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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작은 노래방기기가 일본에서 출시됐다.

일본 유명 완구 기업 타카라 토미에서 출시한 이 기기는 가로·세로 7cm의 정육면체이며 150g의 초경량으로

휴대가 가능하다.

‘Hi-Kara’( 하이카라)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기기는 전용 메모리를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반주는

본체와 연결된 전용 헤드셋을 통해서만 출력된다.

전용 헤드셋을 이용하면 다른 사람에게는 반주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2.4인치의 칼라 액정 화면에는 영상과 가사가 제공돼 노래방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케이블 선을 이용해 TV나 스피커를 통한 외부출력도 가능하다.

타카라토미 관계자는 “‘Hi-Kara’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가라오케 BOX’”라면서 “일반 건전지 4개로

최대 4시간 30분까지 이용 가능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초소형 노래방 기기는 화이트와 핑크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노래방을 즐겨 찾는 여학생 뿐

아니라 바쁜 직장인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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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 난 기사이고 이미 10월부터 발매를 했을 제품인데 뭔가 어색함을 느낀다.....

반주는 그렇다 치고 목소리는 어쩔거? -_-

혼자 헤드셋 끼고 노래부르고 돌아댕기면 주위 사람들 반응이 매우 상큼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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