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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아방이 블랙박스 상시전원 DIY! 음.... 블랙박스 상시전원 작업을 했던건 2012년도였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 게으른 나 자신을 반성해본다.... ( __) 어쨌거나 사진은 남아있으니... 당시 작업했었던 기억을 더듬어 블랙박스 상시전원 DIY 포스팅을 진행해 본다. DIY를 위해서는 위와같이 상시전원용 케이블을 따로 구비해야한다. ....근데 뭐 작업해보고 나니 굳이 전용케이블 이런건 필요없는것같다. 그냥 전원이 통하는 2가닥 짜리 케이블만 있으면 될듯... 차에 전기계통 DIY를 할때 기본적으로 알아둘점은, 전원연결시 - 선은 그냥 차체에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는거다. 정확한 위치를 찾아서 연결하는건 보통 빨간피복으로 둘러싸여있는 + 선만 조심하면 된다는거. 전용 케이블의 필요성을 느끼는건, 블랙박스 본체로 들어갈 전원은 .. 더보기
아반떼XD 실내등 LED 교환 DIY! 한동안 다이가 뜸했던 아방이에게..... 이번엔 간단한 실내등 교환 다이를 해줬습니다. 사실 누렁불빛도 그리 어둡진 않은데 괜히 허연 LED가 땡기드라구요 -_- 아방이에 들어가는 실내등은 앞쪽 T10 2개와 뒤쪽 36mm 하나뿐.... 간단하게 다이 시작하겠습니다. 요거는 원래 들어오던 누렁불! 이번 다이에 사용된 유일한 도구 인데요.... 다이소에서 천원이면(2천원인가? -_-) 살수있는 손톱줄! 이거 다이질할때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잇습니다. 이거슨 T10 규격의 LED.... 개당 몇천원이면 살 수 있는 아주 저렴한놈으로 질렀습니다 -ㅅ- (요기가 구매처....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7871976&frm3=V2).. 더보기
분사형 워셔노즐로 교체했습니다. 아방이XD를 입양한지 어느덧 3주가 지났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니 3주간 세차를 한번도 안했네요. 자연스럽게 앞유리에 먼지가 쌓이고 그만큼 자주 워셔액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워셔 노즐을 누가 만져놓은건지 너무 밑쪽으로만 분사를 해서 위쪽은 제대로 닦이지를 않더군요. 그냥 노즐만 좀 조정할까 하다가 이번 기회에 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던 부채꼴 분사형 노즐을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늘 애용하고 있는 옥이네서 워셔 노즐을 찾아보니 단돈 5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더군요. 생각할것도 없이 낼름 질러서 도착하자 마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본넷을 열어보면 워셔노즐 바로 아래쪽에 저렇게 워셔액이 올라오는 호스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서 보면 저 호스가 바로 노즐로 들어가는데, 그냥 조금만 힘을줘서 호스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