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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매립 부럽지 않은 네비 거치대!!! 순정 네비게이션이 없어 따로 구매를 한 분들은 보통 유리창 흡착 거치식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시야를 가린다거나, 차에서 뭔가 덜렁거리는게 싫다거나, 지저분해보인다거나 하는 이유로 매립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 차종의 경우에는 대시보드의 형태 때문에 흡착식 거치대를 사용하기 매우 까다로운 경우도 있는데요. (제 XD가 대시보드의 형태가 창문에 붙이기엔 좀 애매합니다.) 창문거치는 싫고, 매립하기에는 돈도 많이들고 탈거하기도 힘들어서 망설여지고.... 이런 저런 고민을 하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눈에 확 띄는 아이템을 발견해 버렸는데요. 바로 요녀석입니다. 일반 흡착 거치대와 다른 펌프식으로 흡착력 하나는 확실해 보였거든요. 게다가 거치대의 형태도 자유도가 높아보여서 지름신이 이미.. 더보기
한국인의 취향에 맞춰 돌아온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1.6 지난 2008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GM대우의 글로벌 플렛폼을 적용한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 1.6은 탄탄한 기본기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GM대우 차량에 대한 관념을 바꾸며 인기몰이를 했었는데요. 디젤과 1.8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판매 대수가 늘어가면서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이것저것 불만도 꽤 많이 터져나왔습니다. 그중 가장 큰 불만의 대상이었던 것이 바로 처음 나왔던 1.6 모델인데요.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는 지금까지 터져나온 소비자들의 모든 불만은 수용하고 적용해서 나온듯한 느낌입니다. 2011년 라세티 프리미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2011년형 라프를 출시하면서 가장 크게 광고를 했던것이 바로 이 크루즈 컨트롤 이었죠? 불만을 수용해서 기능을 적용한것 까지는 좋은데 크루즈 컨트롤의 on.. 더보기
파리 모터쇼서 선보인 시보레의 신형 모델들. GM대우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시보레가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4대의 신형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뭐.... 이미 컨셉으로로 공개가 됐던 모델들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컨셉이 아닌 출시를 앞두고 선보였으니 나름 의미가 다르겠죠? 컨셉에서 크게 달라진건 없어보이긴 하지만, 2011년 부터 판매에 들어갈 시보레의 신차들을 소개합니다~ 컨셉모델때 받았던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했다는 분들이 꽤 있었던 올란도... 가솔린은 141마력의 1.8리터 엔진을 적용한 모델이, 디젤은 141마력과 163마력의 2.0리터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국내에선 그다지 수요가 많은 시장이 아니라서 그리 주목받지는 못할것 같지만 북미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이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는 아베..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헤치백 드디어 사진 공개!!! 오펠버전의 스케치만 돌아다녔던 시보레 크루즈(라세티프리미어) 헤치백 버전의 사진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아직은 모터쇼에 공개될 쇼카의 사진이지만 양산될때도 이 디자인에서 큰변화는 없을듯 하군요. 개인적으로는 뒷모습이 약간 아쉬운데 테일램프가 좀더 커졌으면 더 나아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헤치백, 파리에서 베일 벗는다? 국내에서는 물론 시보레 크루즈 라는 이름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라세티 프리미어의 헤치백의 컨셉모델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일것 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GoAuto' 라는 오스트리아 블로그에서는 "헤치백 버전의 시보레 크루즈가 파리 모터쇼에서 아베오, 올란도 와 함께 컨셉모델로 선보일것이다." 라고 하는데요. 5-door 크루즈는 멜버른에 있는 홀덴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되고, 에덜레이드 에 위치한 홀덴 공장에서 우핸들 모델로 생산될 것이라고 이 블로거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블로거의 예상이고 바램일뿐 실제로 라프 헤치백 모델의 공개를 파리 모터쇼에서 할지 말지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미지수입니다. 홀덴의 렌더링으로만 볼때는 오히려 기존 라프보다 더 매력이 있어보이.. 더보기
