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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과 1.8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판매 대수가 늘어가면서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이것저것 불만도 꽤 많이 터져나왔습니다.
그중 가장 큰 불만의 대상이었던 것이 바로 처음 나왔던 1.6 모델인데요.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는 지금까지 터져나온 소비자들의 모든 불만은 수용하고 적용해서 나온듯한 느낌입니다. 2011년 라세티 프리미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파워트레인의 변화로 인해 연비 또한 향상되서 앞으로 1.6의 대안으로 ID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들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면 이외에도 좀더 선택의 폭이 넓으니까 말이죠....
늘 그렇듯 디테일한 부분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긴 하지만, 2011년형 라프의 변신은 거의 환골탈태로 보일정도로 많은부분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바뀌었는데요. 이번 라프의 변화는 발빠르게 대처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소비자의 말에 귀기울이고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는듯한 GM대우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앞으로 다른 모델들의 변화도 기대하도록 만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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