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트라X 의 후속으로 알려진 시보레의 아베오RS. 이녀석을 처음 만난것이 디자인센터를 방문했을때였는데요. 껍데기만 볼수있던 그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차량 안쪽까지 들어가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2열에 적용된 시크릿도어는 모양만 있네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1.4터보 엔진과 6단 수동미션의 궁합으로 퍼포먼스에 대한 갈증또한 해소해 줄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젠트라X 보다 훨신 더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의 컨셉에 어울리는 녀석 같습니다.
GM대우에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이녀석만 빨리 좀 내보내 주세요 ;ㅁ;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오토 차이나 (2010 Beijing International Automotive Exhibition)에서 쿠페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엿보게 해주는 컨셉카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새로워진 마이바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다. 또한 The new E-Class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The new E-Class Cabriolet Mercedes-Benz 300 SL 디자인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걸윙 모델 SLS AMG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

2004 CLS-Class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출한 이어, 2008 쿠페 기반 디자인의 컨셉카 FASCINATION 선보인 있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이번 2010 오토 차이나를 통해 쿠페 컨셉의 미래 가능성을 새롭게 해석한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를 선보인다.

 

보닛과 후면부까지 이어진 루프 Shooting Brake 컨셉카의 디자인 특징은 넓고 평평함으로 요약할 있다. 커다란 엠블럼이 들어간 라디에이터 그릴은 처음으로 보닛에 합쳐지지 않고, “소프트 노즈(soft nose)” 형태로 독립 설계 되어 보닛을 더욱 길고 스포티하게 해주는 미적 효과와 함께 보행자 안정성까지 높였다. 또한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LED 기술의 다이나믹 라이트 기능이 최초로 적용된 LED 헤드램프가 양쪽에 자리하고 있다. 측면 디자인은 낮고, 프레임이 없는 사이드 윈도우가 특징적이며, 후미까지 이어진 높고, 강조된 벨트 라인과 파워풀한 모습의 리어 아치까지 더해져 역동성을 강조해준다.

 

한편, 4개의 개별 시트로 구성된 내부는 천연 우드와 가죽으로 마감 되어 쾌적함과 안락함을 높였으며, 뒷좌석까지 이어진 센터 콘솔이 눈길을 끈다. 특히 수하물 적재 공간은 짙은 오크 나무 바닥과 알루미늄 스트립이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메르세데스 Shooting Brake 컨셉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앞으로 선보이게 새로운 V-엔진이 탑재되었으며, 스프레이 직분사 방식의 새로운 V6 엔진은 최대토크 370Nm 최고 306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Maybach Facelift

2010 오토 차이나를 통해 마이바흐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화살 모양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은 이전보다 더욱 크기가 커졌고, 위치도 높게 배치되었으며, 모델에 따라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프런트 범퍼의 트림과LED기술이 적용된 주간 주행등, 어둡게 틴팅된 고급스러운 붉은 후미등과 독자 개발한 새로운 도장 마감, 스타일리시한 등이 새롭게 적용된 마이바흐는 최고급 자동차 명작의 카리스마를 더욱 향상시켜준다.

 

또한 마이바흐 62 모델에만 선보였던 뒷좌석 리클라이닝 시트도 마이바흐 57 마이바흐 57S에도 적용할 있게 된다. 이외에도 마이바흐 페이스 리트프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시트 파이핑 또는 RYSTALLIZED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들어간 시트 파이핑과 무선 인터넷 엑세스를 위한 WLAN 라우터 하이 클래스 사양들과 개별성을 강조해주는 선택 사양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바흐 57 마이바흐 62 S 탑재된 12기통 엔진의 출력은 630hp 한층 향상되었고, 반면 모델에 비해 배기가스 배출량은 더욱 감소되었다.

 

The new E-Class Cabriolet

메르세데스-벤츠는 2010 오토 차이나에서 프리미엄 중형세단 The new E-Class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인 4인승 컨버터블 모델 The new E-Class Cabriolet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국내에는 2010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Mercedes-Benz SLS AMG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Mercedes-Benz SLS AMG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걸윙 모델인 Mercedes-Benz 300 SL 뛰어난 바디라인을 열정적인 슈퍼 스포츠카다운 스포티함으로 재해석했다. 국내에는 2010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1. inside30 2010.04.26 08:56

    잘 봤어요~후돌씨~~ㅋㅋ
    벤츠는 또다른 모델로 또다른 대세를 만들어 낼듯~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 오는 423일부터 52일까지 개최되는 11 베이징 모터쇼(Auto China 2010)에서 The All-New Volvo S60 양산형 전기차 The New Volvo C30 볼보 미래를 제시할 모델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 최초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 장착, The All-New Volvo S60]

 The All-New Volvo S60은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BMW 3시리즈, 아우디 A4 등 수입차  시장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세그먼트 중 하나인 CD프리미엄(컴팩트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겨냥해 볼보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전략 모델이다.