라프의 우월한 아연도금 인증샷!!! 이번에 일본 오토폴리스 원정경기로 첫 데뷔를 한 라프 디젤 레이스카... 물론 경기중 사고로 인한 손상도 많이 됐지만, 경기기간 내내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악천후였다는게 더 큰 부담감인데요. 사실 레이싱팀에서는 레이스카에 물 한번이라도 덜 묻히려고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세차는 대부분 윤활방청제와 헝겊으로만 이루어지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일본을 다녀오면서 염분이 가득한 바다로 열흘간의 운송 그리고 악천후 속에서 경기를 한 후에 미처 차량을 닦고, 말리고, 정비할 틈도 없이 시간에 쫓겨 바로 컨테이너에 실려 다시 열흘간 바다를 건넌, 레이싱팀 미케닉 들로서는 다시는 하고싶지 않은 경험을 한 셈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차량을 띄워놓고 보니 토션빔에는 이미 녹이 슬어있습니다. 토션빔이야 어차피 .. 더보기
[현장스케치] GM대우 레이싱팀 라프 레이스카의 첫 연습주행 현장영상 지난 화요일 ~ 목요일까지 GM대우 레이싱팀의 연습주행 일정을 따라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습주행은 올해들어 첫 연습주행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라프 레이싱카의 첫 연습주행이라는 의미도 큰데요. 양산차를 만들때에도 수많은 로드테스트를 거치듯이 레이싱카도 연습주행을 통해 시합중 일어날수 있는 트러블을 미리 잡고, 더 좋은 기록을 낼수있도록 써킷과 레이서에 맞는 셋팅을 위해 실제 주행은 필수 입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만큼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지만, 디젤 레이스카는 처음이라 뜻밖의 트러블들이 일어나네요. 게다가 경기 일정이 계속 잡히지 않아 근 8개월간을 움직이지 못한 젠트라X 레이스카역시 손볼곳이 생기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팀원들이 쉴 틈을 안주는군요. 화려한 레이스 뒤에 숨겨진 이런 노력과 고충.. 더보기
2011년형 시보레 크루즈, 북미 판매가격 공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시보레 크루즈)의 북미 판매가격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북미에서 판매되는 등급중 가장 아래급인 LS 버젼에는 16,995달러부터 시작되며138마력의 1.8리터 에코텍 에진진과 6단 수동미션, 10개의 에어백, 트랙션 컨트롤, ABS, 스마트키가 기본장착되어있다고 합니다. 18,895달러부터 시작하는 LT는 에코텍 1.4리터 터보 엔진과 6단 오토미션이 적용되고 Eco버전을 선택할 경우에는 6단 수동미션과 17인치 휠과 저연비타이어 그리고 에어로패키지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최고등급인 LTZ는 22,695달러로 책정되었으며 1.4리터 더보엔진과 6단자동미션, 크루즈컨트롤, 가죽시트, 블루투스, USB오디오, 핸들리모콘, 후방감지기, 18인치휠이 기본 .. 더보기
김봉현 선수의 라프 출고현장!!! 예전에 각 메이커별 출고장 위치를 정리해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요. 내 애마는 직접 찾아온다 - 국내 메이커별 차량 출고장 정리지난 22일(토) 김봉현 선수가 라프를 출고받으러 군산으로 직접 간다고 해서 저도 이기회에 출고장도 한번 구경할겸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군산 출고장에 도착해보니 눈에 보이는건 죄다 라프로군요 ㅎㅎㅎ. 데스크에서 접수를 하고 차량이 나오기까지 대략 2~30가량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안쪽 대기실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블링블링한 새 애마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싸나이의 얼굴 같은 느낌이 나나요? ㅎㅎㅎ 드디어 짧은듯 기나긴 기다림이 끝나고 출고장 앞으로 차가 나왔습니다. 기쁨에 가득찬 신차 오너의 브이~! 차가 나오자마자 쿨하게 비닐을 뜯어버리는 김봉현 선수... 더보기
[2010 베이징] 중국 전략형 럭셔리 헤치백 - 뷰익 엑셀르XT (영상) 뷰익 엑셀르XT는 직접 보기 전까지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봤을때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익스테리어도 익스테리어 지만, 이제 소형차 시장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한국에서 디자인된 라프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거의 패밀리룩이 된듯 싶네요. 엑셀르XT 는 오펠 아스트라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1.6 터보 엔진과 6단 변속기를 얹었는데요. 중국 시장에서 뷰익의 이미지가 이미 고급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어 엑셀르XT 역시 이곳에서는 럭셔리 컴팩트 세단으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이녀석도 아베오RS 와 함께 국내에서 만나볼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중국 전략형 모델이라 다른곳에서 보긴 힘들듯 하네요. 더보기
