 반응과 변속시점까지 조정해 줍니다. 엔진/미션 핸들 에코 에코 .. 더보기
The New K5 시승단 - 어떤점이 개선된거지? K5의 진화 The New K5... 기아는 몰빵 개선인 만큼 어떤부분이 어떻게 개선되었는지가 중요할 텐데요 우선 디자인 적이 부분은 지난번에 다루었으니 패~~스 하고 새로 늘어난 옵션부터 찾아볼까요? 옵션의 변화는 크게 세가지 정도일것 같은데요..... 일단 2열에서도 열선을 2단으로 조절이 가능하게 된 것과..... 전자식파킹브레이크와 함께 오토홀드 기능이 들어갔다는거.... 이거 시내에서 꽤 편합니다 -ㅅ-b 마지막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 보통은 실내쪽에 별도의 램프를 달아서 표기를 해 주는데 기아에서는 특이하게도 사이드미러 쪽에 램프를 심어놨습니다. 밝은 낮에는 잘 보이지도 않아서 제 구실이나 하겠나 싶었는데, 후측방에 차량이 감지된 상태에서 방향지시등을 넣으면 경고음을 울려줘서 생각보다 제..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만난 기아의 중형세단 K5 군산에서 김봉현선수의 차량인수 모습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던중... 로체같기도 하면서 뭔가다른 느낌의 차량이 지나가길래 유심히 봤더니... 바로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기아가 발표한 중형세단 K5 였습니다. 요즘 테스트카를 너무 자주보나요? ㅎㅎㅎ 이번에 만난 K5도 수출형 모델을 들여온건지 테일램프에 후진등이 들어올 자리가 살짝 보이는건 이외에는 모두 붉은색으로 덮여있군요. 방향지시등을 켰을때 보이는 불빛역시 붉은색입니다. 음... 카메라를 의식하는건지 원래 빠져야 하는건지 인터체인지가 가까워 오자 끝차선으로 빠지는군요. 하지만 벌써 눈에 들어온 이상 벗어나긴 힘들겠죠? 옆으로 슬쩍 붙어서 연사 한번 날렸습니다. 음... 확실히 디자인으로는 YF와 비교가 안되겠습니다. 단아한 라인에.... 마치 어코드를.. 더보기
기아의 중형세단 K5, 뉴욕 모터쇼에 모습을 드러내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아의 중형세단 K5가 뉴욕 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실 크게 기대를 안했었는데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끌립니다 ^^ 다행히 후면은 K7과는 확연히 다르군요. 이번 스포티지R 의 후면 디자인이 K7의 후면을 위아래로 늘려놓은듯 해서 별로 마음에 안들었는데(개인적으로 K7의 후면 디자인을 안좋아합니다 -ㅅ-) 참 다행이네요 ㅎㅎ 실내도 기존의 기아차와는 많이 달라진 모습인데요.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고급스럽진 않지만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해 보입니다. 시트는..... 앉아보기 전까지는 미지수죠 -ㅅ-;;; YF소나타에도 적용되었던 2.4 직분사 엔진도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YF때처럼 2.0 먼저 내놓고 2~3달 있다가 GDi 를 내놓는 짓은 안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