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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전 오! 월드에서 만난 친환경차 - 쏘나타 하이브리드. 카앤드라이빙님과 같이다니다 보니 어느새 대전을 종종 오가게 되고, 이제는 대전정도는 '가까운곳' 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는 지역이 되어버렸는데요. 지난 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 5일에는 안산 스피드웨이로 국제항공전을 보러갔다가, 둘째날인 6일은 대전 오!월드를 가봤습니다. 사실.... 오!월드가 뭐하는곳인지 정확하게 알고간건 아니구요. 맨날 왔다갔다 하면서 이정표는 보는데 한번도 가본적도 없어서 어떤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시된다는 소식도 들려와서 였습니다. 어린이날은 아니지만 황금연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대전 오!월드는 생각보다 인기있는곳이었습니다 -_-;;;; 매표소를 지나 안쪽으로 잠시 어슬렁거리다보니 시야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_+ 이것이 쏘나타 하이브리드?.. 더보기
재규어 랜드로버 대전 전시장 오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에 자사의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 한다고 31일 밝혔다. 새로 오픈한 대전 전시장은 대전의 ‘수입차 거리’로 불리는 동구의 중심 상권인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공식 딜러사인 리차드 모터스(대표 강민수)가 운영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대전 전시장은 연면적 1,337㎡(404평)의 총 3층 규모로 총 10대가 전시 가능하다. 1층에는 재규어 모델 및 2층에는 랜드로버 모델이 전시되어 2010년형 재규어 랜드로버 전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2층에는 고객 라운지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 고객이 쾌적한 공간에서 차량을 직접 보고,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리차드 모터스는 신규 서비스센터를 전시.. 더보기
폭스바겐코리아 대구·전주·대전·청주 총 4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폭스바겐코리아는 3월 10일 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하여 3월 중 순차적으로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에 지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하여 주요 지방 대도시의 네트워크를 확대, 개편하여 전국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대구,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는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이 적용되어 보다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된 것은 물론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구매 상담을 받거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여기에 대구, 대전, 청주의 서비스센터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컨셉을 적용,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