GM대우 레이싱팀의 라프 레이싱카 테스트 드라이빙 영상!!! 라프 레이싱카가 공개되기전에 촬영한 영상이라 이제서야 공개되는 테스트 주행영상!!! 사실 이날 주행한 시간보다는 조율을 한 시간이 더 많았는데요. 레이싱카는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다시 느끼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위 영상은 자동차 블로거들이 만든 매체 카홀릭(http://carholic.net) 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더보기
GM대우 레이싱팀의 레이서 김진표, 자신의 차를 만들다. 올해 시즌에는 랩퍼 김진표 선수가 GM대우 레이싱팀에서 활동하게 됐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 인데요. 시간날때마다 GM대우 레이싱팀에 놀러가다보니 김진표선수의 차를 만들기 위해 직접 차량에 앉아서 셋팅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카앤드라이빙님이 올리신건데 뒷북이죠? ㅎㅎㅎ) 뼈대만 있는 상태지만 임시로 순정핸들과 패달을 부착한 상태로 조정을 하게 되는데, 전방 시야를 확인하기 위해서 본넷도 임시로 붙여놨네요. 이 단계에서 셋팅을 하는 이유는 시트포지션을 이 차량에 탑승할 선수에게 맞추기 위해서 인데요. 체형이나 운전습관이 비슷해서 거의 같은 시트포지션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김진표 선수 이외에는 시트포지션을 맞추기 좀 힘들겁니다. 비록 공도에서는 달리지 못하는 차량이지만 자신에게 딱 맞.. 더보기
가슴아픈 장면을 목격하고 왔습니다. 어제 카앤드라이빙 님과 함께 GM대우 레이싱팀을 방문했었는데요.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2대의 멀쩡한(?) 라프를 폐차하는 가슴아픈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위에 보이는 흰색 라프는 지난번에 봤던 부품용 라프의 바디 인데요. 멀쩡한 차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테스트용 차량은 테스트가 끝난 후 폐차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가슴아픈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이날 같이 폐차된 또한대의 테스트용 차량입니다. 법적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은 다 떼어냈음에도 불구하고 안에 남아있는 시트나 내장재... 멀쩡한 선루프 등은 너무 아깝네요. 제 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량을 찌그러트리기 시작했을때 가슴이 미어지는듯 했습니다 ㅜㅡ. 하지만 이 장면을 보면서 다시한번 확인한건 라프의 튼튼합 입니다. 보통 차량들이 저 크레인이 .. 더보기
GM대우 레이싱팀의 라프디젤 레이싱카 전격 공개!!! 어제 아이폰을 통해 미리 말씀드렸듯이 GM대우 레이싱팀 캐러지를 다녀왔습니다. 그곳까지 직접 찾아간 이유는 이번에 제작될 라프 디젤 레이싱카의 제작 과정을 보기 위해서인데요. 위 사진에 보이는것이 레이싱카의 바디로 사용될.... 걸로 생각하셨다면 낚이셨습니다 ^^;;; 위에 보이는 차량은 라프가 정식 출시되기전에 사용된 테스트 차량으로 폐차를 해야하기 때문에 분해를 해서 레이싱카의 부품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왕 뜯어놓은거니 라프의 뼈대는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볼까요? 튼튼해 보이는 섀시와 전체적으로 코팅된 하부를 들여다 보면 생산 원가보다 품질에 더 신경을 쓴 차라는게 느껴지네요 ^^ 그럼 이제 이 파량의 부품을 양분삼아 만들어질 라프디젤 레이싱 카를 만나러 가볼까요? 쨘~ 사실 이 차량은 경기에 출.. 더보기
라프 시트포지션은 만능? 전에 라프의 시야에 대한 글을 쓰고나서 시트포지션도 한번 분석해보기로 했는데요. 드디어 오늘 날잡아서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처음엔 같은 자리를 잡고 찍어볼까 했는데 어떻게 해도 약간씩 틀어져버려서.... 결국 삼각대와 리모콘을 이용했습니다. ㅎㅎ 일단 틸팅 폭입니다. 틸팅의 각도는 어느차나 비슷한듯 하군요. 다음은 텔레스코픽 인데요. CDX 부터 지원된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조정 폭이 꽤 길어서 최적의 시트포지션을 잡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겹쳐놓은 사진으로만 보니 어느정도인지 감이 잘 안잡히신다구요? 그럴까봐 살짝 하나 준비해봤습니다. 어때요? 감이 더 잡히시나요? 라프 시트포지션의 비결은 스티에도 숨어있습니다. 저 앞뒤 이동 거리 보이세요? 뒤로 끝까지 밀면 2열시트에 거의 닿을정도의 폭을 보입니다.. 더보기
