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이후 첫 포디움을 맛본 바보몰도 물론 기뻤겠지만, 여기에 더욱 경사가 난 팀이 있네요?
바로 106팀 인데요. 이미 종합우승을 확정지은 유경욱선수의 우승 역시 기쁜일이겠지만 더욱 팀을 들뜨게 만든건 바로...아마도 106팀을 창단하고 감독직을 맡은 이후 첫 포디움이죠? 류시원감독의 3위 라는 성적이었을 겁니다.
샴페인 따는법을 잊어버릴 정도로 오랫만이었는지 결국 유경욱선수의 도움을 받는 모습까지 비쳐지네요 ^^

얼마나 기뻤으면 레이스카 위로 뛰어올라가는 퍼포먼스도... ^^

하지만 퍼포먼스는 이것만이 아니었으니..... 팀 피트에 있는 저 X물을 이용한 퍼포먼스!!!
요건 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좀 찝찝하긴 하겠지만 모든게 아름다운 날인듯? ㅎㅎㅎ

음... 이제 유경욱 선수의 종합우승은 확정됐으니 정연일선수와 아오키선수의 2위다툼이 가장 볼만할텐데.... 다음경기때 종합 1,2위를 황적짓게되면 또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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