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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pace

영상으로 만나는 레드불 머신과 카룬찬독!!!

F1 Korea GP 를 50일 앞둔 시점에 써킷 런 이라는 사전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의 요점은 F1 경기를 치를 경기장이 얼마나 준비되었는지와 실제 경기를 치렀을때의 반응이나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행사라고 볼수 있는데요.
이번 행사의 메인 이벤트는 아무래도 올해 유력한 우승 후보인 레드불 팀의 방문입니다. 물론 베텔이나 웨버가 올해 시즌을 치르는 머신을 가지고 나왔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다른 팀들의 항의에 의해 지난 시즌의 머신과 카룬 찬독이 왔네요.
비록 레드불의 메인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F1의 라이센스를 취득한 드라이버를 눈앞에서 볼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







국제대회 규모의 써킷이 생긴것과 레드불을 직접 볼 기회를 마련해준건 고맙긴 한데... KAVO에 대한 쓴소리는 따로 해야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