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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류시원, 람보르기니 원메이크 레이스에 한국대표로 출전!!! 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스 블랑팡 슈퍼트로페오가 이번 주말.... 정확히는 내일부터 인제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EXR team106의 류시원 감독님이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지난버너 처럼 머신트러블로 출발도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페라리 챌리지 때 처럼 좋은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가 드디어 한국에서 펼쳐진다!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 람보르기니 단일 차종 레이스,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인제에서 진행 - 한국인 최초로 정상급 레이서 류시원 선수 출전해 아시아 각국의 레이서들과 승부 펼쳐 2013년 08월 07일, 서울 – 최강의 성능.. 더보기
람보르기니, 4인승 아벤타도르 GT 내놓나? 최근 람보르기니의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에 대해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뭐 뚜껑이 열리는 로드스터모델은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하지만.... 4인승 GT 버전을 내놓겠다니 이런...... 폭스바겐 그룹이 포르쉐 파나메라를 선보이고 꽤나 재미를 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간지 하나만 따져서 가장 호감이 가는 메이커였는데 배신감 마저 느껴지네요. 제발.... 그런거 만들지말아줘 ㅜㅡ 더보기
람보르기니에서도 크로스 오버를? 사실 람보르기니도 1986년부터 1993년까지 LM002 라는 SUV 를 만든적이 있었는데 얼마 생산이 안돼 그리 알려지지 않았었습니다.(8년동안 301대만 팔렸다고 하는군요) 사실 람보르기니에서 만든 SUV의 시초는 1977년 JEEP을 대체할 차량을 찾던 미 육군의 HUMMV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어 '치타' 라는 크라이슬러 5.9리터 엔진에 3단변속기를 갖춘 프로토 타입을 개발했는데요. 미 육군의 테스트 도중 대파되어 군납의 꿈이 무산되었습니다. 때문에 람보르기니는 치타를 군용이 아닌 일반 SUV로 만들어 LM001 이라는 이름을 달고 1981년 제네바 모터쇼에 데뷔시켰는데요. 5년후인 1986년LM002 라는 이름으로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들어간 엔진이 디아블로에 들어간 것과 같은 450마력 5.. 더보기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람보르기니의 신형 모델, 티져사진 공개 람보르기니가 파리 모터쇼에 출품할 차기 모델의 티져 사진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 혹은 가야르도의 후속이라고 하는데 이미 이오타(Jota) 라는 이름으로 스파이샷이 돌아다닌 그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른메이커들은 보통 다음 모터쇼에서 선보일 모델에 대한 스펙을 사진보다 먼저 슬쩍슬쩍 공개하기 시작하는데 티져 사진만 차례로 공개하고 있는건 람보르기니의 팬들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전략일까요? ㅎㅎㅎ 더보기
람보르기니 스타일의 페라리, F430 SVR 최고의 슈퍼카 메이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일본의 한 튜닝업체에서 페라리 F430에 람보르기니의 슈퍼벨로체 킷을 입힌듯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이름하여 F430 SVR(Super Veloce Racing)!!! 페라리 본래의 디자인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페라리 보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더 좋아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디킷이네요. 이 SVR 패키지는 Berlinetta 와 스파이더 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더보기
부산 모터쇼에 등장한 람보르기니, 그리고 모델 이번 모터쇼에서 약간 특이한 부스가 보였는데요. 이곳에선 페라리,람보르기니 등의 슈퍼카들을 모아놓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 눈에띈건 중앙에 위치한 무르시엘라고!!! 물론 이 차를 좋아해서이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이유가 좀 다른데요.... . . . . . . . . . 바로 람보르기니의 원조 모델이 이곳에 있기때문에.... ㅋㅋㅋ 좀 한가해 보일때 저쪽 부스로 데려가서 같이 사진을 찍었으면.... 좀 미안했겠죠? -ㅅ-;;; 더보기
범블비와 여신의 만남!!! - 시보레 카마로 화보촬영 현장. 얼마전 용인의 한 스튜디오에서 시보레 카마로의 화보촬영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국내의 많은 분들이 카마로 라는 이름 보다는 범블비 가 더 익숙하실텐데요. 과연 범블비와 함께한 모델은 누굴까요? 메간 폭스? ㅎ~ 범블비와 함께한 이 우월한 여신은 바로 람보르기니의 모델. 아나 마사루토(ana massaruto) 랍니다. (거기 열심히 네X버 검색하시는분.... 구글링 하기 전까지는 안나옵니다 -ㅅ-) 저도 막상 만나보기 전까지는 막연히 람보르기니의 모델이라는 정보만을 알고 있었는데, F1 드라이버 마사의 전속 모델이기도 하답니다 -ㅁ-!!! 물론 그 외에도 많은 활동들을 하고있기는 하지만 저 두가지 타이틀만 해도 이미 탑 클래스의 모델이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죠? 외모뿐만 아니라 개념도 충만한 그녀... 마사.. 더보기
