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에만 풀프레임이 들어갈수 있다? 소니는 이런 개념을 무참히 깨버리고

풀프레임 똑딱이(하이앤드가 더 맞는 표현이긴 하겠죠?) RX1 을  내놨었는데요.

지난 6일에는 한단계 더 진화한 RX시리즈의 런칭 행사를 가졌었습니다...... 네 벌써 2주가 지났죠 -ㅅ-;;;

 

 

평일저녁이었지만, 다행히 회사와 가까운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진행된 행사라 참석이 가능했네요 ㅎ

이날은.... 최근에 지른 미러리스 NEX-5R을 처음으로 개시 한 날이기도 합니다 ㅋ

NEX 시리즈의 이미지센서도 1.5:1 크롭이 들어가기때문에 크롭바디인 K-r 을 보유한 저로서는..... 번들렌즈만 갖춘걸 제외하면

이녀석만 들고다녀도 크게 아쉬울게 없을것도 같네요. 게다가 번들이 16~50mm 줌이라 화각도 쓸만하구요

 

 

행사장에 들어서자... 역시 처음 눈에들어오는건 카메라가 아니고 이분들이죠 +_+

EXR 팀106 에서 활동중인 최슬기씨는 얼굴을 알아보겠는데.... 오른쪽분은 모르겠네요 orz

.....사실 제가 자주보거나 임팩트있는 만남이 아니면 얼굴이랑 이름을 작 기억 못한답니다 -ㅅ-;;;

 

 

요놈이 요번에 선보일 RX시리즈중 하나인데요. RX100 마크2 로 읽는다고 합니다.

이녀석은 풀프레임은 아니고 하이엔드급에 많이  들어가는 1인치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얼핏보면 미러리스같이 생겨먹었지만.... 렌즈교환이 안되네요

 

 

 

 

 

 

요건 RX 시리즈에 적용되는 악세사리들..... 아마 알파 시리즈에 사용되는 것들이 그대로 호환되나 봅니다.

 

 

두둥...... 이녀석이 레알 풀프레임 똑딱이 RX1 의 후속작 RX1 R 입니다. (아래 사진의 뷰파인더는 악세사리 입니다)

 

 

 

약간 아쉬운건 렌즈교환은 커녕 줌도 안되는 조리개 2.0의 35mm 단렌즈 라는거.... 메인으로 쓰기엔 좀 부족함이 있네요.

하지만 칼~쨔이쯔 렌즈라는거! 소니의 카메라를 사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칼짜이쯔 렌즈때문이라고들 하죠 -ㅅ-b

 

 

 

위는 NEX 로 찍은 사진.... 아래는 비슷한 위치에서 RX1 R 의 화면을 찍은 사진...

그래도 풀프레임에 조리개 2.0 이라고 배경이 확~ 날아가고 좀더 화사한 느낌은 나네요.

색감은 화면을 찍은거라 좀 그렇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

 

 

풀프레임 센서의 위엄 ㅋ

 

 

이번 RX100 MK2 에서 새로 선보인 기능중에 좀  신기? 까지는 아니고 편리해 보이는 기능이 있었는데요.

 

 

바로 요것..... 소니의 디지털카메라는 (알파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NEX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서 와이파이로 공유가 가능한데요.

카메라에서 앱을 켜고, 핸드폰에서 앱을켜고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고 NFC를 이용해 두 기계를 터치만 하면 알아서 구동해 주는

초큼은 탐이 나는 기술입니다 +_+

 

요건 원터치 쉐어링에 대한 설명을 NEX로 찍은 영상입니다 ㅋ

 

 

이제 본격적으로 RX 시리즈에 대한 설명이 시작되네요~

 

우선 RX100 MK2 먼저!

 

음..... 프리미엄 하이앤드라고는 하지만 생긴건 똑딱이라... 그냥 전 똑딱이라고 부를래요 -ㅅ-

 

 

 

 

 

 

 

 

 

 

 

 

음..... 뭐 제가 구구절절 설명 안해도 얼추 알아보시겠죠?

요약하자면......

칼~쨔이쯔 렌즈 적용 / 20.2메가픽셀의 1인치 센서 / 센서가 커지니 그만큼 밝기도 밝아지고 / 감광부와 배선을 역 배치한 소니의 센서기술!

 

 

그리고 요거는 좀더 집고나가야할 설명인데...... 기존 카메라들이 7각을 보이는 셔터를 사용한 반면

소니에서는 원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만들어 결과물이 좀더 부드럽고 빛이 원형으로 비춘다는거?

(....개인적으로는 별로 혹하는 내용은 아니네요 -ㅅ-)

 

 

 

 

 

 

 

뭐... 대략 풀프레임이 들어갔다는 자랑과! 렌즈와 센서의 일체형 구조로 좀더 컴팩트 해졌다는거.

그리고 로우패스필터 제거로 좀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수있다는것 정도가 핵심이었습니다.

......뭐 이런건 제품설명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놨을테니 전 이정도로 패스!

 

솔직히, 가볍게 만나볼 수 있는 풀프레임 이라는 장점 덕분에 이녀석이 좀 끌리긴 하지만.....

최근에 서브(사실은 마눌님 카메라...-_-)로 미러리스를 질러버린 바람에 이걸 지르기엔 무리수가 좀 있을것 같고

오랫동안 차근차근 모아서 메인 카메라를 풀프레임으로 장만하는게 정석일것 같네요 ㅠㅠ

하지만 제대로 사용해 본건 아니니... 체험을 한번 해 보고 나서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잡아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마지막은 훈훈한 안구정화짤로!

 

 

 

 

 

 

P.S

서브로 사용하게된 NEX-5R 은 최근 K-r 을 들고다닐일이 없어질 정도로 카메라 자체는 만족스러운데요......

다만 마케팅부분은 마음에 안드네요... 사은품 으로 빨리 지르도록 꼬셔놓고 정작 필요한 사은품은 죄다 품절이라니 -_-

요건 자료를 좀더 모아서 자세하게 한번 파헤쳐봐야겠네요 ㅡㅡ+

 

 

 

 

 

 

 

 

 

 


기존 블루레이 기술에 만족하지 못하고 Sony 와 Panasonic 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결과, 블루레이 디스크 미디어 품질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기존 25GB 싱글 블루레이 보다 향상된 33.4GB의 데이터를 저장하는게 가능해 질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쯤 이 기술이 시장에 나올지는 모르지만, 기존 미디어와 기기에도 적용이 가능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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