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자동차의 회장 카를로스 곤은 이번에 열린 도쿄모터쇼 에서 배출가스 제로 시대를 향한 닛산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6가지 주요내용은.....

 

1. 닛산은 효율적인 가솔린엔진, 클린디젤, 하이브리드 차량을 사용함으로써 배출가스를 줄이는데 동참하고있지만 이같은 기술들은 아직까지 가스를 배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양산이 가능한 제로 에미션 차량들을 개발했다

 

2. 향후 환경친화는 물론 퍼포먼스나 실내공간, 안정성과 품질에 있어서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차량을 제공할것이며, 다양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3. 닛산은 현재 제로 에미션 차량의 3개 모델과 1개의 컨셉카를 준비중이다.

    (리프, NV2000, 랜드 글라이더, 마지막 한가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인피니티...)

 

4. 닛산의 모든 제로 에미션 라인업은 AESC에서 배터리를 재공받을 예정이며, 이미 일본과 미국에 배터리 생산 공장을 위한 투자를 계획하고있다.

 

5. 닛산은 또한 수미토모사(Sumitomo Corporation)와 함께 차량에서 사용 이후에도 70~80%의 수명이 남아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재사용(reuse), 재판매(resell), 재가공(refabricate), 재활용(recycle)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6. 닛산의 이와 같은 계획은 5천억 엔의 투자와 2천명이 넘는 직원들이 관여되어 있는 제로 에미션 차량 개발에 대한 르노-닛산의 접근을 보여주는 증거다.

 

닛산은 이제 전기로 올인하려는걸까요.....



작년말, 마즈다의 CEO 야마노우치는 미래의 자동차 메이커들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를 팔기 시작할것이고 마즈다역시 2015년에는 라인업을 제시할수 밖에 없을거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야마구치의"우리의 새로운 가솔린엔진은 디젤과 같은 경제적인 연비를 가질것이며, 디젤엔진은 하이브리드와 비슷한 연비를 가질것이다" 라는 말에따라 더욱 연료효율이 높은 차를 만들겠다는 마즈다의 목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에서 머물고싶어하지 않는다. 이 새로운 엔진기술은 8월 도쿄 모터쇼에서 베일을 벗길것이다.

야마노우치는 "마즈다는 적당한 가격의 친환경적인 차로 자동차시장의 90%를 차지할것이며, 한정된 시장에 머물지 않을것이다" 라고 말했다.

친환경 라인업의 모델들의 특징은 가벼운 무게, 더 나아진 공기역학구조, 스타트-스톱 엔진기술과 롤링이 줄어들었다.
아직 미국에 디젤엔진을 판매할지는 결정하지 못했지만 하나의 수단이 될것이고, 야마노우치는 비록 마즈다가 친환경 기술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이 새로운 엔진과 그에 상응하는 기술을 포드와 공유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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