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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카

미국의 대표 머슬 - 2011년형 포드 머스탱 시승기 아메리칸 머슬의 매력을 아는 남자들이라면 포드의 머슬카 머스탱의 상징인 달리는 종마를 한번쯤은 동경해 봤을텐데요. 추억의 미드 전격Z작전(원제: 나이트 라이더)의 후속작에서 2대 키트로 활약중인 포드 머스탱의 2011년형 모델을 시승해 봤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아메리칸 머슬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간지' 인데요. '머슬' 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두툼한 라인과 빵빵한 엉덩이는 마치 보디빌더를 연상시킵니다. 여기에 머슬 특유의 우릉거리는 엔진음 또한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 한몫을 하고있죠. 혹자는 아메리칸 머슬의 진정한 매력은 조수석에 커다란 개를 한마리 태우고 창문에 팔하나를 턱~ 걸친 자세로 시내를 우릉거리며 돌아다니는거라나요? ㅎㅎㅎ 진정한 머슬의 사운드는 8기통에서 맛볼수 있는데 6기통으.. 더보기
콜벳의 심장을 얹은 복스홀의 머슬카 VXR8 오펠의 영국판 브랜드인 복스홀이 영국산 머슬 세단을 베이스로 만든 VXR8 판매에 이어 이번에는 시보레의 슈퍼카 콜벳의 엔진을 얹은 2011년형 VXR8 을 선보였습니다. 홀덴의 HSV GTS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 모델은 유럽에서는 오직 영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형 VXR8은 컨셉카에 가까운 외관에 콜벳에서 사용되었던 LS3엔진(6.2L V8/431마력/550N) 을 얹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또한 LSD를 장착하고 런치컨트롤까지 탑재하고 있어 제로백 4.9초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고속은 250km/h 에 리밋이 걸려있다고 하는군요. 서스펜션은 전면 맥퍼슨 스트럿, 후면 멀티링크 구조에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가 탑재되어있습니다. M.. 더보기
쉘비의 클래식 머슬카 GT500CR 의 부활 1967년 ~ 1968년 사이에 생산되던 쉘비의 GT500 머스탱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당시의 디자인으로 재생산된다는건데.... 아직은 컨셉만 잡힌 상태라 자세한정보는 없지만 기존 오너들에게 사랑받았던 모던한 퍼포먼스에 슈퍼카 급의 출력을 보여줄것이라 기대됩니다. 음.... 일단은 디자인만 봐도 땡기네요. 북미시장에서도 이녀석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매니아들이 수두룩 할듯 합니다. 맨 아래 노란색은 범블비를 떠오르게 하는 페인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