2세대 풀체인지를 통해 한층 다이내믹해진 주행성능과 스포티한 스타일로 새롭게 태어난 The All-New Volvo S60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시각적으로 표현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테일램프까지 이어지는 C-필러는 슬림한 쿠페형 루프 라인을 더욱 강조한다. 프론트와 리어 테일 램프로 이어지는 바디의 숄더와 함께 강렬한 이중 물결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섬세한 본넷 라인과 프론트 리어에 걸친 돌출된 디자인 또한 스포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탑승자의 감성 품질을 극대화시키는 인테리어 역시 '대조, 재미, 자극' 키워드로 더욱 화려하게 탄생했다대시보드 센터스택 등은 운전자 중심의 디테일 작업을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오디오, 내비게이션, 휴대폰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했다. 또한 차량 객실 공명에 의한 음향 왜곡을 제거하여 탑승자 모두에게 선명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Audyssey Lab사의 MultEQ 세계최초로 자동차에 탑재된다.

혁신적인 스타일과 함께 The All-New Volvo S60에는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최신 하이테크   기술이 장착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이다.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업그레이드 버전인 보행자 추돌감지 시스템은 차량 전방의 보행자 접근에 대해 사운드와 함께 시각적인 경고를 해주며, 운전자가 적절한 시간 반응하지 못할 경우 브레이킹으로 차량을 자동으로 멈추게 하는 기능이다.

 최대 35km/h 속도로 주행 보행자와의 충돌을 회피할 있으며, 차량 속도가 빠를 경우에는 충돌 전까지 최대한 속도를 낮추게 된다. 또한, 30km/h 이하 상황에서 전방 차량에 대해 자동으로 멈추는 시티 세이프티 기능이 세단 모델 최초로 장착된다.

 편안함이 강조된 컴포트 섀시와 스포티한 성능을 보장하는 다이내믹 섀시로 선택이 가능한 The All-New Volvo S60 섀시는 세계 최고의 볼보 섀시 개발 기술이 망라됐다. 기술팀은 역동적인 주행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안락한 승차감을 해치지 않도록 차량의 주행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디테일을 변경하고 강화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도입했다. 결과 기존 볼보에 비해 개선된 스티어링, 견고한 스프링과 향상된 댐핑 성능을 갖추게 됐다. 여기에 AWD 시스템의 소프트웨어를 수정해, The All-New Volvo S60 4 구동이 스포티 섀시의 성능을 최대로 발휘할 있게 설정했다.

 파워트레인으로는 새로운 304마력의 T6 터보엔진과 203마력의 4기통 2.0 GTDi(Gasoline Turbocharged Direct Injection)엔진이 추가로 제공된다. 특히 볼보 특허 기술로 새롭게 개발된 2.0GTDi엔진은 배기 매니폴드와 터보 차저를 강판으로 제작해 현재 시판 되는 엔진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향후에는 180마력(T4) 150마력 (T3) 버전의 1.6L GTDi 엔진도 선보일 계획이며, 결과적으로 높은 출력과 연비를 실현시키는 동시에 이상적인 배출가스 수치를 실현할 계획이다.

 경제성을 강조한 디젤엔진 역시 트윈 터보 기술의 D5 엔진과 새롭게 개발된 160마력의 D3 엔진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새로운 5기통 D3 엔진은 기본적으로 2.4D 버전과 성능이 동일하지만, 실린더 용적이 줄어 연료소모를 감소시켰다. 수동 기어의 경우, 19.2km/l 탁월한 연비 효율을 실현했다.(EU Combined, 예비 조사 수치) 또한 1.6L 디젤 엔진을 장착한 DRIVe 버전 역시 도입될 예정이다. 연비는 23.3km/l이며(EU Combined, 예비 조사 수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5g/km 이하이다.

 보다 다이내믹한 볼보의 미래를 제시할 The All-New Volvo S60 2010 여름부터 출고가 시작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계획이다.

 

[친환경 기술의 집대성, The New Volvo C30 BEV]

지난2010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었던 The New Volvo C30 BEV(Battery Electric Vehicle)가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모습을 다시 드러낸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가 <녹색미래에 관한 자유로운 상상>이란 주제로 열리는 만큼 친환경인 The New Volvo C30 BEV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주목된다  

리튬-이온 배터리로 작동되며 일반 가정용 전원 소켓 또는 특수 가변 충전 장치로 충전이 가능하다. 배터리 완충까지 8시간이 소요되며, 전기로만 주행할 경우CO2 배기가스는 차량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거의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배터리 완충 ,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이는 유럽 지역 운전자 90% 이상의 평균 일일 운행거리에 해당한다. 여기에 최대출력 111마력, 최고 속도 130 Km/h(81 mph), 0-100 km/h 가속시간 10.5초로 일반적인 동력을 사용하는 자동차 수준의 주행 성능까지 갖췄다. 특히 변속 장치가 없어 최고출력을 꾸준히 유지, 아무런 소음 없이 안락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주행 속도 에너지 소비 상태, 배터리 충전 상태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보여주는 게이지 그래픽 장치가 인테리어에 추가됐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가전기기를 다루는 것처럼 손쉽게 배터리 차량의 상태를 파악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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