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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SM3 행운의 당첨자에게 차량전달.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3월 14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 (AIRSTAR Avenue)’[1]와 공동마케팅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 이벤트’에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에게 SM3 차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인 SM3의 출시를 기념하여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최고급 트림(세부품목)인 SM3 RE모델을 전시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공항 이용객들에게 SM3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1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최고급 트림인 SM3 RE 모델을 당첨한 민병유(36세, 안양 거주)씨는, “가족과 떠나는 여행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도중, 인천공항에 전시된 매력적인 SM3를 보고 응모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행운의 기회를 차지하였다.”고 말하고, “당첨된 SM3는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이들 통학용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2009년 7월에 SM3를 출시 한 이래, 월 평균 약 5천 2백대의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하고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