라세티프리미어 ID 계속 타다보니.... 어찌 하다보니 라프ID 를 롱텀으로 시승하고 있습니다. 라프를 쭉~ 타고다니다 보니 하루 이틀 시승할때에는 느끼지 못한 점들도 많이 보이는데요. 얼마전 비오는 날 신호대기에 걸려 멍~ 때리고 있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차체가 평소 타고다니는 소형보다 꽤나 큰데도 차폭이 상당히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음... 뭔가 그때의 상황을 남겨보고자 사진을 찍었는데 카메라로는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조금이나마 더 그 느낌을 살려보고자 2장의 사진을 붙여봤습니다. (네 합성 맞습니다 -ㅅ-;;;) 아웃사이드 미러가 큰것도 한몫을 하지만 시야가 확 트인듯한 느낌이 듭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틸팅, 텔레스코픽과 시트조절 범위가 넓어 시트포지션을 제몸에 딱 맞게 조절할수 있어서 차량에 금방 적응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다은번엔 라.. 더보기
라프ID 초반가속 영상. 라프 ID 시승중 출발시 가속력이 어떨지 궁금해하시는분이 많을것 같아 0-100km/h 영상을 한번 찍어보려고 시도를 해봤습니다. (성인남성 2명이 탄 상태에서 D에 놓고 촬영했습니다.) ESP 가 켜진 상태에서 스톨없이 브레이크 -> 풀악셀 가속 영상입니다. ESP를 완전 끈 상태에서 2000RPM 정도 띄운 후 가속한 영상입니다. RPM을 좀더 띄우고 출발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신호가 일찍 바뀌는 바람에 그냥 출발했습니다;;;;;; 그래도 출발할때 휠스핀이 약간 나네요. 차량에 대한 정확한 정보 없이 촬영한거라 실제 라프ID의 성능과는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그 성능차에는 저의 스페셜한 사이즈도 한몫 하고있는듯 합니다 -ㅅ-) 사실 다시 제대로 측정동영상을 찍을때까지 안올릴까 했지만, 그래도 라프.. 더보기
라프 ID 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어제 GM대우에서 마련한 라프ID(1.8)신차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라프 1.6의 출력에 대한 불만들이 많았는데 1.8은 그 불만을 해결해줄수 있을까요?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에 마련된 라프ID 신차발표회 현장입니다. 라프 1.8 시승차들이 줄지어 서있네요. 제사보다 젯밥에...마냥 차에만 눈이 갑니다 +_+ 이아저씨는 누구일까요? 바로 GM대우의 홍보부사장 제이쿠니 입니다. 즐거운 시승이 되길바란다는 간단한 인사를 끝으로 시승하러 ㄱㄱ~ (훗.... 통역을 해주니 알아먹는거죠.......) 부우우우웅~ 1코스는 강변북로 - 자유로 를 타고 임진각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번 코스에서는 저와 한조가 된 쏘타람다님이 운전을 했습니다. 임진각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했습니다. 2010년형부터는 나오지 않는 .. 더보기
라프 디젤 시승기 - 중형 부럽지 않은 준중형차 석모도에서 1박2일간 시승 이후로 다시 라프 디젤을 시승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당시에 차가 별로 없긴 했지만 편도 1차선에 평지가 거의 없어서 일상주행이라고 보기는 좀 힘들었는데 이번기회에 고속주해도 해보고 시내주행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고속도로를 올랐을때 시속 100km 가 다되가는데 1500rpm 정도에 머물러 있길래 6단이 들어간건가 싶어서 슬쩍 메뉴얼로 레버를 땡겨봤습니다만.... 아직 6단은 사용도 안했습니다. 일단 100km/h는 넘어줘야 들어가는걸까요? 이런 특이한 기어비 셋팅이 고속 주행시에 연비를 극대화 시키는듯 합니다. 라프의 주행성능중에 탄탄한 섀시와 서스펜션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코너링을 빼놓을수 없죠. 당시 타이어 상태와 노면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와인딩 로드를 잠.. 더보기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1박2일 간의 시승기. 운좋게도 지난달 22일~23일 1박2일간 라세티 프리미어를 시승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물론 시승 이외에도 GM대우 측에서 준비해주신 이벤트들도 많았지만 그에관한글은 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좋은 기회를 얻고서도 글재주가 모자라 한참 끙끙대며 시승기를 쓰고 지우고 하다가..... "그간 쓴 몇개안되는 시승기도 남들보기에 잘쓴건 아니었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 편한 마음으로 3주만에야 시승기를 올립니다 ^^;;;; 부족한 시승기였을지라도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_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