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에드워드 권의 더 스파이스 레스토랑에서 열린 2011년형 뉴 링컨MKX의 런칭기념 포토세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마이링컨터치를 비롯한 각종 첨단 옵션으로 럭셔리에 스마트를 더해 올해 초 북미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SUV 2011년형 뉴 링컨MKX는 
가속 반응, 향상된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운전자와 도로간 더욱 긴밀한 느낌을 제공해 주며, 최고 출력 309마력, 최고 토크 38.7kgžm 내뿜는 신형 3.7 Ti-VCT V6엔진이 탑재되어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

2011년형 뉴 링컨 MKX의 특징은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손쉬운 터치 조작과 음성명령 인식 가능한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MyLincoln Touch driver connect technology)’의 채택인데요.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기술은 엔터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과 실내 온도조절 고객 맞춤형 정보와 차량환경 설정을 다이얼이나 조그스틱이 아닌 끝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작동할 있습니다.
센터스택 상단에 위치한 8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통해 이러한 기능을 조절할 있으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크린 메뉴와 엠비언트 라이팅을 선택할 있습니다.  

 

2011 링컨MKX 전자 마감 패널(Electronic Finish Panel) 터치 기능이 작동되면 황색 조명이, 시동을 끄면 시그니처 링컨 화이트 조명이 나타납니다. 센터 스택 중앙에 위치한 볼륨과 팬을 터치 슬라이더를 따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화이트 조명과 함께 오디오 볼륨과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기능은 오직 링컨에서만 찾아볼 있습니다.

 

8인치 LCD 터치 스크린과 함께, 계기판 양면의 4.2인치 LCD 스크린으로도 멀티미디어 정보를 확인할 있으며 핸들 좌우에 전통적인 차량 버튼이 아닌 핸드폰과 MP3 플레이어에서 쉽게 찾아볼 있는 5방향 버튼으로 핸들에서 손을 필요 없이 바로 작동할 있어, 운전자는 오로지 운전에만 집중할수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또한 사이드미러에 기본 장착되어있는 사각지대 보조미러와 3단계 줌이 가능한 후방카메라를 통해 후방시야를 좀더 쉽게 확보할수 있도록 했네요.

사실 그동안 링컨이라는 메이커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MKX를 보고나니 지난번 CTS를 처음 접해보고 캐딜락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바뀌었던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미국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지만, 어느순간 인식이 바뀔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1 링컨MKX 주요 제원

 

구분

항목

제원

크기 중량

(mm)

4,755

(mm)

1,925

(mm)

1,750

베이스(mm)

2,825

승차정원()

5

공차중량(kg)

2,070

엔진 성능

형식

3.7L Ti-VCT V6

배기량(cc)

3,726

최대출력(ps/rpm)

309/6,500

최대토크(kg·m/rpm)

38.7/4,000

연료탱크용량(ℓ)

72.7

표준연비(km/L)

8.3

CO2(g/km)

284

트랜스미션

형식

6 자동

구동방식

AWD

섀시

서스펜션

전륜

독립식 맥퍼슨 스트럿

후륜

독립식 4링크

브레이크

전륜

디스크

후륜

디스크

타이어

P245/50R20

가격 (부가세 포함)

5,900


  1. Favicon of http://kim5353.blog.me BlogIcon 쏘타람다 2010.11.23 17:38

    우와 계기판 그래픽과 엔터테이먼트 시스템이 상당히 화려하네요.

  2. 그냥 2010.11.24 14:41

    휜수염고래가 연상되는 앞 디자인이군요.

    괜찮은 차인듯 합니다.. ^^

    연비만 더 높히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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