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방문한 시보레 전시장에서 만나본 범블비 - 카마로. 국내에선 정식으로 판매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 한가지 희망이라면 GM대우에서 덜컥 카마로를 들여오겠다고 발표하는 거겠죠?
이제껏 GM대우에서 GM 산하 메이커의 차량들을 들여온 전적을 봐서는 가격도 매우 합리적으로 책정될듯 싶은데요. 일단 꿈에젖은 이야기는 뒤로하고 이날 만나본 카마로SS를 한번 살펴볼까요?

ㅋ~ 노란색이었으면 더 좋을뻔했지만 빨간 범블비도 멋지군요. 특히 저 시니컬한 눈과 대조되는 헤벌쭉 웃는 입은 매력의 극치!!!!

생전 처음으로 들어가본 머슬카의 실내... 일단 공간도 넓고, 시트도 편안합니다. 그리고 일단 제가 앉아본 2도어 차량중에서 2열 하나만큼은 가장 편할것 같네요. 등받이 각도도 괜찮고 레그룸도 심각하게 널널합니다. ㅎㅎㅎ

마지막은 머슬의 꽃 우릉우릉한 8기통 엔진!!!! 언제쯤 이녀석을 타볼날이 올까요... 저도 타본이들이 이야기하는 아메리칸 머슬의 매력이란걸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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