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모터스는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i-MiEV의 일반고객 시승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체험시승 이벤트는 아이미브의 2009-2010 일본 카 오브더 이어 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친환경 전기차의 기술을 알리고자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시승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 까지 제공합니다.


이와 더불어 11월 한달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드린다고 하는데요.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는 개별 소비세 환언 전 가격 혜택에 최대 10%할인과 유류비 100만원 까지 추가지원을 받으면 최대 549만원의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본 이미지는 랜서 에볼루션의 사진입니다.

또한 다이나믹 세단
랜서는 7% 할인,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는 3%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 추가지원을 주고, 기타 차종도 2~3%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승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미쓰비시모터스 공식 홈페이지(www.mm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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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미쓰비시 아이미브의 발표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성능은 확인 못했지만 어떻게 생긴녀석인지는 봐야겠죠?


i 를 기반으로 한 롱휠베이스로 실내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네요.

엔진이 없어 뭔가 휑한 본넷 안쪽의 모습입니다. 격벽만 잘 만들어놓으면 또하나의 수납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ㅅ-

트렁크 바닥을 들어보면 이런 게 들어있네요 언뜻 인버터랑 뭔가가 들어있다고 들었는데 기억력이 어류랑 맞먹어서 뭐였는지 잊어버렸네요 ;ㅁ;

후륜 바닥을 보니 구동모터와 트랜스미션, 그리고 검은색 커버로 덮인 베터리가 보이네요.

주유캡이 있는자리에 보이는 충전소켓.... 200v 가정용 전기로는 14시간 완충, 급속충전 시설이 있는곳에서는 30분에 80%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이쁜 아가씨들이 타고있는 실내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심플한도어를 보면 경차 베이스가 맞긴 맞는듯 하네요.













쬐끄만 녀석이 스마트키에 수납공간도 은근히 많습니다. 막상 들어가서 앉아있으니 밖에서 볼때완 달리 꽤나 공간이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기어박스... 보통 전기차는 PRND 정도가 전부일테지만 Eco 와 B 모드가 있습니다. Eco 모드는 전기사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수있는 모드로 출력을 부드럽게 제어하며 최적의 연비를 낼수있는 모드입니다. B 모드는 엔진브레이크를 걸때 사용하는 모드로 강한 제동력과 함께 회생브레이크를 발생시켜 이를통해 배터리를 충전할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듯이 앞쪽시트포지션을 넉넉하게 해놓고도 무릎이 앞시트에 안닿네요. 웬만한 형차는 무릎이 닿는 체형이라 이정도 넓이면 평균체형은 더 넉넉하게 앉을수 있을듯 합니다.

제가 찍어온 사진이 좀 허접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미쓰비시에서 받아온 사진들도 올립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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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MMSK 강남 전시장에서 미쓰비시의 전기차 i-MiEV가 국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직은 국내 도로법상 순수 전기차량이 도로를 달릴수 있게 허가받은 적이 없긴 하지만 아이미브가 그 전례를 깨고 전기자동차 시장에 선구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미브는 이달부터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일본의 각 편의점에는 이미 급속충전이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협의가 되어있다고합니다.

한편 아이미브는 한번충전으로 약 160km 를 주행할수있으며 최고시속은 130km/h 까지 낼 수 있으며, 가정용 220v 전기로는 충전하는데 7시간가량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전용 충전소에서는 30분이면 80%의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순수 배터리의 힘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CO2 배출량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아이미브의 판매가격은 원래 460 만엔(6280만원)이지만 정부보조금(139만엔)을 빼면 약 320만엔(4370만원)에 현재 일본에서 판매중입니다. 내년부터 판매하기로 계획된 국내 판매가격은 정부 보조금이나 생산량에 따라 달라질수 있어 현재로선 결정할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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