영하 25도 에서 '혹서기' 테스트를? 어제 미디어다음 슬라이드쇼를 보다가 실소를 금치 못하게 만든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혹서기 테스트중인 람보르기니' 기사였는데요. 한편, 조타는 스칸디나비아 폭스바겐 테스트 트랙에서 영하 25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를 가졌으며, 스타일링은 기존 '에스토크'와 '레벤톤', 전반적인 차체크기는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해 보인다고 월드카팬즈닷컴은 덧붙였다 [기사 본문 중 발췌]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conomic/0803_car/view.html?photoid=2793&newsid=20100116003108738&p=moneytoday 일단 사진이 눈밭이고, 본문중에 분명 영하 25도 라고 언급해놓고 '혹서기' 테스트 라고 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 하는 테스.. 더보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 4 SV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의 하이 퍼포먼스 버전이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 등장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단지 10마력이 추가된 LP570-4 SV 이긴 하지만 약 100Kg 정도의 경량화와 프론트 스포일러와 거대한 카본 리어스포일러등의 에어로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전륜 서스펜션의 셋팅을 바꾸고 카본 세라믹 재질의 브레이크가 적용될 것이라고 하네요. 어느정도 신뢰가 갈 정도의 디테일한 소문이긴 하지만. 진상은 내년 3월 제네바 모터쇼 에서나 확인할수 있겠군요. 사진출처 : LamboCARS.com 여러분들의 "댓글과 추천"이 블로그 운영의 원동력이 됩니다. ^^ "추천"은 ↓하단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더보기
람보르기니의 신모델 Urus 에 대한 소문... 소문에 따르면 람보르기니에서 다음세대의 페라리 엔쵸와 맞붙을 무르시엘라고 기반의 Urus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Urus의 차대는 카본과 알루미늄을 사용한 기존 모델과는 다르게 카본만을 사용해서 제작한다고 하는군요. 이 모델에 사용될 6.0리터 V12 엔진은 800마력에 가깝게 개발은 해놨는데 아마도 출시는 700마력으로 안정되게 내놓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0-100km/h 3초대의 벽을 깰지도 모르겠네요. 이오타에서 이녀석을 2010년쯤 내놓길 기대하곤 있지만, 아마도 2011년이나 2012년에서야 볼수있을것 같군요. Urus 도 기대되긴 하지만 이런 기체가 대항할 차세대 엔쵸가 더 기대되는군요. 더보기
경차에서 슈퍼카 까지 - 세계 각국의 경찰차 최근 중동에서 도입한 GT-R 경찰차에 대한 소식을 들었는데요, 슈퍼카를 경찰차로 도입되면 항상 이슈가 되는듯 하군요. 어떻게 보면 국민의 혈세로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지만 요즘 양산차량들의 성능도 워낙 좋아지고, 공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차량들을 제압할수 있는 무언가가 경찰에게 필요하긴 하다고 봅니다. 상징적 으로라도 말이죠..... 세계 각국에서는 어떤 슈퍼카를 도입하고있는지 한번 볼까요? 일단 최근 이슈가 된 중동의 GT-R 입니다. 슈퍼카 중에선 그나마 다루기 쉽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 간지의 경찰차는 바로 이탈리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 경찰차죠? 최대출력 560마력에 최고속 326Km/h 라니...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에서 기증받아 2004년 부터 사용해오던 .. 더보기
람보르기니 레벤톤 로드스터 - 1:700,000,000의 주인공은 누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벤톤 로드스터 모델이 전시되어있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차만 봐도 충분히 눈길을 끌지만 광고영상은 더욱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영어랑 그리 친한편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는것 같죠?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은 "레벤톤 로드스터를 가진 당신은 700,000,000 명 중에 1명입니다." 라고 말하는듯 하군요. 물론 스케일은 다르지만 예전에 "대한민국 1%" 라고 사람들을 유혹했던 렉스턴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 ㅎㅎ 아래는 모터쇼에 전시된 레벤톤 로드스터의 사진들입니다. 엔진까지 따로 까발려서 보여주네요 +_+ (하지만 아가씨들한테 눈길이 간다는거......) 더보기
람보르기니 레벤톤 로드스터모델이 나왔네요 람보르기니 레벤톤이 뚜껑을 떼고 나타났습니다. 650마력 12기통 엔진에 4륜구동으로 최고속 320km/h 에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더보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50-2 발렌티노 발보니 5.2리터 V10 엔진에서 550마력을 뽑아내고 경량화된 LP550-2는 0-100km/h 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3.9초밖에 안되고 최고시속 327km/h 까지 낼수 있다고합니다. 더보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60-4 Spider 제작년 L.A 모터쇼에서 발표한 가야르도 LP560-4 스파이더 모델의 사진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뉴 가야르도는 기존 모델의 폴딩탑과 LED테일라이트를 업그레이드 하여 이어받았으며, 552마력의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하고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